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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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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unbareg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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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방직 공무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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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8T06:3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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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세하면 성공하는가? - 자기를 발견해나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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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20:20:54Z</updated>
    <published>2023-04-08T05: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정말 반갑죠?  저도 참 여러분이 반갑습니다.  오늘 축제가 여러분들한테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한번 생각해 봤거든요 한 말씀 드릴까요? - 네 축사 오래하면 미움받거든요.  &amp;quot;전 성공한 걸까요?&amp;quot;  출세한 사람은 단상에 올라오고 아직 출세 안한 사람은 밑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어릴 때에는 출세하면 성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한참 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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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수험생활 후기(7): 행정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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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14:53:21Z</updated>
    <published>2022-09-03T06: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정법은 해커스 장재혁 선생님 수업을 들었다. 행정법 역시 기본 심화 4개월 과정이 1회독이었다. 법학 전공자가 아닌 이상 내용이 방대하고 어렵기 때문에 무조건 수험기간 6개월 이상을 확보해야 80점 이상의 점수를 확보할 수 있다. 공부를 한 내용이더라도 문제에서 보면 생소할 수 있다.  기본 심화 수업을 완강했을 때 분명 공부를 했음에도 딱히 모의고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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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수험생활 후기(6): 한국사 - 재밌는 한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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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3:13:04Z</updated>
    <published>2022-09-03T06: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 시험 공부를 하면서 한국사 공부할 때가 가장 재밌었던 것 같다. 이중석 선생님 수업을 들었는데 역사를 참 재미있게 가르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서울 명문대를 나오신 분이라 기본적인 공부 방법 뿐만아니라 멘탈 관리 방법도 조언해주셨다. 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안나나, 앞으로 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여기저기서 자존감 깎아먹는 말을 듣기 마련인데 스스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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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수험생활 후기(5): 기초 영문법 공부방법 - 제발 인강좀 듣지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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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15:26:28Z</updated>
    <published>2022-08-20T07: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는 해커스 비비안 선생님의 수업들 들었다. 모든 커리를 타진 않고 올인원 문법 요약강의와 777제 문법 기출문제 수업만 들었다. 요약강의는 모두 들었고 기출문제 수업은 내가 틀린 문제 중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만 찾아 들었다. 선생님 카페가 있는데 그곳에서도 질문을 했다. 문법 올인원 문법 요약강의를 듣기 전 나는 이미 성문 기초영문법으로 공부를 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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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수험생활 후기(4) : 영어공부, 많이하지마라 - 인기직렬은 예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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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05:23:52Z</updated>
    <published>2022-08-10T04: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 시험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아무래도 영어과목인 것 같다. 재시, 삼시를 해도 떨어지는 사람들을 보면 대개 영어가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다행히 나같은 경우는 영어공부를 학부동안 많이 해왔고 편입이나 취업을 위해 토익만 20번을 넘게 본 탓에 공시 영어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나는 영어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수험생이 있을 때면 사회복지직, 세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ds%2Fimage%2FkBulq38yjt2f1MVtcAMbP8A63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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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수험생활 후기(3) : 학원 시스템 따라하기 - 문제집 양치기로 회독수 높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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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15:13:06Z</updated>
    <published>2022-07-25T06: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험 기간동안 대강의 시간표는 이러했다.   처음에는 이론강의 회독을 어느 정도한 후 학원 현장 모의고사를 가서 마킹하는 연습을 할 생각이었다. 첫 모의고사를 봤을 때는 시험이 너무 어렵고 점수가 낮으며 석차도 뒤쳐져 있어 매우 불안감이 들었고 처음으로 내가 떨어질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모의고사를 몇 번 더 보면서 준비가 덜 된 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ds%2Fimage%2F1IvJJppjghenvu_2wb3VFG6Wr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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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수험생활 후기(2) :  보통 사람의 공부방법 - 각종 합격수기, 합격자 공부법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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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02:56:33Z</updated>
    <published>2022-07-13T05: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 준비를 시작한다면, 대개 유튜브와 구글 검색 등으로 공부 방법을 찾아보고 따라하기 마련이다.  나 역시 먼저 유투브와 구글 검색으로 각종 합격 수기, 공부 방법을 찾아보았다.  처음에는 한국사 공부 방법을 한 고시 사이트에서 봤는데, 필기노트를 처음 만든 전 모 강사의 필기노트를 그냥 달달달 외웠다고 한다. 외운만큼 점수가 나오는 과목이라서 그랬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ds%2Fimage%2FvZUxnKK7yDafQFNIGyv7-b8Kk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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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수험생활 후기(1) - 공부습관 다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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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3:13:15Z</updated>
    <published>2022-07-12T12: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수험생활을 시작한 것은 2021년 10월 중순 경이었다. 지원했던 대학교 교직원 최종면접에서 결국 불합격하자 본격적으로 공무원 시험 준비를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현장 강의는 내게 맞지 않는다 생각하여 대형 공무원 학원의 환급형 프리패스를 결제하고 인근 스터디 까페 기간권을 구매했다. 외로운 자기와의 싸움이 시작된 것이다.  필기 시험이 6월 중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ds%2Fimage%2F_JitkYWDeH4pJ133lfYlU6W1vyc.png" width="4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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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드는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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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5:30:41Z</updated>
    <published>2022-06-04T10: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세상엔 백수거나 직업이 불안정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2.단지 외모나 직업만 보고 연애를 시작하는 건 바보같은 짓이다.  3.월 180받아도 자기 일에 진심인 사람이 웬만한 직업좋다는 사람보다 괜찮을 수 있다.  4.개나 고양이는 길어야 20년살지만 아기는 보통 그렇지 않다.  5.부모님이 크게 자영업을 하시거나 성공한 사업가가 아닌 이상 젊은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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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준비 7개월차 -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준비중인 어느 백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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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3T03:33:26Z</updated>
    <published>2022-04-14T14: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 시험 준비를 한 지 어느 샌가 6개월을 넘어섰고 시험은 불과 두 달을 앞두고 있다.  세상에 쉽고 편한 길은 없는 것 같다.  자기만 잘 따라하면 쉽게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다는 유투브 영상을 보고 따라해 보았지만 오히려 인강을 들으며 회독 수를 최대한 높이는 것만 못했다. 유명 학원 모의고사와 국가직 시험을 치르며 절감했다.  이정도 경쟁률이면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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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1년 - 세상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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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5:29:41Z</updated>
    <published>2021-11-28T07: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직장을 더이상 다니지 않고자 했었다. 누구나 직장이 좋아서 다니지는 않는다고는 하지만, 유독 내게는 직장생활이 힘들었다. 별의별 소리를 다 들었던 것 같다.  번역 일에 관심이 생겨&amp;nbsp;캣툴과 사업 방식을 알고자 영세한 번역회사 PM으로 이직했을 때, 내가 이정도 일 하는데 왜 여기서 이 돈 받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을 했다. 차라리 동종직무로 이직을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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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원의 밤 - 그들이 꿈꿨던 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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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1T22:35:32Z</updated>
    <published>2021-05-14T00: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구와 재연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잃고 남은 삶도 얼마 남지 않은 이들.  자신이 죽을 날이 언젠지 뚜렷히 느끼게되면 본연히 가장 소중히 여겼던 가치에 집중하게 된다고 하지만  증오하는 쿠토 삼촌 외 가족을 모두 잃은 재연에게는 그저 자포자기, 두려울 것이 더이상 없는 상태, 삶에 대한 미련을 반 쯤 놓아버린 상태에 불과했다. 삼촌 역시 위험한 장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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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아무것도 하지 말고 쉬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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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41Z</updated>
    <published>2021-05-10T08: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같이 질책을 받으며 직장생활을 하던 때가 있었다. 도무지 업무에 관심과 흥미가 가지않았고 실수는 줄어들지 않았다. 수직적이고 군대같은 조직문화가 도무지 적응이 되지 않았다.  늦게 들어왔는데 먼저 다가가서 친해져야하지 않느나는 상사의 요구는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왜 거래처 회식자리에서 본인의 술을 받지 않느냐는 상사의 질책은 더욱 이해하고 받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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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어떻게 살 것인가 - 또 한번의 기회, 새로운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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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5:33:12Z</updated>
    <published>2021-02-06T10: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의 삶을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방식이 최선이어서가 아니라, 자기 방식대로 사는 길이기 때문에 바람직한 것이다.- 영국의 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 나는 첫 직장, 첫 직무에서 1년 넘게 버텼지만 결국 적응에 실패하고 퇴사했다. 놀랍게도 나 뿐만 아니라 비슷한 시기에 취업을 했던 친구 몇 명도 얼마 전에 퇴사를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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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자가 느끼는 해외영업원의 자질 - 나는 왜 퇴사를 했을까 되짚어 보며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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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18:07:32Z</updated>
    <published>2021-02-05T14: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퇴사를 한 이유는 업무에 대한 흥미와 적성&amp;nbsp;때문이었다.  1년차가 되어도 업무에 대한 흥미를 도무지 느낄 수가 없었고 동기부여는 더더욱 되지 않아서였다.&amp;nbsp;어쩔 수 없어도 직장생활이란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 것이고 회사생활이 적성에 맞아서 다니는 사람은 없다고 했다. 내 퇴사 면담을 한 과장님과 부모님의 말씀은 같은 맥락이었다. 하지만 스트레스에 흰 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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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력과 기억력, 그리고 회의록의 추억 - 퇴사 후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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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5:28:07Z</updated>
    <published>2021-02-05T12: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보다 집중력과 기억력이 별로 좋지 않은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내 이전의 사원들은 남다른 메모 요령을 갖고 있었거나 사전 지식을 공부해오지 않았을까 싶다. 뭐, 나보다 집중력과 기억력이 좋아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 것이니.  그래도 나는 유난히 교육이나 회의, 실무 와중에 구두로 전달하는 내용을 모두 기억하기가 매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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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워달라하던 이상한 여자 - 바람불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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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6T12:36:37Z</updated>
    <published>2020-02-16T11: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는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불었다.모처럼 왁스로 머리 손질을 한 날이면, 바람이 불어닥쳐 머리 모양을 짓이겨 놓았다.어디서 주워들은 바로는, 우리 학교는 산을 깎아 만들었기 때문에 바람을 막아주는 동산이 없다고 했다.탁 트인 캠퍼스 주변에는 도심이나 역으로 가는 도로를 달리는 차량만이 즐비했다.비바람이 불던 밤이면 한치 앞을 보고 걸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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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 두 달만에 퇴사하다 - 2달 수습 후 퇴사, 더 나은 삶을 위한 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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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3:43:11Z</updated>
    <published>2019-09-15T03: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실 속의 화초처럼 살아온 내게 사회의 문턱은 높았다.&amp;nbsp;학교는 인턴경험을 쌓게 도와주어 취업의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 그 덕에 졸업한지 두 달 만에 한 중소 무역상사에 연봉 3200만원이라는 비교적 괜찮은 여건으로 입사할 수 있었다. 그러나 나는 수습을 채 마치지 못하고 퇴사해야 했다. 주변에서는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위로해 주었지만 일하는 능력이 부족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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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 지나간 삶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만화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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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2T03:39:23Z</updated>
    <published>2017-01-08T13: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음, 청춘이 꽃피는 20대는 인생의 황금기이다. 20대는 뭘 하기에는 너무 어린 10대와 뭘 하기에는 가족과 사회로부터 짊어진 책임이 많아진 30대 사이에 낀 나이이다. 즉, 사회적 동물인 인간으로써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시기인 것이다. 물론 학업과 아르바이트, 직장생활 등으로 속박당하고 있다 할 수 있겠지만, 본질적으로 다른 나이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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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 저성장시대, 공존 공영의 길 - : 극단주의로 치닫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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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5T10:06:32Z</updated>
    <published>2016-09-27T11: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해이던 마찬가지이겠지만 작년과 올해에 걸쳐 유난히 우리사회에는 가슴아픈 일이 많았고 갈등또한 많았다. 경제는 날로 악화되면서 실업률이높아지고 그나마 경쟁 끝에 직장을 잡은 사람들은 저임금과 과로에 시달리게되었다. 그러다가 억울하게 죽어간이들도 있었다. 이에 어떤 이들은 이게 다 꽉 막힌 기성 세대의 탓이라며 비난한다. 기성 세대는 이에 노력 부족을 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ds%2Fimage%2F6EE8oE50iunijJOQoL-qr26j0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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