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민트러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 />
  <author>
    <name>mint-lover</name>
  </author>
  <subtitle>30대 여성으로 삶 속에서 겪는 이야기들을 풀어냅니다. 힘든 터널을 지나가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음악해서 행복하고, 글을 써서 행복한 삶이 되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bb7</id>
  <updated>2016-02-08T03:10:29Z</updated>
  <entry>
    <title>다시 누군가를 만난다면 - 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62" />
    <id>https://brunch.co.kr/@@1bb7/62</id>
    <updated>2026-03-14T15:15:27Z</updated>
    <published>2026-03-14T15: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습실 운영한 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나의 첫 사업은 꽤나 재밌다. 나에게 잘 맞는다. 이렇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서 매일 감사할 따름이다. 작년 이맘때 브런치스토리에 글들을 연재하기 시작했는데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가슴 아픈 일을 겪었지만  그 속에서 새롭게 나는 나를 발견했다. 나의 장점인 결과를 만드는 실행력과 결단력이 하고 싶은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U7DP26o3J3aPSOlFIWWiVRI336M.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온전한 나로 세워지는 과정 - 해석이 되고 싶어 하는 뒤엉킨 과정 속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61" />
    <id>https://brunch.co.kr/@@1bb7/61</id>
    <updated>2026-02-18T07:41:38Z</updated>
    <published>2026-02-18T07: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직 치유가 필요해서 그런 거예요.&amp;quot;  작년 이맘때 말도 안 되는 큰 일을 겪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터널들을 건너오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한 번씩 올라오는 내 모습을 인정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설명할 수가 없다.  올라오는 포인트는 비슷하다. &amp;quot;배우자 만나기까지 너무 힘들었지만, 여러 응답을 주셔서 하나님 믿고 순종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k93B-wevsWiu3_KCXUPi0e_bo1w.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습실 오픈과 생각지 않은 일들의 연속 - 3개월이 어떻게 지나간 건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59" />
    <id>https://brunch.co.kr/@@1bb7/59</id>
    <updated>2025-10-04T12:40:40Z</updated>
    <published>2025-10-04T06: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브런치에 들어왔다. 글 언제 쓰냐는 지인들의 연락에 ㅋㅋ  7월부터 시작된 연습실 오픈 준비는 8월 말이 돼서 마무리되고 9월 초 가오픈 기간을 거쳐서 9월에 정식 오픈하게 되었다.  정말 감사하게 가오픈 기간에 월대여하는 분이 등록하시고, 여러 분들이 이용해 주셔서 1달 월세도 회수하게 되었다(!) 약 한 달 정도 되었는데 자리를 잡아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TmtHDVSS5XmSzOY1J1kMM_rksN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습실 자리 계약을 했다 - 음악연습실 사업 개봉박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55" />
    <id>https://brunch.co.kr/@@1bb7/55</id>
    <updated>2025-08-05T14:34:08Z</updated>
    <published>2025-08-05T01: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여름은 정말로 덥다. 5분도 밖에 있으면 땀이 쫙 난다. 빨리 시작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난 계약을 하고 말았다. 무더위에 10곳 이상은 부동산과 함께 상가를 보러 다녔다. 10평대의 작은 상가이지만 4칸으로 나누고 내가 원하는 통창뷰도 가능한 곳이다. 너무 바빠서 브런치 글을 쓰지 못했다. 직장도 갑자기 취업결정이 되어버렸다. 부동산계약하고 요단강 건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7kqi8R8TLT7a9Vx3qu5RAPvKMc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얼굴이 밝아졌어! - 그동안 내 모습이 어땠는지 몰랐나 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49" />
    <id>https://brunch.co.kr/@@1bb7/49</id>
    <updated>2025-07-22T23:52:35Z</updated>
    <published>2025-07-09T09: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탄이라는 낯선 곳에서 신혼이라고 하기에도 뭐 한 2달 남짓을 보내고 짐을 다 뺐다.  그리고 서울 본가에 돌아오고 교회를 새로 등록해야 했다. 너무나도 원망되고 이해는 안 가도 하나님 존재자체를 외면할 수는 없었다. 지금까지 기도하며 한 걸음씩 걸어오며 동행했던 추억을 부정할 수는 없으니까. 나이는 청년인데, 결혼했다가 돌아온 케이스라 청년부로 소속되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W4EMHoyqb7yEb3eQusjdoRExmH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픔을 마주하는 것이 시작이다 - 왜 살아야할까 고민할 때 글을 썼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51" />
    <id>https://brunch.co.kr/@@1bb7/51</id>
    <updated>2025-07-07T12:59:30Z</updated>
    <published>2025-06-26T02: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한 겨울밤의 꿈&amp;gt;의 연재가 끝났습니다. 후속 편으로 &amp;lt;빛으로 걸어가는 중입니다&amp;gt;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너무 아픈 일이었고 덮어버리고만 싶은 일. 굳이 겪지도 않아도 되는 불시험을 통과하게 하셨던 이유를 아주 조금씩 알아가면서 일어나고 풀어지게 되는 일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최근 통독방 성경말씀은 욥기의 말씀이다. 42장으로 마무리되었다.  성경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Qzn6iAbec3AH-WuNqMWaxDTOi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렇게 나르시시스트와의 마지막이 되었다 - 결혼이 이렇게 끝나다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50" />
    <id>https://brunch.co.kr/@@1bb7/50</id>
    <updated>2025-07-07T09:14:27Z</updated>
    <published>2025-06-23T15: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이 6월 23일이니 '한 겨울밤의 꿈' 같은 일이 벌써 3개월이 지나고 4개월이 다 되어간다.  서로의 관계가 막판이 되어갈 무렵 그의 모습은 정말 악이 날뛰는 것 같았다. 나르시시스트의 본 모습인 것일까. 교묘한 말로 가스라이팅이었다면 대놓고 가스라이팅을 하기에 이르렀고 내가 '가스라이팅' 하지 마라고 했더니 돌아온 반응은 '가스라이팅'은 누가 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q7EvflOcmy9VbMXHzlrrhySAJM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자의 35살이라는 나이 - 하나님의 응답? 나는 왜 그렇게 결정을 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46" />
    <id>https://brunch.co.kr/@@1bb7/46</id>
    <updated>2025-06-26T00:53:36Z</updated>
    <published>2025-06-14T10: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가족의 개념을 몰랐다. 자기가 하는 것이 다 옳았고, 자신의 기준이 디폴트였다. 혼자 오랫동안 살았던 사람은 조심하라는 말이 있는데, 결혼하고 그 말을 알아버렸다.  하나님의 컨펌, 사인 있었지만 사실 선택하는 것은 내 몫이었다. 그렇게까지 선택하도록 모든 환경과 상황이 열린 것도 사실이었지만, 최종 선택은 내 몫이었다.  내가 결혼을 빨리 결정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3aDfFuLP76WiVQ7EeDez6FqhP5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협을 당했다 - 3달이 지나도 생각이 나다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43" />
    <id>https://brunch.co.kr/@@1bb7/43</id>
    <updated>2025-06-07T11:39:02Z</updated>
    <published>2025-06-07T08: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달간 그가 나에게 충격적인 행동들을 했던 것을 아는 사람은 소수였다. 나와 계속 연락했던 지인들 외에 그를 실제적으로 아는 사람들은 그의 모습에 대해 아무도 몰랐다.  아! 혼주석에 계셨던 그가 어머니처럼 여긴다는 여자목사님이 알고 계셨다. 그러나 그분은 내가 사랑으로 더 감싸주라는 조언, 찌질한놈이지만 하나님이 바뀌게 하실 것을 믿고 함께 기도한다며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HhV9x23GXgQaFhbivGEpPsE50r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 - 음악스튜디오를 오픈해야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42" />
    <id>https://brunch.co.kr/@@1bb7/42</id>
    <updated>2025-05-31T11:06:47Z</updated>
    <published>2025-05-29T03: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 없이 떠난 제주도  우연히 발견한 카페마요피 2개의 CD를 빌려올 수 있다. 추억의 체리필터가 보였다. 하나는 once로 가져왔다. 이상하게 눈물이 난다. 올해 참 힘들었던 내 모습에 대한 위로이자 어렸을 때 내 모습이 하나씩 생각이 올라왔다.  숙소도 같이하는 곳인데 담에 꼭 머물러봐야지  초등학생 때 장래희망을 적는 칸이 있었다. 나는 음악피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u-yVYZwobxpYrgf1ASZ5wYyjJs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인신고를 못해준다니 - 그럴 거면 왜 결혼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39" />
    <id>https://brunch.co.kr/@@1bb7/39</id>
    <updated>2025-06-13T23:39:31Z</updated>
    <published>2025-05-21T06: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고 미니신혼여행 제주도를 다녀와서 결혼식 이후에 하는 당연한 절차인 &amp;lsquo;혼인신고&amp;rsquo;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요즘에 청약제도 때문에 혼인신고를 안 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는데, 그 외의 이유는 많이 들어본 적이 없었다.  &amp;lsquo;거짓 프레임&amp;rsquo; 사건 말이 안 통해서 친정에 가서 자고 오고 싶다고 했던 날 나는 집으로 다시 돌아와서 그에게 이야기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Rllc-3p6gJ9suA4Ehcyds-FwVa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왜 이런 일을 겪게 하시나요  - 내 안에 남아있는 생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36" />
    <id>https://brunch.co.kr/@@1bb7/36</id>
    <updated>2025-06-10T12:13:54Z</updated>
    <published>2025-05-02T07: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발버둥 치면서 살아왔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고 싶어서,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 배우자도, 결혼도 하나님께 맡기며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소개조차 받지 않았고 부르신 뜻이 있어서 일반 크리스천이라도 거절했던 경험이 참 많았다. 어떻게 내가 그렇게 오랫동안 원했던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결혼을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게 하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8gss8RnuBrm9BrNyC7k25TZQW0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모님 앞에서 울어버렸다 - 이 날의 사건이 어긋나는 관계의 시초가 될 줄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32" />
    <id>https://brunch.co.kr/@@1bb7/32</id>
    <updated>2025-04-27T08:36:55Z</updated>
    <published>2025-04-26T14: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로 미니신혼여행을 다녀오고 타협이 안 되는 인간과 말도 안 되는 일들로 격하게 싸웠다. 지금 생각해 보면 자기가 나 위에서 군림하려는 '나르시시스트'의 모습이 그때부터도 나왔던 것 같다.  여행에 다녀와서 음식물 변기에 버리기, 싱크대 개수구에 침 뱉기 외에 충격받고 싸웠던 것들이 있다.   결혼 전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자취를 해본 적이 없는 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hu3S5Bq1Ummv-lXC-xdUtjqS08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 달려온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31" />
    <id>https://brunch.co.kr/@@1bb7/31</id>
    <updated>2025-06-07T14:18:10Z</updated>
    <published>2025-04-20T09: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지금 시간이 멈춘 것 같다. 결혼하기 전까지 그동안 참 열심히 살았다. 헤어진 지금도 가만히 있지는 않지만 전보다 시간이 멈춘 것 같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어쩌면 헤어지지 않았다면 이러한 나에 대해 깊이 발견하고 고민하고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없었을 것 같다. 내 성격상.  계획하고 목표 세우고 끙끙대고  성취하고 기뻐하고  20대 대학생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B3RbwbDpR7wmysLU-sIqhkKflx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음식물을 변기에 버린다고?(ft.우리가 싸우는 이유) - 타협이 없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30" />
    <id>https://brunch.co.kr/@@1bb7/30</id>
    <updated>2025-04-26T14:50:44Z</updated>
    <published>2025-04-17T07: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결혼식을 마치고, 그날 저녁부터 바로 그가 살았던 집으로 가게 되었다. 낯선 동네, 낯선 곳. 긴장이 풀렸는지 이상하게 몸도 안 좋았다. 다음날 교회도 인사하기 위해 가기로 했는데, 그는 사역자여서 일찍 나가게 되었고, 나는 좀 늦게 나오게 되었다.   결혼하고 처음 같이 보내는 날인데 서운한 것들이 생기게 되었다.  나는 이 동네가 어떻게 교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OwP8NONigX9OuPmBEgF_ocm9Tg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대 직장인의 피아노 도전기 - 다시 만난 피아노는 재미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29" />
    <id>https://brunch.co.kr/@@1bb7/29</id>
    <updated>2025-04-04T15:55:03Z</updated>
    <published>2025-04-02T13: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직장인의 피아노 도전기 사람마다 각자의 삶에 획을 긋는 큰 사건들이 누구나 하나씩 있는 것 같다. 어릴 때는 30대가 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했던 적이 많았다.  내가 원하는 직장에서 멋지게 일하는 커리어 우먼일까? 아니면 결혼해서 아이를 낳은 삶을 살고 있을까?  그런 나에게 30대가 되고 내 삶에는 큰 전환점이 하나 생겼다.  바로 '피아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WRNnx6Kw2k4CEZqAhIOD0uID5v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 살, 다시 만난 피아노 - 서른이 되어 꿈을 발견한 이야기 / 다시 피아노를 만나게 된 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8" />
    <id>https://brunch.co.kr/@@1bb7/8</id>
    <updated>2025-04-04T20:01:42Z</updated>
    <published>2025-04-02T13: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서른 살이 되면 나는 어떤 모습일까?  고민했던 기억이 있다. 대학교 입학 당시만 해도 학교에 나보다 10학번이상은차이나는 복학생 선배. 당시에는 30대가 되어 학교 다니는 분들을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속 거리가 생겨났다.  아마도 30대가 되면 '진짜 어른'이 되었다는 생각 때문이 아니었을까.  그렇게 내 나이는 눈 깜짝할 사이 서른이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YXVu7-yqd6CMjEBUKQn0fLrVNI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월 한 달간의 일들 - 그동안 몰랐던 나의 모습과 직면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28" />
    <id>https://brunch.co.kr/@@1bb7/28</id>
    <updated>2025-05-21T02:09:30Z</updated>
    <published>2025-04-02T10: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한 달이 지나갔고, 4월이 되었다. 블로그는 친구, 지인들이 많이 이웃으로 되어있다. 공개적으로 오픈하고 싶지도 않고 여기다가 속시원히 내 이야기라도 써봐야겠다.  이상하다. 나에게 이러한 모습이 있었을까. 잘 지내다가 가족여행을 갔을 때부터였을까 나의 모습들을 하나둘씩 직면하는 일들이 있었다. 마치 수술대 위에 올라가서 수술 부위를 마취 없이 다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eHmTcOAcn3brCTTLRjARw2A0uz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런 억울함을 왜 당해야 하는지 - 상담을 받기 시작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27" />
    <id>https://brunch.co.kr/@@1bb7/27</id>
    <updated>2025-06-15T08:21:24Z</updated>
    <published>2025-03-24T01: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을 다녀왔다. 기독교 상담 선생님과 벌써 4회차 상담을 진행했다. 지난주는 내 어릴적 아팠던 이야기를 꺼냈어야했다. 마음이 아팠던 이야기. 초등학교 3학년 때, 새로운 동네로 전학을 왔다.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 이사를 다녔다는 '맹모삼천지교'라는 옛 말처럼 엄마도 내가 좋아했던 초등학교와 친구들과 이별을 하고, 3학년 때 교육을 위해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0_J4yv0yAOJRld1xRyDpnBr2TD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개월의 지독한 꿈을 꾸었습니다. - 연애부터 결혼까지 80일, 결혼 시작부터 끝나기까지 약 80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b7/25" />
    <id>https://brunch.co.kr/@@1bb7/25</id>
    <updated>2025-05-17T09:27:26Z</updated>
    <published>2025-03-14T08: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amp;lsquo;겪고 싶지 않은 일&amp;rsquo; , &amp;lsquo;굳이 겪지 않아도 되는 일&amp;rsquo; 들을 내 의지와 상관없이 겪을 때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고난, 시련이라는 단어로 표현을 합니다. 저에게도 &amp;lsquo;겪고 싶지 않은, 겪지 않아도 되는 일&amp;lsquo; 이 있었습니다.   여자라면 마음 깊은 곳에서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amp;lsquo;결혼&amp;rsquo;입니다. 요즘에는 비혼주의자들도 많지만, 제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b7%2Fimage%2FUbAN3mCgsGqqNuvPEFxtRPObAP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