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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니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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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urneym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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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ife I Job I Work I Travel I Culture I Music Busines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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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1T11:42: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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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EFA 슈퍼컵 PSG VS 토트넘 후기 -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과 자취를 감춘 이강인의 PSG 대결. 누굴 응원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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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23:20:21Z</updated>
    <published>2025-08-13T23: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흥민이 떠난 유로파리그 우승팀 토트넘과 이강인이 자취를 감춘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PSG의 대결. 마치 너무 아쉽게 헤어진 구여친과 잠수 탄 현여친이 대결하는 것 같이 너무 많은 감정이 들었던 경기는 결국 명승부로 마무리.  경기 전 PSG의 압승이 정배인 만큼 이강인의 커리어에 우승컵 하나 추가되면 좋겠다. 최근 뮌헨한테 4대 0으로 발린 토트넘 경기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yNjI2fTib0iBV4mB-r1ZGweLa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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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에 미친 나라 혹은 집당 광기? - 아시안컵 축구 대표팀을 대하는 우리의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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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06:14:53Z</updated>
    <published>2024-01-31T20: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에 미친 나라? 몇 년 동안 잊고 지내던 브런치에 로그인하게 되었다. 최근 아시안컵을 보며 한 동안 잊고 있던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체한 것 같은 머리를 소화시키기 위함이다.  특정 선수들과 감독의 SNS까지 찾아가 선 넘는 비난을 퍼붓는 사람들부터 축구 전문가라 일컫는 많은 축구 채널들과 기자들까지 합세해 일방적으로 비난에 미쳐있는 모습은 마치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V9_ytBzuVe7zLBamKwOXLnFVy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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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직업은?] K-POP 해외 투어매니저의 모든 것 - 세계를 떠돌아다니며 때로는 그림자가 되어야 하는 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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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20:25:17Z</updated>
    <published>2020-05-18T21: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직업을 가진 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이직왕떠돌이의 새로운 프로젝트 [너의 직업은?] 첫 번째 이야기는 K-POP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콘서트 투어매니저 일을 하고 계신 윤준원 님의 이야기입니다.  인터뷰 내용 중 일부 주요 내용은 텍스트로 작성하였습니다. 전체 내용은 동영상을 감상해 주세요!  *이직왕떠돌이(이하 '이직왕') / 윤준원 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1apaKBJOZNEpYGf9IR1MUoR61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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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다면 거짓말 - 호기로웠던 퇴사자의 현재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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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0:47:36Z</updated>
    <published>2020-04-28T11: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괜찮 다면 거짓말이다 퇴사한 지 어느새 8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8주쯤 된 것 같은데 정말이지 시간이라는 단어는 별것 아닌 것 같다가도 쌓이고 쌓여 세월이라는 단어가 되었을 때 날 섬뜩하게 만든다. 8개월 전 휴식이 절실히 필요했고 언제나 그랬듯이 큰 걱정 없이 호기롭게 퇴사를 결심했다.   상처와 흉터  6개월이었다. 이번에는 스스로에게 반년이라는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ZW32hW8lp9u19CFUeywS3eIJS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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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당신 주변에 창작자가 있다면 - 그들을 대하는 태도는 일반적이지 않아야 할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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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4:36:13Z</updated>
    <published>2020-03-12T11: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자(creator)[명사] 새로운 것이나 예술 작품 따위를 창작한 사람.  우리는 많은 문화를 향유하며 살아간다.&amp;nbsp;그리고 어디선가 그것들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서론 바야흐로 대창작 시대가 도래했다. 물밀듯이 밀려오는 다양한 콘텐츠들은 우리가 죽을 때까지 콘텐츠만 소비해도 모자랄 만큼 넘쳐나고 무엇을 골라봐야 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Jd2B_2UyI-_Yff70hRk-Ql82k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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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직왕 떠돌이가 되었는가? - 파란만장한 역마살과 함께 살아온 한 남자의 솔직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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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12:51:01Z</updated>
    <published>2020-03-11T07: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번의 이직과 2번의 사업 그리고 뮤지션과 프리랜서. 난 그렇게 스스로 이직왕 떠돌이가 되었다.   1. 언더그라운드 힙합 뮤지션 /&amp;nbsp;1998년 4월 클럽 마스터플랜 데뷔  나의 첫 직업은 언더라운드 &amp;nbsp;힙합 뮤지션이었다. 굳이 다시 들춰내고 싶지 않은 이 시절을 포함시킬까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지만 내 역마살의 시작점이었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o5p_rD1bx-QSMUsQMr1v6cmKb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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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의 시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장단점 - 코로나 19에&amp;nbsp;대처하는 기업들과 직장인들이 알고 있어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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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20:27:50Z</updated>
    <published>2020-03-09T03: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 사태로&amp;nbsp;인해&amp;nbsp;많은&amp;nbsp;회사들이&amp;nbsp;재택근무제를&amp;nbsp;시행하고&amp;nbsp;있다. 이와&amp;nbsp;같이&amp;nbsp;갑작스러운&amp;nbsp;상황&amp;nbsp;덕에&amp;nbsp;재택근무를&amp;nbsp;처음&amp;nbsp;경험해&amp;nbsp;보는&amp;nbsp;회사와&amp;nbsp;직원들이&amp;nbsp;대부분일&amp;nbsp;것이다. 학교들도&amp;nbsp;개학을&amp;nbsp;미루는&amp;nbsp;마당에&amp;nbsp;왜&amp;nbsp;조금&amp;nbsp;더&amp;nbsp;빠르게&amp;nbsp;시행하지&amp;nbsp;못했을까라는&amp;nbsp;작은&amp;nbsp;아쉬움을&amp;nbsp;가지고&amp;nbsp;&amp;nbsp;있었는데&amp;nbsp;이제라도&amp;nbsp;시작해&amp;nbsp;참&amp;nbsp;다행이라는&amp;nbsp;생각을&amp;nbsp;하고&amp;nbsp;있다. 하지만&amp;nbsp;왜&amp;nbsp;여전히&amp;nbsp;시행하지&amp;nbsp;않는&amp;nbsp;회사가&amp;nbsp;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MXUep7IMvn2BfuNRa2-hgboWq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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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그만둬 버리고 말았다. - 두 번째 스물을 앞둔 이직왕떠돌이의 11번째 퇴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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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6T18:41:47Z</updated>
    <published>2019-12-25T23: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회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어디서부터 되짚어 보는 것이 맞는 것일지 잘 모르겠다. 10년 이상의 사회생활을 하며 정말 많은 곳들을 떠돌아다녔다. 파란만장했던 시간들을 겪어오며 이제는 정확히 세는 것도 어려워졌지만 아마도 월급을 주던 회사를 그만둔 것은 열한 번째 정도 되는 것 같다. 이쯤 되면 이직을 즐기는 것처럼 오해를 살만하다. 그러나 나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5cd2jKXGQpBuSz14FnVgiuYcq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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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왕이 밝히는 이직의 이유 - 역마살 때문만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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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06:12:19Z</updated>
    <published>2017-09-21T08: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왕이 되다  Journey man 최근 이직 서류에 필요한 서류들을 준비하다 보니 어느새 이것조차 일이 되어버린 상황에 다다랐다는 것을 문득 느끼게 되었다. 문제는 서류를 요청해야 할 곳이 너무 많아졌다는 것이다. 나는 업계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많은 이직 경험을 가지고 있다. 만약 내가 프로야구 선수였다면 대표적인 저니맨(Journey&amp;nbsp;m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K8eal1Z64yEM8xWO9CFrVza-_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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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세대와 '쇼미더머니' - 그리고 스타크래프트와 리그오브레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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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14:02:00Z</updated>
    <published>2017-07-21T05: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Show Me The Money '쇼미더머니'는 어떤 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주고 어떤 이들에게는 새로운 삶을 선물해 주기도 하며 어떤 이들에게는 쓴소리를 듣기도 한다.&amp;nbsp;'쇼미더머니'는 올해도 어김없이 화제고 이 프로그램이 화제가 될수록 더 많은 실력자들이 모이고 씬이 다양해지고 있음을 느낀다.&amp;nbsp;'쇼미더머니'에 대한 평가를 하고자 이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e0mTJE59uEBPpUPQ-oXykkKd3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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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괴감 Feat. 자존감 - 평온을 허락하지 않는 위험한 녀석. OT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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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06:29:25Z</updated>
    <published>2017-04-19T07: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사 : Shin Gun 나는 보통&amp;nbsp;매사에 자신감이 넘치는 편이다. 나름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amp;nbsp;재능과 경험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흥미가 있는 일이라면 어떤 일이든 잘할 수 있으며 이제까지 많은 곳에서 그렇게 증명해 왔다고 생각한다. 난 분명히 굳은 신념을 가지고 있고 확고한 나만의 철학이 있으며 그것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한치의 의심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sGeObB5HIe-z89jDZme3AY3p7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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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적응 왕의 미국 땅 적응기 - 낯선 환경 흡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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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7T06:06:17Z</updated>
    <published>2017-04-08T07: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응이란  어려우면서도 쉽고,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 미국에서의 라이프가 어느새 세 달이 훌쩍 넘게 지났다. 사실 이 글은 이곳에 오고 한 달쯤 후에 적었지만 잠시 서랍에 넣어둔다는 것이 어느새 세 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다. 그만큼 바빴던 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너무 무기력하게 시간을 흘려보냈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다.  한국에서 이직과 더불어 이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le-Yack2i1KVNOhH-FNR4CWA0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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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말하는 대로 - 미국에 가서 살아보겠다고 수 백번 얘기하고 다닌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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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2T23:39:54Z</updated>
    <published>2017-01-16T07: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던 대로 정말 떠난다  말하는 대로 앞서 '#01. 미국병'에서 얘기했던 대로 난 아주 어렸을 적부터 미국에서 살아보고 싶었다. 그리고 한참 동안 잊고 살다가 30살이 넘어서 처음 미국에 와본 후부터 줄곳 미국에서 살아보겠노라 주변에 말하고 다녔다.  나 스스로도 현실적으로 방법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계속 얘기하고 다녔다. 이후에도 몇 차례 출장과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RXuXhMmArbTIj4VW1oSrZE1gO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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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실패한 사람인가? - 성공과 실패의 기준에서 자유로워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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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01:14:31Z</updated>
    <published>2017-01-10T05: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OOO다  나는 뮤지션이다. 언더그라운드에 데뷔한 지 19년이 된. 요즘에 힙합이라면 쇼미더머니를 먼저 떠올리는 세대들에게는 듣보잡일 수밖에 없는 몇&amp;nbsp;년간 이렇다 할 활동도&amp;nbsp;없는 실력도 그저 그런&amp;nbsp;'그저 오래된' 1세대 힙합&amp;nbsp;뮤지션이다.   나는 직장인이다. 아무도 대신&amp;nbsp;알려주지 않는&amp;nbsp;내 음악을 알리고자 직접 음악산업에 뛰어들고 보니&amp;nbsp;어느새 10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0kSKBZq0mQ3nVFJX4bZ8KmGnC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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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떠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하) - 會者定離 (회자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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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7T11:34:56Z</updated>
    <published>2017-01-05T16: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을 위한 준비 본격적인 준비 떠나기 위해 가장 신경을 많이 썼던 비자가 해결되고 나니 물리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을 하나씩 정리해 나가기 시작했다. 대략 맥북프로 장만과 해외송금은행 지정, 목돈이 들어가는 상황에서의 지출 분배, 등록금 납부, 미국 의료보험가입, 비행기 티켓 예매, 이민가방 구매, 개인사업자 정리, 세무 정리, 환전, 국제 운전면허증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QVfUJIejfUYXKSlK-iWRNUmSh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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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tube Music 사용기 - 능동적 사용자들을 위한 츤데레식 취향저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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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9:40:25Z</updated>
    <published>2016-12-21T00: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YouTube Red  최근 google은 YouTube Red와 함께 YouTube Music 서비스를 선보였다. 어수선한 대한민국의 사회적 분위기 덕에 아직까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 YouTube Music은 과연 무엇인가 한번 살펴보기로 했다.  YouTube Red 짚고 넘어가기 YouTube Music을 본격적으로 파헤치기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16oeyAo6z1P0qwUpX1WYY9tHA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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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떠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상) - 비자를 받고자 한다면&amp;nbsp;마음을 비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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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30T14:41:14Z</updated>
    <published>2016-12-19T05: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천히 하나씩 오판 잠시 일지 오랫동안 일지 모른 채&amp;nbsp;일단 다시 한번 한국을 떠나기로 마음을 먹었고 그러기 위해 준비를 해야 했다.&amp;nbsp;이미 중국으로 떠나기 전 떠날 준비를 했을 때&amp;nbsp;방도 빼고 차도 팔고 모든 가전을 정리했기에 그때보다는 훨씬 수월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떠날 준비를 한다는 것은 역시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유학원 여행이 아니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KxZQm0NHPeroWd40pHRXDRPNx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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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미국병  - 불치병인지 확인해 보기로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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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19:40:28Z</updated>
    <published>2016-12-01T08: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erican Dream막연한 꿈언제부터였는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는다.  미국으로 이민 가서 사시는 두 분의 이모가 계신데 아주 어렸을 적부터 이모네 가족들이 한국에 오실 때면 우리 집에서 함께 지냈기 때문에 미국에 사는 사촌들과는 어린 시절부터 몇 년에 한 번씩은 함께 지냈다. 친가 쪽 사촌을 통틀어서도 막내라 동생이 없던 나는 사촌동생들이 온다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91eCe4sAs_Sl0BHMb-yX1YM8C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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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힙합과 저항정신 - 그것은 의무가 아닌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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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19:41:03Z</updated>
    <published>2016-11-25T12: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어지러운 시국과 맞물려서 힙합과 저항정신에 대한 논란이&amp;nbsp;일었다.&amp;nbsp;요지는&amp;nbsp;swag를 일삼는 힙합 뮤지션들이 최근 대한민국의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는 입 닫고 조용한 것에 대한 불만 표출이며 받아들이기 나름이듯이 다양한 의견이 공존한다. 힙합 음악 뮤지션과 평론가들도 나서서 힙합 문화에 대한 역사와 정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기도 한다. 거의 대부분이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SAjmIrWFS511C07zHte2rfmBt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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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理想)과 불만 사이 - 개와 돼지들은&amp;nbsp;울부짖을 때를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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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14:56:42Z</updated>
    <published>2016-10-31T23: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너무 비효율 적이야이건 너무 불합리해  투덜거림 일상생활에서나 학교 혹은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 보면 비효율적인 것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성향은 대략 두 가지 분류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는 비효율 적이고 불합리하다고 투덜거림에 그치는 경우가 있고 두 번째는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이다.  잦은 투덜거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3b%2Fimage%2FVxEs41fd9V_Ll_y8nrbTrBojY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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