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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부자엄마 에코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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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comama183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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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테크씨를 알아가는 기쁨과 설레임을 나누고, 재테크씨를 통해 인생 제 2막의 새로운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정진해나가는 꿈꾸는 부자엄마 에코마마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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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7T23:33: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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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만에 4가지 직업을가질 수있었던 5가지 이유 - 퇴사 후 가정주부에서 작가, 강사, 인플루언서,1인 기업대표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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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4:56:42Z</updated>
    <published>2021-04-26T14: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성장시키기 위해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는 거 같은데 유의미한 결과가 없다면?현재의 나를 먼저 체크해보자!      앞으로 점점 직(職)이 아닌 업(業)의 시대가 될 것이다. 기업의 속한 정규직 형태가 아닌 프리랜서로 일하는 수가 더 많아질 것이다. 職 직분 직 1. 직분(職分) 2. 직책(職責)  業 업 업 1. 업(業: 직업. 부여된 과업) 2.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8z%2Fimage%2FN8tEuDVUw05xZ08MUER_0EWte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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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는 왜 건강 관리에 힘쓸까?! - 엄마의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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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07:33:07Z</updated>
    <published>2020-07-05T07: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고 나서야 깨닫는다. 건강 관리의 소중함을...    엄마인 나에게 '휴식'은 사치와 같았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 등원 준비하고 정신없이 등원시키고 아이 보내고는 빨래와 청소, 장보기, 요리... 그리고 요리를 하면서도 자기계발 동영상을 보며 멀티 &amp;amp; 멀티 플레이를 하고 있는 내모습      아이가 오면 저녁을 먹이고, 설거지를 하고 목욕을 시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8z%2Fimage%2FL9RlyOt4jp0HPzPW8wWM8BZLE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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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만드는 법 - 매일 특별한 날로 만드는&amp;nbsp;&amp;nbsp;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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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01:23:04Z</updated>
    <published>2020-05-04T15: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법에 대한 성찰     최근에 읽은 시집, 류시화 시인의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을 읽고 삶에 대해 성찰을 하게 되었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이라는 시 제목 자체에 깊은 울림이 있다. 아차 싶은 생각도 들고 말이다.  그럼 더 늦기전에 지금 알아서 지금 행할 수 있는 것들이 어떤게 있을까?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8z%2Fimage%2FYoM3V1HLnL9xLMgHwoio2nnGh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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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적 삶이 아닌 존재적 삶을 위해 - 행복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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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01:23:17Z</updated>
    <published>2020-04-21T15: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버리고 모든 속박으로부터 그대 자신을 해방시켜라!그리고 존재하라!인간의 목표는 풍성하게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소박하게 존재하는 것이어야 한다.적게 가질수록 자유로울 수 있다.by 에리히 프롬 &amp;lt;&amp;lt;소유냐, 존재냐&amp;gt;&amp;gt;   &amp;copy; jblesly, 출처 Unsplash      '소비적 삶'은&amp;nbsp;말그대로 소비를 통해 물질적으로 소유하고 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8z%2Fimage%2FEuOZMbS2uOERXWALqAIL3OJNw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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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하나의 꿈을 품는다. - 돈으로 채울 수 없는 삶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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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5T13:41:09Z</updated>
    <published>2020-02-10T16: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8월 11년 다니던 회사를 급작스레 퇴사를 하고, 우리 집 경제를 살려보겠노라고 돈 공부를 시작했다.  돈 공부를 시작하니 빨리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고 싶었다.  '이러다 돈독 오르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말이다. 그런데 돈 공부를 하면 할수록 돈보다 '삶의 가치'에 대해 깊게 고민하게 된다. 돈이 줄 수 없는 고귀한 삶의 가치는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8z%2Fimage%2FSm4oTb0Nef7hpYE9sM74Grb4E5A.jpg" width="4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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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미니멀 라이프를 꿈꾸는 이유 - 비우고 나누면 마음이 채워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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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1T10:56:39Z</updated>
    <published>2019-09-19T10: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Minimal Life를 실천해보니.....   동양미술의 특징 중 하나가 '여백의 미'다.    여백의 미학 :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보다 깊고 넓은 미학   중국 그림을 보면, 물체가 그려져 있는 부분과 그려져 있지 않은 빈 공간이 뚜렷이 구분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화면을 가득 채우지 않고 빈 공간이 많다는 것이 특징인데, 이것이 이른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8z%2Fimage%2FNy0NaZmHGPPTxD8zm08uIlMDS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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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밥은 엄마의 정성 액기스이다. - 집밥은 단순히 한 끼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삶을 채우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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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1T10:56:57Z</updated>
    <published>2019-08-15T12: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염색을 하지 않으면 백발이 되어버릴 정도로 이젠 나이가 60대가 훌쩍 넘어버린 우리 엄마 그렇게 요리를 잘하고 좋아하던 엄마가 이제 밥하기 힘들고 귀찮다며 투정하시는 뒷모습을 보니 괜히 짠해진다. &amp;quot;엄마 그럼 푹 쉬세요. 제가 요리 해드릴께요!&amp;quot;라고 하면 좋을텐데,,, 나는 엄마만큼 음식을 맛있게 못한다. 아마 평생가도 엄마처럼 맛있게 요리를 못할거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8z%2Fimage%2FbmUgpw47Skkn1p1tG3UqFHMee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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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부 Tips] 이런 분들은 가계부 쓰지 마세요! - 가계부 쓰기를 통해 절약하기 위한 마인트 세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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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05:41:19Z</updated>
    <published>2019-08-10T12: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quot;부의울림 에코마마&amp;quot;입니다. '가계부 여왕', '가계부 전도사'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가계부 쓰기를 강조하고 또 강조하고 있습니다.  &amp;quot;가계부 쓰기를 왜 이렇게까지 강조하게 되었을까요?&amp;quot; 그 이유를 알게되면 여러분도 바로 가계부 쓰기를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가계부 쓰기를 강조하게 된 이유는가계부를 통한 절약으로 퇴사 후일할 때보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8z%2Fimage%2Fssa-6MgIAJpIq2tTPEW9KKdp-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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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자를 벗길수 있다면 그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 현명하게 마음을 얻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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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4T23:24:37Z</updated>
    <published>2016-04-29T23: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뭔소리인가? 이분은 무슨 조선시대 여자인가 하셨죠?그리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계셨죠?네 맞습니다. 남편 3번만나고 약혼 반지 맞추러 갔습니다.본론에 들어가기전 우선 남편과의 만남부터 풀어볼께요. 지인이 괜찮은 남자 있으니 한번 만나보라고 했지만, 남자의 직업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를 가졌던 나는 썩 내키지않아 '다음에 할께'라고 거절아닌 거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8z%2Fimage%2FvjaKf8RKblsz4Y8UrqIzXZ5Al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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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꿈은 사치일뿐... - 엄마의 꿈은 자꾸 꿈틀거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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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4T23:24:30Z</updated>
    <published>2016-04-27T09: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뜬금없이 '엄마 좋아'라고 툭 내밑는 아들의 한마디에 이엄마의 마음은 심쿵심쿵했는데,,,요 몇일은 '할머니 좋아'라고 하는 아들...그래서 아들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은 나는 물었다.그럼 엄마는???당연히 &amp;quot;엄마도 좋아&amp;quot;라고 할줄 알았다.그런데 아들이 하는말엄마는 싫어!그말을 듣는 순간엄마의 마음은 단순히 서운함이 아니라이건 뭔가 잘못된건가? 내가 엄마로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8z%2Fimage%2FVCWoHIWqCFyy_2sn_HjpBnoiX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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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는 함께 있을수록 좋은 사람입니다.. - 잠시라도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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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19:40:26Z</updated>
    <published>2016-02-22T14: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는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좋은 사람입니다.용혜원의 &amp;lt;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amp;gt; 중에    책을 배달시키니 택배 박스 한켠에  이문구가 적혀있었다. 이 문구를 읽고 생각나는 한사람이 있었다...그건 바로 '친정엄마'였다.   엄마는 아이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다. '허리아프네 팔이 아프네' 하시면서  손주는 맡기라고 하시는 엄마. 딸이 시댁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8z%2Fimage%2FjJ8d_I7-3PLRbDYRjHlV4PKq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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