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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로울 지 X 어질 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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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tsok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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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름처럼 살고 싶은 사람, 성실하게 글쓰는 연습을 하고 싶은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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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8T00:35: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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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디서 왔소? - #4. 우리 곁에 있는 당신들의 이야기를 엿들어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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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6T01:03:37Z</updated>
    <published>2016-07-05T15: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어디서 왔소? 당신은 어디서 왔소? 내 고향은 장성 어느 작은 마을 식구들과 뿔뿔이 헤어져 이곳에 왔소. 그곳에서는 내 이름도 있었다오. 지금은 없어져버렸지만. 바람에 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DhWcFpt_D7j6ejsZmBL8WCQKU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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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으로) 어쩔 줄 모르는 그대에게 보내는 편지 - 사랑을 배워가려는 너를 애틋하게 응원해 - 에리히 프롬 &amp;lt;사랑의 기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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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7:14:45Z</updated>
    <published>2016-06-13T17: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쩔 줄 모르는 그대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빈 화면의 깜빡이는 커서를 넋 놓고 바라보다가 네게 편지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요새 네 꼬락서니를 보아하니 &amp;lsquo;미친년 널뛰기하듯&amp;rsquo; 마음의 갈피를 못 잡고 있더라. 그냥 제풀에 지쳐 그만두려니 싶어 내버려둘까도 싶었는데, 요 며칠 만난 문장들이 자꾸 나를 채근하더라고. 너에게도 전해달라고 말이야.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xw5UWGMckeg8byQ32WUchys_x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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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틸 시간 - #3. 백수 18개월 차 버틸 시간을 가늠해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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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8T16:22:55Z</updated>
    <published>2016-04-25T17: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틸 시간  일만오백칠십육원  그리고 사백이십 달러 삼십 유로 팔십육만칠천육백 루피 남반구 어느 나라에서 쓰이는 이십일 달러 그리고 국적을 알 수 없는 수많은 녀석들 봉투마다 담겨있는 지난날  얼마만큼의 시간을 더 버틸 수 있을까 허탈한 웃음을 짓다가 쓸 수 없는 낯선 종이 몇 장 지갑에 넣어본다.  필요 때마다 돈 뱉는 기계에 찾아가 달러 받아 낍으로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Z-29LVFxpB1oRplNLchxw7YM-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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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안부 - #2. 조용히 함께 있어주는 그들에게 보내는 나의 안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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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3T16:22:00Z</updated>
    <published>2016-04-13T16: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한 안부  당신이 이곳에 온지 벌써 스무 해가 지났네요. 내 나이 먹는 줄은 모르고, 당신이 벌써 이리 자랐나 싶었어요. 가늠할 수 없는 내 시간인지라, 그저 당신과 당신들의 시간만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지요.  내가 보이나요? 내가 들리나요? 나를 느끼나요?  거기 지나쳐가는 당신, 내가 보여요? 내가 들릴까요? 나를 느껴본 적 있을까요?  이것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ogp8Tt5zNPzp4cWBY3dixKYch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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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봄을 기다린 게 아니라지. - #1. 시 쓰기 좋은 봄날에 처음 쓴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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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3T15:48:13Z</updated>
    <published>2016-04-13T15: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봄을 기다린 게 아니라지.  나만 봄을 기다린 게 아니라지. 겨울도 봄을 기다렸다지. 여름도 봄을 기다렸다지. 가을도 봄을 기다렸다지.  봄이 와야 겨울도 가지. 봄이 와야 여름이 오지. 여름이 와야 가을도 오지. 가을이 와야 겨울이 오지. 겨울이 와야 봄이 오지.  나만 봄을 기다린 게 아니었다지. 겨울도, 여름도, 가을도, 봄도, 봄을 기다렸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kO1lPIz7JH18kDyO_okJPRK-3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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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 쓴 시 - 처음 써보는 시, 그리고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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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3T16:20:44Z</updated>
    <published>2016-04-13T15: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주에 한 번 만나 책을 읽고, 글과 생각을 나누며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이 있다. &amp;quot;수업&amp;quot;이라 부르는 그 시간 속에 한 주는 시를 읽고, 다음 주엔 각자 일상 속에서 길러낸 시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시를 써본 게 언제였을까? 국민학교 시절 - 자동으로 나이가 공개되는 이 표현 - 매일같이 검사를 받아야 하는 일기장 한 페이지를 금방 채우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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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 번) 거창하지 않은 리스트 - 버킷리스트 말고, 거창하지 않은 리스트는 어떻게 시작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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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30T15:24:04Z</updated>
    <published>2016-03-26T15: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3.25. 그리고 3.26로 넘어가는 새벽 15 개월 째 이어오는 무적자 생활(적도 없지만, 사실 '직'도 없지)에 대한 회의와 고민은 사실 세끼 밥 먹는 것처럼 자주 나를 찾아오곤 했다. 백수 주제에 결혼식에 가서 축의금을 내고 나니, 몇 만원도 채 남지 않은 잔고에 헛웃음만 나왔다. 가끔 나도 왜 이리 태연할까 싶지만, 어떤 자극에 대한 반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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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시간,  당연하지 않은 시간 - 당신의 점심시간은 몇 시간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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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8T16:03:20Z</updated>
    <published>2016-03-13T16: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점심은 간만에 외식이다. 시장에서 사 온 찬거리도 애매하게 남아있고, 날도 더운지라 오늘은 밖에서 먹자며 탐디와 동네 국숫집을 찾았다. 뜨끈한 라오 쌀국수 카오 삐약을 시키면 각종 야채가 한 바구니씩 딸려 나온다. 한 그릇씩 시킨 국수에 취향 따라 야채를 팍팍 넣고 그 국물에 고추기름을 살살 풀고 라임즙도 조금 짜서 넣으면 입맛에 딱 맞는 칼칼한 국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Brf9peafbmOcouQIaO9Ebzco8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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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아직 &amp;nbsp;노는 법을 잊지 않았지. - 팔딱팔딱 건강한 아이들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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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31T09:23:33Z</updated>
    <published>2016-03-09T16: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오를 여행하기 딱 좋은 2월, 귀엽고 똘망하게 생긴 쌍둥이 자매가 농장을 찾았다. 3월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될 아이들, 두경과 래경. 말하는 것도 어찌나 예쁜지 자꾸만 들여다보게 되는 그런 아이들이었다. 한국과 다른 새로운 환경이 아직 낯선 건지, 습관인지 모르겠지만 부모에게 자꾸 아이패드를 달라는 말을 했다. 요즘은 스케치북도, 책도, TV도, 카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MwvS_q0W10fBruWmyLoh18wED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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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중계를 들고 다녔던 한 여행자 이야기 - 추운 나라에서 온 그 사람을 상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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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2T11:25:33Z</updated>
    <published>2016-03-02T15: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자를 연장하러 태국 국경을 잠깐 밟았다가 다시 돌아온 라오. 바로 돌아가기 힘에 부쳐 다시 비엔티안에 있는 영국인 마이크 할아버지 집을 찾았다. 전에 머물렀던 방에 다시&amp;nbsp;묵게 되었는데, 거실 한켠에  지난번엔&amp;nbsp;보지 못한 네모난 체중계가 놓여있었다. 그러려니 하며 지나쳤는데, 오늘 저녁 식사 자리에서 그 체중계에 얽힌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건 그냥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KxTu8PbCnKRWw1OkvtVAVtfS64c.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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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운드어바웃에서 - 우리는 살면서 몇 번의 roundabout을 만나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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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5T09:11:30Z</updated>
    <published>2016-02-28T08: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roundabouta circuitous or indirect road= traffic circle, rotary= 회전교차로 (일명 '로터리')시드니 교외 켈리빌에 잠시 머물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vPgplFtD9gCHk7fBbhgTBKSQN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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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도 밥 먹었는지 물어본다. - 바쁘냐고 물어보는 너에게 건네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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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2T12:18:15Z</updated>
    <published>2016-02-27T17: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낀 카오 래오 버?&amp;rdquo; (밥 먹었어?) &amp;ldquo;빠이싸이?&amp;rdquo; (어디 가니?) &amp;ldquo;빠이싸이 마?&amp;rdquo; (어디 다녀오니?)  내가 머무는 농장과 마을&amp;nbsp;청소년센터 사이 거리는&amp;nbsp;200&amp;nbsp;미터 남짓. 엎어지면 코 닿는다는 그 거리.&amp;nbsp;대부분의 하루를 농장과 청소년센터를 부지런히 오가며&amp;nbsp;보낸다. 자전거 타는 것도 시원찮고, 조금만 무리하면 앓는 통에 당분간 그저 가까운 거리만 싸복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q0TtX3M7pFEAxVcanwB2NqMes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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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언젠가 길을 잃지 - 무지개 너머 유실물보관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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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9T09:04:10Z</updated>
    <published>2016-02-19T07: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별 생각없이 너에게 편하게 한다고 하는 말로 &amp;quot;내가 만난 사람들 중에 너가 제일 지저분한 것 같아.&amp;quot; 라는 말을 하고 말았다. '하고 말았다'라고 쓰는 건, 무심코 뱉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TW1umMOWtgN9Bv60Zenr8SHug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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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은 또 다른 프로젝트. &amp;nbsp;&amp;quot;How we met&amp;quot; - 꼭 제목부터 정해야 하는 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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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9T04:53:59Z</updated>
    <published>2016-02-13T11: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60209  '자연'nature 다음으로 좋아하는 걸 꼽으라면 '사진'을 댈 그 친구. 실로 매일 같이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사진이란 말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는 걸 보면 정말 좋아하긴 하나보다. 며칠 전 지역 사진작가 갤러리를 다녀와서는 (그는 거의 바다 풍경 seascape 사진을 찍는다.) 자극이 되었는지, 자기도 일관된 주제로 사진 포트폴리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r0MaO2nIUrSd5oBsVFnrGClLE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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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만 식당을 해볼까? - #160209_마을 브런치 카페, 벨기에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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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9T04:52:16Z</updated>
    <published>2016-02-13T11: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60209_오늘의 대화  지갑 열기가 겁나는 요즘, 얼마라도 아껴보겠다고 점심은 거의 집에서 샌드위치를 싸오는데 아침부터 정전이라는 거다. 노트북 배터리가 5%라 집에서 작업할 수는 없고, 샌드위치고 뭐고 1시간에 한 대 올까 말까 하는 마을버스를 타기 위해 아침부터 달렸다.  버스를 놓칠 순 없어!  여기는 산동네. 테라스에서 도시 전역이 내려다보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PR4fuY9u5MvH3HuHLeggYCbDd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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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래하기 좋은 날 - 놀러가기 좋은 날씨라 억울한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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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2-13T11: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6.02.08  바다 건너 한국에 있는 가족들의 수다와 맛깔스런 명절 음식이 그리운 오늘, 부러 한식당에 가서 떡국은 못 먹어도 매운 맛이라도 느껴보자는 통에 아침 댓바람부터 라면을 끓여댔다. 아쉬운 맘 없잖아도, 이거면 됐지 뭐-. 계란까지 넣었으니...  그저 평소처럼 짐을 챙겨 도서관으로 가는 길. 하루 종일 추운 도서관에서 모니터와 씨름하기엔 날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JB4BVpL1IjmfUBcSMkw2HUtM0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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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쉼의 기록, 그 시작 - 여전히 진행 중인, 바로 그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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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9T04:52:36Z</updated>
    <published>2016-02-13T11: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tumblbug.com/itsokay  2014년 말, 어느새 햇수로 2년 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떠난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알렸다. 스스로 도망칠 구석이 없게 만들려고 만든 프로젝트, 그런 마음으로 만들었지만 여전히 진행 중인 &amp;lt;숨+쉼의 기록&amp;gt;이다.  그 시작을 다시 기억하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숨+쉼의 기록을 하나씩 나눠보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99%2Fimage%2FhI7hGHlDBV6-K9cz0UCqxXvzY-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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