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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뭐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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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monib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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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득 새롭게 의미지어지는 순간들을 기록하는 곳</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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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9T23:2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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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보통 놈이 아니다. (1) - 무증상으로 넘어갈 줄 알았던 오만함에 대한 반성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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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8T14:37:36Z</updated>
    <published>2021-09-07T12: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몸이 너무 아파&amp;quot;   어느 때와 다름없는 8월의 어느 평일, 남편이 컨디션이 좋지 않다며 회사에서 일찍 들어와 쉬겠다고 했다.  그런 날이 있겠거니 하고 원래 잡혀있던 저녁 약속을 느지막이 마치고 집으로 들어왔을 때, 남편은 침대 위에서 이불을 꽁꽁 싸매고 자고 있었다.  자는 남편을 굳이 깨우지 않고 TV와 유튜브를 동시에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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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조건 - feat. 이빨 빠진 호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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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3:36Z</updated>
    <published>2021-03-30T12: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때에는 일에만 신경쓰기에도 시간이 모자라서, 하루가 일로만 가득찼었는데 어느정도 무르익은 사회인이 되고나니, 일보다는 사람사이의 관계가 회사생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듯 하다.  그에 따라 요즘 묵상되어지는 단어가 있는데, 나이가 참에 따라 모두에게 아무 조건 없이 주어지는 '어른' 이라는 단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나무위키에서 어른의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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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리 실수, 내 인생이 망한 것 같다. - 마음에 들지않는데, 사인을 해버리고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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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23:49:39Z</updated>
    <published>2020-07-09T13: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중소기업의 디자이너다. 그리고 제목 그대로 오늘, 주 업무인 감리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  책임감을 가지고 혼자 보러갔던 감리, 모든 것을 내가 컨트롤 하고 진두지휘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일이었다. 디자인도 큰 잡음없이 감리 잘 보고 오겠다며 통과했고, 심지어 오늘 아침 공장을 도착하기 전까지만 해도 감리를 잘 보고 오겠다고 팀원들한테 통보를 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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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나이 28.9의 결혼식. - 어른이 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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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6:28Z</updated>
    <published>2020-06-25T23: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만났다. 그때는 막연하게 너 결혼하면 가야지 라는 말은 늘어놓으면서도, 결혼할 때까지 인연이 이어진다는 것이 어려운 줄은 몰랐던 나이였다. 평생을 헤어지지 않고 그 장난치던 모습과 얄궂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관계를 이어갈 줄 알았던 우리는 중학교 졸업을 기점으로 다른 고등학교와 다른 대학교, 그리고 다른 취업준비와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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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의 잘못인가 - 우리는 모두 마녀를 찾고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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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6T23:31:51Z</updated>
    <published>2020-06-25T13: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으로 첫 회사에 입사를 하고 7개월쯤 지나서였을까, 나와 같은 나이의 A라는 3년 경력자가 주임이란 직급을 달고 내 위에 들어왔다. 내가 2년여간의 시간을 내 꿈을 찾는답시고 방황할동안, A는 꽤나 어린나이부터 일에 뛰어들어 벌써 3년이라는 경험치를 쌓고들어왔구나 하는 생각에 존경스러운 마음도 들었었더랬다.  하루하루 A와 같이 일을하고 살을 부딪히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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