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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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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eize the Day : 삶을 유영하는 작가의 성장과 변화를 담아내는 공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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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0T16:35: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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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 - &amp;lsquo;내 일&amp;rsquo;을 기대하며 살아감의 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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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21:16:38Z</updated>
    <published>2024-10-17T21: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마주할 &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과,그런 내가 만들어 낼 새로운 변화를기대하는 삶 나에게 행복이란  고난과 실패를 딛고 하루하루  삶을 더 나은 쪽으로 밀어갈 때,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렇듯, 우리 모두가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는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참 중요한데,  나의 경우,  내 삶에 있어 의미와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타인으로 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Qd%2Fimage%2Fnu77TprxjmMWoh9jozBLpQsnn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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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닳게 하지 않는 것도  사랑이다. - 나를 소비하지 않는 '일'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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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06:44:13Z</updated>
    <published>2024-10-07T23: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금까지 저에게 좋아한다'라는 말은 '온몸과 마음을 다 바친다'라는 말과 같았어요. 그래서 건축도 쓰러질 때까지 몰두했죠.  그렇게 온몸을 던지는 것은 결국 나를 소비하는 일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에는 하루 종일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의식적으로 3~4시간씩만 그리려고 해요.  저를 닳게 하지 않는 사랑도 사랑이라는 걸 깨달았거든요.   일본의 건축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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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있어야 할 곳은 - 그토록 찾고자 했던 나의 목적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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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23:00:00Z</updated>
    <published>2024-10-04T03: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완성과 방황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세상, 우리는 끊임없는 삶과 세상의 질문들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진실된 '나'를 이해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인생의 의미와 이유만을 좇으며  타인의 시선과 속도에 맞추어 나라는 사람을 정의하고, 설명하기 바쁩니다.  저 역시, 세상의 질문에 답하고자 끊임없이 내가 있어야 할 곳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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