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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학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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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kus9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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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 영화글 쓰기를 꿈꾸는 영화칼럼니스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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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7T20:06: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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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혹성탈출:새로운 시대&amp;gt; '노스포' 99초 리뷰 - 영화력 튼튼 연구회-이용철 평론가, 전종혁 편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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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4:48:34Z</updated>
    <published>2024-05-09T04: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용철 영화평론가와 전종혁 편집장이 언론시사회로 &amp;nbsp;[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를 보고 간단한 소감을 99초 동안 풀어 보았습니다.  *영화 소개 유인원의 리더 '프록시무스'는 완전한 군림을 위해 인간들을 사냥하며 자신의 제국을 건설한다. 한편, 또 다른 유인원인 '노아'는 우연히 숨겨진 과거의 이야기와 &amp;lsquo;시저&amp;rsquo;의 가르침을 듣게 된다. 노아는 의문의 한 인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zkjI3-nw3y5-zyw13L5GjaGgK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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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악마와의 토크쇼&amp;gt; '노스포' 99초 리뷰 - 영화력 튼튼 연구회=이용철 평론가, 이학후 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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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18:40:34Z</updated>
    <published>2024-04-29T01: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사회 후 영화에 대한 아주 간단한 소감을 99초 동안 풀어보고자 합니다.  *영화 소개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트렸던 그날 밤의 생방송 &amp;lsquo;악마와의 토크쇼&amp;rsquo; 녹화영상이 최근에 발견됐는데&amp;hellip; 47년간 숨겨진, 절대 생중계돼서는 안 될 최악의 토크쇼가 마침내 공개된다.  *2024년 5월 8일 개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7Tgqy9GdrMrVzuYHsqRNjKyjE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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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스턴트맨&amp;gt; '노스포' 99초 리뷰 - 영화력 튼튼 연구회-이용철 평론가, 전종혁 편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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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07:21:28Z</updated>
    <published>2024-04-24T06: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사회 후 영화에 대한 아주 간단한 소감을 99초 동안 풀어보고자 합니다.  *영화 소개 사람도 구하고, 영화도 구하고, X도 구하려다 X됐다&amp;hellip;! 잠수 이별을 택하고 후회뿐인 날을 보내던 스턴트맨 '콜트'(라이언 고슬링) 영화감독이 된 전 여친 '조디'(에밀리 블런트)의 촬영장에 복귀하며 아련한 재회를 기대했지만&amp;hellip; 갑자기 주연배우가 사라지고 콜트는 우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79gs7B3xtwCQRkeUWzag-XcX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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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범죄도시4&amp;gt; '노스포' 99초 리뷰 - 영화력 튼튼 연구회-이용철 영화평론가, 이학후 영화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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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2:10:43Z</updated>
    <published>2024-04-22T00: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사회 후 영화에 대한 아주 간단한 소감을 99초 동안 풀어보고자 합니다.  *영화 소개 신종 마약 사건 3년 뒤, 괴물형사 &amp;lsquo;마석도&amp;rsquo;(마동석)와 서울 광수대는 배달앱을 이용한 마약 판매 사건을 수사하던 중 수배 중인 앱 개발자가 필리핀에서 사망한 사건이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낸다. 필리핀에 거점을 두고 납치, 감금, 폭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9sc_77k9pUpwzeY77EBdCBiay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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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챌린저스&amp;gt;(2024) '노스포' 99초 리뷰 - 영화력 튼튼 연구회-이용철 영화평론가, 이학후 영화칼럼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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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0:25:27Z</updated>
    <published>2024-04-22T00: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사회 후 영화에 대한 아주 간단한 소감을 99초 동안 풀어보고자 합니다.  *영화 소개 테니스 코트 밖, 진짜 경쟁이 시작된다! 스타급의 인기를 누리던 테니스 천재 &amp;lsquo;타시&amp;rsquo;(젠데이아)는 부상으로 인해 더 이상 선수 생활을 하지 못하고 지금은 남편 &amp;lsquo;아트&amp;rsquo;(마이크 파이스트)의 코치를 맡고 있다. 연패 슬럼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amp;lsquo;아트&amp;rsquo;를 챌린저급 대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nTtruuqF2UTyjEa4JOOfbBrHN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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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amp;lt;스페이스볼&amp;gt; - '스타워즈' 향수 불러일으키는 우스꽝스러운 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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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9T06:28:08Z</updated>
    <published>2022-03-19T02: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성 스페이스볼의 지도자 스크룹(멜 브룩스 분)은 공기가 고갈되자 휘하의 다크 헬멧(릭 모라니스 분)과 샌더스(조지 와이너 분) 대령을 시켜 깨끗한 공기가 가득한 행성 드루이디아의 베스파(데픈 주니거 분) 공주를 납치해 행성의 보호막을 열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계획을 세운다. 아버지인 롤랜드(딕 밴 패튼 분) 왕의 강압에 못 이겨 은하계 유일한 왕자와 억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lcJojc4jO2wI9eaaFZCHRP7iV-A.jpg" width="3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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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amp;lt;옴진리교: 지하철 사린 사건과 나&amp;gt; - &amp;quot;그의 진실에 대해 전혀 알 수 없어요&amp;quot;... 진행형인 옴진리교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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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3T00:01:49Z</updated>
    <published>2021-09-12T14: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5년 3월 20일 월요일, 아사하라 쇼코가 세운 신흥 교단 '옴진리교'가 일본 도쿄의 주요 관공서 밀집 지역을 지나는 지하철 5개 차량을 맹독성 사린 가스로 공격한 '도쿄 지하철 사린 사건'은 13명이 사망하고 6200명이 이상이 중경상을 입는 인명 피해를 발생시키며 일본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다. 1996년 일본 정부는 옴진리교의 종교법인 자격을 박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kxKhNoF0Sj7rO3FqlYVHq3slmPo.jpg" width="3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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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amp;lt;국부 존 포드&amp;gt; - '서부 영화 개척' 감독을 이해하는 재미있는 입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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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2T22:48:27Z</updated>
    <published>2021-09-12T14: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타와 애리조나 사이에 있는 '모뉴먼트 밸리'는 서부 영화의 친숙한 장소다. 그런데 이곳은 서부 개척과 관련이 없다. 모뉴먼트 밸리의 거대한 암석들과 황량한 흙은 미국의 사회적, 경제적 토대를 이루는 농촌 지역과 어울리지 않는다. 서부의 광활한 황야와 고립된 공동체를 스크린에서 신화적 공간으로 만든 이는 존 포드 감독이다. 그는 헨리 폰다, 존 웨인, 제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ckoFBjNpgERaXvmfjuU6Kq69jQM.jpg" width="3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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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amp;lt;맨 인 더 다크&amp;gt; - 숨 쉴 수 없는 88분, 꼭 봐야 할 공포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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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2T04:32:19Z</updated>
    <published>2021-09-01T06: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맨 인 더 다크 2&amp;gt;의 개봉을 즈음하여 도움이 될까 싶어 쓴 1편 리뷰. 디트로이트란 도시의 상징성까지 다룰려고 하다가 길어질까봐 뺐다. 언젠가 디트로이트를 무대로 한 영화들을 쓸 적에 써먹을 생각이다.  1편의 가장 큰 장점은 가택 침입 장르의 전형성을 깬 건데 2편은 1편의 설정, 장면 등을 또 다른 형태로 변주한다. 그리고 스티븐 랭은 절대 건드려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B9uj5d95YQKBIJft_uLVr9yCjSc.jpg" width="3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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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amp;lt;악마 군단&amp;gt; - 세상 구하기 위해 몬스터와 맞서는 다섯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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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6T11:58:47Z</updated>
    <published>2021-08-26T04: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연도별 국내 개봉 영화를 정리한 사이트의 글을 보다가 1988년 스카라 극장에서 개봉한 &amp;lt;악마 군단&amp;gt;에서 눈길이 멈췄다. 그리고 과거를 추억하며 리뷰를 쓰자고 마음 먹었다.  &amp;lt;악마 군단&amp;gt;은 우리나라에선&amp;nbsp;그 시절 추억의 영화가 되었지만, 미국에선 지금까지 몇 주년 기념 행사를 비롯하여 각종 인터뷰와 이벤트가 계속 있을 정도로 사랑 받는 컬트클래식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HKOcoWKbdTYG9vQwyXVfDMBAPig.jpg" width="32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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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amp;lt;올드&amp;gt; - M. 나이트 샤말란 감독만이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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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10:54:00Z</updated>
    <published>2021-08-24T05: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이(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분)와 프리스카(빅키 크리엡스 분) 부부는 딸 매덕스(알렉사 스윈튼&amp;amp;토마신 맥켄지 분), 아들 트렌트(놀란 리버&amp;amp; 알렉스 울프 분)와 함께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휴양지 아나미카 리조트를 찾는다. 매니저에게서 소수만이 이용할 수 있는 해변으로의 특별한 여행을 제안 받은 가이 가족은 찰스(루퍼스 스웰 분), 아내 크리스탈(에비 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WkajB-Sqc0vFHSSL1VY999bzYBE.jpg" width="3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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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amp;lt;헤더스&amp;gt; - 시대를 앞서간 하이틴 무비의 걸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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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6:09:58Z</updated>
    <published>2021-08-16T13: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스트버그 고등학교엔 학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헤더' 챈들러(킴 워커 분)를 중심으로 '헤더' 듀크(섀넌 도허티 분), '해더' 맥나마라(리잔느 폴크 분), 베로니카 소여(위노나 라이더 분)로 구성된 사교 클럽 '헤더스'가 존재한다. 다른 학생들을 괴롭히는 헤더스의 짓거리에 불만을 가지면서도 이들 무리에 속하고자 아등바등하는 자신에게 혐오감을 느끼던 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61iHDpCOfgDmOvTCRlyKplaAoW0.jpg" width="3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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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칼럼 &amp;lt;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서울극장'&amp;gt; - 서울극장 폐관 소식, 30년 전 그 장면이 떠올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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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6:11:36Z</updated>
    <published>2021-08-15T11: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서울극장이 코로나19 장기 확산으로 인한 경영난 악화를 이유로 2021년 8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솔직히 놀랍지 않았다. 내게 크고 작은 추억을 남긴 단성사, 명보극장, 스카라극장, 드림시네마(구 화양극장), 국도극장, 중앙시네마, 시네코아, 코아아트홀, 동숭시네마텍, 하이퍼텍 나다 같은 극장이 이미 문을 닫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1ILtYVe7DSHFZHuAtDgDZN0dB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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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amp;lt;암살자들&amp;gt; - 21세기 가장 기이한 암살 사건의 재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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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22:04:10Z</updated>
    <published>2021-08-15T10: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2월 13일 아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의 지도자인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피살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CCTV의 사각지대가 거의 없는,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국제공항의 한복판에서 두 명의 젊은 여성이 맹독성 화학무기인 VX 신경작용제를 사용하여 보란 듯이 암살을 벌이자 전 세계는 충격에 빠졌다. 얼마 후 인도네시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meK6sN9i_UmkMVayk6wEjnRLgFU.jpg" width="3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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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amp;lt;호라이즌 라인&amp;gt; - 비행기가 추락하는데... 황당무계한 상황에 실소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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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6:18:54Z</updated>
    <published>2021-08-10T15: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컨설턴트 사라(앨리슨 윌리암스 분)는 천국의 휴양지라 불리는 모리셔스에서 다이빙 강사 잭슨(알렉산더 드레이먼 분)와 연인으로 지내다 미래에 대한 생각 차이를 드러내며 헤어진다. 1년 후 런던에서 지내던 사라는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고자 모리셔스로 돌아와 잭슨과 재회한다.  늦잠을 자는 바람에 결혼식이 열리는 섬으로 향하는 배를 놓친 사라는 잭슨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rFdef7uUpUXE9FguY9fZO1e-0ZQ.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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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amp;lt;블러드 스크린&amp;gt; - 평화롭던 극장에 나타난 살인마, 그의 '끔찍한' 규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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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6:19:04Z</updated>
    <published>2021-08-10T15: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우가 쏟아지는 어느 날,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에 위치한 오래된 극장에서 상영하는 &amp;lt;프랑켄슈타인: 데이 오브 더 비스트&amp;gt;을 보기 위해 술에 취한 10대 무리, 처음 데이트를 하는 커플, 몰래 들어온 소년, 나이 지긋한 할아버지, 혼자 온 여인 등 관객이 하나둘 모인다.  몸이 편찮은 영사기사는 딸 아나(루시아나 그라소 분)에게 마지막 회의 영사를 맡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aTIku-mEI7diJqzmF1eoKjuCY74.jpg" width="3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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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amp;lt;아무도 없었다&amp;gt; - 모닥불 피우고 무서운 이야기를 시작하자 벌어진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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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6:19:17Z</updated>
    <published>2021-08-10T15: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캘리포니아 조슈아트리 근방에 지내는 형 페이튼(쿠퍼 로우 분)을 만나러 간 에반(아이작 제이 분). 둘은 함께 사막을 여행하면서 주말을 보내기로 했지만, 에반은 우연히 만난 조(애슐리 모건 분)에게 끌린다. 형과 여행 대신에 조의 일행이 머무는 한적한 별장으로 간 에반은 카밀(베빈 브루 분), 샘(마이클 허먼 분) 등과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6baNGcUR0Lvy3FuKpQ9s2nkR9VY.jpg" width="3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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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amp;lt;프리 가이&amp;gt; - 게임 향한 애정으로 가득한 근사한 오리지널 블록버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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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7:41:18Z</updated>
    <published>2021-08-10T14: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화로운 일상 속에서 총격전과 강도질이 난무하는 공간 '프리 시티'. 평범한 은행원 가이(라이언 레이놀즈 분)는 매일 아침 파란색 셔츠와 베이지색 면바지를 입고 커피숍에 들러 크림 하나, 설탕 둘이 들어간 커피 한 잔을 사서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출근한다. 퇴근 후엔 친구 버디(릴렐 호워리 분)와 맥주 한 잔을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어느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gJaLkv1Ee6Tvo80NkYcAynyzpr0.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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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amp;lt;학교는 끝났다&amp;gt; - 교사 투신 사건 뒤, 새로 부임한 선생이 목격한 충격적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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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21:52:03Z</updated>
    <published>2021-08-10T14: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문 학교 '세인트 요셉'에서 12명의 영재로 구성된 학업성취 우수반인 9-1반을 지도하던 선생이 수업 도중에 갑작스럽게 3층 교실의 창문으로 투신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후임으로 온 임시교사 피에르 호프만(로랑 라피트 분)은 영재 학생들 가운데 아폴린(루아나 바야미 분)을 중심으로 한 6명에게서 과도한 적개심을 느낀다. 우연히 학교 밖에서 이들 무리와 마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ZO7TjHCqZygzQOtDaETQzX9UoNg.jpg" width="37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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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amp;lt;잘리카투&amp;gt; - '가부장 사회' 균열낸 소 한 마리, 뒤를 쫓던 남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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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21:52:16Z</updated>
    <published>2021-08-04T01: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남부의 한 마을. 어느 날, 바르키(쳄반 비노드 조제 분)가 운영하는 푸줏간에서 마을의 부자 쿠리아찬(재퍼 이두키 분)의 딸 약혼식 피로연용으로 도축하려던 물소 한 마리가 탈출하는 사건이 터진다. 물소가 마을을 헤집고 다니며 건물과 농작물을 파괴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자 마을 남자들은 바르키와 그의 조수 안토니(안토니 바르게즈 분)를 중심으로 사냥에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7z%2Fimage%2Feoyy8vYwdv20OPSRGFYUQ2_n9PU.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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