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마흔 너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 />
  <author>
    <name>dreamsupporter</name>
  </author>
  <subtitle>마흔에도 흔들리길 바라는, 매일 스물들을 만나는, Dream supporter.</subtitle>
  <id>https://brunch.co.kr/@@1dQv</id>
  <updated>2016-02-17T08:50:45Z</updated>
  <entry>
    <title>김성라 작가님을 아시나요? - #고사리가방 #북살롱이마고 #설레이다인제주 #쓸쓸했다가귀여웠다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69" />
    <id>https://brunch.co.kr/@@1dQv/69</id>
    <updated>2025-04-02T11:32:53Z</updated>
    <published>2024-12-26T18: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취향  나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amp;nbsp;책을 특별히 가리거나 하진 않는다.  이렇게&amp;nbsp;적어놓고&amp;nbsp;보니 나는 '책'(명사)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읽는 행위'(동사)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편식하듯 책을 가리지는 않지만 읽다 보면 그래도 취향이라는 것이 생기게 마련이다. 자기계발서보다는 소설을 더 좋아한다. 인문서적이 과학서적보다 재미있다.&amp;nbsp;어쩌면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A0Lzu_nFQaN57qr1yOD8YxTl74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빗창을 들고 - #계엄령 #제주 4&amp;middot;3 #나는 어떤 한국에 살고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76" />
    <id>https://brunch.co.kr/@@1dQv/76</id>
    <updated>2024-12-15T12:54:53Z</updated>
    <published>2024-12-15T05: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빗창 빗창은 &amp;lsquo;빗&amp;rsquo;과 &amp;lsquo;창&amp;rsquo;으로 이루어진 말이다. 제주도에서는 전복을 &amp;lsquo;빗&amp;rsquo;이라고 하니 빗창은 빗, 곧 전복을 따는 창이라는 말이다. 빗창은 전복을 떼어 내는 납작하고 길쭉하게 생긴 쇠붙이로, 약 30㎝ 정도의 길죽하고 단단한 무쇠 칼이라 할 수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빗창이 무엇인지는 이미 해녀(좀녀)분들의 신산한 삶을 읽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TYwFpFgum9y7oZRdwxrPFsJEAW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작아 편지] 다 먹은 그릇을 정리할 수 있는 사람 - #숟가락은 깨끗해야 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37" />
    <id>https://brunch.co.kr/@@1dQv/37</id>
    <updated>2024-12-08T02:50:40Z</updated>
    <published>2024-12-07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는 '멋진' 사람이 무엇인지나는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있는지그 과정에서 후회하기도 하고 스스로 뿌듯해하기도 했던 것은 무엇인지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멋진 엄마로 사는 것인지멋진 엄마 되기를 기록으로 남겨보려고 한다.  번외편. 우리 아들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빙자한 작은 잔소리  [아작아 편지] 아직 작은 아이들에게  설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HWLzPhorQDUDVz0PabIj_7WRQU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 교육의 힘 - #어서와, IB는 처음이지? #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74" />
    <id>https://brunch.co.kr/@@1dQv/74</id>
    <updated>2024-12-24T08:29:03Z</updated>
    <published>2024-12-05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서와, IB는 처음이지?  아이비? 아이비가 뭐야? 공기정화식물 담쟁이(ivy)도 아니고, 미국 북동부 명문 대학 아이리 리그(Ivy League)는 더더구나 아니다. 이런 아재개그 같은 말장난도 이젠 이 IB의 인기덕에 통하지 않을 때가 되었다.  특히 제주의 학부모라면 더욱 일상적인 용어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IB는 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In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C_rh_9X7ucVRmKZTQTxiRaUVWo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 진짜 제주로 갑서 - #여행이 아니라 머물러 보기 #마음가짐이 중요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75" />
    <id>https://brunch.co.kr/@@1dQv/75</id>
    <updated>2024-11-29T08:47:14Z</updated>
    <published>2024-11-29T07: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차 한 잔 합서~  나는 이미 이번 봄에 녹차를 마셨고 https://brunch.co.kr/@dreamsupporter/43  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아니 어느 정도는&amp;nbsp;알고 있다. https://brunch.co.kr/@dreamsupporter/45  그리고 이제 진짜 제주로 가자는 책이 등장했다! 이번 책은 호지차라떼를 마시며 읽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cJU7e9mHrB5CabXkfrU_VRM-N8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린왕자: 제주어로 읽는 어린 왕자 - #신풍목장 #카페 물썹&amp;nbsp;#어린왕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73" />
    <id>https://brunch.co.kr/@@1dQv/73</id>
    <updated>2024-11-22T00:30:52Z</updated>
    <published>2024-11-21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 제주에서는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밖에 나서서 직접 맞닥뜨리지 않는 한 제주의 거친 바람결을 안에서는 쉬이 알기 어렵다.  그래도 바람은 분다. 아무리 파고가 높은 날일지라도&amp;nbsp;서핑이 흔한 호주나 미국의 어느 바닷가보다 파도결은 심심할지 모른다. 하지만 바다의 바람이 육지에 머무를 때엔 제주가 더 강렬하다. 제주의 바람은 겪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oVu79R3G-YXyfCcInkdF3M8tmH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하루, 일 년을 계획할 수 있는 사람 - #계획하지만 일하지 않는다&amp;nbsp;#넌 인생 2회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31" />
    <id>https://brunch.co.kr/@@1dQv/31</id>
    <updated>2024-11-19T04:07:02Z</updated>
    <published>2024-11-19T03: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는 '멋진' 사람이 무엇인지나는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있는지그 과정에서 후회하기도 하고 스스로 뿌듯해하기도 했던 것은 무엇인지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멋진 엄마로 사는 것인지멋진 엄마 되기를 기록으로 남겨보려고 한다.  인생이 내 마음대로 된다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 같다. 인생이 내 마음대로 굴러간다면,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fh-BBLqAUHMiAqXTG92xY0bcvv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년 차 독서지기들이 &amp;quot;해녀들의 섬&amp;quot;에 방문하다 - #리사 시 #해녀들의 삶 #제주4.3 #일제강점기의 제주 #작별하지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25" />
    <id>https://brunch.co.kr/@@1dQv/25</id>
    <updated>2024-11-20T14:15:33Z</updated>
    <published>2024-10-25T03: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을 함께 읽었다니: 책모임 의학림  2015년, 둘째를 출산한 해다. 책모임 의학림을 시작한 해이기도 하다. 일 벌이기 좋아하는 성격은 어딜 간다고 달라지지 않나 보다. MBA(경영학 석사) 동기들과 경영학과 관련된 책들을 함께 읽어보자고 시작했던 모임이 벌써 10년 차가 되었다. 2019년도 휴지회원으로 1년 쉬었던 것을 빼면, 나는 이 모임에서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EuG1qJGwuPd0T7EXYGtmBZV-Za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미리 책방으로 오세요 - #21 라바북스 #20 북타임 #제주책방올래 #책방올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48" />
    <id>https://brunch.co.kr/@@1dQv/48</id>
    <updated>2024-10-27T08:31:38Z</updated>
    <published>2024-10-08T03: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방투어 두 번째 시리즈: 위미리 책방투어  오늘은 맘먹고 떠난 길은 아니었다.&amp;nbsp;꽃 구경하러 나서고 보니 나도 모르게 책방 앞에 서 있었다. 어쩌다 보니 두 번째 책방투어가 되어버렸다.  예전(이라고 하기엔 10년도 더 된 이야기)&amp;nbsp;일본 츠타야 서점에 갔던 기억이 난다. 동네 외곽, 지하철에서 내려 한적했던 동네길을&amp;nbsp;걸어 도착한 서점엔 평일 오전 시간임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Rx2KxRUV61o5R5xtnAExXa4__S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종달리 책방으로 오세요 - #소심한책방 #종달리746 #책약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47" />
    <id>https://brunch.co.kr/@@1dQv/47</id>
    <updated>2024-10-27T08:31:38Z</updated>
    <published>2024-07-04T23: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얀 소금밭, 하얀 감자꽃밭, 수국과 들꽃으로 가득한 6월의 제주  오늘은 책방 투어를 해보자 마음먹고 떠난 참이었다. 표선에서 30분 정도면 올 수 있는 곳인데 그 30분이 멀다고 여적 미루고 있었다. 이제 제주사람 다 된 모양이다.   종달새소리가 들릴 것 같은 예쁜 이름의 종달리의 한자명은 &amp;quot;終達&amp;quot;. 끝에 다다른 곳에 있는 땅, 한라산 동쪽 끝 마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IUF0lQvxnO9Y9kKMqlIA5h2XQy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작아 편지] 침대에서 몸만 빠져나오지 않는 사람 - #뒤를 보세요. 이불속에 혹시 안 나온 사람이 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42" />
    <id>https://brunch.co.kr/@@1dQv/42</id>
    <updated>2024-07-03T06:24:00Z</updated>
    <published>2024-07-03T05: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는 '멋진' 사람이 무엇인지나는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있는지그 과정에서 후회하기도 하고 스스로 뿌듯해하기도 했던 것은 무엇인지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멋진 엄마로 사는 것인지멋진 엄마 되기를 기록으로 남겨보려고 한다.  번외편. 우리 아들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빙자한 작은 잔소리  [아작아 편지] 아직 작은 아이들에게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Z7bPev6CenS2QVEBe11MR4MAO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야 - #토박이가 알려주는 진짜 제주 #나는여행客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45" />
    <id>https://brunch.co.kr/@@1dQv/45</id>
    <updated>2024-10-27T08:31:37Z</updated>
    <published>2024-06-28T00: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야  제목이 도발적이다. '우리에게는 낙원 누군가에게는 삶의 터전인 그곳'이라는 말도 와닿는다. 진짜(?) 제주 사람의 제주 곳곳에 대한 이야기는 어떤 맛일까?  이 책의 목차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amp;nbsp;저자와 함께 테마 여행을&amp;nbsp;하는 느낌이다. 섬의 동서남북을, 행정구역 명칭을 기준 삼아, 한라산 자락의 높낮이에 따라 제주를 가르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K2nT9v1i0Pm1RrUA4gPUtqo8Q-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서관에서 책을 고를 수 있는 사람 - #인생은 선택 #1회 5권 대출, 2주일간 대출 가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29" />
    <id>https://brunch.co.kr/@@1dQv/29</id>
    <updated>2024-06-26T00:53:37Z</updated>
    <published>2024-06-25T21: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는 '멋진' 사람이 무엇인지나는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있는지그 과정에서 후회하기도 하고 스스로 뿌듯해하기도 했던 것은 무엇인지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멋진 엄마로 사는 것인지멋진 엄마 되기를 기록으로 남겨보려고 한다.  나의 어린 기억: 도서관  어린 시절 몇 안 되는 선명한 기억 중엔&amp;nbsp;일요일 오전마다 아빠와 도서관에 갔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QbTpMkF2TywMfrjDk2HsiZ-SoV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의 새들은 제주어로 울까? - #시옷책방 #제주어 마음사전 #제주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52" />
    <id>https://brunch.co.kr/@@1dQv/52</id>
    <updated>2024-10-27T08:31:37Z</updated>
    <published>2024-06-22T20: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어 능력시험: 아래에서 어떤 뜻인지 아는 것이 몇 개인가요? *아래아(ㆍ)를 비롯한 일부 글자들의 표기가 되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아래 제주어는 &amp;lt;제주어 마음사전&amp;gt; 목차를 따랐습니다. 능력시험 결과는 제맘대로&amp;hellip;) 가매기, 간세둥이, 강셍이, 고장, 곤밥, 곰세기, 곱을락, 구젱기, 귓것, 굴룬각시, ?당, 깅이, ㄱㆍ대, 내창, 넉둥베기, ?끼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fzWuDxHVCUXdrHP_WixChRRn6p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존경할 수 있는 배우자를 찾는 눈을 가진 사람 - #네가 멋진 사람이라면 너도 멋진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33" />
    <id>https://brunch.co.kr/@@1dQv/33</id>
    <updated>2024-06-18T01:28:33Z</updated>
    <published>2024-06-17T21:1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는 '멋진' 사람이 무엇인지나는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있는지그 과정에서 후회하기도 하고 스스로 뿌듯해하기도 했던 것은 무엇인지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멋진 엄마로 사는 것인지멋진 엄마 되기를 기록으로 남겨보려고 한다.   하루종일 남편과 같이 있는 건 괜찮으세요?  제주에 와서 남편과 거의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cR6qu5QAjyBERhVv3kNDiIun4O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 캠핑카, 별 보기, 그리고 녹차밭 - #별일 없이 살아도 별 볼 일은 많아요&amp;nbsp;&amp;nbsp;#수망다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43" />
    <id>https://brunch.co.kr/@@1dQv/43</id>
    <updated>2025-03-04T03:16:56Z</updated>
    <published>2024-06-14T03: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선 녹차를 마셔요  나는 커피 중독자다. 정확히 말하면 카페라떼 중독자. 1일 1라떼 하지 않으면 하루가 약간 밍숭맹숭한 느낌이 든다. 평일 출근 전 라떼는 거의 루틴이었지만&amp;nbsp;제주에 와서는 쉽지 않은 일이 되었다. 일단 집 주변에 걸어갈 카페가 없고(집에 캡슐커피 머신이 있지만 나는 라떼의 핵심은 생우유에 있다고 보는 라떼중독자!), 차를 타고나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HwC6R2Q774CIfhO2mbuCxHK7jg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닮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 #딸에게 엄마란 #아이에겐 내가 위인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44" />
    <id>https://brunch.co.kr/@@1dQv/44</id>
    <updated>2024-06-13T07:52:33Z</updated>
    <published>2024-06-13T07: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는 '멋진' 사람이 무엇인지나는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있는지그 과정에서 후회하기도 하고 스스로 뿌듯해하기도 했던 것은 무엇인지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멋진 엄마로 사는 것인지멋진 엄마 되기를 기록으로 남겨보려고 한다.  엄마가 되니 엄마가 더 생각난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아빠라면 좀 서운하실 듯하다. 엄마들에게는 엄마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iORzFpvNzPH3-DvcQpzLX99nYj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온평리 로컬푸드, '사이'의 책장: 함께, 실천! - #행복한 집구경 #즐거운불편&amp;nbsp;#함께살아가는지구인 #환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19" />
    <id>https://brunch.co.kr/@@1dQv/19</id>
    <updated>2024-10-27T08:31:37Z</updated>
    <published>2024-06-10T00: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달 남짓한 기간 동안 의외로 많은 인간관계를 맺게 된 것의 구할은 아이들 덕분이다.&amp;nbsp;큰아이가 어디서 뭘 들었는지 몸의 유연성을 좀 더 기르면 축구를 잘할 수 있을 것 같단다. 어린이 필라테스나 요가 같은 것이 없을까 찾아보던 중 집에서 5분 거리에 남자(아이들)를 위한 발레, &amp;quot;빌리반&amp;quot;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제주에서 발레 수업이라니!&amp;nbsp;좀 멋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x5OVNZBrrzHyyQfu5aiPR-JSNt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한다는 말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 - #엄마 사랑해요 #나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삶의 모든 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32" />
    <id>https://brunch.co.kr/@@1dQv/32</id>
    <updated>2024-06-09T12:57:53Z</updated>
    <published>2024-06-09T10: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는 '멋진' 사람이 무엇인지나는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있는지그 과정에서 후회하기도 하고 스스로 뿌듯해하기도 했던 것은 무엇인지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멋진 엄마로 사는 것인지멋진 엄마 되기를 기록으로 남겨보려고 한다.  전화를 끊을 때 하는 말, 시도 때도 없이 하는 말  사랑해!  아이는 전화의 마지막에 꼭 &amp;quot;사랑해요~&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vjJn8_BiqvEzx684_1z6g1syh8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검은 모래: 화산섬에 묻힌 제주의 아픔들  - #소설 검은모래 #해녀 해금 #제주의 4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Qv/24" />
    <id>https://brunch.co.kr/@@1dQv/24</id>
    <updated>2024-10-27T08:31:37Z</updated>
    <published>2024-06-05T23: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4월, 어떤 마음으로 학교를 다녔을까?  제주에 오기 전에는 제주를 여행지 마냥 잠시 머무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들 전학 문제로 주소지를 옮기고, 제주의 작은 학교로 전학시키고 보니 아이들의 입으로, 아이들이 배운 제주를 듣게 되었다. 그리 오래되지 않아 나는 그저 머무는 이가 아닌 제주가 보낸 그 시간들을 기억하고, 추모해야 하는 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Qv%2Fimage%2FVwVCF6QxaXAkuCGq7sLQi7BxRR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