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진상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 />
  <author>
    <name>chinkap</name>
  </author>
  <subtitle>좋아하는 것만 할 수는 없는게 세상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재밌는 거만 해!!'라고 말하는 아빠. 책으로 휴식하고 커피를 사랑하며 사진찍어 기록남기기를 좋아하는 중년남자.</subtitle>
  <id>https://brunch.co.kr/@@1bWk</id>
  <updated>2016-02-11T03:57:47Z</updated>
  <entry>
    <title>#2 나이 50에 샐러리맨이 되다 - 2021년을 돌아보며 감사하고 반성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30" />
    <id>https://brunch.co.kr/@@1bWk/130</id>
    <updated>2024-11-17T18:03:37Z</updated>
    <published>2021-12-26T07: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을 회고하는 글도 하루에 몰아쓰면 숙제같고 힘들테니 오늘은 하나만 더 쓸 생각이다.  나이를 구체적으로 밝힐 생각은 없었는데... 뭐 어떠랴. 나만 나이 먹는 것도 아니고 누구도 이 나이가 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을테니 떳떳하고 자신있게 나이를 밝히며 내 느낌을 기록해 보고자 한다.  내 글에서 종종 밝혔지만, 나의 본업은 IT컨설팅을 하는 컨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k%2Fimage%2F4e2GAETeWlVJwuRavUBb7IxNUl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공인중개사 개업 - 2021년을 돌아보며 감사하고 반성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29" />
    <id>https://brunch.co.kr/@@1bWk/129</id>
    <updated>2022-02-05T01:58:47Z</updated>
    <published>2021-12-26T06: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듯한 2021년이 이제 마지막 일주일을 남기고 있습니다.  2021년.. 저 스스로는 &amp;quot;참 다이나믹하고 기적같은 한 해였다&amp;quot; 라고 정리를 하였습니다.  어떠한 일들이 있었길래 다이나믹하고 기적이었다고 결론을 내었을까요?  아이패드 메모장에 올초부터 있었던 일을 시간의 순서대로 적어보았습니다.  대충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k%2Fimage%2FKvvw-j58Akwm9P2NbjgEO_IxZG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언가 하나를 이뤄낸다는 것 - JTBC trailseoul157K, 서울둘레길 157km 완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28" />
    <id>https://brunch.co.kr/@@1bWk/128</id>
    <updated>2021-09-02T14:26:12Z</updated>
    <published>2021-07-25T13: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Trail running 이라는 것을 쫓아다닌게 5년 정도 된 것 같지만, 어렸을 때 부터 워낙 장거리는 잘 못 뛴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Trail Running 완주 최장거리는 23km 이다. (영남알프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매년 봄이면 있던 마라톤 대회들도 모두 언택트 대회로 바뀌어 내가 주로 참여하던 10km(또는 11km, 13km)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k%2Fimage%2F9sKDbsYI85jlTlhP_ycrNkig56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주가 지났습니다 - 새 프로젝트 한달 버텨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27" />
    <id>https://brunch.co.kr/@@1bWk/127</id>
    <updated>2021-09-02T14:26:14Z</updated>
    <published>2021-03-21T14: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이 3월 22일 이니, 딱 한달이 되었네요. 지난 프로젝트를 2월 10일에 끝냈고.(우리는 Off 라고 표현합니다) 설연휴와 일주일의 짧은 휴식기(이런건 Refresh 라고 합니다)를 거쳐. 2월 22일에 새 프로젝트 첫 출근을 했었습니다.  보통은.. 새로운 프로젝트에 들어가면 통상적인 보안서약서 에 사인부터 하고 출입증을 받고 지급된 또는 내가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k%2Fimage%2FSnjsImk72TQzoM3hXAHesmrKxF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Google Office 좋군요 -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26" />
    <id>https://brunch.co.kr/@@1bWk/126</id>
    <updated>2021-09-02T14:26:15Z</updated>
    <published>2021-02-20T08: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써봅니다)  저는 IT컨설팅을 하는 프리랜서 입니다. 주로 (대부분) 고객사의 Office에 상주하며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형태로 일을 합니다. 최근 4년정도, 사내에서 일반 인터넷 접속도 허용되지 않는 극 폐쇄적인 고객사의 근무환경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정말 답답했었죠. 업무를 하다보면 Googling 도 해야하고 네이버에 물어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k%2Fimage%2FwnNT7CGxN2c-Dncma6Jvd2Hsfz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또 성장했고 더 공감했다  - 2개월의 재택근무를 마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25" />
    <id>https://brunch.co.kr/@@1bWk/125</id>
    <updated>2021-09-02T14:26:18Z</updated>
    <published>2020-10-18T09: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의 중순쯤으로 기억한다.  짧은 여름 휴가기간을 끝내고 나니 코로나가 급격하게 확산되어 프로젝트팀이 전체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출근하지 않기 때문에 좋아했다. 눈치봐야 할 시선이 없기에 편해졌다 생각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사무실에서는, 9시전에 출근 눈도장 한번 찍고 커피를 사러 나가도 괜찮았고.. 노트북을 켜놓은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k%2Fimage%2F4Jl8nRdi1lVa7odBYHPx_jGS5G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평] 공부란 무엇인가 - 놓칠 뻔 했던 좋은 책, 그리고 발견한 훌륭한 작가 김영민 교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24" />
    <id>https://brunch.co.kr/@@1bWk/124</id>
    <updated>2021-09-02T14:26:20Z</updated>
    <published>2020-09-12T14: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서점에서 책을 고르다 보면 책 제목과 목차 정도로 그 책을 평가하게 마련이다.  인스타그램 #책추천 태그를 통해서도 좋은 책 정보를 많이 얻고 있다.  이 책도 #책추천 태그에서 먼저 봤었던거 같다, 온라인서점에서 목차를 훓어보다가도..  서울대 교수의 공부법에 대한 책이 아닐까 싶은 선입견에 그냥 패쑤~ 하려면 책이었다.  그러다가, #최인아책방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k%2Fimage%2FkgdqOrdFrs8JgqmUjXjInkJeIU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0년 독서기록 3분기 결산 - 88권 진행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23" />
    <id>https://brunch.co.kr/@@1bWk/123</id>
    <updated>2021-09-02T14:26:22Z</updated>
    <published>2020-09-06T10: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말에 2분기 결산을 했어야 할 시기였는데, 5월중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려다보니 '독서기록 결산시기'를 놓쳤습니다. 일이 우선이다보니 어쩔 수 없었다 생각합니다. 또 열심히 일하다보니, 3분기 결산시기도 지나가고 있지만, 이제라도 한번 정리하고 가보려 합니다.  1분기(2020년 2월말)에는 29권을 읽었던 것으로 결산을 했었습니다. 1분기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k%2Fimage%2Ff1l6jLkuMa0Puo-ZdRiJ82TZoK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자가 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 [독서후기] 더해빙(The Having) 이서윤, 홍주연 공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22" />
    <id>https://brunch.co.kr/@@1bWk/122</id>
    <updated>2022-06-03T03:34:21Z</updated>
    <published>2020-08-15T02: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표지를 인터넷서점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보았을 땐,  외서의 번역본 인 줄 알고 시선을 돌렸었다.  (외서의 번역본을 읽다가 끝까지 못 읽고 실패한 경험이 많았던 터라 쉽지 도전하지 못한다)  인스타그램에서 #책추천 이라는 해시태그를 팔로잉 해놓으면 좋은 책들의 표지사진이 자주 노출되는데,  이 책 '더해빙'이 그 이후 더 자주보여서 자세히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k%2Fimage%2FI46paghxpzRUb9ia-ljStpNfIx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식기 - 몇 년 마다 돌아오는 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21" />
    <id>https://brunch.co.kr/@@1bWk/121</id>
    <updated>2021-09-02T14:26:25Z</updated>
    <published>2020-03-25T08: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권의 책을 읽고 나서, 문득 일기 같은 글을 쓰고 싶어졌다.  사실은 몇 주 전에도 이 곳에 글을 썼었지만, 몇 일 뒤에 지웠었죠. 분노에 가득찬 글이라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많은 직장인들이 평생 안해본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나도 재택 중이다, 그러나 나는 근무를 하고 있지 않다.  프리랜서 이기때문에, 뭐라고 해야하나 무직?! 그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HCkx6jScRwa8XjcH2DMDl9IpQ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0년 독서기록 1분기 결산  - 29권을 읽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19" />
    <id>https://brunch.co.kr/@@1bWk/119</id>
    <updated>2020-09-06T10:45:30Z</updated>
    <published>2020-02-29T07: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기록을 꼼꼼하게 정리하는 능력은 부족해서,  잘하시는 분들 처럼 &amp;lsquo;메모독서&amp;rsquo;를 잘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독서의 양이 늘어나다보니 &amp;ldquo;나는 1년에 몇권이나 읽고 있을까?&amp;rdquo; 라는 궁금증이 생겼고,  기록해 놓고 싶은 Needs가 생겼죠. 근데, 어떻게 기록을 하면 나의 독서욕구에 방해되지 않으면서 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답으로 찾은 것이 &amp;lsquo;No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cD6utswJaATQBYy4yi_ZK9_0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0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 2019년 읽은 책이 100권이나 되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18" />
    <id>https://brunch.co.kr/@@1bWk/118</id>
    <updated>2019-12-12T03:41:59Z</updated>
    <published>2019-11-30T12: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사는 것을 좋아합니다. 한때는 읽는 책보다 쌓여가는 책이 많을 때도 있었습니다. 가방에는 늘 2권정도는 넣어뒀습니다, 손이 뻗으면 닿을 거리에도 늘 책을 두었습니다.  재미없는 책에는 미련을 두지 않았습니다. 또 읽을 책이 쌓여있었으니까요. 책을 통해서 &amp;lsquo;지식&amp;rsquo;을 배우려는 목적은 크게 없습니다. 제가 책을 읽는 이유는 그 시간에는 일에 대한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XHCbzw4JOSFc73Jd32IKuadMW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산 1라운드에 대한 정리.. - 내 스타일대로 가야만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17" />
    <id>https://brunch.co.kr/@@1bWk/117</id>
    <updated>2019-09-24T09:58:07Z</updated>
    <published>2019-09-21T14: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부산에 내려가 일을 시작한 지 2개월이 되었다.  지난번 (진주) 프로젝트의 뒷마무리가 깔끔하게 끝나지 못함으로 인해 여러 가지로 피로한 상태로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순하고 좋은 줄만 알았던 사람들이, 무능함과 집요함으로 태도를 돌변할 땐 정말 당혹스럽다.  원인이 무엇이었든 간에 내가 맡았던 부분에서 잡음이 발생하였기에 내 책임 또한 부인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HBNDdae2aK0PHFBGYVknVUi-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인, 12시간의 부산여행  - 8.15 광복절에 중년남자의 홀로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16" />
    <id>https://brunch.co.kr/@@1bWk/116</id>
    <updated>2019-10-14T04:15:39Z</updated>
    <published>2019-08-15T15: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에서의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처음 맞는 주중의 공휴일 이었습니다.  다음날 출근을 해야하기에 집에 다녀오기는 버겁고 그렇다고 숙소에서만 하루종일 지내기도 갑갑한 시간이 됩니다.  그간에 객지생활 경험에 의하면, 이런 날에는 알찬 계획을 세워서 움직여야 후회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계획을 세웠고, 실행했습니다.   이동수단  부산은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oGHZgbWwEVs5HZt3eRmfSoTRY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산2주차 - 근처도 둘러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15" />
    <id>https://brunch.co.kr/@@1bWk/115</id>
    <updated>2019-08-08T11:24:07Z</updated>
    <published>2019-08-03T11: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은 점점 더 더워져 갑니다.  간간히 바닷바람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습기와 함께 찾아오는 더위는 후~ 견디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멀리가지 못하고, 일하는 주변과 집으로 오는 부산역 주위의 맛집을 들러봤습니다.   양산도 히츠마부시   장어덮밥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 입니다.  식당은 고급 일식당같이 깔끔합니다. 그러나 스시집 처럼 일본식 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fZyB7qWMchNrbmKaKsjC6dm4l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산 1주차 - 주저없이 맘껏 먹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14" />
    <id>https://brunch.co.kr/@@1bWk/114</id>
    <updated>2019-11-11T02:09:42Z</updated>
    <published>2019-07-28T03: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7월 22일.  부산에서의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별일이 없다면, 2020년 2월14일에 끝나지요.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첫주는 몸과 맘이 바쁩니다.  낯선 곳을 익숙한 곳으로 빠르게 변화시키고 정착하기 위해서 나름 할일이 많이 때문입니다.  일을 위한 준비도 부족함이 없이 해야겠지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머물러야 할 이 지역과 공간에서 불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gBkUGwQPb8cCrAGeEVTOqEuh5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줄일기, 100일을 완성하다 - [2019-06-2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13" />
    <id>https://brunch.co.kr/@@1bWk/113</id>
    <updated>2019-07-19T01:36:25Z</updated>
    <published>2019-06-24T15: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일전에 시작한 3줄일기. 하루에 3줄씩 쓰는 거, 100일 못하겠어?! 싶었는데.. 이거 쉽지 않았습니다.  빼먹을 뻔 하던 날도 있었습니다. 근데, 다행히 100일을 채웠습니다.  덕분에 브런치에 100일동안 (허접하나마) 글을 써봤습니다. 좀 더 깊은 글들, 잘 갖춰진 글들을 쓰고 싶은데.. 일기같이 매일 쓰기가 쉽지 않네요.  이것도 또 하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k%2Fimage%2FRsxVJYy5-EjAHZjy3_bp74l95z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Network에 진입하기 - [2019-06-2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12" />
    <id>https://brunch.co.kr/@@1bWk/112</id>
    <updated>2019-06-24T14:12:10Z</updated>
    <published>2019-06-24T04: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했더랬죠. 2년동안 1차, 2차 나눠서 준비했고.. 다행히 2년에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일하면서 시험공부하기.. 2년동안 지옥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라디오 광고처럼, &amp;lsquo;누구나 쉽게 땅! 개뿔 그런거 없습니다.  일단 발을 들여놓으면 지옥길 시작입니다.  아무튼 그 지옥길을 걸어 천국을 봤습니다. 그리고 다시 본업에 집중하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Mhye0CFwS7DM4c45XEVBEdnkM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휴식하는 방법 - [2019-06-2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11" />
    <id>https://brunch.co.kr/@@1bWk/111</id>
    <updated>2019-07-01T07:05:17Z</updated>
    <published>2019-06-23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일을 끝내고, &amp;lsquo;휴식&amp;rsquo;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요즘처럼 날이 점점 더워지는 계절에는, 집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라디오도 나즈막히 켜놓고 커피도 한잔하며 책 보는 것만한게 있을까 싶다. 그러다 인터넷서점에서 책도 지르고 (오늘도 5만원 넘게 질렀다)  좋은 책이다 싶으면 지인에게 추천도 하고..  이러다 졸리면 잠깐 눈도 붙인다 안될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7OQ_luZQhyw_BTB_nh1nYfPox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헤어컷부터  - [2019-06-2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Wk/110" />
    <id>https://brunch.co.kr/@@1bWk/110</id>
    <updated>2019-06-22T09:52:34Z</updated>
    <published>2019-06-22T08: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신을 믿는 펀은 아니지만, 그래도 안좋다는 짓은 안할려 노력했다. 머리도 안깎고, 수염도 그대로 버티기..  이제 다 잘 끝냈으니, 기분좋게 단장했다. 이게 휴식의 시작이다. 유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poxlqVgIbGpzkrPbqZKuWEhSh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