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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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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x1f1ec;&#x1f1e7; 런던 UX 디자이너 BOLD 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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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3T15:3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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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첫 번째 아이디어는  휴지통으로 버려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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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23:25:21Z</updated>
    <published>2023-03-04T22: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아이디어 고객이 겪고 있는 문제를 고민하다 아이디어 하나가 떠올랐다. 이거면&amp;nbsp;고객이&amp;nbsp;겪는&amp;nbsp;문제를&amp;nbsp;완전히&amp;nbsp;해결할&amp;nbsp;수&amp;nbsp;있을&amp;nbsp;같았다. 이걸 통해 고객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머릿속으로 그려본다.  좀 더 구체적으로 구상해 보고 이해관계자들에게 보여준다. 그런데 이건 웬걸 나의&amp;nbsp;아이디어에는&amp;nbsp;관심 없고&amp;nbsp;서로&amp;nbsp;의견을&amp;nbsp;나눈다. 왠지 다들 내 아이디어가 맘에 안 드나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Fn%2Fimage%2FBsMKyi0sVGbFkGseqaxACMmV2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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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한 디자인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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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08:11:25Z</updated>
    <published>2023-02-25T18: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완벽을 추구한다.  완벽한 디자인 결과물을 팀원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하고 한 점의 오차가 없는 디자인을 클라이언트에게 보여주고 싶어 한다.  아직 불완전하고 미완성인 결과물은 실랄한 비판의 표적의 대상이 되기에 보여주는 게 꺼림칙하다.  오늘 스탠퍼드 비즈니스 팟캐스트를 듣다가 이 &amp;quot;불완전&amp;quot;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게 되었다.  가능성을 보여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Fn%2Fimage%2FI290QRXtOtXTLB5DmSR5VAbz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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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프로덕트콘(Product Con) 다녀온 후기 - 런던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콘퍼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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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08:32:46Z</updated>
    <published>2023-02-21T21: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콘퍼런스에 참여하였다.   프로덕트콘(Product Con)은 프로덕트 스쿨에서 주최하는 규모가 가장 큰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관련 콘퍼런스이다. 회사 동료들과 함께 다녀왔는데, 디자이너 입장에서도 꽤나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아 같이 함께 나누고 싶어서 정리를 해보았다.   세션 1: 지역화, 현지화 영국과 오스트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Fn%2Fimage%2Fk-i7zHWcGw30I7-Wri_27D1zT2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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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이해가 부족한 디자이너 - 디자이너의 비즈니스와 친해지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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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0:24:36Z</updated>
    <published>2021-07-17T21: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되었다.   지난 일 년간의 &amp;lsquo;나&amp;rsquo;에 대한 동료 평가 리뷰를 받았다.  대부분 칭찬, 격려 등 좋은 말들이 많았다. 그중 나에 대해 정곡을 찌르는 말이 있었다.    &amp;ldquo;너는 논리적인 설득력,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거 같아&amp;rdquo;  이 피드백은 평소 매니저가 나에게 자주 했던 지적이었다. 특히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영국 회사의 대부분의 임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Fn%2Fimage%2FYawb8CNrnnEu5v__2HVWovqsNq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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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을 위해 영어 점수가 반드시 필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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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8:24:33Z</updated>
    <published>2020-06-21T07: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맞다, 궁금한 게 있는데!! 거기서 취업할 때 영어 공인 인증 어떤 걸 봐 아이엘츠? 아님 인터뷰할 때 가늠하는가?   최근 영국에 오는 지인에게 들었던 질문이다. 나도 영국 취업을 준비하면서 궁금했었던 질문이기도 하다. 과연 해외 취업을 위해 영어시험을 준비해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업의 대부분이 영어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다.   아 이제 속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Fn%2Fimage%2FIMQ2SGX8AW6Enb37b8Wb8oXfK3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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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신용 점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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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0T19:05:58Z</updated>
    <published>2020-06-11T21: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에서 개인 신용이란 빚을 갚을 능력이다. 신용 카드 신청, 또는 대출을 신청하면 금융회사는 먼저 내가 돈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를 체크한다. 한국은 현재 신용을 등급제로 책정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점수제가 도입된다.   금융이 발달한 영국에서는 이미 신용 점수제를 사용하여 일정 구간마다 등급을 매긴다. 신용 점수(Credit score)는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Fn%2Fimage%2F6rsq3Zg95gT99SZmcC1lYsxCGE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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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 바이 공인 인증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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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14:31:15Z</updated>
    <published>2020-06-01T20: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공인 인증서가 드디어 폐지되었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이제는 공인 인증서에서 공인이 지워지고 앞으로 사설 인증 방법도 동일한 효력이 생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공인 인증서, 내가 살고 있는 영국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공인 인증서에 길들여진 나에게 영국의 금융 인증 서비스는 센세이션 했다.    영국의 금융 기관들은 어떻게 내가 누군지를 알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Fn%2Fimage%2FrGaKAysutxpEgylcj9YbaPxiG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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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테크 기업, 그들만의 팬클럽 - 영국의 잘나가는 핀테크 기업이 커뮤니티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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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30T17:42:25Z</updated>
    <published>2020-05-28T22: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서 잘 나가는 핀테크 기업의 뒤에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커뮤니티가 있다.   근데 왜 금융 서비스가 커뮤니티를 만들지..?    커뮤니티의 역할이 소통의 창구로만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기업은 커뮤니티를 통해 사용자와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간다. 그들은 커뮤니티에서 논의되는 의견을 성장의 필수요소로 여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가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Fn%2Fimage%2Ff9igiUs5RpXcdd2X0OIXSgnEbA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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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에 임하는 핀테크의 자세 - 영국 핀테크 기업의 코로나 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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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10:07:57Z</updated>
    <published>2020-05-16T20: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3월 중순에 시작된 재택근무는 벌써 8주 차에 접어들고 있다. 영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식료품 구매, 산책이 아니면 밖을 나갈 수 없다. 자꾸 길어지는 락다운(Lockdown)으로 인해 물리적 불편함과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몸도 마음도 지쳐 가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삶에 끼치는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Fn%2Fimage%2FKyUcjX31LBum1KS_Fgf6paOLE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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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엠마와 클레오' - 영국의 핫(Hot)한 오픈뱅킹 가계부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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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6T20:15:57Z</updated>
    <published>2020-05-09T22: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엠마와 클레오, 이 두 친구는 내가 요즘 자주 사용하는 가계부 앱이다. 처음 친구로부터 이 앱의 이름을 들었을 때는 어떤 앱인지 짐작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지금은 매일 꼭 한 번은 열어보는 나만의 재정 친구이다.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인공지능 기반 오픈뱅킹 가계부 앱,  클레오(Cleo)와 엠마(Emma).   오픈뱅킹?   오픈 뱅킹(open b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Fn%2Fimage%2FmRWdYySRhIPkc_q15E8tqgkcs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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