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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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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ill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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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가 살면서 배운 것들을 토대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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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3T05:2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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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만나다 - 극단 프랑코포니의 연극 &amp;lt;벨기에물고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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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05:04:06Z</updated>
    <published>2017-03-30T17: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단 프랑코포니가 신작을 올렸다. 현재 36세의 현역 배우이자 프랑스 연극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여성 극작가 레오노르 콩피노의 작품 &amp;lt;벨기에 물고기&amp;gt;(3.15~4.3, 알과핵 소극장)가 바로 그것이다. 공연은 &amp;lsquo;다름&amp;rsquo;을 주제로 내세워 다르다는 이유로 상처받은 두 사람의 모습을 그려냈다. 그들은 얼마나 다르기에 이다지도 많이 상처받아야 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xz%2Fimage%2FGfrP4hRIdfQ5PyMW1-XbWXYMLwQ.png" width="2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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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알던 심청이가 아니다 - 죽음과 웃음의 공존 - 떼아뜨로 봄날의 연극 &amp;lt;심청&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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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6T16:30:42Z</updated>
    <published>2017-03-26T18: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떼아뜨로 봄날의 &amp;lt;심청&amp;gt;(3.3~3.19, 두산아트센터 Space111)은 효(孝)라는 주제 대신 죽음을 앞세우며 새로운 해석의 심청을 풀어냈다. 죽음이라는 무거운 초월적 소재를 가지고 어둡게만 표현한 것이 아니라, 네 명의 악사와 세 아들들의 유머러스한 모습도 보여주며 관객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소재만 다른 것이 아니다. 인물들도 다르다. 이 작품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xz%2Fimage%2Fb4WOQPNOcfgdmW4pFI9jrlTzAPM.jpg" width="40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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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되는 여성의 대상화 - 연극 &amp;lt;햇빛 샤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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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19:40:38Z</updated>
    <published>2016-11-11T02: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여름 남산예술센터에서 초연을 한 연극 햇빛 샤워가 2016년 5월 다시 남산센터에서 재연을 올린다. 장우재 연출의 작품에는 &amp;lsquo;가난&amp;rsquo;이라는 키워드가 중요하게 자리를 잡는다. 그가 말하는 21세기의 가난이란 이전처럼 작고 하찮은 것이 아니라, 좀 더 진화되고 변형되어 나비처럼 화려하고 치밀한 모습을 가진 형태로 삶을 파괴하는 것이다. 극 중에서 광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xz%2Fimage%2Fv5knqUGRvlAeI6hhD3zLz6Xqd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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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적은 누구인가  - 연극 &amp;lt;민중의 적&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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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6T18:27:50Z</updated>
    <published>2016-11-11T02: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샤우뷔네 베를린 극단과 연출가 토마스 오스터 마이어의 &amp;lt;민중의 적&amp;gt;이 LG아트센터에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단 3일간 공연을 올렸다. 토마스 오스터 마이어는 고전을 현대적으로 각색하여 동 시대성을 찾아내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받으며, 정치적인 연극으로 주목받는 연출가이다. 이러한 그가 헨릭 입센의 &amp;lt;민중의 적&amp;gt;을 현대적인 관점으로 각색하여 기존의 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xz%2Fimage%2F6hCJjvwzIIIhcxjlMBU5-Hfst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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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는 자들의 이야기 - 연극 &amp;lt;게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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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6T18:27:39Z</updated>
    <published>2016-11-11T01: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산아트센터는 올해 &amp;lsquo;두산인문극장 2016: 모험&amp;rsquo;이라는 주제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 프로그램은 &amp;lsquo;두렵고 아픔과 고통이 수반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에 갇히지 않기 위해 떠나야 하는 것이 바로 모험&amp;rsquo;이라고 말한다. 연극&amp;lt;게임&amp;gt;(2016.04.12.~2016.05.15.)은 하우스 푸어의 삶을 리얼리티 서바이벌 게임이라는 극단적인 장치를 통해 동시대의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xz%2Fimage%2F5b4hUx8dvUs695GBpcP7PCbDA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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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민낯을 마주하다 - 연극 한국인의 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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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6T18:27:31Z</updated>
    <published>2016-04-14T04: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연극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 연극이 있다. 바로 &amp;lsquo;조씨고아, 복수의 씨앗&amp;rsquo;이다. 작년 연말에 열린 대한민국 연극대상에서 대상, 연출상 등 총 4관왕을 차지한 화제의 공연이었다. 이 작품을 연출한 연출가 고선웅이 국립극단과 두 번째 협업을 했다. 공동창작의 방식을 취한 연극 한국인의 초상이 바로 그 작품이다. 이 작품은 국립극단 소극장 판에서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xz%2Fimage%2FYZ7WInZgS5JM81099HngL-ybK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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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옷을 입은 셰익스피어 - 연극 리차드 3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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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2Z</updated>
    <published>2016-04-14T03: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영국의 위대한 유산 중 하나인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세상을 떠난 지 400년이 되는 해이다. 이에 맞춰 국립극단은 이미 1월에 셰익스피어의 작품 &amp;lt;겨울이야기&amp;gt;를 관객들에게 소개했다. 다음으로 찾아 온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좀 더 특별하다. 바로 완연한 중국의 색채를 가진 셰익스피어의 역사극 이다. 우리나라의 국립극단에 해당하는 중국 국가화극원이 연극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xz%2Fimage%2FgJy511IGBr379Jl_bIDK3rpcW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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