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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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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문기자였습니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겸 PO로 일했습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 &amp;quot;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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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7T10:25: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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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비주류 - ep1. &amp;quot;자기소개&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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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PYSncgmph9KAKyRMU1FxGSI0cO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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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영업은 차갑다 +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리뷰2 - 커피플랜트 4차 커피 체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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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13:47:42Z</updated>
    <published>2024-04-08T11: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독한 신고식(?)을 하다  4월 8일, 그러니까 유락yoorak의 가오픈 날짜를 오늘로 잡은 것은 별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었다. 기왕이면 딱 떨어지는 1일부터 시작하려 했으나, 무려 화장실이 설치되지 않는(!) 등의 문제로 인해 부득이 미뤄진 것이었다.(그외 로스터기 테스트, 배치브루어 테스트 등 사소한(?) 이슈들도 여럿 있었다.)   현실은 차가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e0R0swYzPpDtV8BMWG4CnuEDg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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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mes  Hoffmann - 2007 World Brewers Cup Champ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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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HARIO V6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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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tsu Kasuya - 2016 World Brewers Cup Champ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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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HARIO SWITCH</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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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호와 김훈, 논픽션 - 김훈식 문학저널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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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03:38:26Z</updated>
    <published>2024-04-01T01: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4월 6일 나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에 있었다. 70여세대, 주민 160여명이 거주하는 이 작은 섬은 팽목항에서 하루 한 번 있는 배편으로 3시간쯤 걸리는 곳이다. 동거차도를 향하는 배 안은 별다른 이유 없이 고요했다. 평소보다 갑절은 많아진 승객 무리는 여기저기 풀썩 앉아 저마다의 짐을 안고 몸을 웅크린 채 바닥 혹은 천장을 멍하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pS9jQip2jqcgPEtRcAt4F34ug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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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리뷰1 - 커피플랜트 4차 커피 체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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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00:06:58Z</updated>
    <published>2024-03-31T07: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에스메랄다 농장에 끌렸나  유락yoorak의 첫 커피를 게이샤로 정했다. 그것도 파나마 에스메랄다 농장(!)의 게이샤로. 아마 커피 좋아하는 사람은 알 것이다. 이 농장에서 내놓는 생두들이 얼마나 비싼지..  사실 반쯤 도박 같은 일이다. 게이샤 품종 자체가 원래 가격이 나가는데, 에스메랄다 게이샤는 그중에서도 가장 비싼 축에 속하기 때문이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96lHO7pVGWJSH4pVm-vEIT3pZYo.png" width="4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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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log 인덱스 - 커피 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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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12:25:02Z</updated>
    <published>2024-03-31T07: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updated : 2024-04-08  커피log 인덱스  노트 개수 : 9 - [커피일기] 신맛은 비싼 맛이다? - [커피일기] 세계 최정상 코스타리카 커피를 마시다. - [커피일기] 원푸어, 이거 왜 맛있지..? - [커피일기] 후쿠오카에서 만난 바리스타들 - [커피일기] 케맥스 후기, 게샤/게이샤 -&amp;nbsp;[커피일기] 커피는 무게다. - 카페 리뷰: 홍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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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출발 - 브런치를 다시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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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4:13:28Z</updated>
    <published>2024-03-28T01: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다시 써보려 합니다.   그동안 얼마나 기름칠을 안 했는지, 아무리 시동줄을 당겨도 꿈쩍을 않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일단 시작해보려 합니다.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3년 동안 이어진 상속분쟁에서 비로소 자유로워졌습니다. &amp;quot;치사량&amp;quot;이라 할 정도로 출혈이 컸지만, 배운 것이 적지 않습니다. 족쇄를 부순 느낌입니다. 발목이 가벼워졌습니다.   돌아가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h03t3dG28N9MK1SX6akTm0T8B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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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책이 나오다. - 논픽션 글쓰기 전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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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21:51:00Z</updated>
    <published>2023-12-26T03: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사장 나가기 전에 잠깐.  기자 친구들과 틈틈이 써온&amp;nbsp;글들이 책으로 묶였다. 사실 예전에 &amp;lt;현장 기자를 위한 진짜 Q&amp;amp;A&amp;gt;라는 아주 거창한 이름의 책(?)에 필진으로 꼽사리를 꼈던 적이 있긴 하지만 그때는 내 의지나 취향과는 거의&amp;nbsp;무관한 것이었고,&amp;nbsp;이 책이야말로 제대로 이름을 걸고 낸 첫 책이다.  물론 이 책 제목도 조금 거창하긴 하다. &amp;lt;논픽션 글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_CO4STd6-T1XA63vA7yEStNa2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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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하다는 쉬운 말 - fleeting not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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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8:20:58Z</updated>
    <published>2023-11-03T05: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같이 일했던 동료로부터 아주 오랜만에 연락을 받았다. 어느 강연을 듣다가 내가 떠올랐다고.  &amp;quot;...강연 중에 Giver, Taker, Matcher라는 개념이 나왔는데 주는자, 받는자, 주고받는자를 소개하면서 가장 성공하는 유형과 가장 실패하는 유형이 Giver라고 했어요. 그 차이는 taker를 구별할 수 있느냐 없느냐였고요. 크리스께 항상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itnKBTepe_kye1l3OZwFYuWiQ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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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춤의 쓸모 - 월간에세이 기고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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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22:05:19Z</updated>
    <published>2023-10-28T08: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막춤의 쓸모&amp;gt;혹시 러시아 작가 이반 투르게네프를 아시나요?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와 함께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의 3대 거장으로 꼽히는 작가입니다. 얼마 전 그가 쓴 &amp;lt;가수들&amp;gt;(1852)이란 단편을 읽었습니다. 깊은 산골 어느 선술집에서 벌어지는 두 사람의 노래 대결을 그린 이 단편은, 요컨대 굉장히 지루합니다. 장황하기 짝이 없죠. '이게 정말 명작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l7YzJ_qYNXAiPq8zgnuRlWgAC3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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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들을 위한 SNS를 개발했다(!) - 프로젝트 &amp;lt;한끗&amp;g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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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21:15:25Z</updated>
    <published>2023-09-03T02: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 주&amp;nbsp;동안&amp;nbsp;SNS를 하나 만들었다.&amp;nbsp;&amp;lt;단독의숲&amp;gt;을 만들 때와 비교하면 그야말로 장족의 발전이 아닐 수 없다.(SNS는 처음이라 조금 헤매기도 했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한끗, 영어로는 ggeut이다. 맞다. &amp;quot;한 끗 차이&amp;quot; 할 때 그 한 끗이다.  https://ggeut.today/  왜 만들었냐고?  브랜드를 깊이 공부하면서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sTFyjv7pt4YgnhZ5Hi-g1kNvS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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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일기] 신맛은 비싼 맛이다? - 혀의 교란, 뇌의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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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1:25:36Z</updated>
    <published>2023-08-23T08: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혀가 신맛에 길들여지고 있다.  언제부터였을까? 곰곰이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이렇진 않았던 것 같다. 아니, 분명 불호였다. 내가 신맛을 좋아하게 되다니! 생각할수록 신기할 따름이다. 로스팅과 브루잉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커피 특유의 맛에 익숙해진 듯 하다.   산미를 느끼는 역치 자체가 높아진 모양이다. 나는 아무렇지 않게 마시는 커피를 &amp;quot;이거, 되게 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wPrxrjVGOpNvbJlXi0b38zqt2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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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풀떼기'가 뉴스를 만든다? - 풀기사의 메커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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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8:29:11Z</updated>
    <published>2023-08-22T09: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에 브런치에 연재했던 &amp;lt;기자가 기사를 읽는 법&amp;gt;을 다시 이어서 연재합니다. 20회를 목표로 세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편집국. 어디선가 대화 소리가 들려옵니다. 아, 성질 머리 나쁘기로 소문난 김 부장이군요. 아침부터 뭐가 불만인지 부원을 들들 볶고 있는 모양입니다.  &amp;quot;...이것도 풀, 저것도 풀. 아니, 오전보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MDYy3Mon2ijq1Q_N309C93X5RE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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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보드 소리도 숨겨야 하는 시대 - fleeting not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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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03:17:11Z</updated>
    <published>2023-08-21T05: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보드 타자 소리를 읽고 내용을 훔치는 인공지능이 개발됐다고 한다.  영국에서 이달 초 공개된 논문에 따르면, 노트북 옆에 휴대폰 마이크를 켜 놓고 사용자가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를 녹음, 학습시킨 후 입력 값을 유추할 경우 95%의 정확도를 보였다고 한다. 줌zoom이나 스카이프skype 같은 화상회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키보드 입력 값을 녹음했을 때는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wMfwZno4Q-RA8GQ92mtwEb3cA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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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스부르크 부메랑, 환각에 빠진 인공지능 - fleeting not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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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03:21:43Z</updated>
    <published>2023-08-21T05: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신문을 보다가 흥미로운 용어를 발견했다. 합스부르크 부메랑.  기사의 제목은 이렇다. 생성AI, '합스부르크 부메랑' 피할 수 있을까?(한겨레)  딥러닝에 필요한 학습 데이터를 AI가 만들게 되면서, 일종의 '근친교배'가 일어나 인공지능의 붕괴가 일어날 수 있다는 얘기였다. 근친혼으로 혈통을 유지한 스페인의 합스부르크 왕가는 각종 유전질환에 시달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iYLFkbJULK5sb3iXohYrUjx9T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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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log] 플러스엑스 BX 챌린지 후기 - 플러스엑스 BX 실무 마스터 패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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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03:17:17Z</updated>
    <published>2023-08-20T07:5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플러스엑스의 브랜드 경험(BX) 실무 마스터 패키지를 완강했다. 플러스엑스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브랜딩 스튜디오다.(BTS, YG, 11번가, CU 등의 브랜딩을 맡았다) 브랜드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슬기님 추천으로 듣게 되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현직 디자이너들도 많이 듣는 강의였다. 지난 한 달 동안 데일리 챌린지를 하면서 느낀 점들을 적어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QgrD2vzXGbO1DtVfnReTfoB_Y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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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log] '무조건 부정하기'는 꽤 유용하다 - 브랜딩 스터디에 참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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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03:19:41Z</updated>
    <published>2023-08-18T00: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모임에서 알게 된 예록님 소개로 대구의 젊은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가 함께하는 브랜딩 스터디에 참여하게 됐다. 예록님은 &amp;lt;아이디어 두잇&amp;gt;이라는 관록 있는 브랜딩 에이전시를 운영 중이다. 마침 모이는 장소가 집 근처이기도 하고, 재밌을 거 같기도 해서 넙죽 참가하겠다고 말씀드렸다.  내가 참여한 모임 주제는 홍성태 교수님의 &amp;lt;브랜드로 남는다는 것&amp;gt;(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hz7CI9CGlbztR1v8tTIzV5qHc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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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자의 동기가 중요한 이유 - fleeting not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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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14T05: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자 시절 경찰서를 38개월 정도 출입했다. 출입처 변동 없이 쭉 한 팀에만 있었으니 꽤나 오래 있었던 셈이다.  강력 범죄를 저지른 범인이 잡혀오면 나를 포함한 경찰 기자들의 관심은 대체로 두 가지로 쏠렸다. 정신질환 여부와 범행 동기. 이 두 가지에 대한 기자들의 집착질문은 절뚝이는 사자를 본&amp;nbsp;하이에나처럼 집요하기 그지없었다. 정신질환 여부도 큰 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qXx-avm8n3ju2C3FakKm5gXC-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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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48시간 단식 후기 - fleeting not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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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03:08:00Z</updated>
    <published>2023-08-14T01: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48시간 단식을 했다. 7월 말에 이어 2주만이다.  (이전글 : 48시간 단식 후기)  온갖 약속으로 정신 없었던 1주일 간의 서울살이(?) 후 몸이 꽤나 무거워진 느낌이었는데, 몸도 비울 겸 48시간 단식이 몸에 받는지 재차 확인도 할 겸 해서 시작했다. 이번 단식은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일요일 오후 1시까지였다.  지난번 단식 때와는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RZ%2Fimage%2FljPKUJxrn69qccXq_YziiBeDJd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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