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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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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선명한 새벽빛(Vivid DAWN). 민감한 마음을 위한 작고 다정한 회복. 마음을 돌보는 민감한 교사의 일상과 성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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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5T04:0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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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실천교육교사모임 10주년 &amp;lt;교사가 만들어가는 교육 이야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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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2:59:44Z</updated>
    <published>2025-11-04T00: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amp;lt;교사가 만들어가는 교육 이야기&amp;gt;(이하 &amp;lsquo;교교이&amp;rsquo;)에 참석했다. 건강 문제로 2017년에 서울 교교이 오전 행사에 참석한 것이 내게는 마지막이었다. 실천교육교사모임(이하 '실천교사')은, 벌써 9년 전인 2016년 창원 교교이에서 회원가입 신청서를 작성한 이후로 지금까지, 일개 회원이면서도 내 삶에서 꽤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아, 왜 고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b5vJsafPdgF9YdffSeFCAQCP3J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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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로 충분해 - 무거웠던 마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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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0:26:45Z</updated>
    <published>2025-10-24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여러 마음들에게 편지를 쓰다 보니 &amp;lsquo;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amp;rsquo;라는 가사가 떠올랐어. 조성모가 다시 불러 유명해진 시인과 촌장의 노래 가시나무. 들을 때마다 첫 소절부터 눈물이 흐르는 내 이야기였지만, 마음에 쏙 들지는 않았어. 발전적인 2절 없이 같은 소절만 여러 번 반복하거든. 가시를 다 걷어내야만 누군가 쉴 수 있는 건 아니더라. 나를 안아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Ifb99fJ-OiNt05_NNaHj7KERn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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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 (2) - 지뢰밭이던 마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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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1:00:26Z</updated>
    <published>2025-10-23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의 관계도 어려울 수밖에. 가까워지고 싶지만 가까워질 수 없었지. 터질 것 같은 상태를 들키지 않으려면 나를 감추어야 했거든.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 누군가와 친해지기도 어렵잖아. 혼자 상처받고 도망치기 일쑤였어. 그렇게 방어적으로 구느라 상처를 주기도 했지. 악순환이었어.  명상일기로 '반말 울렁증'을 극복했다는 글을 쓴 적이 있어. 예전엔 나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FC38oFuNei9u90esWMp9kwyxg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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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 (1) - 지뢰밭이던 마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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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4:49:43Z</updated>
    <published>2025-10-22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를 품고 있다는 걸 들키고 싶지 않았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마음이 통째로 커다란 폭탄이 아니라 작은 지뢰로 가득 찬 지뢰밭이었지. 무심코 건드리는 순간 터져버려. 그렇게 &amp;lsquo;터질 것만 같은&amp;rsquo; 상태가 나를 더 불안하게 했어. 차라리 펑 터져버리면 나았을까.  마음속 지뢰들을 청소하고 싶었는데, 빼기 명상 덕분에 안고 있던 폭탄이 사라진 기분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3Amlk-sUPLE_0lbrhqJ2IOMXL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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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놀자 - 혼자가 두려웠던 마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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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4:43:51Z</updated>
    <published>2025-10-20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혹여나 안녕하지 못하더라도, 어째서인지 나는 웃으며 인사를 건네고 싶다. 사람들 사이에 있어도 세상 혼자인 것 같은 마음에 오늘도 혼자 눈물을 쏟느라 휴지를 쌓아두고 부지런히 코를 풀고 있을지 모르는 너에게 사랑의 편지를 쓰고 싶더라.  혼자가 두려운 마음, 지금도 여전해. 사실 요즘도 혼자 남는 것이 두려워서 외출할 때 먼저 나가 있겠다는 남편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cK_7pY7ZqtHtXVLeSwY4yVpdp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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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만 산다 - 지난 일을 후회하는 마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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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4:33:40Z</updated>
    <published>2025-10-17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 동안 전에 없던 미열과 피로가 반복되니 신경이 곤두선다.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생각도 더 많아져. 뜬금없이 20년 가까이 지난 과거 일들이 떠올라서 이불을 차게 되는 거야.  아무도 비난한 적 없지만 혼자 괴로웠던 피자집 사건. 우리 집에서는 특별한 날에도 치킨을 시켜 먹는 것이 전부여서 잘 몰랐다고 변명해 본다. 고등학교 때 같은 활동을 하게 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Uet2A3zFogOBg_PLBQmFySBQC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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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로 - 하고 싶은 말을 삼키던 마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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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4:19:22Z</updated>
    <published>2025-10-15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구멍에 돌덩이라도 있었나 봐. 입 밖으로 튀어나오려던 말들이 하나 같이 목을 통과하지 못하고 멈췄었거든. 다급하게 &amp;lsquo;안 돼! 그 말을 했다간 비난받을 거야.&amp;rsquo;라고 외치는 네게서 자유롭지 못하던 시절이었지. 하고 싶은 말을 못 하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들이 나에겐 많았어. 갈등의 원인이 되는 것, 모난 마음이 들키는 것, 상황에 맞지 않는 눈물 때문에 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Qa6ICx1JWKdGPSVx28z5J2IuQ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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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자 - 질투하는 마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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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4:09:09Z</updated>
    <published>2025-10-13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모든 사람이 다 부럽고 질투 나던 때가 있었어. 너는 하나의 &amp;lsquo;마음&amp;rsquo;이 아니라 그냥 &amp;lsquo;나&amp;rsquo; 자체였지. 사소한 다름에 대해서도 수치심이 몰려왔어. 단순히 &amp;lsquo;나에게는 없고 남에게는 있는 것&amp;rsquo;이 문제는 아니었어. 주로 그토록 원하지만 닿을 수 없는 것을 다른 사람은 특별하다고 인식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당연하게 누리고 있을 때. 그때 너는 더 뜨겁게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1rzgx6n7ERZFwDlHIdS4GxTl2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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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감한 축복 - 너무 예민하고 여린 마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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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4:59:29Z</updated>
    <published>2025-10-12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예민하고 여린 나의 마음에게 첫마디를 떼려고 마음을 집중하는데 눈물부터 난다. 다름이 아니라, 네가 있어 축복이라는 말을 꼭 하고 싶었어.  책을 쓰겠다는 의지로 동네책방 글쓰기모임을 신청했어. 그리고 다른 모임에서 새벽 글쓰기도 시작했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너를 향한 글 한 편 한 편이 탄생하고 있지. 매번 글을 쓰면서도, 글을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LLychDqnqOtjy-fsMd0mXQ3Nu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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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삶 -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었던 마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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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4:50:34Z</updated>
    <published>2025-10-11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었던 마음을 &amp;lsquo;너&amp;rsquo;로 칭하며 편지를 쓰는 것이 조금 어색하기도 해. 꼭 너에게 화해의 편지를 쓰고 싶었어. 아무에게도 이해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널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는 걸 알거든. 사람은 모두 다르기에 타인을 완전하게 이해한다는 건 불가능해. 누군가 나를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보는 건 전체가 아닌 일부일 뿐이잖아. 온전한 이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2oqVe8W7RmQYkfscC0QmrvQwz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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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의 이름들 - 나의 눈물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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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4:33:59Z</updated>
    <published>2025-10-10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을 만나기 전에는 &amp;lsquo;가족&amp;rsquo;의 &amp;lsquo;ㄱ&amp;rsquo; 자만 떠올려도 눈물부터 쏟아졌어. 그런 마음을 품은 채 사람들 사이에 앉아 있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지. 날아오는 &amp;rdquo;왜 울어?&amp;ldquo;에 답하지 못한 채, 나 자신조차 너에게 &amp;rdquo;도대체 왜?&amp;ldquo; 다그치기만 했었어. 내가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누가 나를 이해할 수 있었겠니.  두 돌을 맞이한 딸이 이제는 말로 &amp;ldquo;도와주세요&amp;rdquo;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4nt6ajOiVWFmhsKCOGUDF3jh2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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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감한 마음에게 - 'ViDA'로 다시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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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5:25:51Z</updated>
    <published>2025-05-10T13: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렇게 민감할까 나는 왜 또 흔들리는 걸까 무너지고 넘어지는 내가 밉다  사람들의 표정 하나 농담 하나에도 상처받고는 상처받은 나를 탓하고 원망한다  나를 삼킨 우울과 불안은 결국 몸의 통증으로 나타났고 짙은 어둠에 앞이 보이지 않았다  아침은 서서히 밝아왔다 먼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었구나 선명한 새벽빛에 눈이 부신 지금에 감사하다  어둠과 함께 걸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nDUhO39fS3KchfCiNV1BpakqO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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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이 노래가 되다 - 2021.1.28 디지털 싱글 &amp;lt;단추&amp;gt; 음원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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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2:38:49Z</updated>
    <published>2021-02-06T09: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에 브런치에 썼던 한 편의 시 &amp;lt;단추&amp;gt;​가 노래가 되어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되었습니다. 노랫말로 바꾸고 멜로디를 만드는 작업은 2020년 5월의 랜선 작사클래스 덕분에 해낼 수 있었고, 8월 즈음부터 음원 발매를 목표로 함께 할 분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힐링이 되었다며 전해주시는 감상평에 제 마음이 따뜻해지곤 합니다. 삶을 끌어안는 마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xA4fsCF9f0jXXvjo67VdIAEYC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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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이 온다는 것 - 새벽을 지나 어느새 날이 밝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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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35Z</updated>
    <published>2020-10-03T14: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서른이 되던 생일에 그와 나는 바다를 보러 갔다.&amp;nbsp;일중독으로 스스로를 못살게 굴며 지쳐 있는 나를 위해 그는 내가 모든 것을 잊고 푹 쉴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다. 최고의 생일 선물이었다. 혼자가 아닌 생일이 6년 만이다.&amp;nbsp;바다와 함께 하는 생일도 처음이지만, 마음이 바다 같은&amp;nbsp;그를 만난 것 자체가 나에겐 큰 선물이다.  해가 뜨는 것을 보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JBwFCrN4v8tMqydOa1EJzA8yb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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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온라인 글쓰기 모임 - 모니터 너머, 특별한 글쓰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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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15:18:13Z</updated>
    <published>2020-09-30T10: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엑시트의 프로젝트 라운지를 소개합니다] 바쁜 일상에 치여 '나' 자신은 뒷전으로 미뤄두었던 분! 함께 쓰고 읽으며 생생한 글쓰기 경험을 하고 싶으신 분!! 자신의 삶과 글을 나누며 성장할 용기가 있으신 분!!! 나를 돌아보는 온라인 글쓰기 모임에 함께해요!정해진 시간에 ZOOM 화상 회의로 모여 캡틴이 정성을 담아 선정한 주제로 함께 글을 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E_n4tRzhu9Zllr2YahDFBMAZd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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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인칭 교사 시점 - 책 &amp;lt;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amp;gt;에 실린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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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12Z</updated>
    <published>2020-09-30T10: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 비록 구매할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저자로 이름을 올린 첫번째 책이 생겼다. 이 책에는 지난 6월 랜선 글쓰기 클럽활동에 참여한 마흔 명 가까이 되는 글쓴이들의 글이 두 편씩 담겨 있다. 원격수업으로 인해 죽어가던 중, 나의 돌파구가 되어준 많은 일들 가운데 하나였다. 일주일에 두 편씩 써 내기 쉽지 않았지만, 나의 이야기를 글로 쓰는 것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42FBVjN0k5cGa70dbSZMxvWo5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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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임 - 나를 나답게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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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00:47:36Z</updated>
    <published>2020-07-28T07: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이벤트가 나를 다시 글 쓰게 만들었다. 번번이 탈락이었지만..&amp;nbsp;떨어지면 어때!&amp;nbsp;나를 돌아보는 마음으로 글을 써 보자.     &amp;ldquo;나는 누구일까?&amp;rdquo;  -&amp;nbsp;나는 나지.  나는 이 단순한 대답에 울컥한다.  어린 시절부터&amp;nbsp;&amp;lsquo;나&amp;rsquo;에 대해 생각하면 막연하게 공허함이 많이 느껴졌었다.&amp;nbsp;자신이 없으니,&amp;nbsp;고유한 내 생각을 표현하는 일도 참 어려웠다.&amp;nbsp;있는 그대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wWwVU4lCCuGFN0HPZsbYsrogF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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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 당신의 이름 - &amp;lt;leaf story&amp;gt; 김선영 작가님 화실 방문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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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3:43:47Z</updated>
    <published>2020-04-05T02: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전, 김선영 작가님 화실에서 원데이로 수채화를 배웠습니다. 작품 두 점을 완성하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었더니 너무 피곤해서 블로그에 짧게 기록했었지만, 작가님의 작품과 이야기에 감명을 받았던 터라 그냥 지나치고 싶지는 않네요. 자신만의 해석으로 작품을 읽기를 바라시는 작가님의 바람처럼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느낌을 일기처럼 조금 더 남겨 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9pVWF0b8Yjs8g1y5lbRqbBOqX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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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은 즐거워요? - 항상 웃을 상황은 아닐 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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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7T04:58:48Z</updated>
    <published>2019-12-25T12: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은 얼굴이 어떻게 그렇게 즐거워 보여요? 항상 웃을 상황은 아닐 텐데.&amp;quot;     동료 선생님이 스쳐 지나며 이 말을 건네셨었는데 정말, 그 순간에도 나에게 웃을 상황이 있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훨씬 건강해지고 밝아진 것 같다는 칭찬을 여러 사람들에게 듣게 될 만큼 내가 달라지고 단단해진 것이 감사하다. 나는 그 비결이 명상이라며 교원연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NDmI8sAg7TBxYcjuQp-hvBbH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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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속을 걷다 - 우리는 함께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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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5T10:16:09Z</updated>
    <published>2019-07-22T03: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이 생겨서 글쓰기도 잠시 손을 놓고 있다가 오늘 꾼 꿈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고 싶어서 찾아왔어요.  여러분들은 꿈을 잘 꾸시는 편인가요? 저는 명상을 시작하고 나서는 꿈을 잘 안 꾸게 되었는데 오래간만에 꾼 꿈이 마치 영화 같기도 했고, 인상적이어서 글을 남겨 보아요. 여러분들의 생각도 궁금하네요.   위의 사진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7J%2Fimage%2FU119zXy6PcFA5k_bniMCCIhsl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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