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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리다이빙하는 캠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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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7T07:47: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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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지산과 함께하는 후모톳바라 백패킹 (2) - 아아 이곳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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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1:59:30Z</updated>
    <published>2023-10-05T17: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오려고 캠핑 시작했나 보다  드디어 후모톳바라로 출발하는 날이다. 차량은 니폰 렌터카 하네다 지점에서 렌트했다. 한국말로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직원이 있어 편하게 빌릴 수 있었다.  차량은 7만 km가량 달린 혼다 피트. 자란넷에서 3박 4일 풀보험 및 etc 포함 27만 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예약했다. 기대하지도 않았던 크루즈 컨트롤까지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P5%2Fimage%2FhPYnzk2-N8x1p_T2Hsg8NFb6d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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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지산과 함께하는 후모톳바라 백패킹 (1)  - 어떤 장비를 어떻게 챙겼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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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3:03:15Z</updated>
    <published>2023-10-05T17: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후지산(후모톳바라)-오키나와. 9박 10일이라는 전체 일정 중 캠핑이 1/3을 차지하는 대장정이다. 특히 후지산이 보이는 캠핑장은 예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는데, 타이밍 좋게 오토캠핑에서 백패킹으로 전향(?)하여 무리 없이 갈 수 있게 됐다.  ​ 후모톳바라를 검색하면 다들 경치, 음식 사진만 열심히 올려놨길래, 어떤 장비를 준비하면 좋을지 참고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P5%2Fimage%2FZ36TbmJdFfDXco2ZPX7zHGWHb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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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디브 리브어보드+프리다이빙(3) - 다이빙에 미친 사람들만을 위한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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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02:14:56Z</updated>
    <published>2022-07-22T18: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디브는 mal'DIE'ves...??  (1) 몰디브 리브어보드는 다이빙에 미친 사람들만 가기로 하자  몰디브 리브어보드 프리다이빙 트립도 벌써 절반이 지나갔다. 그리고 우리는 벌써 두 번의 다이빙을 스킵했다.   먹고 자고 다이빙하는 일정이 이렇게나 힘들 줄이야. 지옥훈련이 따로 없다. 잠이라도 푹 잘 수 있으면 모르겠지만, 흔들리는 배 위에서 쌓인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P5%2Fimage%2FN8dsZpyExcijvzYDZ-BL-dufn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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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디브 리브어보드+프리다이빙(2) - 꼭 챙겨야 할, 혹은 당장 캐리어에서 빼도 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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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23:58:14Z</updated>
    <published>2022-07-21T09: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선을 희망하되, 최악에 대비하라  극한의 실용주의자이자 대비(대비마마 아님) 충인 ENTJ의 좌우명이다. 이번 리브어보드 역시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며 준비(1편-리브어보드 준비물 편 참고)했다.   리브어보드를 준비하며 챙겼던 수많은 물건들이 과연 어떻게 쓰였을까. 이번 글에서 꼭 챙겨야 하는 것들과 캐리어에서 당장 빼도 되는 것들을 구분해보기로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P5%2Fimage%2FoeMTLs4BpWKqYhlmyn5hSutRR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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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디브 리브어보드+프리다이빙(1) - 인트로 + 리브어보드 필수 준비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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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3T11:00:13Z</updated>
    <published>2022-07-13T15: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드디어 간다. 몰디브 한잔하러.  리브어보드.&amp;nbsp;&amp;quot;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다이빙만 하고 싶다. 수온 높고, 시야 깨끗한 그런 곳에서&amp;quot;라는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정말 배 위에서 먹고 자며, 하루 종일 다이빙만 한다. 동남아나 호주를 비롯해 다이빙 명소로 유명한 지역은 리브어보드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그 중 최고는 단연 몰디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P5%2Fimage%2FAP_p7G1QY4VU1YPNB9ZbHnHC5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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