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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yego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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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yegood55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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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규상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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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4T06:2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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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우리는 왜 일하는가&amp;quot; 배리 슈워츠 -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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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4T13:39:27Z</updated>
    <published>2018-04-24T13: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잘못된 근거 2장 일이 좋은 경우 3장 좋은 일은 어떻게 나쁜 일로 변하는가 4장 아이디어 기술 5장 일의 미래  이 책의 결론은 우리가 일하는 이유가 오로지 돈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이데올로기 때문이고, 그&amp;nbsp;원흉은 &amp;quot;국부론&amp;quot;을 지은 애덤 스미스이다. 자그만치 200여년 전인 1776년 애덤 스미스가 지은 &amp;quot;국부론&amp;quot;이 그 기원이라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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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amp;quot; 강상중 -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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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7T16:16:33Z</updated>
    <published>2018-01-07T16: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란 어떤 것인가? 그리고, 일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며 찾을 것인가? 이 책은 재일교포인 강상중 동경대 교수가 NHK에서 강연한 직업 특강을 토대로 정리한 직업론이다. 원제는 &amp;quot;역경으로부터의 시고토학&amp;quot;이며, 시고토학이란 일에 대한 철학을 의미한다고 한다. 재일교포로서 &amp;quot;자이니치&amp;quot;라는 정체성 속에서 일본 사회에서 적응하여 살아가는 것이 숙제였고,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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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ff Bezos 졸업축사 - commencement spee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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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3T00:01:24Z</updated>
    <published>2018-01-03T00: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s a kid, I spent my summers with my &amp;nbsp;grandparents on their ranch in Texas. I helped fix windmills, vaccinate &amp;nbsp;cattle, and do other chores. We also watched soap operas every afternoon, &amp;nbsp;especially &amp;quot;D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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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박종훈의 대담한 경제&amp;quot; 박종훈 -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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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4T15:14:45Z</updated>
    <published>2017-07-24T15: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가 KBS 경제 전문기자이고, 한국 경제에 대한 분석이 날카롭고 귀기울일 만하다는 평가를 어디에선가 들은 기억이 있어 경제관련 서적을 좋아하지 않음에도 시도해 봤다. 경제라는 학문이 상당히 가정적이고, 실제로 잘 들어맞지 않을 뿐더러 내 삶에 크게 와 닿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이기도 하거니와, 엇갈린 주장들이 난무하고, 어떤 의견이 맞는 것인지 구분하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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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바람이 분다&amp;quot; 이소라 -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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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0:08:58Z</updated>
    <published>2017-06-02T01: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amp;nbsp;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amp;nbsp;내내 글썽이던 눈물을 쏟는다&amp;nbsp;하늘이 젖는다 어두운 거리에 찬 빗방울이 떨어진다&amp;nbsp;무리를 지으며 따라오는 비는&amp;nbsp;내게서 먼 것 같아 이미 그친 것 같아&amp;nbsp;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amp;nbsp;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amp;nbsp;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소원들은&amp;nbsp;애타게 사라져 간다&amp;nbsp;바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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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대2병, 학교를 묻다&amp;quot;를 보고 -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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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6:12:57Z</updated>
    <published>2017-04-07T12: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공중파에서는 SBS가 그나마 볼만한 것 같다. SBS 스페셜, &amp;quot;대2병, 학교를 묻다&amp;quot;를 보고 교육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래도 희망을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수능만점으로 서울대에 들어간 한 학생이 얘기를 꺼낸다. 그냥 학교에서 로봇처럼 공부만 해서 막상 대학에 와보니 과도 적성에 맞지 않고 왜 공부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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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의 죽음과 진보언론 - 조기숙 교수의 분석을 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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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5T06:23:50Z</updated>
    <published>2017-03-30T13: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기숙 이대 교수가 얘기하는 진보언론의 문제점과 노무현의 죽음에 대한 분석은 상당히 논리적이고 설득력이 있다. 결론적으로 엠비정권, 검찰, 조중동은 물론 소위 진보언론이라고 하는 한겨레, 경향마저 노무현을 왕따시키는 잔인한 행위에 동참함으로써 노무현을 압박했고, 진보세력을 구하고자 노무현은 자신을 희생한 것으로 판단된다는 것이다. 왕따문제를 잔잔하게 그렸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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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법고시와 교육 -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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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7T02:58:42Z</updated>
    <published>2017-03-26T14: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법고시를 폐지하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들 중 내세우는 논리가 &amp;quot;개천의 용&amp;quot;이다. 가진 것 없이 태어나도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할 수 있는 사다리가 없어져서는 안된다고 얘기한다. 언뜻 보면 틀린 얘기가 아닌 듯하다. 그러나, 뒤집어보면 일단 고시패스라는 자격을 얻게 되면 그러한 기득권으로 성공하고, 출세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이 깔려 있는 것이다. 단지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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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전태일 평전&amp;quot; 조영래 -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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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5T16:24:34Z</updated>
    <published>2017-03-17T14: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중고생시절 &amp;quot;아름다운 청년 전태일&amp;quot;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당시 하이틴 스타 중의 한명이 주인공이었는데, 그가 누구였는지 이 역시 기억나지 않는다. 전태일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노동운동가로 젊은 나이에 분신하여 목숨을 잃은 정도로만 알고 있었고, 영화도 보지 않았다. 이 영화 속 주인공에 대한 일대기 &amp;quot;전태일 평전&amp;quot;을 지난 겨울 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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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행복의 정복&amp;quot; 버트런드 러셀 -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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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0T01:10:33Z</updated>
    <published>2017-03-17T13: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셀 경을 처음 알게 된 것은 그의 에세이 &amp;quot;게으름에 대한 찬양&amp;quot;을 읽게 되면서이다. 레토릭 석사과정에서 과제를 하기 위해 읽었는데, 그의 생각에 전적으로 공감이 되었고, 그 밖의 다른 단편 에세이들도 마찬가지였다. 2차 세계대전 이전에 씌여진 글임에도 오늘날의 현실과 충분히 부합됨은 물론 그의 통찰력이 느껴진다. &amp;quot;행복의 정복&amp;quot; 역시 많이 읽힌 그의 대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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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카이 첫날 - 2017.02.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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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7T13:54:11Z</updated>
    <published>2017-03-17T13: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심 $7 &amp;times; 2 = $14 환전 $280 &amp;times; 50.05 = P14,014 마나나 타코, 친미창가, 망고주스, 산미구엘 필젠 P1215 Shore Break Spa 라바스톤 마사지 P900 &amp;times; 2 = P1800 드보라 픽업센딩비 P3500 라면, 맥주, 물 P327 스타벅스머그컵 P575 선블락크림 P582  첫날 정산 약 P875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Ia6aPRtvxgRxpckHisvuoIO6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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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을 맞이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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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3T16:32:33Z</updated>
    <published>2017-01-23T12: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정유년이 밝았다. 올해도 새해 목표같은 건 세우지 않았다. 그냥 가족들의 건강을 바랄 뿐이다. 작년처럼 건강하게 올해를 보낼 수 있다면 감사할 일이고, 혹여 아픈 이가 생길 지라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만일 그렇다면 빨리 쾌유하길 바랄 뿐이다. 그냥 나한테 주어진 지금 이 시간에 충실할 뿐이다. 지금 나는 행복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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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일신 반기문 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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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3T12:24:02Z</updated>
    <published>2017-01-23T12: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일신 반기문 선생이 팽목항에 가서 유가족에게 한 말, &amp;quot;정부가 잘 하고 있으니 믿으시기 바랍니다.&amp;quot; 이걸 말이라고 하다니... 선생의 현실 인식이란 제2의 박ㄹ혜를 보는 듯하다. 아랫사람이 시키는 대로 그저 따라하는 모습이나 보여주기식 제스처나 기자 질문을 받지 않는 점이나 수첩을 받아적는 모습까지. 도대체 대통령이 되고픈 이유는 뭘까? 대통령이 되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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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 폐지론에 대한 반박의 반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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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8T13:02:52Z</updated>
    <published>2017-01-18T13: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대 출신이 아닌 사람이 얘기하니까 일견 설득력이 더해질 수 있다. 그러나, 서울대 폐지론이라는 문자 그대로의 의미만을 가지고, 서울대에 대한 증오심의 발로이니 대중을 편가르는 패권정치니 운운하는 것은 이런 논의 자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저의가 숨어 있다고 밖에 할 수 없다. 문제는 서울대학교가 아닌, 대학입시의 폐해와 대학의 서열화라고 주장하였으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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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기문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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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7T17:43:21Z</updated>
    <published>2017-01-17T15: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반기문이 훌륭한 외교관인 줄로만 알았다. 토종으로 발음은 후지지만 고급영어를 구사한다고 들었고, 유엔총장도 연임해서 능력을 인정받는다 생각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중용했고, 유엔총장 당선을 적극적으로 도왔다라는 얘기에 더욱 신뢰가 갔다. 그러나, 그의 발언과 행동을 보면 도무지 이런 인간이 지금까지 출세가도를 달려왔다는 게 납득이 가지 않는다. 아니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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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현, 두 도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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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7T15:09:46Z</updated>
    <published>2017-01-17T15: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스 디킨스 &amp;quot;두 도시 이야기&amp;quot;를 모티브로 해서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뜻을 펼치다 돌아가신 두 명의 정치인 노무현과 백무현을 대비시켜 그렸다. 다큐라는 장르가 전하는 현장감이 잘 나타난다. 여러가지 말씀 중 &amp;quot;타협하지 않을 일과 타협할 일, 그 구분이 제일 힘들지요.&amp;quot;라는 얘기가 유독 머리에 남는다. 옳다고 믿는 신념대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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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재인과 노무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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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7T15:09:03Z</updated>
    <published>2017-01-17T15: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오래 사귄 벗, 노무현은 가장 훌륭한 친구인 문재인을 두어서 자신이 감이 된다고 외쳤지만, 둘의 관계는 친구를 뛰어넘는 동지라 하겠다. 강신주가 말했던가? 뜻을 같이 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벗이라고. 7살이라는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건만으로도 두 사람이 격의없는 소탈한 인격의 소유자임을 알 수 있다. 학력, 재산, 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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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TBC 신년토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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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7T15:08:06Z</updated>
    <published>2017-01-17T15: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승민이 토론에서 승자로 보인다. 말하는 매너와 태도에서 온화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충분히 보여줬다. 티비토론에서는 화자가 하는 말의 컨텐츠보다는 화자의 태도와 이미지가 더 중요하다. 지난 대선 토론에서의 이정희가 여실히 보여줬다. 이정희가 지적한 내용들은 모두 정확하고 예리했지만, 사람들은 공격적인 태도만 나무랐다. 그런 면에서 감정을 자주 드러내고,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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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을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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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7T15:07:07Z</updated>
    <published>2017-01-17T15: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정유년이 밝았다. 올해도 새해 목표같은 건 세우지 않았다. 그냥 가족들의 건강을 바랄 뿐이다. 작년처럼 건강하게 올해를 보낼 수 있다면 감사할 일이고, 혹여 아픈 이가 생길 지라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만일 그렇다면 빨리 쾌유하길 바랄 뿐이다. 그냥 나한테 주어진 지금 이 시간에 충실할 뿐이다. 지금 나는 행복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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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인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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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4T01:50:32Z</updated>
    <published>2017-01-17T15: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산안에 법인세율 22%복원은 빠졌다.고작 2% 올리는 것도 반영되지 못했다. 다수 의석을 점하고 있는 야당의 무능함이 또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아니 애초부터 대기업, 재벌 편인지도 모르겠다. 그들로부터 검은 돈을 받아 챙겼을 지도 모른다. 순실이한테 돈을 퍼 주는 재벌과 전경련의 꼬락서니를 목도한게 엊그제인데 말이다. 법인세율이 다른 국가에 비해 낮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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