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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비꽃 sumi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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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채경신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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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2T07:14: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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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준비하지 못한 이별 - 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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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01:23:56Z</updated>
    <published>2021-06-21T15: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내가 좋아하는 동생이자 친구 와이프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평창은 너무 멀어 조의금만 보냈다.  지지난달에는 소꼽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지난달에는 아끼는 동생의 동생이 떠났다.  부고소식을 듣고 장례식장에서 그들을 보았을 때 난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 예전에는 장례식장을 가도 눈물을 흘리는 일이 없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장례식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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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 너를 통해 깨닫는 이 소중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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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1:30Z</updated>
    <published>2020-05-16T15: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홀로 토요일 밤... 서재에서 8090 추억의 가요를 들으며 책을 읽는 시간...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이런 시간이 나에게는 조금은 외로운 시간이었다. 물론 눈물 나게 그 감수성 터지는 혼자만의 시간을 나는 행복하다고 느끼며 즐겼었더랬다. 그러나, 지금의 이 행복과는 비교할 수가 없다. 그때의 나는 혼자일 수밖에 없어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겼다면, 지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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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남자의 방귀소리 - 잠 못 드는 일요일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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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6T15:41:25Z</updated>
    <published>2020-05-10T16: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 못 드는 일요일 밤... 하아...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결국 맥주를 한잔 더 마시기로 했다. 음주 독서를 하다 맥주 한잔을 다 마셔 또 한잔 하기로 하고 주방으로 향했다. 맥주를 따르는데 침대방에서  들려오는 뿡~ 우리 신랑의 방귀소리! ㅋㅋㅋ 난 맥주를 따르다 말고 침대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신랑에게 달려가 안겼다. 가끔은 코를 막아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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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저녁 뭐 먹지? - 짜탕(짜장면+탕수육 반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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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0T13:43:21Z</updated>
    <published>2020-05-10T11: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오늘 저녁 뭐 먹지? 신랑: 글쎄... 나야 자기가 먹고 싶은 거 먹지~ 나: 난 짜탕(짜장면+탕수육 반반)! 신랑: 그래! 시킬게! -식사 후- 신랑: 자기야, 잘 먹었어~           난 자기랑 먹는 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  라고 말하며 나를 꼭 안아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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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은 더 잘해줘야지... - 내 남자의 잠자는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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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0T15:43:00Z</updated>
    <published>2020-05-09T14: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은 더 잘해줘야지... 어젯밤 내 남자의 잠든 모습을 보며 너무 사랑스러워... 그리고 바로 지금... 내  남자의 잠든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또다시 한번 생각한다. 내일은 진짜 더 잘해줘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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