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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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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vet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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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과 춤과 조금은 다른 일상의 소소한 느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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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1T04:2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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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의 사진첩, Spring of Seoul! - 봄이 왔나? 서울의 봄, 시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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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4:43:59Z</updated>
    <published>2026-04-14T03: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왔나 보다. 아니, 어느새 여름으로 갈려는 기세. 서울의 강북은 은근한 아름다움이 있다. 시청역 근처, 정동길을 산책하다 보면 만나는 시립미술관  꽃잎 하나하나 자세히 보아야 이쁘다. 크게. 이제 내 인생의 초록불이 켜지는 순간이다. 고고씽~!! 2026년 서울의 봄. 은성의 사진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aFSLN_2-okvYFAydww3rr7DCkvQ"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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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절대로 돌려주지 않아요. - Loser 세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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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6:02:38Z</updated>
    <published>2026-04-13T08: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J 는 얼마 전에 집계약을 했다. 계약할 때는 그 집이 정말 좋아 보였다. 그런데, 아직도 살아본 경험이 적은 것인지 실수를 하고야 만다. J 는 이제 실수를 인정한다. 자신의 안목이 좁았음을.  나름 만족스러운 계약이라 생각하고 일주일이 지난 즈음이다. 기존 세입자와 주인 간에 어떤 불협화음이 있었는지, 기존 세입자가 원래 나가기로 한 날에 집을 비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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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 내어 놓습니다. - 글쓰기가 아닌 내 이야기..사정이 있어 세입자 구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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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9:48:22Z</updated>
    <published>2026-04-07T09: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비 100만원 현금지원♡(이사일 4월 21일, 용기있게 문의하시는 분에게 행운이 따릅니다.^^)&amp;lt;&amp;lt;4월21일 이전 계약완료.21일 잔금지급조건&amp;gt;&amp;gt;개인적 사정이 있어서 위 조건으로 세입자 모십니다.서울시 노원구 상계동.3층.  7호선 수락산역 걸어서 3분상가주택입니다.1,2층상가3층부터 주택.성인 신혼부부등이 살기 좋을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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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하는 마음에 대한 동영상 모음 - 삶이 너무 고단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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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3:26:32Z</updated>
    <published>2026-03-26T23: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고단하다고 느껴질 때, 나는 다른 사람도 힘들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 않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는 걸까.  나는 지금의 내 상황을 어떻게 지내 보내야 할까. 생각하다가 보게 된 영상.  개그맨 김기리 님이라는 분의 세바시 강연인데 이 영상에서 소개하시는 감사마스터와 감사레전드라는 분들의 이야기가 뭉클하다.  그리고 산만한 아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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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나누는 시간, 1년 뒤를 기약하며.. - A Colorful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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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6:28:47Z</updated>
    <published>2025-12-19T05: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에게도 알려주고 싶다. (About This &amp;nbsp;Colorful World...), 로커스가든 키즈를 꿈꾸며..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늘 좋은 기운을 불러내는 것 같다. 로커스가든의 문을 열어 보니, 그곳에 새로운 세상이 있었다. 사람들의 색깔은 참으로 다채롭다. 하고싶은게 이토록 많은 세상임을 느낀 축제의 밤이다. 이 모든 것들을 대할 때마다 우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p55gLp2glhmCdlDI2msxYOo4V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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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의 cctv 에 대해서 - 일반 개발업무 사무실에 cctv 가 있는게 당연한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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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1:53:25Z</updated>
    <published>2025-12-18T01: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오후 반차를 낸 날이다. 그러기에 꼭 그러지 않아도 되지만, 예의상 아침에 조금 더 일찍 출근하기로 했다. 일찍와서 업무준비를 하고, 부하직원들과 커피를 마시러 나갔다. 잠시 뒤, 직장상사에게서 전화가 온다. &amp;quot;어디세요?&amp;quot; &amp;quot;애들하고 1층에서 커피한잔 하고 있습니다. 오셨어요? 커피한잔 사다 드릴까요?&amp;quot;  상사는 사무실에 출근한 게 아니었고, 어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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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오의 시대, 리더와 우리가 잃어버린 '예의'에 대하여 - Yvet's Colum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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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5:27:14Z</updated>
    <published>2025-12-09T05: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혐오의 시대다.&amp;nbsp;아니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남을 혐오하는 시대이다. 다른 누군가를 끄집어 내리지 않으면, &amp;nbsp;마치 내가 내려 앉을까 두려움에 떠는 시대인 것이다. 우리에겐 모두 각자 처한 상황이라는 게 있다. 우리는 모두 '나'자신이 가장 중요하다. 남의 사정보다는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가 중요하고, 타인의 상황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ADxem1zO_5gCrp2sbdMKNpwkQ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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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기준 정하기 - 2025년 8월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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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5:18:01Z</updated>
    <published>2025-08-21T00: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달 목표는 삶의 기준 정하기로 해야겠다.  나는 하고싶은게 너무 많고, 귀가 엄청 얇아 팔랑거리다 못해 매일 집을 나설때, 다리미로 귀를 펴고 나오는 사람이다. 그래서 늘 혼돈이다.  그런 나를 위해, 더 이상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고자 갑자기 떠오른 몇가지 규칙을 나열해 보기로 했다. 삶의 목표 정하기. 책읽고, 사유하는 삶. 집안을 먼저 돌아본 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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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란 무엇일까. - 사회에서 상처, 가정에서 치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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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23:01:17Z</updated>
    <published>2025-06-26T22: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만에 만나도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마치 어제 만난 것처럼 너무 자연스러운 관계가 있지.학교때 친구나, 어릴때 친구들.. 그런데, 그런 친구들도 가끔은 살다보면 안 그럴때도 있기는 해. 가끔은 오히려 새로 만나서 새로 결성된 나와 취미와 좋아하는 것들이 맞는 동호인들이나 그런 친구들이 더 친한것 같은 느낌.  그런데, 어쩐지 오늘은 새로운 만남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WEzKH4r4kSFi4odgU-I08-S2JP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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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으로 담은 네가 제일  예쁘다 -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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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1:54:59Z</updated>
    <published>2025-02-15T11: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개의 사랑.  첫 번째, 당신을 가만히 바라보고 싶다. 아무리 예쁘게 나온 사진도 어디에 자랑할 만한 곳이 없다. 그냥 내 머릿속에 저장된 당신을 떠올리는 것이 가장 감미롭고, 아름답다.  두 번째 너는 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눈을 뜨는 순간 난 두려움도 함께 올 것 같지만, 자고 있는 너의 얼굴과, 조그마한 엉덩이는 왜 이리  예쁠까. 빨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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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버스기사 - 인생에서 버릴 사람은 버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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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8:57:55Z</updated>
    <published>2025-01-17T04: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손님은 한 정거장을 가기도 하고, 어느 손님은 한동안 가다가 중간에 내리고, 어떤 손님은 종점까지 가기도 한다. 살다보니, 정말로 오래도록 좋은 사람도 있지만, 어떨 때는 인생의 한 순간 실수를 한 것처럼 내 기준에 이상한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한동안 지내다가 등을지기도 한다. 그것은 생판 모르는 남부터 남은 남이지마는 내 인생에 깊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efUyPX_hBxO-MzwYIHv_eM_K6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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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정신 새 펜 새 작업공간 - 사실은 이별에서 벗어나기 위한 작은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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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4:44:22Z</updated>
    <published>2024-05-29T15: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의 새 파트너 센츄리금장15000 샤르트르블루 UEF~그리고 창조가 일어날 나의 작지만 소중한 새 작업공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8LSF06pXZ9vHtdXtwN7MybpU6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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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바보엄마가 쓰는 아들이 처음 자전거 태워준 날 - 초등학교 마지막 참관수업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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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3:26:00Z</updated>
    <published>2024-04-16T23: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JH일기 #JH육아일기#JH성장일기#나의테오#6학년#13살#202404166학년.초등학교 마지막 참관수업날이었다.엄마가 오니 좋은지 자꾸 뒤돌아보는내 아들^^그리고 시도 참 잘썼네~그림도 사람 그림을 어찌 이리 잘그리누~^^아마 지금 베프라고 하는 SG이를 생각하고 쓴 시가 아닌가싶다.그리고 오늘이 역사적인 이유!!♡♡그동안 업어키우고 아기띠로 매고 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DC4wEghKNioPG0sbkfMVMjByp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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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날 고해 -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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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6:58:48Z</updated>
    <published>2024-04-06T16: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1Zi51sDHUpFKcXSK_wO75alhsJ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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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호주여행기] #준비 - #호주여행#아이와여행#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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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4:45:46Z</updated>
    <published>2023-10-17T03: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한달전...  올해로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이 되었다.  어느정도 머리쓰는 것도 제법 어른같고, 이런 아이와 추석연휴동안 갈 해외여행지를 물색한다. 처음에는.. 동남아를 쭉 훓어보다가. 손흥민을 좋아하는 아이가 유럽, 영국에 가야한다고 말하지만, Theo! 아직 영국을 가기엔 영국까지 가서 거기만 갔다올 수도 없고, 두루두루 유럽도 가야하는데, 유럽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wkZNhg-vK3y443UZ2CDz12dKj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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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모든 처음의 말 - 직장생활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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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07:20:38Z</updated>
    <published>2022-12-16T07: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해...? 엄마?.. 당신이 차장님이 제 롤모델이예요.. 업무적으로나 생활적인 면에서나.. 이 바닥 생활 어느정도 만에 아래사람을 데리고 있는 경험 나에겐 그다지 없었지만, 올 한해... Sub Leader 역할을 해봤는데, 그래도 한명에게 이런말을 들었다. 아랫사람에게 감사하고, 지금 하는걸 보니 분명 세월이 흐른 후엔 나보다 훨씬더 좋은 개발자,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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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밖의 눈 - 눈보며 아이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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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03:16:07Z</updated>
    <published>2022-12-15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12-15 #대설 #경복궁  눈이 참 예쁘게도 많이도 조용히도 온다.  안에서 내다보는 눈은 그렇다.  저 눈에 들떠서 신나할 아이 얼굴이 떠오른다.  옷이며 신발이며 다 적셔서 집에 들어오겠지 ^^  언제나 멀리서 생각하면 사랑스러운  내 아들녀석.  11층 위에서 내려다 보는 경복궁의 눈은   마치 흑백사진을 보는 듯  옛날 사진을 보는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dk7LmKv6DWYtL3M-_JbI5UFhyW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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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인생은 아름다워] 내가 사랑한 순간  - 인생감성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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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16:19:09Z</updated>
    <published>2022-10-06T16: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너무 좋았다 내 인생 감성 한국영화 두번봤고, 한번 더 볼 예정  옹성누 팬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영화가 좋아서 영화음악등이 정말정말 힐링이다.  낸 나이라면 알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Ymd2GM7W_HMATOlSz13eCb0uR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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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08 14  여정 - 카오산로드 라이브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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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04:14:08Z</updated>
    <published>2022-08-15T00: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 08 14  여정  기록을 위함이 아닌 나만의 시간  #Ake  오늘 하루중 제일 좋은 시간이었다. 사람들은 나에게 큰 관심이 없다. 그리고 나도 사람들의 하소연을 오래 들을 수 있을만큼 큰 관심을 두지 못하는것같다. 그(녀)친분에...미안하면서도 내가 할일과 피곤이 먼저로구나. 나부터도  #방콕여행 #짜오프라야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tP618ubeb63RlyZaxY98nDGj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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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가는길 - 저녁 나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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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35Z</updated>
    <published>2021-04-20T11: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4rZlUp76oGeXdDC2T4lZ36lGd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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