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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은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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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dong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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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삘 받을 때만 씁니다. 강제로 쓰는 글쓰기는 돈 주고도 못 사는 흥미를 파괴한다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보다는 결이 맞는 소수의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글을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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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0T10:27: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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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삶 10번] 로스쿨에서 NPO 만든 변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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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1:25:23Z</updated>
    <published>2023-11-12T03: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 : - 박정문 변호사 (1989년생) -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 /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2기 - 제12회 변호사시험 합격 (現 법무법인 ENC 변호사)  인터뷰 일시 : 2023년 7월 11일. 사당역에서 만남.  * 형과 알게된 계기는 작년에 단 둘이서 환경법 수업을 같이 듣다가 알게 되었다. (지도교수님 수업이었는데, 단 2명만 수업을 들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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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용기&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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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2:13:27Z</updated>
    <published>2023-06-28T16: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훈이란 친구와 입시컨설팅 사업을 같이 할 때 이야기다. 당시 우리는 대치동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네이버 파워링크로 광고를 했는데, 주변 유명한 학원을 네이버에 검색하면 우리 업체가 최상단에 뜨도록 CPC 알고리즘을 먹었었다.   그러던 어느날 개빡친 대치동 OO 학원 원장이 우리 업체에 전화를 걸어서 다짜고짜 쌍욕을 하기 시작했는데 내용은 대충 이런거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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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스트럭쳐&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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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2:13:35Z</updated>
    <published>2023-02-20T09: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글을 쓰지 못했다. 앞으로도 많이는 못쓸 것 같다. 그 이유는 내가 현재 &amp;ldquo;스트럭쳐&amp;rdquo; 상태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개꿀을 빨던 백수 시절에는 하루에 잠을 10시간씩 자며 드라마 보고, 유튜브 보고 그냥 내 마음대로 살았다. 글쓰기는 에너지가 많이드는 일이다. 여유가 있을 때나 할 수 있다. 가끔씩 과거의 백수 생활이 그리워지며 로스쿨 자퇴하고 백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B%2Fimage%2FK5l9igoN8FWODpd5lKlABATjA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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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금붕어&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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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1:55:14Z</updated>
    <published>2022-11-27T12: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금붕어다. 요즘 법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된 것인데 내 기억력은 금붕어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분명 지난주에 배운 개념인데, 다시 보는 순간 처음 접한다는 느낌이 든다. 학부 때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해마가 쪼그라든다는 연구 결과가 사실이었나보다. 아니면 법이라는 학문에 요상한 마법이 걸려 있어 기억을 휘발시키는 것이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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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삶 9번] 공인회계사로 일하는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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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0:13:03Z</updated>
    <published>2022-10-02T06: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타인의 삶]이라는 본 코너를 통해 몇개월 동안 여러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조언을 구했음. 가장 큰 주제는 내 진로에 대한 고민.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나도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최종적으로 법학전문대학원에 복학하는 것으로 결정했음.  * 이제는 변호사시험이라는 확실한 도전 목표가 정해진 상황에서 공부와 관련된 여러 조언이 필요한 상황. 특히 나는 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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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세계관&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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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4:24:56Z</updated>
    <published>2022-09-12T11: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청이라는 사람이 쓴 &amp;lt;역행자&amp;gt;라는 책에 재미있는 표현이 나온다. 이 분이 2019년 라이프해커 자청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구독자 16만명 정도를 달성하자 그 당시 잘 나가던 유튜버들의 모임에 초대받았다고 한다. 그곳에 가자 조회수와 구독자수가 많은 사람이 권력을 차지했다고.  이 사람들은 완전히 여기에 매몰되어 다른 유튜버들에게 공격을 받거나 구독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B%2Fimage%2Fv_YpJJBff0BEnlNMqGZGT1WxC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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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대가&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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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16:53:35Z</updated>
    <published>2022-07-01T13: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나는 한국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했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디어가 특별했는데, 대략 이런 구조였다. ​ 대학생들 -&amp;gt; 고등학생들에게 무료로 멘토링 기업 CEO들 -&amp;gt; 대학생들에게 무료로 멘토링 ​ 즉, CEO는 대학생에게. 대학생은 고등학생에게 선순환적으로 멘토링을 해주는 구조였다. 프로그램 이름은 한국장학재단 코멘티. 나는 당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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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일상&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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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16:50:24Z</updated>
    <published>2022-06-30T08: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은 2가지 모드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척수로 살아가는 모드이고, 다른 하나는 뇌로 살아가는 모드다. 혹자는 이 이야기를 듣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amp;ldquo;무슨 소리야? 내가 뇌로 살아가지 않는다고?&amp;rdquo;  그렇다. 대부분의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뇌로 살아가지 않는다. 일상이란 조건 반사적 자동화된 행동일 뿐,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생각이라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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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기본&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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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2:29:03Z</updated>
    <published>2022-06-26T06: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고등학교 때 내가 세운 철칙이 하나 있다. &amp;quot;깝치지말자&amp;quot;. 이 철칙이 생기기 된 계기는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였다. ​ - 내가 나온 실업계고는 학교 특성 상 애들이 공부를 안하고 놀기만 했다. 특히나 컴퓨터 직업 교육이 있던 시간엔 선생님 몰래 컴퓨터로 게임을 했다. 당시 유행하던 게임은 '카트라이더'. 7~8명 정도의 친구들이 모여 레이싱을 달렸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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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마케팅적 사고&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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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3:10:01Z</updated>
    <published>2022-06-24T09: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블로그나 브런치에 글을 쓰는 것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내가 아무리 열심히 써봐야 사람들이 잘 안 읽고 조회수도 안 나온다는 것. ​ 이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게 애초에 내가 쓰는 글은 내가 하고싶은 말만 잔뜩하기 때문이다. 형식도 친절하지도 않고 톤도 강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해주시는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감사합니다.) ​ 상황이 이러다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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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독서&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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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06:08:26Z</updated>
    <published>2022-06-23T12: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에는 두 종류가 있다. 그냥 재미삼아서 읽는 책과 무언가를 배우려고 읽는 책.  2. 사실 그냥 재미삼아서 책을 읽는 사람들은 이제는 거의 사라졌다고 보면 된다. 그 이유는 유튜브와 넷플릭스, 인터넷이 훨씬 더 재밌다. 유튜브 넷플릭스가 재미가 100이라면 소설 책이라고 해봤자 30 정도다. 비교가 안된다.  3. 다만 책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텍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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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판에 대한 신경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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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16:23:18Z</updated>
    <published>2022-06-23T10: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스탠퍼드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구글에서 인간 무의식 영역을 조종하는 디자이너로 근무를 한 사람이 있다. 바로 트리스탄 해리스(Tristan Harris)라는 사람이다.  2. 이 사람이 TED 강연에 출연해 양심 고백을 했다. 인터넷 기업들이 얼마나 인간의 무의식적 심리를 조종하며 수익을 창출하는지에 대해서다. 강의를 듣다보니 내가 쓴 글 원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B%2Fimage%2FryV79OmTmGai-39m9A6Tkr0f5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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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에 중독되는 이유, 기대감과 도파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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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9:38:31Z</updated>
    <published>2022-06-21T15: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 &amp;lt;인스타브레인&amp;gt;에 따르면 현대 인류는 평균적으로 매일 2600번 가량 스마트폰을 터치한다고 한다. 또한 유아부터 성인까지 평균적으로 3시간 이상 스마트폰과 함께 한다고 한다. 컴퓨터와 태블릿 같은 다른 디지털기기를 포함하면 한 사람이 매일 디지털에서 보내는 시간은 더 길다.  2. 스마트폰과 컴퓨터, 태블릿에 중독 수준으로 사람들이 저렇게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B%2Fimage%2FhZqRZG53_i7OpnnYbBBVQwjHP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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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시인류 바이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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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04:55:24Z</updated>
    <published>2022-06-20T06: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받아들이기 힘들겠지만, 과학이 이미 확실하게 밝혀낸 사실이 있다.  2. 인간은 100% 동물이라는 것. 인간은 동물 그 자체다. 800만년 전 ~ 500만년 전 유인원 조상에서 사람 동물과 침팬지가 분리되었다. 형제가 둘 있었는데 하나는 커서 사람이 됐고 다른 하나는 커서 침팬지가 됐다. 실제 이 두 동물의 유전자는 9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B%2Fimage%2Falv5hXyXrTCi2TG08vPDg6LUs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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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많은 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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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06:22:39Z</updated>
    <published>2022-06-19T08: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예전에 성균관대 창업동아리 노벨러 회장을 할 때의 이야기임. 당시 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성공한 모교 CEO들을 몇 분 만났었음. 그렇게 여러 기업의 사장들을 보면서 내가 깨달은 공통된 특징이 있었음.   - 바로 모두가 &amp;ldquo;말이 무지하게 많다는 것.&amp;rdquo; 그런데 문제는 나도 말 하는걸 진짜 좋아한다는 것임. 나는 가만히 듣고만 있으면 도저히 몸이 근질근질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B%2Fimage%2FjID7V_vi28Jn6lk65Ya3k009A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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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들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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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16:27:14Z</updated>
    <published>2022-06-16T10: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가 저번에 쓴 이 글을 읽어보면서 재밌는 깨달음을 얻었음.  1. 내가 지금까지 돈을 열심히 번 이유는 무엇이었는가? &amp;ldquo;결국은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벌었던 것이다.&amp;rdquo; 돈을 사용한다는 것이 꼭 외로움을 탈출시켜준다는 보장을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현명하게 잘 활용 할 경우 외로움을 탈출 할 수 있는 확률을 높여준다. 이 기대감과 가능성 때문에 그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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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 사람이 행동하면 없던 용기가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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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06:37:43Z</updated>
    <published>2022-06-11T05: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문득 생각을 해보니 내가 코인 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다음과 같음. 2016년 말, 실업계 고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자기가 이더리움이라는 것을 채굴한다며 고딩 단톡방에서 사라고 추천을 함. 당시 이더리움 8~9천원. 그 때 나의 반응 &amp;quot;그거 비트코인 짝퉁 아니야! 사기야 그걸 왜 사&amp;quot;라고 했음. ​ - 그런데 그 단톡방에 있던 다른 친구들이 하나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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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상 겪으면 몰랐던 것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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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06:38:04Z</updated>
    <published>2022-06-10T08: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가 저번에 쓴 글에 대해서 친구 경훈이가 글이 마음에 안든다며 비판을 하였음. (이 글임)  - 경훈이가 주장하는 해당 근거는 다음과 같음.  정리하면 이럼.  1. 글이 매우 불편하다. 2. 그 이유는 연예인 시켜줘도 안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어두운 면을 전혀 다루지 않았다. 3. 연예인처럼 유명해지면 정신병자들한테 쌍욕 먹는다. 이런 악플들 못 버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B%2Fimage%2F3BnGXXaiRKseJ6ORL4S1nk65b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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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동기의 근원은 외로움에 맞닿아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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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14:24:52Z</updated>
    <published>2022-06-07T06: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동안 몸이 역대급으로 아파 큰 고생을 했다. 올해 들어 코로나에 걸렸을 때 빼고 아픈 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몸이 터져버리니 많은 생각이 들었다. &amp;ldquo;나는 왜 이렇게 면역력이 저하된 것인가?&amp;rdquo;  스트레스를 받아 그런 것도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amp;lsquo;외로울 수 밖에 없는 환경&amp;rsquo;에 스스로를 노출시켜 그렇다. 이미 학계와 과학에서는 인간이 외로울 경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JB%2Fimage%2F8ssoGFBVi8tHQtOBlInXUzAy8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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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분 당신을 응원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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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0:39:47Z</updated>
    <published>2022-06-06T05: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코인으로 돈을 벌었어도 절대 돈이 있다고 이야기해서는 안됨. ​ - 마찬가지로 창업을 했거나 내가 하는 일이 잘되어도 절대 잘되고 있다고 이야기하면 안됨. ​ - 이런 얘기는 배우자나 부모님 같이 무조건적으로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 정도에게나 말할까 말까 하는 것임. ​ - 말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사람 심리의 보편적 성향 때문에 그런데 이는 다음과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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