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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다운 바위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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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진 읽기, 일상, 아이들, 바라 보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끄적거립니다. 뉴욕의 사진 전문 갤러리에서 만난 사진가와 작품들에 관한 『뉴욕, 사진, 갤러리』를 썼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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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0T10:5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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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뀔 수 있는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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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21:22:13Z</updated>
    <published>2025-11-10T19: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뀔 수 있는 미래  프롤로그  포털 사이트의 지도 서비스에 들어가 지명을 입력해 봤습니다. '못섬'. 검색 결과에는 일치하는 장소는 나오지 않고, 목섬처럼 비슷한 이름의 장소 몇 곳만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못섬의 한자 지명 '지도(池島)'를 입력해 봅니다. 다행히 지도리로 행정구역이 표기된 작은 섬이 화면 가운데 뜹니다. 세상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Q0qwOhrRoUIFebI8Hg1zeklt4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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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낡은 카메라 열전 - 고장 난 카메라 백과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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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2:51:28Z</updated>
    <published>2025-10-19T05: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낡은 카메라 열전  부서진 카메라 고고학  스웨덴 남쪽 항구도시 말뫼(Malm&amp;ouml;)는 과거 조선업의 중심지로 국가 경제의 한 축을 담당했으나, 산업의 주도권이 아시아로 넘어가며 쇠락해 버린 도시다. [^1] 그곳 골목길 한편에 50년 넘은 오래된 카메라 수리점이 있었다. 수리점 주인 크리스터 안데르손(Christer Anderson)은 열다섯 살에 도제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zSJQokWu6AsrP_XVSFkDpplft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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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말없이 통하는 소통의 언어 - 앙리 카르티에-브레송과 임응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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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26:17Z</updated>
    <published>2025-10-12T08: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르티에-브레송과 임응식  얼마 전, 포토 아스날 빈(Foto Arsenal Wien)에서 열린 사진전에 다녀왔다. 두 개 전시가 동시에 하고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앙리 카르티에-브레송(Henri Cartier-Bresson)의 《Watch! Watch! Watch!》[^1]였다. 전시는 1930~70년대 사이에 찍은 카르티에-브레송의 사진과 잡지 작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KFtg24OfmRvcHSszJeWxh7Sb1V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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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머노이드와 디지몬 - 『천 개의 파랑』과&amp;nbsp;『아무튼, 디지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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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7:16:54Z</updated>
    <published>2025-10-10T17: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선란 작가의 『천 개의 파랑』을 읽었다. 유명한 작품이라 제목은 자주 봤지만,&amp;nbsp;SF 장르라는 것만 어렴풋이 알고 내용은 전혀 몰랐다. 한데 이야기가 시작부터 끝까지 촘촘해서 마음에 들더라. 등장인물 한 명, 한 명의 사연을 허투루 담지&amp;nbsp;않았으면서도, 서로&amp;nbsp;잘 엮이는 걸 보면서, 작가가 플롯을 짜는데 많은 공을 들였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좋아하는 한 형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oOcdCOeG3BdzjvgWZ2ZZpLt4s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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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군분투 베를린 일기,&amp;nbsp;『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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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7:47:31Z</updated>
    <published>2025-10-09T07: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직 잡지 에디터이자 유튜버, 현직 요식업 종사자이기도 한 작가 전성진의 베를린 생활기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를 읽었다.  요즘 스타일(?) 에세이답게 솔직하고, 담백하고, 길게 끌지 않으면서도 재밌다. 작가가 유튜버를 했었다는 건 책을 읽고 난 뒤에 알았는데, 입담이 글담으로까지 이어진 듯하다.  십여 년 전 베를린에 잠시 살았었는데 당시에는 학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gh-99M7OD41eGKy9NlW5410lg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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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0과 1이 아니다 - 『팩트풀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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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7:19:07Z</updated>
    <published>2025-10-08T07: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 톡방에 기사 하나를 공유했다. 한 인기 예능 프로에 대통령이 나온다는 뉴스였다. 지난 정부 때, 대통령이 예능에 나오는 것을 보면서 참 싫었는데 똑같이 한심한 짓이다 싶었다. 그저 일이나 잘하면 될 텐데.  그런데 한 친구가 그러더라. 야, 너는 비엔나를 즐기기도 바쁜데 뭐 그런 거를 신경 쓰고 있냐고. 아차 하는 마음이 들었다. 친구 말이 맞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zMdkvZ7roHPGcT1YFNzFbiZUe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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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가헌 사진책 도서관 - 2024 라이브러리 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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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3:41:39Z</updated>
    <published>2024-01-14T12: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잡지 기고를 위해 박건희 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미래작가상 수상자들을 인터뷰한 적이 있습니다. 젊은 대학생 작가들의 다양한 시각을 만나는 재미도 있었고, 제게는 익숙하지 않은 영상 작업도 보면서 많은 공부를 하는 기회였습니다.  한데 당시 인터뷰를 하며 한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십여 년 넘게 미래작가상을 운영하며, 대학생 작가를 지원하는 박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9V3Y50iYBubqQKNlrmjeBAtU9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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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골목》- 윤성회 개인전 - 갤러리 류가헌. 24.1.2~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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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2:05:22Z</updated>
    <published>2024-01-08T04: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갤러리 류가헌에서 열리고 있는&amp;nbsp;윤성회 작가님의 개인전 《그 골목》에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amp;nbsp;&amp;quot;일상을 꾸준하게 기록하는 작업 방식&amp;quot;이 제 취향 저격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겠네요. 이러한 창작의 과정부터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론 저보다 경험이 많으시지만, 자녀를 키우는 동지(??)로서의 동질감도 조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윤성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eyx60e1gQA03H5I07m27THqRL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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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모닝, 존. 당신의 초상화를 보고 싶어. - &amp;lt;Good morning, John&amp;gt; - 안준 개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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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23:49:25Z</updated>
    <published>2023-08-14T02: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기억에 남는 해외 토픽 기사가 있었습니다. AI 시스템으로 워 게임을 수행한 연구였는데요. 어느 시점에서 인간 지휘관이 최종 목표 달성에 방해가 된다고 판단한 AI가 지휘관을 제거하는 명령을 내리고, 계속해서 공격을 수행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 시스템 같은, 컴퓨터가 인간을 대신해 최종 판단을 내리고, 결국에는 세상을 지배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DXEg-kQQoELG9jNsnGycG6LZx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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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블티 옆 하이24. - 전업 아빠 육아 일기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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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0:15:28Z</updated>
    <published>2023-07-19T03: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아이가 방학 첫날 친구와 만나서 집에 놀러 가기로 약속을 했단다.  &amp;quot;아빠, oo가 버블티 옆에 있는 하이24 앞에서 1시에 보재.&amp;quot;  &amp;quot;아, 하이24? 파리바게트 옆에 있는 거 말고 다른 데인가? 아빠 버블티 가게는 잘 모르는데.&amp;quot;  &amp;quot;응, 거기 말고 다른데 같아. 롯데몰 가는데 어디 같은데?&amp;quot;  &amp;quot;아, 그럼 아빠가 한번 찾아볼게.&amp;quot;  &amp;quot;응, 내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5fzwa1Y1p0at4rVZ_-DW58qA3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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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빨 요정의 계산법. - 전업 아빠 육아 일기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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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0:15:32Z</updated>
    <published>2023-07-16T14: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가 7살 무렵, 마다가스카르에 살던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이빨 요정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친구가 집에서 뺀 이빨을 베개 밑에 두고 잤는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 이빨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돈이 놓여 있었다는 겁니다. 한국 토박이인 짝꿍과 저는 처음 듣는 이야기였는데, 아이 눈은 반짝반짝 호기심으로 가득했지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vI0BFnv-m0ScBupdI3wdCKVRB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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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amp;lt;사진의 별자리들&amp;gt;&amp;gt; - 다양한 사유를 이어 그리는 사진 세상의 별자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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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10:24:48Z</updated>
    <published>2023-07-13T11: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artlecture.com/article/3076  사진 기술 일반에 관한 개론을 배우려면 바바라 런던 님의 &amp;lt;사진&amp;gt;이나 &amp;lt;깊고 충실한 사진 강의&amp;gt;를 읽으면 되고, 사진을 하는 자세에 관한 조언을 얻고 싶다면 필립 퍼키스 님의 &amp;lt;사진 강의 노트&amp;gt;가 도움이 될 겁니다. 사진 철학에 발을 들여보고 싶다면 이광수 교수님의 &amp;lt;사진 인문학&amp;gt;이 좋은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wx8Vh-T6JZEoVpHdH0bKoaBc7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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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헤아리기 - 전업 아빠 육아 일기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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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2:09:24Z</updated>
    <published>2023-03-23T07: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빠, 나 학교 가기 싫어.&amp;quot;  몇 주 전 목요일 아침, 등굣길의 아이가 입을 열었습니다.  저는, 한 주의 절반이나 지났으니 피곤하기도 하고 그런 마음이 들 수도 있겠다 싶어, 아이를 달래주려 했습니다.  &amp;quot;그래, 이번 주도 벌써 4번째니까 좀 힘들지? 내일까지만 하면 또 쉬는 날이니까 기운 내자. 그런데 무슨 일 있어?&amp;quot;  &amp;quot;응, 옆에 친구가 자꾸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8FiStuivUYhEdHYu7Cz3sPJAS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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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amp;lt;사진미술에 중독되다&amp;gt;&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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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11:41:48Z</updated>
    <published>2023-02-09T08: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 명 작가분의 인터뷰가 실린 &amp;lt;&amp;lt;사진미술에 중독되다&amp;gt;&amp;gt;를 읽었습니다.  사진, 설치, 조각, 콜라주 등 다양한 매체와 방식을 섞어 작업하는 이들에게는 사진가라는 명칭보다 사진예술가라는 칭호가 더 어울릴 듯한데요.  2012년에 출간된 책으로 몇몇 작가분의 이야기는 다른 곳에서 읽었던 기억도 납니다.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반가웠던 건&amp;nbsp;십 년 넘은 작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74vA_IZV6qi6NrxUnFdnaOPie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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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패치 완료! - 전업 아빠 육아 일기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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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01:45:51Z</updated>
    <published>2023-02-01T13: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육아 일기를 쓴 지&amp;nbsp;반년이 넘게 지났네요.  그사이 한국으로 돌아왔고,&amp;nbsp;새로운&amp;nbsp;생활에&amp;nbsp;적응했고, 해를 넘겼습니다.  지난여름에 서울로 돌아오면서 가장 많이 신경 썼던 건 아이들의 적응이었습니다. 둘 다 한국에서는 학교를 다닌 적이 없다 보니, 수업은 어찌 들을지, 선생님과 아이들과는 어떻게 지낼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새 학년을 같이 시작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jkZA-y6Smop6sY_7qwUwXJWN7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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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역사의 흐름을 바꾼 천재 - 사진가 로버트 프랭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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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18:12:03Z</updated>
    <published>2023-01-30T05: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 현대 사진가들과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 드리는,&amp;nbsp;사진 읽어 주는 작가 최다운입니다.  오늘은&amp;nbsp;현대 사진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사진가&amp;nbsp;로버트 프랭크를 만나 보려고 합니다.  그의 사진집&amp;nbsp;&amp;lt;미국인들 (The Americans)&amp;gt;은 사진 역사에서 하나의 분기점이 되는 전설 같은 작업인데요.  프랭크가 찍은&amp;nbsp;거칠면서도 솔직한 미국의 풍경은 반세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IJG26gy11IWEx91KHPUlBQ8sCY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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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amp;lt;정지현 프로젝트 8&amp;gt;&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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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01:41:22Z</updated>
    <published>2023-01-27T08: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한국 사진가분들 중 개인적으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몇몇 분이 있습니다.  먼저 떠오르는 이름을 꼽으면 &amp;lt;밤의 집&amp;gt; 손은영 작가님과 건축물 사진 작업을 많이 하시는 정지현 작가님인데요.  작년에 나온 책 &amp;lt;&amp;lt;정지현 프로젝트 8&amp;gt;&amp;gt;은 8명의 필자가 정지현 작가에 대해 쓴 것입니다. 평론과 인터뷰, 함께 했던 프로젝트에 대한 회상까지 한 명의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sW00bUa_3hPqt27mWgczkUAOE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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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릿한 풍경 속에 담긴 미학 - 사진가 민병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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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10:47:24Z</updated>
    <published>2023-01-20T03: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 현대 사진가들과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 드리는&amp;nbsp;사진 읽어 주는 작가 최다운입니다. ​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한국 사진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 [잡초], [안개], [스노우랜드]와 [강]까지 수십 년의 사진 인생 동안 흑백 필름 사진 외길을 걸어오신 민병헌 작가님인데요. ​ 사진가의 프레임에 담긴&amp;nbsp;흐릿한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W2xlY2MjjUnSn5F2NpYdm1buS5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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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꽃 - 광화문 빛초롱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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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3:48:20Z</updated>
    <published>2023-01-03T07: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의 마지막 날.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빛초롱 축제에 다녀왔다.  예상보다 사람도 많지 않았고, 장식도 예쁘게 잘 꾸며 놓았더라.  새해가 되었다고 특별히 달라진 건 없지만 그래도 새로운 다짐을 해본다. 지금보다 조금은 나아지길 바라면서...  어제는 몇 년 만에 새해 인사라는 것을 돌려 봤다. 그래봤자 열 명을 조금 넘는 수준이지만, 내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UNQXElaN8xjwL2tviM673suC4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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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 사진의 선구자 혹은 천재 - 미국사진가 윌리엄 이글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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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20:24:38Z</updated>
    <published>2022-12-31T08: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 현대 사진가들과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 드리는 사진 읽어 주는 작가 최다운입니다.  오늘은 1970년대 미국 뉴 컬러 사진의 기수 중 한 명으로 후지필름의 필름 시뮬레이션인 노스탤직 네거티브에 영감을 준 사진가 윌리엄 이글스턴의 이야기입니다.  그의 초기 작업인 로스 앨러모스 프로젝트 사진들을 보면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새로운 컬러 사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K2%2Fimage%2Ff4JrXDeaXLsh3aukv-psHnzmZC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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