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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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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돌이가 하늘을 바라보는 방법</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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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0T07:41: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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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에서 날아온 위협 - 젯블루 항공 비트플립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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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21:43:58Z</updated>
    <published>2025-12-07T21: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30일, 멕시코 칸쿤에서 뉴왁 공항으로 비행하던 젯블루 항공의 여객기가 급강하하는 사고가 발생한 지 약 한 달이 흘렀다. 해당 여객기 기종은 에어버스 A320. 두&amp;nbsp;차례 연달아 발생한&amp;nbsp;급강하로 단 5분 동안 순항고도의 40%를 잃었고 승객 15명이 다쳤다. 다행히 비행기는 플로리다 탐파에 성공적으로 비상착륙했다.  이 사건의 핵심 문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oorgnGWROSyANxwig3E7Leyae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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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보 여객기를 만들 결심 - 슈퍼점보기 탄생기와 게임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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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10:58:03Z</updated>
    <published>2024-12-09T08: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야기의 시작점은 몇 년 전 작성한 글 &amp;lt;큰 비행기가 돈을 더 잘 벌까?&amp;gt;와 동일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를 끌어나가 볼까 합니다. 다시 보는 에어버스와 보잉 이야기 2000년대 중반, 두 항공기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유럽의 에어버스사에서 개발한 초대형 여객기 A380, 미국의 보잉사에서 개발한 고효율 여객기 B78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D3UJ7ojQLbFjOeiZnVQ_PUM_g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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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간 알림 &amp;lt;플라잉&amp;gt; - #책 냈어요! #책 나왔다! #플라잉 #어크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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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22:04:04Z</updated>
    <published>2023-08-17T00: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lt;공돌이가 비행을 바라보는 방법&amp;gt; 매거진을 취미삼아, 그리고 정성담아 작성해보고자 나름의 소소한 노력을 기울여온 임재한입니다. 기쁜 소식을 한 꼭지 들고왔습니다.  항공공학/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공학도의 시선에서 풀어보고자 시작했던 이 매거진이&amp;nbsp;어크로스 출판사의 책, &amp;lt;플라잉&amp;gt;이라는 이름으로&amp;nbsp;출간되었습니다! 8월 17일부터 교보문고, 알라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mV3PbppipbQwFrrdGZeZLpc72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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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투기 코는 왜 뾰족할까? - #뾰족하면 안 좋다며 #공기 시리즈 2편 #소리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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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7:08:59Z</updated>
    <published>2023-02-16T15: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편에서 여객기의 코가 둥근 이유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전투기는 왜 뾰족한 걸까요?&amp;nbsp;공기 시리즈 2편입니다.1편 :&amp;nbsp;https://brunch.co.kr/@fly-fish/69 앞선 글을 마무리하기가 무섭게 바로 또 다른 궁금증이 생긴다. 그럼 전투기는 왜 뾰족한 코를 갖고 있는 걸까? 비행기 코는 둥근 모양일 때 공기저항이 가장 적다고 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ZD9Pnsa7NNK2hu26aFUl_d2vu6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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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코는 왜 둥글까? - #뾰족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공기시리즈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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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6Z</updated>
    <published>2023-02-08T08: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기에 대한 이야기는 서사가 꽤 깁니다. 그래서 시리즈로 연재하려고 하는데요, 오늘의 글은 공기시리즈 중 첫 번째 편입니다.   &amp;lsquo;빠르다&amp;rsquo;라는 말을 생각하면 뾰족한 모양이 연상되곤 한다. 빠른 속도를 강조하는 스포츠카는 날렵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지고, 활동성을 강조한 의류는 빠른 동물이나 날카로운 모양의 로고를 사용하듯이 말이다. 빠른 걸 떠올리자니 비행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ePZsRepcStdRKgrRgqw9fGuo1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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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능기계 - 조종실과 조종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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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06:27:22Z</updated>
    <published>2021-12-19T15: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계는 인간을 위한 도구이다. 인간은 기계를 창조하고, 기계는 인간이 조종한대로 움직인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편의를 위해 기계를 창조하고 사용해왔다. 기계가 발전할 수록, 인류의 지평은 넓어졌고, 우리가 누리는 문명의 수준은 높아져만 갔다.  기계가 발전하면서 기계는 인간이 하던 일을 대신 도맡아 하기 시작했다. '자동'이라는 이름으로 기계는 우리를 대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7G3Hz6RxdeuFSJwygLcRnJxl_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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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론 : 사람과 기계, 그리고 - #비행사고 #ACI #인간-기계 #S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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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10:37:20Z</updated>
    <published>2021-08-16T09: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핸드폰을 또 떨어뜨렸고 애석하게도&amp;nbsp;액정이 고장났다. 여기서 문득 떠오르는 질문. 우리가 원하는대로 작동하지 않는 기계를 보며 '고장났다'고 얘기할 수 있는 이유는 뭘까?  사실 우리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는 것은 무수히 많은데 말이다. 오죽하면&amp;nbsp;'계획은 깨라고 있는거지!'라든가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거야'라는&amp;nbsp;말이 익숙할까.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op47rZivfMOV1UIR0SPfcwEIY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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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의 방문 1편 - 외판원 문제(TSP)와 개미최적화(A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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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38Z</updated>
    <published>2020-12-17T00: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글우글] 길에는 수많은 차들이 돌아다니고 있어. 사람이 정착한 곳에는 어김없이 빌딩이 자라나고 그 사이사이를 차들이 메꾸게 되어. 균이 자리잡은 빵 겉표면이 하얗게 정복당하고, 황량한 사막에 비가 내리면 꽃들이 그 땅을 서서히 잠식하듯이. 인간은 자라난 빌딩 번식지 사이에서 번성하고 개미처럼 우글거리며 돌아다닌다.  개미는 페로몬을 뿌려 대화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tb8tv7NW8_6SjQFx2S14aEG_Fr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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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측의 법칙 #0 - 미래를 예측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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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5T07:43:10Z</updated>
    <published>2020-10-14T12: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무한히 사실에 가까워졌다.   고등학교 2학년, 함수가 뭐냐는 질문에 답하지 못했다. 숫자가 뭐냐랑 다를 바 없는데 그냥 식이지요. 아니지. 뭐 넣으면 뭐 나오는.. 그게 중요한거지. 뭐 넣어서 뭐 나오는게 핵심이란다. 어차피 이렇게 설명할 거 왜 무섭게 물어보는데. 뭘 넣어서 내가 모르는 뭔가가 튀어나오는 게 그래서 왜 중요한걸까요. [y=f(x)&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wliagD_idTqJVuajNdfqZUonb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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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의 소리 1편 - 사소한 소식의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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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11:33:27Z</updated>
    <published>2020-06-18T01: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Ch1. 나비의 소식 카페 1층 테라스에 앉아 보이지 않는 나비를 상상했다. 난간 바로 너머 키 작은 진초록 풀에 나비를 앉혀본다. 나비는 날갯짓을 하며 공기를 휘젓다 여섯개의 다리로 지탱해야하는 육중한 무게를 풀에 털썩 얹는다.  나비의 날개가 만들어낸 작은 혼돈. 작은 난류. 몸을 들어올리기 위해 아래로 밀어낸 공기뭉치. 밀려난 공기는 양옆으로 퍼지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J2G1vcyhuDOOIaiE_Gl8yZZuP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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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대신한 기계의 이면 - #에어라이언 추락사건 #JT610편 #Automation #자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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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0T01:42:16Z</updated>
    <published>2018-11-13T03: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사고원인이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정황만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므로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사건으로부터 연상된 주제를 다루므로, 사고 원인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두지 않습니다. * 개인적인 의견을 담고 있습니다.  생산된 지 3달이 채 안된 에어라이언(air lion) 소속의 이 비행기는 2주 전인 10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4Vyaz5m1HLgI8-mSWuHurf-03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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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만나러 갑니다. - feat.늑대와토끼 #Missile Guidance &amp;nbsp;#널 향해 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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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19:40:17Z</updated>
    <published>2018-01-29T02: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만나러 가는' 이야기를 할 생각이다. 누군가를 만나러 간다는 말은 꽤 설레는 이야기지만, 곧 다루게 될 만남은 조금 공포스러울 지도 모르겠다. 미사일이 전투기를 만나러&amp;nbsp;쫓아가는 이야기니까!   영화 속에서 공중전 장면의 하이라이트를 꼽으라면&amp;nbsp;바로 미사일 발사 장면 아닐까! 넓디넓은&amp;nbsp;하늘에서 어렵사리&amp;nbsp;따라잡은 적기의 꼬리가 화면에 잡히고 삐-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IkXKBECfCz8ufshVah392QsRe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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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륙 중 엔진이 고장난다면? - #멈춰야할까, 이륙해야할까? #이륙결심속도 #V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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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9:40:11Z</updated>
    <published>2017-10-10T04: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를 좀 써볼까요? 헷갈려서 그렇지 아주&amp;nbsp;어렵진 않아요 :)   친구들과 식당에 가면 메뉴를 고르는 데 시간이 한참 걸리는 친구가 꼭 한 명은 있다. 이런 친구를 보통 &amp;lsquo;결정장애&amp;rsquo;가 있다고 표현하는데, 사실 그 친구 역할을 맡은 사람이 필자다. 메뉴판을 펼쳐놓고 어느 게 더 만족감을 줄지 고민하며 이 메뉴 저 메뉴 눈길만 열심히 주다가, 결국에는 직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uIXJlIynIGb3oxCntgF26aTov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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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를 쫓는 구름의 정체 - 비행기와 하늘의 콜라보 #수증기 응결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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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9-20T04: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콜라가 마시고 싶어 자판기에서 콜라캔을 하나 뽑는다.  음. 콜라캔을 보니 오늘은 비행기가 만드는 구름 이야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분명, 가벼우면서도 재밌는 상식 거리가 될 게야.  탁- 콜라를 마시며 타이핑을 시작.   여행길에 올라 이륙하는 비행기 안에 있었던 설레는 기억들을 하나씩 떠올려보자!&amp;nbsp;창가 쪽에 앉았다면 이륙할 때 자연스럽게 창문 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hojKi6oySUC_eKoeR4FE6at-P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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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속이 가른 두 비행기의 운명 - 초음속 여객의 가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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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7:08:36Z</updated>
    <published>2017-09-10T12: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필자의 개인적인 해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투기들은 음속보다 빠른 속도로 하늘을 가른다는 사실을&amp;nbsp;우린 공공연히 알고 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초음속으로 여행할 수 없는 것일까? 장거리 비행길에 오르거든 초음속 여객이 가능하면 대박일 텐데!라고 생각하며, 이 궁금증을 더 키우곤 한다. 마침 초음속 여행과 관련된 재밌는 이야기가 있어 소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rHtjIRCAKvGrTUj1mWN8xPQVh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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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리날개는 왜 있을까? - 꼬리날개는 비행입니다 #정적안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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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7:10:02Z</updated>
    <published>2017-07-20T07: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기를 비행기로 만들어주는 가장 중요한 부품은 무엇일까? 아마, 날개가 아닐까 싶다.&amp;nbsp;뭐니뭐니해도 비행기만의 전유물이니까. 비행기의 양옆으로 나와 있는 한 쌍의 커다란 주날개는 육중한 무게를 하늘로 들어 올리는 힘의 근원이다. 그런데, 우리가 대견하게 바라보는 주날개 말고도 '날개'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부품이 또 있다. 바로 비행기 꼬리 부분에 달려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mahoy6bcKfNnsCxm5CXUW0sPR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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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란 공돌이는 대체 왜... - 브런치까지 와서 공돌글이나 쓰고 있는가... #자아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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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6:48:02Z</updated>
    <published>2017-07-03T14: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잘 안 써진다. 쉽게 설명하지 못하면 잘 아는 것이 아니라는데, 아직 오를 산이 높아만 보인다. 머리 식힐 겸 난 왜 이 짓을 하는가, 일기나 써본다. *두뇌 자체 필터링 기능이 멈춘 상태. 참고. *논지가 없습니다   이제는&amp;nbsp;화석이다 못해 빅뱅이 되었지만,&amp;nbsp;나에게도&amp;nbsp;갓 대학에 입학해 나름 파릇파릇하던 때가 있었다. 그러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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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개 끝 등불의 의미 - #항법등 #Navigation Light #position l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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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1:14Z</updated>
    <published>2017-06-30T04: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름&amp;nbsp;없는 맑은 밤하늘, 총총 떠 있는 별들 사이로 가끔 깜빡이는 불빛이 제법&amp;nbsp;빠르게&amp;nbsp;지나가곤 한다. 드라마에 나올 법한 아련한 '고오오-'하는 특유의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니, 저 것은 분명&amp;nbsp;밤하늘을 날아가는 비행기이렷다.  아쉽게도,&amp;nbsp;잠시 감성은 접어두고,&amp;nbsp;어두운 밤하늘 한가운데를 날아가는 비행기의 불빛을 자세히 보자.&amp;nbsp;깜빡이는 줄만 알았던 비행기의&amp;nbsp;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K11ZE9RHIbyQftMojsAbsM4rq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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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는 얼마나 빠를까? - #비행 속도의 개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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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4:41:47Z</updated>
    <published>2017-06-19T07: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차는 빨라, 빠르면 비행기. 비행기는 우리 머리 속에&amp;nbsp;빠른 것으로 제 이미지를 굳힌 지 오래다.&amp;nbsp;사람들에게 비행기가 얼마나 빠르냐고 물어보면&amp;nbsp;보통 시속 1000km 정도 된다고 얘기한다.&amp;nbsp;맞는 이야기다. 하지만, 동시에 틀린 이야기이기도 하다.  비행기는 빠르면서도&amp;nbsp;빠르게 날 수 없는 물건이기 때문.  자, 오늘은&amp;nbsp;비행기의 속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UnYhXS15GtlcYhvlBRpgMd7lC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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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엔진은 몇 개가 좋을까? - 엔진 개수 속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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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15:22:30Z</updated>
    <published>2017-06-04T13: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기가 나오는 영화를 보면, 엔진이 정지하는 시나리오가 꽤 자주 등장하곤 한다. 그만큼 비행 중 엔진이 정지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상황이라는 뜻이다. 엔진이 하늘에서 고장 날 가능성을 생각한다면, 엔진을 많이 달고 있는 비행기일수록 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엔진 한 개가 비행 중 고장 난 다면 엔진 4기짜리 항공기는 25%의 추력만을 잃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H9%2Fimage%2Fo_PnC7Omnv6GWvw7Oy-3QBvnu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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