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딱정벌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 />
  <author>
    <name>qbtl</name>
  </author>
  <subtitle>기술 작가.</subtitle>
  <id>https://brunch.co.kr/@@1cTd</id>
  <updated>2016-02-14T09:25:10Z</updated>
  <entry>
    <title>2025년 마지막 날 생각 - 떠오르는 대로 써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85" />
    <id>https://brunch.co.kr/@@1cTd/285</id>
    <updated>2025-12-31T16:52:24Z</updated>
    <published>2025-12-31T13: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만에 남기는 브런치 글. 지난해처럼 올해도 마지막 날에 글을 끼적여본다. 이제는 글을 끼적여도 노트에 남기거나, 로컬 환경에서만 저장해 이런 공개 플랫폼에 내 생각을 쓰고, 내 삶을 남기는 게 많이 어색해졌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불과 4~5년 전에 쓴 글만 봐도 참 미성숙했다 싶다. 뭐가 그리 할 말이 많았나 싶다. 안 해도 상관없고, 별 의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JwMOQzFtGn9AJw4dwFLsg9CG-T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4년 마지막 날 생각 - 쓰면서 생각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84" />
    <id>https://brunch.co.kr/@@1cTd/284</id>
    <updated>2024-12-31T12:53:32Z</updated>
    <published>2024-12-31T12: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024년 마지막 날이다. 하루하루가 세상에 단 하루뿐인 날이듯 2024년 12월 31일도 그렇다. 특히 이날은 2024년의 마지막 하루이기에 귀하고 소중하다. 연말에 얼마 남지 않은 나날이 다 그렇기에 새해가 다가올수록 하루하루 더 알차고 귀하고 소중히 보내야 하는 건데 그러지 못했다. 온전히 휴식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 남은 일과 앞으로 해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OQF3jg8SJdsfhY1MkWtIjC6GXJ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월요일 앞두고 드는 생각 - 자신을 다잡는 주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82" />
    <id>https://brunch.co.kr/@@1cTd/282</id>
    <updated>2024-10-20T08:22:18Z</updated>
    <published>2024-10-06T15: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비공개로 메모하지만 공개는 잘하지 않는다. 예전에는 설익은 생각도 곧잘 공개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그런 게 꺼려진다. 곧잘 공개하던 시절도 절대적 나이는 어리지는 않았는데 공개 메모 쓰니까 이게 어린 행동은 아니지만 그때 정말 생각이 어렸나 싶고. 유치했던 생각과 행동이 문득 떠올라 더 그런 생각이 드는 듯하다. 공개할 이유도, 의미도 없는 상념을 끼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c3JXNO1TiURAgOzTbgXmLYyt5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4년 첫 연차 - 잠시 숨 고르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81" />
    <id>https://brunch.co.kr/@@1cTd/281</id>
    <updated>2024-07-28T20:02:46Z</updated>
    <published>2024-07-28T12: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은 올해 첫 연차를 냈다. 그 주 월요일부터 일주일 내내 허리가 좋지 않았다. 컨디션도 나빴다. 월요일 새벽에 가위에 눌리고 피곤한 상태로 화요일에 출근해 늦게 퇴근했다. 수요일에는 허리가 더 불편해져서 원래 계획한 시간에 일어나기 힘들었다. 피로와 허리 통증이 겹친 상태로 하루를 보냈고, 몸에 힘이 살짝이라도 들어가면 통증이 더 심해졌다. 저녁께 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dGXyI2rhIHnjVsKE7Ci36F83F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몰아치는 한 주를 마무리하며 - 끊임없이 순환하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80" />
    <id>https://brunch.co.kr/@@1cTd/280</id>
    <updated>2024-07-21T13:42:27Z</updated>
    <published>2024-07-21T13: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풍우 같은 한 주였다. 늘 첫째 주, 셋째 주는 여러 마감이 몰려서 바쁜데 셋째 주가 특히 더 바쁘다. 이번 주는 플러스 알파로 일이 더 있어서 더더더 바빴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있고, 원래 관련이 없었던 일은 아니지만 이제는 프로젝트 관련 조직 일원이 됐기에 임하는 자세도, 마음가짐도, 고민 깊이도, 추진력 또는 실행력도 달라져야 했다. 뭐든 그런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OW7Y7jDV-A7V2GaLtyndPZwVxp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서관 작업 재미 - 새로운 공간의 매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79" />
    <id>https://brunch.co.kr/@@1cTd/279</id>
    <updated>2024-06-23T23:42:53Z</updated>
    <published>2024-06-23T23: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2주 연속 주말마다 도서관에서 잔업을 한다. 주말이라고 이틀 내내는 아니고 하루 일정시간 내서 일을 본다. 원래 주말에는 카페에서 잔업을 했다. 주중에 못 챙긴 일, 차주에 시간이 빠듯해 도무지 작업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워 미리 진도를 빼야 할 일을 주말에 한다. 작년에 이런 일이 잦았는데 어쩔 수 없던 상황도 있고, 불안해서 그런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_H4jMrjeORHEpf-K0a8J-SorZS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고통이 내일의 보람 되길 - 끝까지 가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77" />
    <id>https://brunch.co.kr/@@1cTd/277</id>
    <updated>2024-06-17T04:28:43Z</updated>
    <published>2024-06-16T16: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날씨가 참 좋았지만 도서관에 향했다. 지난 연휴에 이것저것 구경을 많이 했기도 하고 지난 금요일 업무를 수행하면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해 해결해야 할 일이 늘었다. 난 첫째 주, 셋째 주에 업무가 특히 몰릴 때가 많다. 내 업무는 순환 업무가 많고 마감 일정이 정해져 있다 보니 그 일정을 앞두고 정기적으로, 정해진 시점에 업무를 마무리해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o9KCrNJH79YRxwRu4c9x6TxWYl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는 이야기 - 예민함 덜고 머리 식히려는 몸부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75" />
    <id>https://brunch.co.kr/@@1cTd/275</id>
    <updated>2024-06-09T22:54:00Z</updated>
    <published>2024-06-09T22: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주말마다 산책을 꼭 하려 한다. 평일에도 점심 식사 이후 산책할 때도 있지만 하루 평균 걸음 수가 1만보를 못 넘을 때가 많다. 그걸 주말에 만회하려 한다. 평일에는 하루종일 실내에 틀어박혀 햇볕도 충분히 못 쬘 때도 잦다. 난 그게 기분과 행복지수에 알게 모르게 영향을 준다고 믿는다. 실제 그렇기도 하고. 최악에 빠지지 않기 위해 햇볕도 제대로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CkYgls-xr0LDnZ8RHFPgBhB0bi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지 자원 보충하는 혼자만의 시간 - 직접 경험 어려우면 책이라도 자주 읽고, 일상 글이라도 더 써야 할 까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74" />
    <id>https://brunch.co.kr/@@1cTd/274</id>
    <updated>2024-05-26T16:13:12Z</updated>
    <published>2024-05-26T16: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독 몸을 일으키기 힘든 주말이 있다. 돌이켜 보면 올해 1분기가 그랬고, 이번 주말도 그런 나날이었다. 육체 피로는 당연한 일상이라 그러려니 하지만 마음이 심히 괴롭고 부대낄 때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걸 느꼈다. 아님 신체 활동이 적고 거의 이동하지 않은 채 책상 앞에 너무 오래 앉아 머리 싸매는 날의 연속이라 그랬는지도. 단지 그러기만 한 게 아니라 내가</summary>
  </entry>
  <entry>
    <title>업무 정의에 열려있어야 할 이유 - 유동적인 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73" />
    <id>https://brunch.co.kr/@@1cTd/273</id>
    <updated>2024-05-19T12:14:46Z</updated>
    <published>2024-05-19T11: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amp;nbsp;한 고민글을 읽었다. '새로운 동료와 조직이 서로&amp;nbsp;업무를 다르게 정의해 의견이 충돌하는데 어찌하면 좋을까?'라는 고민이었다. 머릿속에 상황이 자연스레 펼쳐지고, 작성자의 고민이&amp;nbsp;여실히 느껴져서 갑갑한 마음도 들었다. 황희 정승 같은 생각이지만 이건 누구 잘못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입장차를 좁혀야 할 일이다 싶었다. 아울러 '</summary>
  </entry>
  <entry>
    <title>기술 결정론 둘러싼 어떤 생각 - 이중 심리, 이중 잣대,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70" />
    <id>https://brunch.co.kr/@@1cTd/270</id>
    <updated>2024-05-12T15:57:26Z</updated>
    <published>2024-05-12T14: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라는 책을 인상 깊게 읽었다. 저자의 책 가운데 '성공한 기업의 8가지 습관'이란 책이 있는데 그 책을 읽고 배운 점이 많아서 이 책도 읽고 싶었다. 굳이 다른 책 때문이 아니더라도 짐 콜린스의 책은 스타트업계 사람들이 많이 읽는 듯하고, 지인도 책 내용을 자주 공유해서 꼭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VG2RcfK9eQmQVc93dlXCT5jeiXo.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정의 달 맞이 방문 상념 - 정서적으로 친밀하고 가까운 관계의 소중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69" />
    <id>https://brunch.co.kr/@@1cTd/269</id>
    <updated>2024-05-12T15:48:28Z</updated>
    <published>2024-05-06T23: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 끼적임. 원래 쓰려는 주제가 있었지만 시간과 품이 더 들어가야 해 미루다가 한 달 가까이 브런치를 쓰지 않았다. 생각해 보면 준비하고 시간을 들여야 한다는 생각이 시작을 더디게 한다. 한 번에 완성하겠다는 한탕주의 생각도. 떠오를 때 바로 시작하고 매일 조금씩 해야 한다. 그래야 결과물이 더 빨리 나올 수 있고. 준비해야 할 일이 있고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Wki7cOdhaXSrWTZL57XhQi6aC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절의 축복 - 1년에 한 번뿐인 선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68" />
    <id>https://brunch.co.kr/@@1cTd/268</id>
    <updated>2024-04-15T01:05:49Z</updated>
    <published>2024-04-14T14: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꽃이 절정에 달한 요즘이다. 아직 더 필 꽃이 남아있긴 하다. 여름꽃, 가을꽃, 겨울꽃. 쉬어가는 타선이 없다. 그만큼 자연은 경이롭기도 하다. 날이 춥든, 따뜻하든 기온과 기후에 맞춰 최적화된 생명력이 저마다 있으니까. 식물뿐만 아니라 동물도 그렇긴 하다만. 이건 인위적인 노력만으로 성취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본다. 생존하기 위해 그렇게 적응해 왔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wZfwDsNtzOaZ6_uCRRw9tJGUA3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활주일 일기 - 충분히 족하고 감사한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67" />
    <id>https://brunch.co.kr/@@1cTd/267</id>
    <updated>2024-04-01T03:39:42Z</updated>
    <published>2024-04-01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 주는 고난주간이었고, 이번 주일은 부활 주일이었다. 교회 서점에서 몇 주 전부터 구운란과 부활 달걀 데코 상품을 판매하고 있어 매주일마다 주지하고 있긴 했다. 지난 주일 부활주일 달걀을 꾸밀 스티커와 달걀을 담을 작은 조립식 상자(?)를 샀다. 가까운 친척에게 전하고 싶기도 하고, 친척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 의미 있는 날에 부활 달걀을 나누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E9MREuHfjP88oPB4yKFkAU4Vp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너지가 바닥날 때 - 적당히 쉬고 움직여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66" />
    <id>https://brunch.co.kr/@@1cTd/266</id>
    <updated>2024-04-25T09:46:52Z</updated>
    <published>2024-03-24T15: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들어 에너지가 그 어느 때보다 바닥났다. 몸도 지치지만 마음이 지친 게 몸 상태에 영향을 많이 줬다. 병원 다니면서 몇 주동안 이틀에 한번 꼴로 주사 맞고 매 끼니 약을 먹는 것도 치료에 필요하지만 힘을 주는 일은 아니었다. 병원은 예약하고 가도 언제나 대기 시간이 길었고 약은 알약이지만 혀끝을 잠깐만 스쳐도 쓰디썼다. 주말에도 병원에 가야 했는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mI4VMWdx_kMZPLv2iyA2jSZ_5D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늦게 배운 오트밀 베이킹 재미 - 최근에는 자주 못했지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65" />
    <id>https://brunch.co.kr/@@1cTd/265</id>
    <updated>2026-01-14T22:59:51Z</updated>
    <published>2024-03-17T16: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연말부터 오트밀 베이킹을 가끔씩 하고 있다. 비건 베이킹이라고 부르지 않는 이유는- 비건을 지향해서 하는 일이 아니고 그냥 순전히 맛과 건강 때문에 하는 거라서 오트밀 베이킹이라고 부른다. 비건 지향 여부와 비건 베이킹 명명에 아무 상관없을 수도 있지만. 바나나 오트밀 구겔호프 케이크와 오트밀 사과 케이크, 베이크드 오트밀을 만들어 먹었다. 바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XoLQbrnj64XONHtd8Jd9GFotr5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분갈이하는 마음 - 봄을 재촉하는 의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64" />
    <id>https://brunch.co.kr/@@1cTd/264</id>
    <updated>2024-03-12T13:29:49Z</updated>
    <published>2024-03-10T17: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일은 아니지만 올초부터 좀 이르게 몇몇 화분을 분갈이했다. 하나는 사무실 화분, 나머지 두 개는 우리 집 화분. 아직 분갈이하지 않았지만 하려고 대기 중인 화분이 두 개 더 있다. 봄은 분갈이하기에 좋은 계절인데 꼭 봄이라서 분갈이했다기보다 상태가 영양 공급+더 넓은 서식지가 필요해 보여서 일단 쌀쌀한 날씨에도 실내 공기 믿고 진행했다. 생존에 도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HNt71Cs0N9XXsKMAtFMXUaN4xS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는 이야기 - 숨고르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63" />
    <id>https://brunch.co.kr/@@1cTd/263</id>
    <updated>2024-03-04T09:47:10Z</updated>
    <published>2024-03-03T14: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한 일상은 없다. 벌써 3월이고 봄이 시작됐지만1분기 마지막 달의 막이 어느덧 다가와서 지난해 연말에 세운 계획을 되새겨본다. 조바심이 났다가도 한편으로는 내려놓는 마음도 필요할지 모른다며 스스로 다잡고. 애착을 빙자한 집착을 좀 덜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설 연휴 이후 모처럼 연휴를 맞이해 이런저런 계획과 구상을 세웠지만- 뜻대로 흘러가지만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Td%2Fimage%2FmpOvknzcStt_xfkwmfObzh15Bd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결함'이란 고민 - 요즘 머릿 속을 지배하는 그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62" />
    <id>https://brunch.co.kr/@@1cTd/262</id>
    <updated>2024-02-25T15:59:44Z</updated>
    <published>2024-02-25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주 내내 머릿 속을 사로잡는 고민이 있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선 작업을 진행했지만 성과가 있을지는 두고봐야 한다. 안도할만한 개선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한동안 마음을 계속 옥죄지 않을까. 고민만으로도 길고 복잡했던 한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를 앞둔 지금도 마음이 편치 않다. 다만 스트레스를 잘 견디고 충동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려면 일단 신체 건</summary>
  </entry>
  <entry>
    <title>콘텐츠를 이타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한 고민 - 나에게 스스로 던지는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cTd/256" />
    <id>https://brunch.co.kr/@@1cTd/256</id>
    <updated>2024-02-18T22:58:54Z</updated>
    <published>2024-02-18T18: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만큼이나 이를 효과적으로 유통하고, 널리 전파하는 것도 중요하다. 콘텐츠 제작에 매몰되다보면 유통과 전파 활동은 소홀히 하거나 간과할 때가 있다. 우선순위를 생각해보면 일단 만들어야 어디에 공유할 수 있기에 제작 활동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러나 상대방이 읽지 않고, 보지 않고, 듣지 않고, 이용하지 않는 콘텐츠가 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