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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영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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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amyoungz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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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모한 몽상가, 여행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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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0T07:19: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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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Newyear's resolution - 갓생 살기 위한&amp;nbsp;&amp;nbsp;여러 가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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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03:16:22Z</updated>
    <published>2023-01-28T11: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불평하지 마라. 문제를 밖이 아닌 안 즉 나에서 찾아라 2. 지적 자산을 형성하라자신의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기록하고 공유하라. 3. 꾸준히 임해서 점진적으로 나아가라 꾸준함은 유일하게 재능을 이길 수 있다.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도 게으른 자는 부지런한 사람을 이길 순 없다. 그리고 지루한 시간을 버텨 퀸텀점프하라.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지루한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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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 책도 집약적으로_타이탄의 도구들 - 타이탄의 도구들 _ 팀 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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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2:10:04Z</updated>
    <published>2022-01-28T13: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이탄의&amp;nbsp;도구들_팀&amp;nbsp;페리스  #인생을 걸 만한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타인이 절대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사명을 찾는 것이다. 찾다가, 찾다가, 오죽했으면 화성에 갈 생각을 했겠는가? 이건 아무도 못할 일이라고 생각했더니 웃음이 사라지고 진지해지기 시작했다 &amp;lt;일론 머스크&amp;gt; #공격적인 삶을 살고 싶었다. 끊임없이 커피를 들이키며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GM%2Fimage%2FEofV9OpD_VuXzpDgGQwNF1iXf-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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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년 올해의 책_어린이라는 세계 - 어린이라는 세계_김소영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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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7:38:31Z</updated>
    <published>2022-01-02T08: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라는 세계_김소영  #세상의 어떤 부분은 시간의 흐름만으로 변화하지 않는다. 나는 어린이에게 느긋한 어른이 되는 것이 넓게 보아 세사을 좋게 변화 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어린이를 기다려 주는 순가에는 작은 보람이나 기쁨도 있다. 그것도 성장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어린이와 어른은 함께 자랄 수 있다.  #어린이의 허세는 진지하고 낙관적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GM%2Fimage%2FEuaXs8TbV3C4A_6E25iwLE85p2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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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비젼보드 적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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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2:47:00Z</updated>
    <published>2022-01-02T07: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건강한 체력 +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환 1월 수술받고 회복하고 나면 그동한 2개월동안 지속했던 요가도 다시 사작해서 여름즈음 되서는 여행지에서 어려운 요가자세로 사진을 찍는 것이 목표 체력을 키워 새로운 일을 지속하는 힘을 길러 22년에는 생산적인 한해가 되었으면한다  2. 대학원 마무리 + 지속적인 영어공부 1년동안 쉬었던 남은 대학원 1년을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GM%2Fimage%2FvULjBbbUaBSjk320f2dKLW_Sm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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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가치 있게 소비하는 방법 - 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 &amp;lt;에리카 라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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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07:09:34Z</updated>
    <published>2021-12-19T03: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건에 대한 피로감이 그 어느 때보다 짙어진 세대에 살고 있는 그대에게 필요한 책   #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_에리카 라인 #진정으로 나와 어울리는 삶을 구상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내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내가 &amp;lsquo;무엇&amp;rsquo;을 하느냐보다는 &amp;lsquo;왜&amp;rsquo; 그 일을 하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amp;lsquo;왜&amp;rsquo;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우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GM%2Fimage%2FU2cZcVFcAgek-5w9SqN1VJLBg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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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 디앤디파트먼트에서 배운다 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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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2:08:47Z</updated>
    <published>2021-12-04T23: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옷무덤 앞에 서서 한참을 고민해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물건이 삶을 지배해버린 압도감을 느껴보았을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지속 가능한 디자인, 가치 있는 소비가 중요한 현재에 나는 어떤 자세로 사물을 바라볼 수 있는가    디앤디파트먼트에서&amp;nbsp;배운다, 사람들이&amp;nbsp;모여드는&amp;nbsp;전하는&amp;nbsp;가게&amp;nbsp;만드는&amp;nbsp;법_나가오카&amp;nbsp;겐메이  #공예는 의미 없는 도구로 전락해버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mXdbPmde2fUaBNzkyITQMynB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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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 성취해야만 잘 사는 걸까? - 그만두길 잘한 것들의 목록_서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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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7:31:25Z</updated>
    <published>2021-11-30T05: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날이 있다. 하루가 내편인 거 같지 않고 고단해 침대에 혼자 시간을 보내게 되는... 나에게는 오늘이 그러했다  모든 말에 부정이 깃든 밤 타오르는 불꽃에 우둑이 서서 바라보는 허망감 잃은 건 아무것도 없지만 허망하게 느끼는 공허함  좀 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인생은 무언가 하루하루 성취하지 않는 인생은 잘 살고 있는 게 아닐까?   그만두길 잘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WT6Kc9rwlUSiQSkyeaaJbN9k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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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 - 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_악셀하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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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2:09:06Z</updated>
    <published>2021-11-14T09: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도 장기화되면서의 고립감, 우울감이 짙은 한해였던 거 같습니다 보통의 외로움이라는 감정은 상대적 박탈감과 타인에 대한 적개심을 불러일으킨다고 합니다. 이러한 타인을 향한 이기심은 많은 사회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고요  가끔은 인류애가 사라진 모습에 알 수 없는 허망한 기분을 느꼈던 거 같아요 저와 같은 이런 생각에 빠지신 분들에게 꼭 한 번씩 읽어봤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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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유함을 갈망하는 청춘에게 - 사물들 &amp;lt;조르주 페렉&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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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12:19:46Z</updated>
    <published>2021-11-13T10: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유함을 갈망하는 청춘들의 빈곤을 진정 아름답게 그린 작품 - 롤랑 바르트-   이러한 추천사를 보고도 어찌 책을 펴지 않겠는가.  1960년대 프랑스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책은 시대를 뛰어넘어 지금의 자신에게도 깊은 물음을 준다. 사물들이라는 책 제목으로 실비와 제롬의 삶 살이에 사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지만 진정으로 행복에 대한 깊은 물음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dnnrwCF_FdxJ7JqJCobO0Lcz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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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진 건 진짜 죄가 아닐까? - 매드슨 카운티의 다리_로버트 제임스 월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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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09:04:14Z</updated>
    <published>2021-11-09T04: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이 있는 여자와 그 단조로운 삶에  찾아온 바람 같은 남자의 사랑. 그 사랑의 끝은 단순한 불륜일까 아니면 사랑이었을까 불륜이라는 소재는 언제나 그 진심에 있어 모두에게 질타를 받아 마땅한 상황임엔 틀림없다. 그럼에도 우리가 이러한 소설에 눈물짓는 것은 사랑이라는 존재에 대한 막연한 그리움 때문이지 않을까  #소설을 읽음으로써 우리가 얻는 것은 고유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6EIOEkLJF4wU0B5jLFLHQtNC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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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소에서&amp;nbsp;일본&amp;nbsp;할아버지&amp;nbsp;두분을&amp;nbsp;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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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05:06:41Z</updated>
    <published>2021-10-30T06: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티아고 길에 숙소에서&amp;nbsp;일본&amp;nbsp;할아버지&amp;nbsp;두분을&amp;nbsp;만났다  이 길위에 쉐프라고 자자한 명성을 가진 오빠가 가다가 만난 두 일본 할아버지는 우연히도 한국인들이 가득찬 식사 자리에 초대 되었다. 두분은 영어를 잘 하지 못하셨고, 다들 한국인이었기 때문에 어쩌면 불편한 자리에 초대 되었을지도 모른다.  그때 당시 나는 일본어에 대한 관심이 지대 했다. 여느 그당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GM%2Fimage%2F4ZHrTgSRC1Whd44BvVL5aIyE2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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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를 그리며, 남자의 자리 - 남자의 자리 &amp;lt;아니 에르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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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14:12:02Z</updated>
    <published>2021-10-30T05: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박하게 써 내려간 그의 담담한 이야기는 어쩌면 우리 아버지를 닮았다 아버지는 그 당시 누구나 그랬듯이 서툴고 거칠게 살아왔다 그러한 희생이 당연했기 때문에 모든 자식들에겐 같은 시선으로 아버지를 바라볼 수밖에 없었는지도 모른다.  나 또한 그러한 아버지의 매일매일이 이해할 수 없었다. 우직하게 사는 게 우둔하게 보일지도 모른다.  그치만 우리가 간과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GM%2Fimage%2F1WQPX50s4b_tq9nJmvMB8EH_DK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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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는 거밖에 할 수 없는 그런 날에 - 와일드-pct여행기 셰릴 스트레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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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17:13:27Z</updated>
    <published>2021-10-26T11: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날이 있다 세상 모든 것들이 마음 같지 않을 때 무턱대고 걷기 시작했을 때 그 한계치를 넘어 어느새 발이 아픈 것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게 된다  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아무런 고민 없이 집을 나선다. 그 끝에 답이 있는 건 아니다.     와일드_셰릴 스트레이드  #나는 변해야만 했다 그래야만 한다는 생각이 그 계획을 세우는 몇 개월 동안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AzmM9XGcXeC5T91t97YQMm8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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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그토록 찬란하게 즐겼던 여행 - 모든 요일의 여행_김민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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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08Z</updated>
    <published>2021-10-25T10: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여행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시대에 태어났던 우리는 불과 2년 만에 당연한 것은 당연하지 않게 되었다   우리가 그토록 찬란하게 즐겼던 여행이라는 건 다 허상이 아녔을까?   2년 전 발리에서 이방인으로 살던 나는 진짜 그곳에 있던 게 맞을까?   모든 요일의 여행 _ 김민철  #정직하게 몸을 움직이고, 머리는 잠시 쉬게 만들 수 있는 일상. 피곤해진 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GM%2Fimage%2Fx7OLfUsWKP4wFla5u_VuDB9YG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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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을 닮은 너를 보내며 - 결국은 보내지 못한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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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1:02:03Z</updated>
    <published>2021-10-25T04: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을 닮은 너를 보내며    새로운 인연이 곁에 다가왔을 때 나도 모르게 몸이 굳어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것 같아. 소중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나도 모르게 달아오르는 애타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가장 못난 나를 보여주는 걸지도 몰라.   그 모든 정도, 온도가 너와 달라서 오늘도 이 계절도 그렇게 멀어지고 말았다.   처음부터 나는 너에게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GM%2Fimage%2FuctBw9iEp9s-NH-LtafKzOiHV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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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한페이지의 책] 요가를 하며 만나는 마음 -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_최예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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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13:37:43Z</updated>
    <published>2021-10-21T09: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서히 위드 코로나로 일상으로 돌아오는 지금 가장 간절하게 생각나는건 땀을 흘리며 요가 수련을 하는 것.   마스크없이 숨에 의지해 고요하게 하지만 치열하게 몸의 에너지에 집중하고 싶다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_최예슬  #마음을 의도한 대로 자유롭게 움직이기 위해서도 힘과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나무는, 단단한 뿌리 위에서 성장하는 내내 흔들린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GM%2Fimage%2FbzWJr0ZXpBspOL27w_lRnrcPJ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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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한페이지의 책] 명상을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 고엔카의 위빳사나 명상_윌리엄하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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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4:21:07Z</updated>
    <published>2021-10-05T14: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엔카의 위빳사나 명상_윌리엄하트 지음  명상은 어렵다 명상을 시작하려고 눈을 감고 머리를 비워보려고 해도 끊임없는 잡념에 결국 오늘도 실패를 한다 어느날은 명상을 자주 하는 친구에게 조언을 구했다 '너에게 몇가지 추천해줄 책이 있어.. 잠깐만'  그 친구가 소개해준 책은  #고엔카의 위빳사나 명상_윌리엄하트 #존 카벳진의 왜 마음챙김 명상인가? #붓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GM%2Fimage%2FeQwqi3LvOeDLgBvKaV6vdjjOr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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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페이지 의 책]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_프랑수아즈 사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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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0:23:59Z</updated>
    <published>2021-09-05T14: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소설을 읽었다.  호주에서 독서모임 같이 하던 룸메가 추천해준 책인데 오랜 시간 동안 장바구니에만 담겨있다 드디어 빌려보게 되었다.   짧지만 강렬했다 폴, 로제 그리고 시몽 세 남녀가 느끼는 감정선이 정말 휘몰아치게 적혀있다. 특히 마지막 폴의 결정과 그에 따른 찝찝한 결말까지도 완벽했다. #시몽이 그녀에게 가져다준 것은 완벽한 어떤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GM%2Fimage%2FVyQ3_s2npR812sd7rSkJ3XNiq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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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페이지의 책] 사랑에 기술이 있는가? - 사랑의 기술_에리히프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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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0:26:30Z</updated>
    <published>2021-09-05T14: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랑은 스스로 도달한 성숙도는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탐닉할 수 있는 감상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려는 것이 이 책의 의도이다.  #그러나 사랑한다는 것이 어렵다고 해서 이 어려움을 알아보고 사랑에 도달하는 조건들을 알아보는 일조차 삼가서는 안된다  #사랑에 대해서는 배울 필요가 없다는 태도의 배경이 되는 두 번째 전제는 사랑의 문제는 &amp;lsquo;능력&amp;rsquo;의 문제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GM%2Fimage%2Fzby9ICs4L0Y8PXM7D842QvXoC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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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공기와 걸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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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1:52:57Z</updated>
    <published>2021-09-05T14: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산책길에 가득 핀 장미를 만났다 낮에 본 그 장미보다 밤에 본 장미가 더 아름다운 건 왜일까  자연 사진에 심취하는 것을 보니 나이가 들긴 했나 보다.   산책로에 터줏대감인 듯 보이는 고양이도 만났다 모든 동네 주민의 사랑과 간식을 독차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른 고양이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경계하는 일도 동시에 사람들에게 예쁨 받기 위해 가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GM%2Fimage%2FA-uaQRX4lMhOFu6vFVN6gZusr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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