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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훙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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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ongeun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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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사, 정치, 역사에 대해 내 생각을 씁니다. 단편이나 에세이는 마음 내킬 때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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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7T09:3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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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의원 세비가 아까운 진짜 이유 - 세비를 주는게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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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4:43:16Z</updated>
    <published>2021-09-04T05: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회의원 세비와 관련해서 스웨덴이니 뭐니 하는 예를 들며 세비를 줄이자는 1차원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사실 전 국회의원 세비가 매우 적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국회의원 그렇게 할 일없이 노는 사람들 아닙니다.  무조건적인 정치혐오는 전혀 쿨해보이지도 않고 힙해보이지도 않으며, 생각있어 보이지도 않습니다.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이나 세금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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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약용 1 - 수원행궁과 거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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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13:16:47Z</updated>
    <published>2020-06-13T03: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약용은 많은 에피소드를 남겼다. 정조와의 브로맨스는 물론, 수원 화성에서의 거중기, 목민심서 등등 뛰어난 저작물과 발명품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그 중에서도 거중기는 일개 유학자가 아닌 실리성을 추구했던 실리주의자 정약용을 나타내는 장치로 부각되어 왔다. 당시 양반이 상놈들이나 하는 몸쓰는 일을 위해 직접 기계장치를 고안하고 설계 했다는 것이 현대인으로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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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춧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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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13:16:44Z</updated>
    <published>2020-06-13T03: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추가 전래되지 않았던 시기의 김치는 야채절임 수준이었던것은 이제 너무 잘 알려져있다.임진왜란 이후 일본군에의해 일종의 화학무기로 들여온 고춧가루가 어떻게 식품으로 받아들여지게 됐을까. 기록에 의하면 사실 왜란이전의 김치도 매운음식이었다. 다만 그 매운맛은 고추와같은 매운맛이라기보다는 마늘의 알싸한 매운맛에 가까웠다. 단순한 야채절임이 아니라 마늘, 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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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리오 에 올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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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03:11:33Z</updated>
    <published>2020-06-13T03: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리오 에 올리오는 우리나라에는 마늘파스타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오일파스타의 한 종류다. 마늘을 다지거나 편으로 썰어 오일에 볶아 오일에 마늘향을 입힌 후 마늘을 대충 건져내고 면수와 파스타 면을 섞어 먹는 요리다. 원래는 마늘이 주가 되는게 아니라 마늘향이 나는 오일이 주가 되는 요리라는거다.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알리오 에 올리오가 마늘파스타로 알려지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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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는 투기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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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6T04:47:06Z</updated>
    <published>2019-01-18T13: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혜원 사건의 민낯.손혜원을 안좋아한다. 비교하자면 김성주의 느낌이랄까.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만만하고 그 자신만만함이 넘친나머지 주변을 우습게 안다는 것이다. 자기가 하는 일이 잘못되고 그르친다는 것을 생각조차 안한다. 또 다른 특징은 자신을 돌아볼 줄 모른다는거다. 내가 지금 어떠한 위치인가, 어떤 과정을 거쳐 이자리에 있는가에 대한 성찰이 없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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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는 청년들의 상상력을 무시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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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6T10:52:43Z</updated>
    <published>2018-09-06T10: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모사피엔스와 다른 고인류의 경쟁에서 호모 사피엔스가 승리 할 수 있었던 원인을 상상력으로 꼽는 사람들이 있다. 당장 앉은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상상이 아니라 주변을 관찰하고 분석해서 장기적인 미래를 상상하고, 그에 맞게 계획을 만들고 수정해왔기 때문에 종의 번성이라는 장기적인 레이스에서 승리 했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다른 고인류가 그러한 장기적 상상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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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대물림은 정말 경제적으로 정당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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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00:28:31Z</updated>
    <published>2018-06-28T13: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경제적 정의, 금수저 논란, 최근 이러한 문제가 부각되는 것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바로 경제위기다. 모두가 충분히 기회를 갖고(표면적으로는 공정하게) 적당한 경제적 자립을 이루게 된다면, 다소 불합리한 대물림이 일어난다고 해도 사회적 갈등으로 비화되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우리는 기회를 충분히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열심히 공부를 해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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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적 진보정당을 위한 제언 : 정의당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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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19:40:08Z</updated>
    <published>2018-06-28T13: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13일, 일방적인 폭행을 목도했다. 이미 그로기 상태에 빠져있던 자유한국당은 다시 한번 흠씬 두들겨 맞으며 사망직전으로 몰렸다. 옆에 있던 바른미래당은 오히려 맞기라도 했으면 할 정도로 무시당했다. 유일한 승자는 더불어민주당이었고, 다들 입밖으로 꺼내지는 않았지만 이미 1년 전부터 승리는 결정되어 있었다. 2020년에는 총선이 있다. 적어도 이 총선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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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기편 - 석기의 종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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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4:53:44Z</updated>
    <published>2018-06-09T04: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기란 무엇인가에 대해 질문을 받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돌로 만든 도구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저번에 이야기 했듯 최초의 석기는 자연 그 상태의 돌 이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석기란, &amp;lsquo;도구로 사용된 돌&amp;rsquo;이라고 정의 하는 것이 좀 더 정확 할 것이다. 돌 자체를 석기로 보고 그 가공방법이나 가공형태를 두고 구분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LsjGofcdiClhAgav5z9pGHB-3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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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기편  - 인류 최초의 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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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4:53:44Z</updated>
    <published>2018-05-24T11: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가정하자. 당신은 지금 풀과 듬성듬성 난 나무들만 있는 초원에 덩그러니 서있다. 동물 다큐멘터리에서 사자나 하이에나가 뛰어다니고 치타가 살아있는 토끼를 씹어먹는 그 장면에 나오는 초원이다. 가족이나 무리는 있지만 고작해야 10명 남짓, 그런데 옆에는 치타가 토끼를 씹어먹고 있고 그 옆으로 아직 사냥을 못해서 배가고픈게 분명한 하이에나들이 당신을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9%2Fimage%2FuU4F_KgP9BGNbItji5LOMOxJ73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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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물을 우물우물 - 시작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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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4:53:44Z</updated>
    <published>2018-05-24T10: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와 관련된 전공자들은 가끔 이런 질문을 받고는 한다. &amp;ldquo;과거의 일을 배워서 어디에 써먹나요?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죠?&amp;rdquo; 그럼 전공자들은 과거의 사실로 부터 교훈을 얻어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한다는 둥의 이야기로 어떻게든 학문의 당위성을 설명하려고 한다. 물론 그런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어제 장어와 복숭아를 먹고 배탈이 난 다음 다시는 그런 조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xAX2ubnl5SsZxBLuswUCMukR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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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마드, TERF의 문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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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30T03:49:01Z</updated>
    <published>2017-12-30T03: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주로 TERF로 분류되는 사람들이 언행으로 공격을 받고 있지만, 단순히 과격하다거나 욕설을 쓴다는 이유로 이들만 공격당하는거에 대해서는 사실 좀 회의적이다. 물론 비하발언이나 욕설을 안하면 제일 좋겠지만, 온라인 상에서 그런 표현들은 터프들이기 때문에 쓰는게 아니라 그냥 모든 커뮤니티에서 다 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그 부분을 지적하고 싶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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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물을 우물우물 - -들어가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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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4:53:44Z</updated>
    <published>2017-12-30T03: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물설명 왜 선사시대를 이해하고, 인류문화의 발전을 이해하는데 유물이 중요할까? 막연하게 유물은 중요하지! 소중하지! 지켜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실질적으로 유물을이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고, 그 유물로 인해 어떤 사실들이 밝혀 졌는지에 대해서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고고학자들이야 내가 방금 땅속에서 발굴한 이 토기가, 경질무문토기인지, 청동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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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명숙 전 총리의 옥살이가 억울한 일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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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9T07:52:01Z</updated>
    <published>2017-09-01T07: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한쪽은 한명숙 전 총리의 출소를 계기로 삼아 사법개혁에 착수하겠다는 로드맵을 그리고 있는것 같다. 한명숙의 억울함은 일단 접어두고라고, 대법판결을 받고 만기출소하는 날 여당의 대표가 사법부를 불신하는 발언을 한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개혁이 필요 한 것과 개혁을 입밖에 내는 것은 다른일이다. 입법부의 가장 커다란 축을 이루고 있는 여당대표로서는 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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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라이비츠 방송국 습격사건 - 1939년 8월 31일, 독일(현 폴란드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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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3T01:29:48Z</updated>
    <published>2016-09-03T00: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폴란드에서 있었던 방송국 습격 사건입니다. 1939년 8월 31일, 독일과 폴란드의 국경지대에 있던 글라이비츠 방송국이 폴란드 군인들에게 습격을 받게 됩니다. 폴란드 군인들은 순식간에 방송국 직원과 경비를 포박하고, 방송으로 독일에게 선전포고를 하고는 사라집니다. 그리고 방송국 앞에는 폴란드 군복을 입은 남자의 시체가 한 구 발견됩니다. 역덕분들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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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르미도르 쿠데타 - 1794년 7월 27일, 프랑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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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6T16:16:54Z</updated>
    <published>2016-07-27T10: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그 유명한 프랑스 대혁명과 관련된 사건입니다. 다들 바스티유 습격으로 시작된 프랑스 대혁명은 블라블라~ 루이 16세 처형 랄랄라~ 정도로 알고 계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amp;nbsp;루이 16세 처형 이후 나폴레옹 등장 이전까지는 아무래도 주목도가 떨어지는 탓인지 그 사이의 일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죠. 오늘은 나폴레옹 등장 이전, 실질적인 프랑스 대혁명의 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9%2Fimage%2F0c5hMLUUtOHvXAbxXiCdJvjxfug.jpg" width="3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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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민혁명당 재건위 조작 사건 - 1975년 &amp;nbsp;4월 9일,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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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9T07:25:09Z</updated>
    <published>2016-04-09T07: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대한민국 사법 암흑의 날인 인민혁명당 재건위 조작 사건, 일명 2차 인혁당 사건이 일어난 날입니다.  4월 3일에 포스팅했던 민청학련 조작 사건과 연결되는 사건이라 같이 보시기 편하도록 그동안 다른 사건을 포스팅하지 않았습니다.  민청학련 사건은&amp;nbsp;https://brunch.co.kr/@soongeunlee/10 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9%2Fimage%2Fg_DiaEfkwiSw3ekmcg0VAAOTO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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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청학련 조작 사건 - 1974년 4월 3일,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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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3T02:37:56Z</updated>
    <published>2016-04-03T08: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주 4.3 사건이 발생한 날입니다. 최근에 4.3 사건을 왜곡하려는 일부 역알못들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4.3 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있는 수많은 매체들이 있기에, 진상규명 자료를 받아 볼 수 있는 곳을 링크하겠습니다.http://www.jeju43.go.kr/ 그리고 오늘의 역사 본편은 4월 3일에 일어났던 또 하나의 대한민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9%2Fimage%2FDo9F_g_E8P-URUeA5ZE_T2x_2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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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븐스 저격 사건 - 1908년 3월 23일,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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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19:40:24Z</updated>
    <published>2016-03-23T10: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럼 화이트 스티븐스는 대한제국의 외교고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외교고문으로서 대한제국에 대한 조언을 하는 대신, 일본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강요하고 대한제국의 이권을 넘기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애초에 스티븐스는 1882년, 일본에서 외교관일을 처음 시작했고 훗날 일본 외무성의 고문으로 위촉되어 활동했던 대표적인 친일파였습니다. 스티븐스는 이후 일본과 긴밀한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9%2Fimage%2Fz5rjgxs4Wr5NgvQRVcQwyA4PEsA.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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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이 학살 사건 - 1968년 3월 16일, 베트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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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1T12:30:29Z</updated>
    <published>2016-03-16T05: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미군 역사상 최악의 흑역사로 칭해지는 베트남전쟁, 그중에서도 최악의 사건인 미라이 양민학살 사건이 일어난 날입니다.  베트남전쟁 자체가 더러운 전쟁이라는 평가를 받지만, 이 미라이 학살 사건은 그중에서도 가장 더러운 전쟁 범죄에 속합니다.  먼저, 베트남전 당시 미군의 문제점을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당시 미군은 베트남전으로 군인들이 소모되면서,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9%2Fimage%2FSPeeJJM6gmCrmsc3YL1Xyu7Lj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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