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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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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rand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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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에 비치는 것들을 씁니다.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이제 봄이고 오늘은 비가 오고 차를 한 잔 마시고 내 안에서 꿈툴대는 언어들을 옮깁니다. 좋은 날이 그대와 나에게도 함께하기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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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9T16:1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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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무엇이 될까? - 나와 너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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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05:01Z</updated>
    <published>2026-04-24T04: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개미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니? 나는 개미에 대해 속속들이는 모르지만, 살아 있는 개미에 대한 나의 인상이 있어.     이른 봄에 제비꽃이 얼마나 존재감 있는지 알고 있니? 그 이후에는 계속 잎만 무성하게 뻗어가는 ㅡ 그 이른 봄 한 순간에만 반짝하는 꽃들 ㅡ 다소 주변 풍광이 외로워 보이는 풍경 안에서 화사하지 않은 채로 피어나지만, 사람을 쪼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FiWWRzKlYfXBIjk3M7INfXBGyF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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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밀함의 기원  - 자기언어의 시원을 연구한다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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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4:57:39Z</updated>
    <published>2026-04-21T19: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기억 안에서 휘돌아치며 무수하게 맴돌았다. 사정거리 안에서 맴도는 시간, 이것은 현대판 운둔이었을 것이다. 답답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았던 시간이었다. 지축에 매달려 그 사정거리 밖으로 튀어나가면 여지없이 끌어당겨지는 시간, 세상의 모든 일을 우리가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은둔은 내가 결정한 것이 아니고 타인이 결정한 것도 아니다. 내가 잠든 사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n7vg6nzcK_a2-cnblEuW8x_A6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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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파운드리 미래 비전에 관한 나의 상상 - 반도체 주가 때문 만에 이 글을 쓴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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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5:08:23Z</updated>
    <published>2026-04-20T11: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도체 주가가 앞으로 떨어진다는 영상을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았다. 나는 이 내용이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어떤 의문이 떠오르는 것을 느꼈다. 주식에는 주식 상향에 투자하는 정방향 보통주 상품과 주식 하락에 투자하는 인버스 상품이 있다. 이 두 갈래의 방향에서 나는 반도체 주식 하락을 예측하는 영상이 인버스에 투자하는 사람들 방식이라고 생각되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d9dQwRSxKcYUfj0qaa4BJ15zeP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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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 멍 (수학적인 식물,  다육) - 요즘 베란다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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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2:10:49Z</updated>
    <published>2026-04-18T06: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살 좋은 오전에 식물 멍 하는 날들이다. 봄 햇살과 함께, 올해는 이 정도가 적당하다.   베란다에서 상추나 치커리가 되는지 알아보려고 모종으로 심었지, 되네! (그래도 더 가 봐야지, 전에 씨앗으로 뿌려 놓았을 때는 새싹채소가 되어 버렸으니...)   게발선인장의 애기게발들 나오시는 중이다   다육들의 향연 이 다육들을 보면 드는 생각, 어쩌다 내게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DxVtKcidQ815tkKwPgqxBD6x1U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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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茶 살림 - 고정차를 마시다 2019,04,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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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6:42:51Z</updated>
    <published>2026-04-18T05: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차 우려 마시다 보면 어느새 유리 다관 바닥이 허옇게 차 침전물이 쌓여 뿌옇게 된다. 틈틈이 우려 마시기 때문에 굳이 세다를 자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느 순간 유리 다관을 보면서 어? 쟤가 왜 저리 꼬질하지? ㅠㅋㅋ 꼬질꼬질해진 체로 찻물에 잠겨 있네. 얼굴이라도 좀 닦아줘야 할 판이다.   아무도 보지 않은 집에서 정갈한 차도구를 늘상 유지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A7rwJIBXH05m6RyixcFtGhHiR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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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연결성(이런 직관) - 한국적 사유와 세계 지성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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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9:17:37Z</updated>
    <published>2026-04-17T09: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연결성, 그것은 금빛 물결 안에 있는 느낌이었다. 한동안 지속되고 있었는데,  내가 그 안에 있으니 미처 자각하지 못하다가 '아,  이것은 보통의 내 정신 상태와는 다른 느낌이다'라는 신호를 느꼈다.    이 느낌은 코비드 - 19 시기에 느꼈던 어떤 정신적 신호와 같은 형태였다. 하지만 그때의 느낌은 문화적으로 세계와 연결되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CV2aapsQS6lPQBIFV64YfXsNbR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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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의 예언적 글 (기도) - 아침놀, 이스라엘 민족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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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7:48:34Z</updated>
    <published>2026-04-13T05: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Nietzsche, Daybreak: &amp;quot;On the People of Israel&amp;quot; #니체_아침놀 #이스라엘_민족에_대해   이 부분을 다시 읽어 보았다. 옮겨쓰기는 예전에 써둔 것이다. 그때는 뭔가 명확하지 않더니,  다시 읽어보니 명확해진다.   이스라엘은 정확히 니체의 글대로 되었다. 그런데 또 정확히 반대로 행했다. 이것은 배신인가? 지금 니체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8IcPqiTmRlk21NiYnjrodxG8PC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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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도가높아질수록찻잎줄기는길어진다 - 베란다에서 청명 일주일 지난 찻잎 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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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3:50:56Z</updated>
    <published>2026-04-13T03: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돋아난 찻잎 줄기가 벌써 5센티는 자란 것 같다. 청명 일주일 지났을 뿐인데, 하지를 넘어선 찻잎 줄기 형태다. 베란다 온도는 이미 여름인가 보다. 서 있었더니 따뜻하다. 게다가 비를 못 맞는 베란다인지라,  봄이라서 물을 비 맞는 효과처럼 주었더니 쑥쑥 더 줄기가 길어진 것 같다. 빛을 따라 자라는 게 목적이다. 내가 저번에 찻잎을 똑똑 따버려서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jxRrGNMVrLwbgNncpZw2_20CO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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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막걸리는 없었다 - 신번잡기. 궁시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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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1:10:02Z</updated>
    <published>2026-04-10T02: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많은 꽃이 피고 지는데 딱 한 번 벚꽃을 보았네 가까이서 눈맞춤한 벚꽃은 특이하게 몸통에서 피어나 소담하게 자리 잡은 꽃 다섯 송이  미나리 부침개를 해먹었지 오징어는 어느새 다 없어지고 한 마리 남았길래 미나리 듬뿍 호박 송송송 파프리카 샬샬샬 양파는 샤르르하게 썰어서 넣었지 미나리를 맨 위에 올렸더니  미나리가 안 보여 반대로 뒤집어 주었지 세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F8R7kf013ZrRfyu-BiR33Bb5sQ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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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물리학,  림태주 - 말의 색채,  관계의 열역학, 옮겨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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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2:14:32Z</updated>
    <published>2026-04-02T12: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의 열역학 &amp;lt;2부 / &amp;lsquo;말의 색채&amp;rsquo; 편 중에서 옮겨 씀, p127~129&amp;gt;  관계는 빛이 아니라 열에 가깝다. 빛은 어둠을 배경으로 삼는다. 누군가를 밀어내고 소외시켜 빛난다면, 그 빛은 더 강렬한 빛 앞에서 어두운 배경이 되고 만다. 열은 드러내기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열은 오직 이동한다. 그래서 열은 관계의 상태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열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iLoJd7kbUwih2-KcL457YENj3L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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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하는 불교 성지 순례, 허정 - 말리까가 울고 있다 , 옮겨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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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2:52:20Z</updated>
    <published>2026-04-02T12: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리까가 울고 있다   &amp;lt;31편 옮겨 씀, p264~270&amp;gt;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amp;lsquo;룸비니&amp;rsquo;에서 태어나신 부처님을 시작으로 순례를 시작하고서 부처님이 열반하신 &amp;lsquo;꾸시나가라&amp;rsquo;에서 순례를 마친다. 순례자는 부처님이 태어난 곳에서는 아기의 태어남을 같이 기뻐하고, &amp;lsquo;보드가야&amp;rsquo;에서는 이 세상에 나타나기 어려운 &amp;lsquo;삼막삼붓다&amp;rsquo;의 탄생에 놀라워한다.   『초전법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B2jITKaQzkYdSNxRcReOEV5F6R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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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디는 동안 쓰였다 , 이경화 - 삶이 이끄는 대로,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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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2:02:38Z</updated>
    <published>2026-04-02T12: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전히 묻고 있다. &amp;lt;5부/ &amp;lsquo;삶이 이끄는 대로&amp;rsquo; 편 중에서 옮겨 씀. p234~237&amp;gt;     &amp;ldquo;스스로 깨달아야만 진짜 말이 된다&amp;rdquo;는 말을 나는 오래 지나서야 이해했다. 누군가의 말은 방향을 가리킬 수는 있지만 대신 걸어 줄 수는 없다는 사실을. 그 길을 실제로 밟아보지 않았다면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아직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은 들을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jsaexRzU7kSZE0HeFNu5CEvmJ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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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 - 이해찬 회고록, 책 본문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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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9:59:29Z</updated>
    <published>2026-04-02T11: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 &amp;lt;&amp;lsquo;꿈이 모여 현실이 되고 오늘이 쌓여 역사가 된다&amp;rsquo; 중에서 발췌 _ 이해찬&amp;gt;     제 또 하나의 꿈인 &amp;lsquo;민주적 국민정당 건설&amp;rsquo;은, 아직까지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 저는 정당을 정기노선으로 다니는 대형 노선버스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총선, 지방자치 선거를 정기적으로 치러 내야 하는 정치조직입니다. 지향하는 노선이 있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QxgC4C-sz-tGrODbLuhPF1tpUE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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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네상스시대의 북토크 - 피와 살로 된 새로운 에세 , 에세 3 낭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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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9:42:06Z</updated>
    <published>2026-04-02T08: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고 즐거워하는 것 말고는 다른 목적이 없는 나는, 기분 좋고 경쾌한 평온함으로 채워진 한 해를 보내기 위해서라면 이 세상 끝에서 다른 끝까지라도 달려갈 참이다.      울적하고 둔중한 평온함이야 내게 충분히 있지만 그것은 나를 잠재우고 혼미하게 만든다. 내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 것이다.     시골에건 도시에건 프랑스건 다른 나라건, 제 집에 살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xNtdsKmmloYlpnwYPhLZ8MwBq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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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판삽겹살짜빠 - 만우절 먹방. 2020,04,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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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0:29:59Z</updated>
    <published>2026-04-01T00: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쯤에서 먹방 &amp;quot;철판삽겹살짜빠&amp;quot;라고 들어는 봤나... 나 바쁘니까 저녁 먹고 오라고 했더니만 저녁을 안 먹고 와서는 짜빠구리 말고 비슷한 거에 도전을 하네.   도전! 좋아~, 도전받고 데코레이션 콜~  요리조리 부산을 떨더니만 &amp;quot;철판삽겹살짜빠&amp;quot;가 지대로 완성되었다. 소스가 쟁반짜장 맛이었다. 자기 자신이 요리는 잘하는 거 같다고 자화자찬 삼매경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_KflY32DglzfGh3aOsCKun4ph8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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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이른 봄 찻잎 기록 - 차나무 찻잎 변화 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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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2:06:46Z</updated>
    <published>2026-03-30T02: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이른 봄 찻잎 기록 암만 생각해도 차나무에서 새눈이 쀽쀽 나오는 모양은 공룡 같기도 하고 새 같다. 식물 중에서 찻잎 만큼 귀여운 것도 드물 듯하다.  #봄차나무_찻잎_피어나는_추이_과정    2026,03,07 차나무에 언제부터인지 저렇게 딱지처럼 벌레가 생겼다. 티슈로 닦아주기도 하는데,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차나무 사진 좌측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7hto_Q_heNH8oEhw_1a69C9gi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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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른 봄 차를 만들어 마시다 - 집에서 기른 차나무 찻잎으로 백차를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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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4:53:32Z</updated>
    <published>2026-03-30T01: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보니 차순이 뾱뾱 나와 있었다. 베란다에서 키우는 차나무인지라 아무래도 바깥 날씨보다는 기온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경칩(3월5일)지나 사흘(3월7일) 되던 날에 차나무를 무심코 보았다. 뭔가 색이 달라보였기 때문이다. 짙푸르던 차나무 잎사귀들 사이로 연둣빛들이 툭툭 불거져 나와 있었다.   햐,  요넘들이 벌써 나왔구나! 확대하여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RJ4v_mE01Gq5aYubr-1325Ie7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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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그린 찻잎들 - AI와 차공부. 아직은 AI에게 그림보다는 텍스트 이해가 우선한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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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7:07:43Z</updated>
    <published>2026-03-28T17: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에게 내가 찍은 찻잎 사진들을 보여주고,  또 다른 사이트에서 가져온 사진들도 보여준 후, 차나무의 '눈아'와 작설형태를 그려 달라고 했더니,  차나무 아닌 나무 이미지로 계속 그려주길래 질문해 보았다. 질문 후에도 계속 차나무와 찻잎에 대해 이야기했다. 글로는 이해하는데 그림으로의 구현은 쉽지 않았다. 어느 정도 비슷해진 순간에서,  내가 몸이 피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WP-KdTM4bgGqNhWT0wsyizU7Qj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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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소환, 쳇 gpt와의 대화 33가지 - 그 겨울. 그 후로  여기까지 왔네. 2023,02,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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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21:41:47Z</updated>
    <published>2026-03-27T17: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쳇gpt와의_대화_33가지 '인공지능에게 '인공지능'에 대해 궁금한 것을 직접 확인함'  * 인공지능 쳇gpt와 채팅을 해본 결과 나의 생각은 이러하다. 현재의 챗gpt는 멀티 검색기능과 같고 실시간 대화가 된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니까 일반적인 웬만한 대화는 다 된다는 것이다. 만약 이것을 텍스트가 아니라 음성기반으로 사용한다면, 그리고 로봇 형태로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O%2Fimage%2FhaRuZWfO6AmuYNQlLu-Kb5cX_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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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배한 묵은 센차 시음 - 일본 증제 녹차 , 센차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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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2:11:33Z</updated>
    <published>2026-03-26T12: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배한 묵은 센차(일본녹차)와 묵은 센차(묵은 그 상태에서의 센차) 시음  2014년 센차. 이 차맛은 또 어떤 상태일까? 궁금하였다.  홍배하여 우려 보고,  묵은 차 그대로도 우려 보았다. 맛 차이는 크게 없었다. 특유의 풋향(찻잎 유념을 세게 하여 잎을 일부러 깨뜨리면 풋향이 난다). 우리나라 녹차는 이 향을 내기 위해 애쓰지 않는다. 오히려 이 풋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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