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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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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laydee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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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직 모를 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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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4T11:1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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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경제자문회의 성장경제분과 민간 위촉위원 출사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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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2:15:07Z</updated>
    <published>2026-03-04T02: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1일을 시작으로 국민경제자문회의 민간 위촉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국민경제자문회의는 헌법 제93조에 따라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된 핵심 자문기관으로, 국민경제의 중장기 전략 수립과 국민복지 증진, 균형발전 제도 개선, 대내외 경제 현안 대응 등에 대해 대통령께 정책 자문을 하는 기구입니다.  저는 성장경제분과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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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세 얼굴 &amp;mdash; 한국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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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7:44:35Z</updated>
    <published>2026-02-28T07: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2월, 시진핑이 마윈을 기업인 좌담회에 초청했다. 4년 만의 공식 석상. 한 장의 사진이 전 세계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이 사진을 두고 &amp;quot;중국이 돌아왔다&amp;quot;는 해석이 쏟아졌다.&amp;nbsp;틀렸다.  그 사진은 회복의 신호가 아니라 업그레이드의 선언이었다.  지금 중국에서는 세 가지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 민영기업 정책의 고도화, 대만에 대한 전략 계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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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중국,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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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6:07:02Z</updated>
    <published>2026-01-11T06: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가 강화됐다. 반도체 수출 통제가 확대됐고,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더 많은 품목에 대한 관세 인상을 예고했다. 무역전쟁은 계속됐고, 중국은 견디고 있는 구도처럼 보였다.  그러나, 2025년 중국의 무역흑자는 1조 2천억 달러를 기록할 전망이다. 단일 국가로는 역사상 최초다. 미국으로 가는 수출은 18.9% 줄었다.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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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리운전 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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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6:50:53Z</updated>
    <published>2026-01-02T16: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직원 K가 하는 걸 본 적이 있다. 쉬워 보였다. 출발지, 도착지, 예상수익. 세 개만 확인하고 클릭 한 번이면 끝이다.  (그랬다. 어디까지나 보기에만.)  2026년 1월 2일. 새해 첫 근무일이자, 나의 첫 대리운전 도전. 저녁은 샐러드로 해결했다. 원래 금요일 밤이면 한 잔 하는 게 습관이었는데, 오늘은 아니다. 대리운전을 하려면 당연히 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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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C를 하고 싶다는 97년생 후배에게 - 술자리에서 조언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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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2:19:20Z</updated>
    <published>2026-01-02T12: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VC를 하고 싶다는 97년생 후배가 &amp;quot;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amp;quot;고 했다. 오늘 당장 퇴근 후 할 일부터 알려주었다.한 마디로 이야기하면 '기업을 알라'다.01. 전자공시시스템에서 상장사를 공부해라다트(https://dart.fss.or.kr) 에서 관심 상장사 공시 자료를 읽어라. 산업의 성격, 매출, 이익, 비용 구조, 향후 전망, 알파 요소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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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무엇을 행하는지가 바로 나, 나의 습관들 - 데이터로 돌아 본 안영일의 2025년 12월 26일, 360일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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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2:18:19Z</updated>
    <published>2026-01-02T12: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고의 습관들(360일 중 수행율, 수)1. 누군가의 이야기 경청하기: 100%, 360일2. 비타민 섭취: 99.44%, 358일3. 기록 생성 및 관리: 99.17%, 357일4. 탈모약 복용: 96.67%, 348일5. 피부 관리: 95.83%, 345일 *화장품만 바르는 정도임...6. 찬물 샤워: 94.17%, 339일7. 골프 연습: 91.9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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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AI,&amp;nbsp;데모가 아니라 손익계산서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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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2:17:20Z</updated>
    <published>2026-01-02T12: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전 세계에서 인공지능(AI) 스타트업에 투자된 자금은 약 2,000억 달러에 이른다. 단일 산업으로는 이례적인 규모다. 시장 곳곳에서 &amp;ldquo;AI의 해&amp;rdquo;라는 표현이 반복된 것도 무리가 아니었다. 실제로 AI 유니콘 기업은 498개로 늘었고, AI 산업을 통해 새롭게 등장한 억만장자도 50명 이상으로 집계된다. 오픈AI와 앤트로픽 역시 시장에서 수천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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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중국을 지금의 중국으로 만들었나 - 심층 인프라, 인적 자원, 기업가정신의 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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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5:20:42Z</updated>
    <published>2025-10-08T05: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 내에서 미국, 상하이 등 기반의 VC 드레이퍼드래곤(Draper Dragon), 중국의 대형 로펌 잉커(Yingke Law Firm), 중국 대표 스타트업 미디어 네트워크 36kr과 업무협약을 추진하면서 부쩍 중국 공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책으로는 중국 지식계의 상징적 인물 황치판(黄奇帆))의 분석과 사고(分析与思考)를 읽고 있고, 미디어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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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콘 창업의 오해와 진실 - Super Founders(알리 타마셉)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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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1:14:53Z</updated>
    <published>2025-09-14T11: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업계에는 네이버 출신 중기부 장관님이 네이버의 성공 창업 사례를 예로 들며, 공동 창업자 수(네이버는 6명, 1999년 창업)를 창업기업 지원의 중요한 평가 포인트로 삼으면 어떠한지 검토를 지시 하셨다는 내용이 돌았다. 직접 들었다는 사람은 없어 사실 관계는 확인할 수 없으나..  머리 속에 이러한 테마가 들어 있던 참에 주말을 경유하여 'Supe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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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와 우리 기술 스타트업들의 만남 주선 이야기 - 인도네시아로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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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9:18:10Z</updated>
    <published>2025-09-07T09: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일) 오전 10시, 인도네시아 중기부 마만 압두라만(Maman Abdurrahman) 장관께서 팁스 창업기업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amp;ldquo;인도네시아로 오십시오. 우리가 함께 하겠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지금 바로 그 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으신 겁니다. 반드시 돕겠습니다.&amp;rdquo;  이번 만남은 오는 10월 31일 경주에서 열리는 A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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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오지 않는다고 우는 아들 - 만8세 닭띠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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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4:44:23Z</updated>
    <published>2025-08-31T13: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오지 않는다고 우는 아들  만8세 닭띠 아들.  많이 컸다고 생각했는데. 다 컸다고 생각했는데. 모처럼 옛 친구들 만나느라 대전으로 떠난 엄마를. 정말 모처럼 그렇게 떠난 엄마를 그리워 하며 엉엉 울고 있다.  다 컸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이렇게 작았구나. 우는 아들을 안고 달래 주고 있자니, 이렇게 작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나 컸구나.  몸만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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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빈 마음 - 어머니에게 30만원을 부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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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4:27:43Z</updated>
    <published>2016-06-19T14: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문자를 보내왔다. '엄마가 이달에 좀 쪼달린다 삼십만 주면 좋겠네 미안' 밥 먹던 중이라 답장하지 않았다. 곧장 다시 문자가 왔다. '엄마가 이달에 좀 쪼달린다 삼십만 보태주라 미안' 문장과 띄어쓰기가 조금 다르다.&amp;nbsp;같은 말을 다시 적어 보낸 것이다. 무슨 일일까. 평소 아픈 데가 있어도 늘 참고 살고(부모님이 그렇게 사는 걸 보고 자라서 그런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UT%2Fimage%2Fo0F-y5xqkQdYpISpXwgVpHyqt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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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의 정리 - 인생의 점, 선, 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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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9T01:00:11Z</updated>
    <published>2016-06-07T05: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페이스북 담벼락에 흐르는 지인의 글 중 캡처 화면이 눈에 들어왔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자전적 에세이로 출간한 &amp;lt;직업으로서의 소설가&amp;gt;의 한 페이지였는데, 이런 글이 쓰여 있었다.  '장편소설을 쓸 경우, 하루에 200자 원고지 20매를 쓰는 것을 규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 좀 더 쓰고 싶더라도 20매 정도에서 딱 멈추고, 오늘은 뭔가 좀 잘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UT%2Fimage%2FYU-AOLaGajukpvaag5kNCMxPF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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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일동안 - 천일동안 남긴 일상의 기록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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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9:40:03Z</updated>
    <published>2016-06-06T07: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축할 일이다. 매일 일상 기록. 천일을 썼다. 하루도 빠짐없이. 오늘은 그 천 번째 노트에 마침표를 찍은 날이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목표가 있었던 것도 아니지만 , 나 스스로 '그냥' 하고 싶어서 지속해온 일. 그냥 하다 보니 하지 않으면 뭔가 중요한 게 빠진 듯하여 하지아니할 수 없게 된 일. 그렇게 습관이 된 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여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UT%2Fimage%2Fi3FcoX4yMI1po2UcAy62S30hH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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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에 제주도에 가야하는 이유 - 떠나자, 제주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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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15:21:00Z</updated>
    <published>2016-04-18T07: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의 제주  제주도에서 뒹굴뒝굴&amp;nbsp;노는 건 늘 즐겁다 특히, 4월은 더 즐겁다  곳곳에 완연한 봄기운 하루종일 섬 곳곳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인생&amp;nbsp;힐링이 절로..  우선,   01. 우선 하늘이 파아아아아랗다      여기저기 둥기둥기 산책하러 다니며 새도 보고, 님도 보고, 바다도 보고        아내를 쫄래쫄래 따라다니며 미천한 실력으로 스냅도 열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UT%2Fimage%2FXY-YyCm-a1dKzHFnH1AKMlMp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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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어 학습에 대한 생각 -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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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5:31:30Z</updated>
    <published>2016-02-18T13: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다음은 어떤 외국어를 공부할지 선택 기로에 서 있던 한 후배의 이야기다. 대학교 4학년이던 당시 나는 이미 영어, 일본어를 편안하게 활용하고 있었고,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UT%2Fimage%2FSATWnGfWE5x4JXgkRZk5Z6eB2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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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 나 클럽 가고 싶어 - 아내에게 그리고 오키나와 친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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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2Z</updated>
    <published>2016-02-17T04: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3년 전 아내 왈, 오빠! 나 클럽 가도 돼?  당혹스러웠다. 클럽이라니. 클럽이라니. 안된다고 말하고 싶었다.   어느 날 밤, 카우치서핑을 통해 두 일본 아가씨가 오키나와에서 놀러 왔다. 대학로 민들레 영토에서 막걸리를 마셨다. 이후는 클럽에 가고 싶다는데. 밤새 콩짝콩짝 놀고 싶다며. 다음 날이 출국이라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은 모양이다.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UT%2Fimage%2FdZRE_91w1MfREXQngf5lzqmxN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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