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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에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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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보고 느낀 아름다운 것들이 나의 부분들에 잘 스며들어 있길 바랍니다. 매일 읽고 쓰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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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8T06:47: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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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경주 여행_3화. 불국사 - 탑과 다리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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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08:27Z</updated>
    <published>2024-10-25T0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크아웃 후, 경주에서 꼭 가보자고 이야기했던 불국사로 향했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온 이후 처음이었는데, 어렴풋이 그때 기억이 났다. 개정된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불국사는 2023년 5월 4일부터 무료입장이 되었다고 한다. 주차 요금은 들어가는 길에 현금으로 천 원을 받고 있었다.  주차 후 불이문을 지나 숲길을 조금 걸으면, 소나무 사이로 웅장한 불국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dB%2Fimage%2FwFliUUQ2LNXF3DxjllRXdH2CX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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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경주 여행_2화. 경주의 야경 - 경주 교촌마을과 월정교, 첨성대의 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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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08:31Z</updated>
    <published>2024-10-23T03: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프 마라톤 완주 후, 리조트 사우나에서 냉온탕을 오가며 쉬었더니 피로가 싹 가셨다. 역시 마라톤 후에는 사우나! 저녁까지 숙소에서 쉬다가, 남자친구가 '교동법주'를 사고 싶다고 해서 교촌마을로 향했다. 교촌마을의 야경은 참 예쁘고 고즈넉했다. 교동법주를 사고, 바로 옆인 최부자 고택에서 우연히 가훈 족자 체험도 하고, 마을을 거닐며 사진도 많이 찍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dB%2Fimage%2FtamXmJiHP-nUCIMwHFiR7myA4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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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경주 여행_1화. 경주하프마라톤 완주 - 하프 마라톤 전날부터 당일까지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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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1:24:54Z</updated>
    <published>2024-10-22T07: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19일 토요일은 드디어 고대하던 경주 하프 마라톤 날이었다.  한 달 전쯤 러닝 클래스 패키지로 패기롭게 신청했으나, 하프 마라톤은 처음인 데다가 LSD 훈련도 15K로 한 번밖에 하지 못해서(달력 확인하니 한 달 전에..) 사실 많이 걱정이 되었다. 요새 족저근막염도 다시 올라오는 느낌이고, 뭔가 몸도 무거워서 잘 뛸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dB%2Fimage%2FjG3Ea1RY10eHZnCG09_CZyp-8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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