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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미래디자인연구소 김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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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ncysoh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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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학부모가 아이의 성향과 아이가 거치게 될 교육과정에 대해 이해 하도록 돕고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성향대로 편하고 재미난 미래를 계획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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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2T16:06: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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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와 학생의 관계(1) - 갑과 을은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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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5:36:30Z</updated>
    <published>2023-03-23T02: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부터는 사춘기와 갱년기가 공존하는 학부모와 학생의 관계를 살펴보며 학업 성과를 내야하는 시기에 벌어지는 심각한 긴장감과 불신들을 해소하는데 필요한 것들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 학부모와 학생들 사이에서 상담을 하며 조율하고 성과를 내야하는 일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매일, 매월,매년 상황이 스펙터클하게 바뀌는 직업 환경을 안고 삽니다. 일타강사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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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학년도 대입을 마무리하며 - 내신이 좋은 학생이 더 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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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5:17:00Z</updated>
    <published>2023-03-23T01: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3년차. 수시에서 서울대 지역균등선발 최저 조건이 바뀌거나 학교별 수능 최저 등급 계산법이 달라지며 매년 입시 조건이 변하였습니다. 학교 수업이 제대로 이어지지않은 첫 해보다는 3년차에는 현장수업 비중도 커지고 온라인수업도 더 내실을 다질 수 있었다고 판단한 것인지 내신의 비중이 수시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통상 수시 학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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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학년도 대입을 마무리하며 - 첫 문이과통합교육과정 수능시험과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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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15:17:13Z</updated>
    <published>2022-09-03T11: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학년도 대입은 여러 가지 바뀐 제도에 따른 수능 변화로 시끄러웠던 한 해였습니다.  문이과통합교육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고3 문과생은  수학내신을 이과생과 함께 평가받아 상대적으로 불리한 성적표를 얻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학교에서도 수학 내신운제 출제를 문이과 균형에 맞게 내기가 어려웠습니다. 특히 지역별 편차가 큰 것으로 보입니다. 문이과통합교육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p7%2Fimage%2FgNxjN_Fal4qyIy549fSD8djqZpw" width="3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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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이과통합교육과정 수능시험 - 국어,수학 수능 준비는 어떻게 할 것인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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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13:36:03Z</updated>
    <published>2021-11-24T10: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학년도 수능은 코로나상황 때문에 힘들기도 했지만 문이과통합교육과정 첫 수능이었다는 점에서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부담이 컸습니다.  3,6,9월 모의고사를 거치며 과목별 준비 상황에 대해 점검하고 수능을 예상해 입시준비를 시켰습니다. 국어 모의고사를 통해 선택과목인 언어와 매체, 화법과 작문 문항 풀이 시간이 10분 정도 차이 나는 상황을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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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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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01:20:33Z</updated>
    <published>2021-02-06T12: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코로나19와 보낸 첫 해입니다. 아직 이 녀석과는 언제쯤 절연할 지 감이 안잡히는군요. 대면상담과 강연을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에겐 큰 시련을 주는 한 해였습니다. 고난 속에 새로운 변화에 대한 요구와 그동안 진행되던 기술 발전에 힘입어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형식의 다양화와 비주얼 정보의 세력이 자리잡는 속도를 몇 년이나 앞당겼네요. 제 일에도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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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로 변화된  상담 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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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3T14:10:22Z</updated>
    <published>2020-05-03T12: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로 변화된 상담 스타일  2020년 처음으로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2월 둘째 주 이후로 대면 상담을 자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연이나 모임도 자제하며 조심조심 지내고 있습니다.  4월 '온라인 개학'이 시작되면서 전화상담을 시작했습니다. 난감한 방법이지만 아이들의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그동안 유지해왔던 학습 습관이 무너지는 것을 볼 수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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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 생활기록부 관리를 잘 해야할까요? -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고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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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15:01:00Z</updated>
    <published>2019-09-26T03: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 생활기록부 관리를 잘 해야할까요?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관심이 온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생활기록부를 기반하는&amp;nbsp;수시 전형은 깜깜이 전형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정시를 대폭 확대하자는 말도 나오고 있지요. 물론 교육부에서는 수시와 정시의 비율은 그대로 가되 학생부종합전형이 좀 더 취지에 맞도록 점검을 하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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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전공 선택 이전의 문제들 -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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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9T12:27:24Z</updated>
    <published>2019-07-03T12: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1 1학기 중간고사를 마치고 만난 학생은 고교 입학전 문과적 소양이 강하여 문과를 권했던 친구였습니다. 그래서 입학전에도 문과 진학을 고려하여 관련 분야들에 대해 미리 공부도 하고 책도 읽었습니다.  갑자기 중간고사 시험이 끝난 후, 이과로 진학할 생각이라고 해서 그 이유를 물으니 사촌형들이 문과는 취업에 어려움이 많으니 이과로 진학하는 것이 좋겠다고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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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이과통합과정의 시작점에 생각하는 문과와 이과형아이 - 아이를 문과형과 이과형으로 나누는 일이 가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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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0:00Z</updated>
    <published>2018-01-12T11: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이과통합 교육제도가 2018년부터 시행됩니다. 아이를 문이과 통합과정에서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할까 난감합니다. 얼마 전 고2를 앞둔 학생들을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가 되면 고1 성적으로 대학 진학을 위해 어떤 전략을 짜야할 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큰 고민은 4차산업시대에 살아남을 인재가 되기위해서 이과를 진학해야하느냐는 문제입니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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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이끄는 스마트인재 (1) - '창의융합'에 그 답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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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8T13:54:43Z</updated>
    <published>2017-05-08T14: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의융합'에 그 답이 있다. 2017년 대통령을 탄핵하고 조기대선을 치르게 된 계기는 '교육비리'였습니다. 처음 작게만 보였던 문제가 명문 사학의 총장까지 옥에 가두고 개인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 뒤에서 온갖 비리를 일삼던 비선실세의 실체를 알게되었습니다. 국회에서 탄핵을 통과시키라는 촛불민심 바램대로 탄핵이 국회를 통과하고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을 확정지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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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미래디자인연구소 - 에듀써포터 김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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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8T06:24:44Z</updated>
    <published>2016-05-08T06: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미래디자인연구소 2006년 12월 &amp;lt;아이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강남엄마&amp;gt;라는 책을 세상에 내놓았을 때 반향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할아버지의 재력과 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교육열로 대변되는 강남 교육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연일 보도되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오늘도 '금수저'와 '흙수저' 얘기가 사회적 이슈거리가 되고 있으니 세상은 그리 크게 변하지 않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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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미래디자인연구소 - 에듀 서포터 김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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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2Z</updated>
    <published>2016-02-16T06:00:2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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