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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있는 공부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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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bkim8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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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며 초심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7번의 이직과 인담으로서의 취업 관련 생각을 글로써 나누고 싶은 꿈이있는 공부쟁이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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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0T15:45: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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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당신에게 -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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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9:49:33Z</updated>
    <published>2021-10-24T07: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어디서 본 글귀가 아니라 생각을 고심하다가 한 문장으로 정리를 했는데, 어느 날 검색을 해 보니 이미 인생에 대해서 잘 표현된 문장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이었다. 어쩌면, 이 세상에 아주 새로운 것은 없다. 다만, 내가 아직 모르고 있을 뿐이지.  고시 공부 할 때 합격수기를 자주 보았는데 읽다 보면 공부법에 대한 도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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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긴 취업의 마침표를 찍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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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10:41:36Z</updated>
    <published>2021-10-24T05: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은 어느 누구도 똑같은 인생을 살지 않기에 고유의 스토리가 있다. 그래서, 한 사람의 인생은 한 권의 책에 비유하지 않는가.   또래보다 늦은 지각인생을 살면서 처음 사회생활은 어느 직종보다 화려한 패션회사 근무로 시작하였다. 근무하면서 참 많은 걸 느끼고 생각하였다. 어렵고 힘들게 입사한 회사이니만큼 이 앙 물고 열심히! 오래 다니자라는 각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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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근무의 좋은점 - 공공기관을 10년 다니면서 드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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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03:50:31Z</updated>
    <published>2021-10-23T07: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이제 거의 반환점이 거진 다 되어 가는 것 같다. 요즘 들어 생각이 참 많아진다. 정년 61세까지 지금까지 했던 것들을 2번만 더 하면 은퇴다.  국민연금공단에 재직하고 있을 때 은퇴를 하고 연급의 수급개시연령이 되어 연금신청을 하러 오신 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국민연금공단이 하는 일이 연금의 신청을 받고 해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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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항만공사] 항만 그리고 공사 이야기 - 신이 모르는 진짜 알짜 공공기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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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0:34:17Z</updated>
    <published>2021-10-23T06: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진행된 국정감사 2021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는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한 복지제도가 도마에 올랐다. 부동산에 민감한 시기인만큼 관련 문제를 안 꺼내 놓을 수가 없는데, 이번에 문제된 사안은&amp;nbsp;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amp;quot;주택자금 대출금리&amp;quot;에 관한 것이었다. 내용인즉, &amp;quot;직원 주탁자금대출 제도의 금리가 초저금리로 수천만원의 연봉을 받고 있는 항만공사 직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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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조언] 매력적인 자기소개서 작성 노하우 -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자기소개서 작성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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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4:39:44Z</updated>
    <published>2021-10-23T00: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작성하여야 할까.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라는 생각으로 지각인생을 살아왔다. 많은 시간 취업을 준비했고 적지 않은 이직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참 많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였다.&amp;nbsp;많은 생각을 했고 경험이 쌓였다.&amp;nbsp;누군가는 자기소개서를 자기소개'설(說)'이라 말하면서&amp;nbsp;있지도 않은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실제 있는 이야기로 꾸며내는 것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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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소회 - 전환담당자로서의 고충 그리고 새로운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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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8:51:04Z</updated>
    <published>2021-10-16T13: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기관의 정규직 전환이 점차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다. 현 정권의 임기도 내년이면 종료다.  현 정권이 들어서고 VIP가 가장 먼저 방문한 인천국제공항공사에는 그 곳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의 간담회가 준비되어 있었다. 그 곳에서 VIP는 본인 임기 내 &amp;quot;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amp;quot;을 하겠다고 천명한다.&amp;nbsp;그 이후 나의 잔혹사는 시작되었다.  내가 재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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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연금공단] 공적연금 그리고&amp;nbsp;공단 이야기 - 공공의 적이 되고 싶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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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03:51:05Z</updated>
    <published>2021-10-15T16: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 좋은 직장을 왜 그만 둔 것인가요?&amp;quot;  사기업을 그만두고 운이 좋게 들어간 국민연금공단을 퇴직하고 이직하려는 기관의 최종 면접장에서 나에게 던져진 질문이다. 또한,&amp;nbsp;&amp;nbsp;국민연금에서 일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 자주 듣는 말이기도 하다.  국민연금공단.... 좋은 직장인가?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한다.  어쩌면 직장으로서의 국민연금공단은 직장인들에게&amp;nbsp;매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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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연구단지&amp;nbsp; 정부출연연구원 이야기 - 문돌이는 모르는 공돌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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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17:48:04Z</updated>
    <published>2021-10-15T16: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돌이는 몰랐다. 공돌이들이 이렇게 많은 줄이야.  내가 세번째 직장인 국민연금공단에서 이직하여 입사한 곳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지나고 나면 힘든 순간도 추억이 되듯&amp;nbsp;여느 입사전형과 마찬가지였다고 생각했는데&amp;nbsp;&amp;nbsp;입사 후 선배의 이야기에 정말 내가 한 것인지 지금도 의아하기만 하다.  &amp;quot;너 어떻게 들어온거야?&amp;quot; &amp;quot;저도 잘 모르겠는데요.....&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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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신입사원 초임 - DGIST는 왜 그리 초임이 높은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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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5:56:58Z</updated>
    <published>2021-10-15T14: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꿈이있는 공부쟁이입니다.  오늘 다루는 주제는 &amp;quot;공공기관의 초임&amp;quot;에 관한 내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이지만, 직접적으로 언급하기에 민감한 사안이다 보니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받아들이는 것이 어떨지 조금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일전에 공공기관 입사를 준비하는 카페에서 공공기관 초임에 대한 이야기가 다루어졌고 해당 글에 운영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Pt%2Fimage%2FMRaY5ZsbvEM79WHX7s7xyvwb3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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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원] 교직원은 정말 신의 직장인가 - 신도 모른다는 교직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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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3:11:26Z</updated>
    <published>2021-10-15T01: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를 보다보면 취업 섹션에 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된다. 매번 국가의 고용지표가 좋지 못 한 것으로 나오는데, 생각해 보면 어느 때인들 고용시장이 어렵지 않은 시기가 없었던 거 같다. 1997년 IMF, 2008년 세계금융위기, 2019년 코로나와 같은 11년 주기의 고용시장 대재앙 같은 예기치 못 한 고용환경의 변화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렇지 않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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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조언] 합격하는 면접 노하우 - 면접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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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8:39:41Z</updated>
    <published>2021-10-11T1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초심자가 되어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은 때로는 성가시기도 하면서도 귀찮고 두려운 일이다. 불편한 길을 선택하면서 그 와중에 서류, 필기, 면접이라는 일련의 지난(至難)한 과정을 또 통과하기 위해서는 많은 인내와 스트레스를 동반하는데, 이는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매번 숫자를 세어 가며 면접을 본 건 아니지만, 정말 족히 몇 십번의 면접을 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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