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제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VN" />
  <author>
    <name>keeen</name>
  </author>
  <subtitle>상담하는 교사가 심리학의 눈으로 바라보는 일상</subtitle>
  <id>https://brunch.co.kr/@@1dVN</id>
  <updated>2016-02-17T14:01:10Z</updated>
  <entry>
    <title>나의 무언가 원정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VN/3" />
    <id>https://brunch.co.kr/@@1dVN/3</id>
    <updated>2024-11-25T02:26:32Z</updated>
    <published>2024-10-27T08: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랑이도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는데, 사람인 나도 무언가를 남기고 싶어.어떤 걸 남기고 싶은데?&amp;hellip;글쎄, 그건 잘 모르겠네. 뭘 하고 싶은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amp;lsquo;무언가&amp;rsquo;를 남기고 싶어.   두루뭉술하고 모호한 희망 사항을 품고 있던 날들이었다. 척척석사를 졸업했으니, 졸업논문에 이어 오랜만에 논문을 써볼까? 배웠던 가닥이 있으니 그 편이 더 현실적일 것</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을 좇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VN/2" />
    <id>https://brunch.co.kr/@@1dVN/2</id>
    <updated>2024-12-08T05:16:49Z</updated>
    <published>2024-10-27T08: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이 있다. 회계사가 특정 산업군의 전문가와 함께 재무제표 분석을 통한 통찰을 제공하는 포맷인데, 얼마 전 본 영상은 음악 페스티벌 산업에 대한 내용이었다.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그들의 산업은 파편적이었다. 수많은 음악 페스티벌이 산재함에도 재무제표를 분석할 만큼 규모 있는 기업은 국내에 단 두 곳에 불과했다. 심지어 두 회사 모두 단 한</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남겨지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VN/1" />
    <id>https://brunch.co.kr/@@1dVN/1</id>
    <updated>2024-12-23T14:45:44Z</updated>
    <published>2024-10-27T07: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기 요리 예능 &amp;lt;흑백요리사&amp;gt;에는 화제가 된 장면이 여럿 나온다. 그중 인상적인 것은 백발의 중년 요리사가 팀에서 방출되는 장면이다.  여러 명의 요리사가 함께 의논하며 요리를 준비하던 중 갑자기 팀원 중 한 명을 방출하라는 미션이 내려온다. 이미 준비시간이 많이 지나 방출되는 사람은 부족한 시간 속에서 모든 걸 처음부터 다시 준비해야 하는 상황. 자원자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