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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m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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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amsumm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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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ravel my life. as much as i can, as far as i can.if not this time, whe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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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3T16:26: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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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에게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 PM의 태도와 사고방식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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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2:00Z</updated>
    <published>2021-06-10T02: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으로 일하다 보면, 굉장히 자주 듣게 되는 질문들이 있다.  Q. PM에게는 어떤 능력이 필요한가요? Q. PM은 어떤 경력이 있어야 하나요? Q. PM은 어떤 툴을 다룰 줄 알아야 하나요? Q. PM은 팀에서 어떤 역할을 소화해야 하나요? Q. PM을 채용할 때에 어떤 요소를 가장 많이 보나요? ...  디테일한 시각과 큰 그림을 보는 시야, 원활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Go%2Fimage%2F9-2ocdsQ07hTxfTAh9QIHHu6g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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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죽어요 - 라고스(Lagos) 화장실에서 마주친 반가운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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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0T23:52:39Z</updated>
    <published>2021-03-17T11: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여행할 당시, '라고스(Lagos)'에 머문 적이 있었다. 라고스는 정말 평화롭고, 온정이 가득하고, 섹시한 작은 동네라는 이미지로 여전히 기억 속에 자리하고 있다.   그 당시 작은 휴양지 마을에 동양인은 나 하나뿐이었던 터라, 마을 사람들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기도 관심에서 벗어나기도 했었고. 다만 마치 나에게 &amp;lsquo;라고스는 이렇게나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Go%2Fimage%2FQ-HkZfCM8hBG3UCyRvP5338tb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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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5통 편지의 수신자는 한 사람 - 매일매일 그렇게 사랑을 썼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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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7:04:15Z</updated>
    <published>2021-03-12T12: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는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고 누가 그랬을까. 여자에게도 첫사랑은 잊히지 않는다. 물론 절절하게 남아 그립고 그리운 감정이 아니라, 모두에게 한 번뿐일 처음은 특별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성인이 되어서야 시작한 첫 연애는 곧 첫사랑이었다. 아마 그 사랑만큼 순수하고 모든 감정을 다 바쳐 사랑하는 게 다시 가능할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다. 숨 쉬듯 사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Go%2Fimage%2Fvfei0it64dvDn2qUi4-6pkLL5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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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 다시 글을 쓰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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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28Z</updated>
    <published>2021-03-11T1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것은 나에게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이었는데 어느샌가 글을 꽁꽁 숨기기 시작했다. 물론 그것에는 계기와 이유가 있었지만, 지금에도 여전히 그 이유 때문인가를 묻는다면 '아니'라고 말할성싶다.  자잘한 이유들을 뒤로하고 받아 든 응원에, 저 안쪽에 숨겨두었던 생각들을 다시 꺼내 옮겨 적기 시작했다. 어쩌면 글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던 이유는 모두 그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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