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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트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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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식문화와 브랜드의 콘텐츠를 담아낸 공간을 기록하고 탐구합니다. 주 1회 발행하는 패트릭의 공간 이야기를 지켜봐주세요. (국제 와인 전문 자격 WSET Lv 3 Certifie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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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6T15:2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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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멘 먹으러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 라멘 전쟁터 합정역의 탑티어 시오라멘, 담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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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7:33:23Z</updated>
    <published>2025-07-30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호선과 6호선이 교차하는 합정역 근처에는 유명한 일본라멘집이 참 많다.  예전부터 애정하던 잇텐고, 세상 끝의 라멘, 오레노라멘, 멘야준 등등..  돈코츠라멘이 가장 대중적이고 일반적으로 많이 먹지만 몇년전부터는 된장 베이스의 미소라멘, 소금 베이스의 시오라멘 전문점이 나타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일본라멘의 다양성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시오라멘의 끝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BM%2Fimage%2FRFrtLgJoi2u3bR8FPVNJmAMJS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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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한 라멘의 추억, 사루카메 - 비오는 날의 따뜻한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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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0:04:36Z</updated>
    <published>2025-07-23T2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많이 오는날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난다. 특히 진한 바지락 육수에서 빚어나오는 일본 라멘을 판매하는 사루카메가 떠오르는데 시간이 꽤 흘렀지만 당시에 비가 엄청 많이 오던 상황에서 방문해서 더욱 그런 것 같다.   * 사루카메 - 서울 마포구 연남로 15 1층 - 11:30 ~ 20:3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사루카메는 현재 2대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BM%2Fimage%2FDDB6EaZOSa1qzbQlwdOREBdSZ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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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쉼표가 되어줄 수 있는 공간 - 계절을 닮은 디시와 와인 한 잔의 여유, 심퍼티쿠시 서울역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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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6:23:12Z</updated>
    <published>2025-04-28T10: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같은 봄날에는 외부에서 보내는 시간이 항상 기다려진다. 특히 열정적인 육아를 하고 있는 우리에게 둘만의 시간은 참 소중하다. 정말 오랜만에 둘이 보내는 시간이 생긴 특별한 날,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와인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 심퍼티쿠시 서울역점    - 서울 중구 세종대로 14 그랜드센트럴 1층 102호    - 11: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BM%2Fimage%2F7Ep8o9hjrdZ018KH-Inv_GfDY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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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이블이 두 개뿐인 카페 - 햇살 좋은 오후, 공덕에서 마주한 영앤도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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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6:44:28Z</updated>
    <published>2025-04-21T10: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갑작스럽게 따뜻해진 날씨에 간단한 외출을 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에는 걷는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산책이나 조용한 휴식이 절실하게 느껴진다.  날씨가 따뜻해진 탓에 옷차림을 가볍게 하고 걸었다. 얼마를 걸었을까. 꽤 좋아하는 카페인 영앤도터스에 도착했다.   * 영앤도터스(younganddaughters)    - 마포구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BM%2Fimage%2FwG9mSowYJhGYQ1V48feAVtyD70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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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자의 본국에서 상을 받은 셰프의 피자 가게 - 화덕 피자 맛집, 일산 포폴로 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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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2:59:50Z</updated>
    <published>2025-04-14T11: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 만에 일산에 다녀왔다. 들른 김에 맛있는 걸 먹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다가 추천받은 피자집, 포폴로피자에 다녀왔다.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피자 대회 트로페오 카푸토에서 세계 22개국, 500여 명을 제치고 챔피언이 된 유준환 셰프가 운영하는 곳이라고 한다.이런 유명한 곳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이미 일산에서 꽤 유명한 곳이었지만 평일에 가게되어 행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BM%2Fimage%2FRV49MCB3HYmdpbgUrA3-9sz-H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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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서 왔습니다 - 갓 지은 솥밥과 매일 만들어내는 한우 함박, 히키니쿠토코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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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2:03:05Z</updated>
    <published>2025-04-07T13: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랑스러운 아내는 함박스테이크나 떡갈비 같은 다짐육으로 만들어낸 육류 요리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우리 부부는 굳이 함박스테이크를 찾아서 먹지는 않는다. 더욱이 요즘처럼 육아로 바쁠 땐 둘만의 데이트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하기에 더욱 가치 있게 중요한 데이트 시간을 보내고 싶다.  그런데 어느 저녁날 둘만의 시간이 생기게 되어 신사동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BM%2Fimage%2FvX_Ao6MjHiWdMAIOOnyiByqHa0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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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음(滿音)의 공간을 만나다 - 황인용의 뮤직스페이스 카메라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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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1:44:13Z</updated>
    <published>2025-03-06T10: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squo;카메라타&amp;lsquo; 15세기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인, 건축가, 음악가, 미술가 등이 모여 토론을 하던 작은 방을 뜻한다.  파주 헤이리에는 음악으로 가득 찬 공간이 있다. 그곳은 바로 오랜 시간 DJ로 명성을 쌓은 아나운서 출신 황인용 씨가 운영하는 음악청음실 &amp;lsquo;카메라타&amp;rsquo;.   * 카메라타 뮤직스페이스    - 경기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83    - 1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BM%2Fimage%2FZj-T-0-2gqQcu7nk7W_Lhy0jW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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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 노포 맛집, 25년 전통의 특별함이 있는 곳 - 서울에서 만나는 주꾸미 맛집, 삼오쭈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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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0:25:51Z</updated>
    <published>2025-02-12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꾸미 vs 쭈꾸미」  내가 성인이 된 이후에도 항상(?) 틀려왔던 맞춤법이 있다. 정말 사용할 일이 거의 없는 단어이긴 한데 이따금씩 광고 카피에 사용할 일이 있으면 갑자기 헷갈리기 시작할 때가 있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헷갈리는 맞춤법일 것이라 생각한다.  주꾸미는 나에게 유난히 자연스럽지 않은 단어로 남아있다. 괜한 기시감이 드는 단어이지만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BM%2Fimage%2FFM7brKB-u9_pWb2RM5pUXKz40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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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의 갈비 맛을 떠올린다면 이곳으로 - 40년 전통의 돼지갈비 맛집, 청수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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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1:03:42Z</updated>
    <published>2025-02-01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녀온 맛집에 대한 리뷰를 할 때면 자연스럽게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1990년대 &amp;lsquo;외식하자&amp;rsquo;라는 부모님의 말씀은 항상 어린 내 가슴을 뛰게 만들곤 했다. 당시 외식하러 가자라는 말은 숯불 돼지갈비를 먹으러 가자는 말과 동일했기 때문이다. 어린 나와 누나는 그날이 참 행복했었다. 그리고 외식을 다녀오면 옷에 밴 숯불의 향을 즐기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BM%2Fimage%2FD5-43d6C00x-mp9o9FIgSkhmi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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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시점 가장 트렌디한 여의도 브런치 카페 - 트렌디한 브런치를 만날 수 있는 곳, LEES CA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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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11Z</updated>
    <published>2025-01-27T2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squo;한국인은 밥심&amp;lsquo;이라는 말은 대표적인 한국 식품회사의 광고 카피라이팅이다. 밥심이라는 단어가 있을 만큼 쌀밥에서 나오는 탄수화물, 그 에너지는 어쩌면 우리 한국인들을 오늘날까지 근면성실하게 이끌어 온 동력일지도 모른다. 특히, 아침밥을 든든하게 먹어야 집중이 잘 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입증이 되었으니 과거 어른들의 말씀이 맞다는 것 또한 의심의 여지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BM%2Fimage%2FyYzqs9MldBB87HbjYFlipdul4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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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년 역사의 대저택에서 만나는 커피 한잔 - 국내에서 최초로 칵테일을 판매하는 카페, 스타벅스 장충라운지R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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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6:09:33Z</updated>
    <published>2025-01-21T2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열아홉 살 가을에 스타벅스를 처음 방문했었다.  수능 시험을 본 직후였고 젊은, 아니 어린 패기가 넘치지만 세상 물정 모르는 아이였던 나는 &amp;lsquo;역시 해외 브랜드 커피는 세련되고 멋지다&amp;rsquo;라는 생각과 동시에  &amp;lsquo;커피가 왜 이렇게 비싼 걸까?&amp;rsquo;라고 욕을 하며 두 가지 감정을 동시에 쏟아냈었다.  스무살이 된 나는 커피 브랜드에도 하이라키가 있다는 것을 알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BM%2Fimage%2FywtodSa-uss-s-IIGj0DJn2_u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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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 돈가스 브랜드 - 연돈, 장인 정신에 곁들 여진 비즈니스 전문가의 손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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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2:49:45Z</updated>
    <published>2025-01-17T14: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나는 입이 참 짧았다. 그래서인지 또래보다 키도 작았고 덩치도 작은 편이었다. 부모님은 그런 나를 많이 걱정하셨으나 아무거나 먹이진 않으셨다. 가공육이나 라면과 같은 인스턴트는 1년에 5번 이내로 먹었던 기억이 난다. 정말 가끔 어머니께서 튀겨주신 돈가스가 생각이 난다. 동그랑땡 형태에 가까운 미니 돈가스인데 토마토케첩에 찍어서 밥반찬으로 먹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BM%2Fimage%2FzFDH3BVC6Xw2jXd2tdWjT8ds-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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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nce 1946, 과자 중의 과자 태극당 - 역사와 전통의 힘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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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8:17:06Z</updated>
    <published>2025-01-17T14: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단어를 이야기했을 때, 머리속에 연상되는 대표적인 이미지가 있다.  윈도우 베이커리, 토탈 베이커리와 같은 세련된 단어가 아닌 &amp;lsquo;빵가게&amp;rsquo; 또는 &amp;lsquo;빵-집&amp;rsquo;과 같은 단어를 이야기했을 때, 나는 항상 머리 속에 태극당이 떠오른다.  전통적인 이미지의 브랜딩과 메뉴들, 헤리티지를 내포하고 있는 듯한 무드까지.  그야말로 빵집의 헤리티지를 가득 담아낸 태극당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BM%2Fimage%2F6xQkKva8kJB2jWHHzWC98Xbi1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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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냉면 그 슴슴함에 대하여 - 취향에 대한 존중과 힐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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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8:17:17Z</updated>
    <published>2025-01-17T14: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 식문화 주요 키워드를 들여다보면 파인 다이닝, 오마카세, 와인 페어링 등을 꼽을 수 있다. 식문화가 고도화되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계단 발전한 고급 식문화가 대중화되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최근 외식 트렌드에 불을 뿜게 했던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가 붐을 몰고 왔다. 그리고 최근 5년을 기준으로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BM%2Fimage%2FArtjItZzjyaRzdnnTpoTMcZYw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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