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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영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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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등 교감으로 IB DP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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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4T12:35: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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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가지 않은 길&amp;rsquo; - 낯선 길이 때로는 우리가 가야할 길일지도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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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9:59:54Z</updated>
    <published>2026-04-22T09: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길을 벗어나 보는 용기  나는 매일 출근할 때 보통 &amp;lsquo;A도로&amp;rsquo;를 이용한다. 집에서 학교까지 약 55분이 걸리는데, A도로는 제주 동서 방향을 잇는 비교적 새롭고 큰 도로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예전에는 일반 도로를 이용했지만 출근길 정체가 심해 동료 교사의 조언을 받아 A도로로 바꾸었다.  하지만 한두 달 정도 이용해 보니, 기대했던 만큼 출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Wv%2Fimage%2FKApU56KwucXVLrFVVbsRMNmCL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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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 있는 모든 것은 두근거린다. - Off the track, Out of the comfort z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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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6:23: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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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살아 있는 모든 것은 두근거린다. 씨앗은 땅속에서 두근거리고, 꽃은 햇빛을 만나 두근거리고, 물방울은 구름을 만나 두근거리고, 나무는 바람을 만나 두근거리고, 나는 당신을 만나 두근거린다. 두근거림 속에는 호기심과 두려움이 있다. 그리고 그 두근거림 속에서 우리는 성장한다. 권대용, 「두근거림」 중에서 -  IB학교에서 근무하면서, 그동안 피상적으로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Wv%2Fimage%2F98TtoSRkp6bpUYydvqYqyP0J0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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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 재인증 앞에서 학교의 길을 묻다 - 일반고 교육과정과 IB 교육과정의 결정적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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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4:57:43Z</updated>
    <published>2026-02-21T04: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표선고는 IB world school로 인증을 받은 지 5년째 해로 재인증(evaluation)이라는 중차대한 과제를 마주하고 있다. 하지만 이쯤에서 가끔은 드는 생각이 있다. 과연 우리는 재인증을 받아야 할까. IB DP를 운영하는 학교로 계속 나아갈 것인가, 아니면 일반고로 전환할 것인가. 관리자로서 이 질문을 피할 수 없었다. 고민의 이유는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Wv%2Fimage%2FXsHrPGxFwUTJ-ZnKzeCOGcJn94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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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교학점제의 끝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 최근 발생하는 고교학점제 논쟁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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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11:55:09Z</updated>
    <published>2025-11-13T11: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교육계 이슈 중 하나는  2025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부터 도입된 고교학점제에 대한 논란이라고 본다. 학교,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큰 혼란을 주고 있다. 분명 준비는 최소 5년 이상 했지만 발생하는 문제점과 그에 따른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는 모양새이다.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Wv%2Fimage%2FNDU-Vf_PdktKpU4nJHsZpZcXNI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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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만날 수 있는 세상 - '작별하지 않는다', '소년이 온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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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0:11:15Z</updated>
    <published>2025-08-14T00: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국어 선생님은 언제나 '김대중'이라는 분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셨다(그때는 대통령이 되기 전이었으니 '선생님'이라는 호칭으로 부르셨던 기억이 난다.). '아! 우리 김대중 선생님이 정치에 복귀하셨는데 잘하실 수 있을까?'라며 수업 진도는 안 나가고 정치 얘기만 하셨다. 속으로는 '수능 준비나 시키시지, 왜 누군지도 모르는 정치인 얘기만 하실까?'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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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학년도 표선고 입학에 대한 단상  - 표선고를 둘러싼 갈등과 대립의 중심에서 바라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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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23:14:24Z</updated>
    <published>2025-02-23T09: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학년도 표선고등학교 입학 전형이 끝났지만 그 후폭풍은 지금도 거세다. 말 그대로 표선고는 태풍의 눈으로 가장 조용한 상황이지만 학교 주변은 태풍 그 자체인 상황이다. 지난 2024년 12월 말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혼란과 소동의 원인을 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우선 필자는 본교의 교무부장으로 입학 업무의 실무 담당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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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의 효능 - No Cont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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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2:36:14Z</updated>
    <published>2024-11-28T00: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2023년)에는 내가 좋아하는 국내 프로야구팀인 LG의 우승 장면을 TV로 보며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다. 30년 만의 우승이라는 사실도 감동이지만 직접 뛴 선수들은 물론이고 우승을 시킨 감독은 더욱 기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감독이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얘기하는 모습을 보고 &amp;lsquo;행복&amp;rsquo;이라는 감정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우승을 위한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Wv%2Fimage%2F9UnxJEZVaFn0GSuBm6UKyGMla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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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아서 - 교육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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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1:57:21Z</updated>
    <published>2024-11-13T06: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 신문 기사 등을 보면 고위층 및 재벌 2-3세 자녀들의 일탈에 관한 내용을 접할 수 있다. 특히 마약, 성문제, 경제 사기, 폭력 등의 중범죄가 많은 편인데 &amp;lsquo;왜 돈도 많은데 저럴까?&amp;lsquo; 싶을 때가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누구는 하루 만원을 아끼려고 아등바등 사는데 그들에게는 하루 만원이 아니라 천만 원이 생겨도 눈 하나 깜짝 안 할 경제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Wv%2Fimage%2F1dx3eScpCQrbj0VdLhCO6lXGP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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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6) - 지역사회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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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1:58:44Z</updated>
    <published>2024-10-28T06: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구 유입의 시작 표선고가 IB 프로그램을 도입하면서 &amp;quot;지역 사회에는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amp;quot;는 최근 제주도 전체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 이유는 제주도가 교육부로부터 올해 초 (2024. 2)에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에 선정되었기 때문이다. '교육발전특구'는 쉽게 말해서 인구 소멸 위기 지역에 교육과 지자체가 합심해서 인구 소멸위기를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Wv%2Fimage%2F5BN2Vc5X5jg9PSR93W-9NJ68f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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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5) - IB DP 프로그램 현장 적용 방안 탐색 관련 문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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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2:22:49Z</updated>
    <published>2024-08-28T05: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한 연구기관과 IB DP의 적용 방안에 관해서 문답을&amp;nbsp;정리한 내용입니다.  1. 표선고등학교에서의 IB DP 과목 편성 및 운영 방안은 무엇입니까? IB DP과정은 2년 과정으로, 현재 본교에서는 2, 3학년에 IB DP 과목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IB에서는 HL(High Level) 과목은 240시간, SL(Standard Level) 과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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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개정 교육과정은 제대로 출발할 수 있을까? - 보이지 않는 손&amp;hellip;그 이름은 입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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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1:18:25Z</updated>
    <published>2024-08-27T07: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문제와 해결책의 뫼비우스의 띠  실타래처럼 얽혀 있는 현 대입 관련 교육 문제와 정책적 해결방안은 마치 뫼비우스의 띠와 같다고 생각한다.  문제가 발생하면 그에 따른 정책적 대안을 내놓고 다시 그에 따른 새로운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면 이를 보완하는 새로운 정책 해결방안을 또다시 발표한다. 이 과정은 계속 반복되다가 결국 원래의 문제로 되돌아가게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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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4) - 관리자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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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12:51:26Z</updated>
    <published>2024-08-23T01: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저녁 식사자리에서 우연히 아는 교육위원님을 만나 뵌 적이 있었다.&amp;nbsp;술 한잔 하며 반가운 마음에 학교 상황을 이야기하며&amp;nbsp;질문을 드렸다. IB학교에 대한 예산을 조금만 더 증원해 주시면 안 될까요? 이럴 때 보통은 &amp;lsquo;생각해 볼게&amp;rsquo; 혹은 &amp;lsquo;다른 시급한 예산 사용처가 있어서 힘들겠어.&amp;rsquo;라는 답변을 하기 마련인데 다소 충격적인 인식을 보여주는 답변을 하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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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3) - 3) 학부모들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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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2:50:42Z</updated>
    <published>2024-06-12T02: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3월에 학부모 총회가 있었다. 사회를 보며 무사히 행사를 마칠 무렵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행사가 끝났다는 가벼운 마음에 마이크를 잡고 웃으며 간담회를 하던 중 한 학부모님이 질문을 하셨다. 학교에서 대입을 위해 수능 준비를 시켜줄 마음은 없는가요? 처음에는 질문의 의도 파악이 쉽지 않아서 진땀이 났지만 나는 부임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서 학년부장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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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2) - 2) 학생들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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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6:24:37Z</updated>
    <published>2024-06-06T03: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 근무한 지 벌써 3개월(2024년 6월 기준)이 지났다. 아직은 학생들에 대해서 모두 알고 이해한다고 감히 말할 수 없는 근무기간이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서술하는 것은 무척 조심스럽다. 그래서 3개월 간 내 수업에서 관찰한 학생들을 위주로 지극히 주관적으로 기록할 수밖에 없음을 양해하길 바란다.  내가 교직 생활을 처음 했을 때 같이 근무하게 된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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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 1) 왜 표선고로 왔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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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05:25:45Z</updated>
    <published>2024-04-29T13: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을 주제로 매달 1회 이상 연재를 목표로 1년 간의 경험을 기록하고자 한다.(주제는 수정될 수 있다.) 1) 왜 표선고로 왔는가? 2) 학생들의 시선 3) 학부모들의 시선  4) 교사들의 시선 5) 관리자의 시선 그리고 교육청의 시선 6) 지역 사회의 변화 7) IB DP 프로그램의 한계 8) IB 프로그램의 끝 그리고 한국형 바칼로레아의 가능성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Wv%2Fimage%2FBzWMbVN2xafWiMseq-DXiW-XyyI.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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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젤다를 찾아서&amp;hellip;&amp;hellip; - RPG 게임과 인생 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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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4:46:53Z</updated>
    <published>2024-03-27T03: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때부터 게임을 좋아했지만 가정형편상 전자게임(당시는 &amp;lsquo;재믹스&amp;rsquo;라는 가정용 게임기가 국내에 막 시판되었을 때이다.)을 할 엄두가 나지 않아 1,000원짜리 보드게임으로 그 아쉬움을 달래곤 했었다(물론 이 금액도 나의 용돈으로는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을 대여섯 번 참아야만 살 수 있는 가격이지만). 새로운 보드게임이 출시될 때마다 게임들을 사며 전자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Wv%2Fimage%2FgEiWuz6stV12wKHYkl3xbOAVlyQ.JPG" width="2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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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듭남의 조건 - Think Outside the Bo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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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08:18:27Z</updated>
    <published>2024-01-11T03: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여느 때처럼 찾아와서 그런지&amp;nbsp;별 감흥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커피숍에서 아들들하고 새해 계획표를 작성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때에도 그저 보여주기식으로 치부하며 &amp;lsquo;나는 잘 살 거야&amp;rsquo;라는 막연한 생각만 하며 '새해'라는 말을 마음 구석 어딘가에 처박아 놓았다.&amp;nbsp;그러다 차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올해는 청룡의 해'라는 아내의 말에 문득 내가 나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Wv%2Fimage%2FnjdHSPvqzT-1j-azPXAJsVj2h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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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교학점제와 대입제도와의 관계 전망(2) - 국가교육위원회의 2028 대입 의결 발표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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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2:21:00Z</updated>
    <published>2023-12-26T06: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3년 12월 22일 국가교육위원회는 교육부의 2028 대입 개편에 대한 회의 끝에 권고안을 의결하여 발표하였다. 요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고등학교 내신에 있어서는 기존 교육부의 발표(전 과목 5등급제 상대평가)를 수정하여 사회, 과학의 융합선택 9개 과목에 대해서만 절대평가를 한다. 융합선택과목은 '역사로 탐구하는 현대세계', '사회문제탐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Wv%2Fimage%2FqEE_rrQIJ1xKXtMts5f9sAD2sps.jpg" width="4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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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부당합니다 - 임홍택의 '그건 부당합니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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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1:16:37Z</updated>
    <published>2023-12-22T07: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떤 사람은&amp;nbsp;3루에서 태어났으면서도 자신이&amp;nbsp;3루타를 친 줄 안다.&amp;quot; (Some people are born on the third base and go through life thinking they hit a triple. - Barry Switzer)  1.&amp;nbsp;공정에 대한 화두 자본주의(정확히는 수정 자본주의 혹은 후기 자본주의)의 전성시대는 세계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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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교학점제와 대입제도와의 관계 전망(1) - 2028학년도 대입제도의 변화를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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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5:07:41Z</updated>
    <published>2023-09-26T01: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교학점제가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된다. 고교학점제란 학생들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고 누적학점이 기준에 도달할 경우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를 일컫는다. 그렇기에 지금의 고교상황에서는 고교학점제의 일부 특징만 실현되고 있고 있는 실정이다.  과목 선택이 바로 그것이다. 나머지 특징은 책임교육이다. 즉, 출석률 2/3 이상만 졸업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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