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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앤시리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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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아침 어르신께 안부를 묻는 우유가 시리얼을 만났습니다 :-)  우유앤시리얼은 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우유안부)을 널리 알리고 가꾸는 일을 함께하는 사람들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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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3T08:46: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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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배달의 의미 - 오늘 하루 - &amp;nbsp;누군가 전하는 안부로 부터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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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0T01:00:27Z</updated>
    <published>2018-02-19T05: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집 대문 앞에 신문이 쌓여있다. 우유가 쌓여있다. 그 집에는 노인 한 분이 홀로살고 있다. 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이하 우유안부)은 매일 아침 홀로사는 어르신께 우유를 배달하며 안부를 묻습니다. 문 앞에 전날 배달된 우유가 방치되어 있다면 이상신호로 여기고 우유배달원분이 주민센터에 연락하여 방문을 요청합니다. 몸이 불편하실 경우 병원에 모셔 드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A7%2Fimage%2FT-WCFMo8bQeHiY8vZCdgKrdOU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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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이렇게 만났어요 - 우유앤시리얼 8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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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6T01:59:59Z</updated>
    <published>2018-02-15T17: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우유앤시리얼은 '푸닥 푸닥' 한 해를 보냈다.  우유안부 관련 행사를 기획할 때면, 작당모의를 위해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을 활용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그 준비작업에 돌입하였는데 주로 업무시간 전후, 점심시간 틈틈이 마감기한에 쫓기는 작가처럼 몰입해서'푸닥 푸닥' &amp;nbsp;준비하곤 했다.  결과론적으로 작년 한 해 기대보다 많은 일을 해냈으나, 계속 꾸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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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앤시리얼 시즌2 시-이작 - 왜 시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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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2Z</updated>
    <published>2018-02-08T17: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현, 재호, 원석, 지연, 경진 그리고 나, 송인 여섯명의 시리얼&amp;nbsp;:)  우유안부에 대한 이야기를 '언제든지' 진심 어린 마음으로 나눌 좋은 크루가 있어 다행이고,&amp;nbsp;서로에게 참 고마운 일이다.  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을 더 잘 알리고 가꾸기 위해 작년 5월 우아한형제들 사내 모임을 결성하게 되었다. 봉대표님께는 구두로 승낙을 받았다.  다행히도 우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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