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그냥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 />
  <author>
    <name>kbahn62</name>
  </author>
  <subtitle>그냥 살기도 쉽지 않지만 그래도 그냥살자.</subtitle>
  <id>https://brunch.co.kr/@@1dZy</id>
  <updated>2016-02-17T16:52:14Z</updated>
  <entry>
    <title>나는 내가 참 어렵다 - 나란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72" />
    <id>https://brunch.co.kr/@@1dZy/172</id>
    <updated>2023-11-02T07:20:06Z</updated>
    <published>2018-10-20T07: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야! 내가 원하는 모습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서 미안하다. 그저 미안하다는  말밖에 달리 할 수 있는게 없는 사람이라 그것이 다시 또 미안하다. 내가 원하는 모습과 실제 나란 사람이  너무 달라서 미안하다. 이런 나를 ...받아들여야 그런데로 한세상 살 수 있을텐데 나는 오늘도 나를 밀어내느라 바쁘고... 내게 없는 환상속의 사람을 찾아 늘 밖을 떠돌고 방</summary>
  </entry>
  <entry>
    <title>지난날의 내가 어떠하였든.. - 스스로를 벌하지 말기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71" />
    <id>https://brunch.co.kr/@@1dZy/171</id>
    <updated>2020-05-21T03:07:57Z</updated>
    <published>2017-05-29T13: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날 나의 행동이 후회스러운 것들로 넘쳐나더라도 상처입고 연약한 나를 용서해 줄 수 있기를..나에게 간곡히 부탁하고 싶다.나의 생명이 시작된이래 무수한 두려움과 외로움과 불안의 파도를 넘나들고 있는 나를 그냥 가만히 안아주기를..제발..한발자욱도 내딛지 못하는 지금이지만..언젠간 한발자국 내딛을 수 있을거라 믿을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y%2Fimage%2FBMSr0zGWVPYl6htWFmfBuRWHeK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득 든 생각 - 생각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69" />
    <id>https://brunch.co.kr/@@1dZy/169</id>
    <updated>2020-05-21T03:07:58Z</updated>
    <published>2017-02-25T00: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이 세상을 비추는 거울일텐데..그렇다면 지금 내 마음이 암흑인것인가? 공연히 일하지 않는 순간까지도 이발공장에서의 업무를 생각에서 놓지 못하고 내내 두려워하고 몸서리치고 있는 나를 보게 됐다.  잠을자려 누웠는데 끝도 없이 밀려드는 손님들로 북적이는 가게가 머릿속에 그려지고... 아무래도 내가 이발공장의 열악한 근무환경에 노이로제가 걸려버렸나보다.</summary>
  </entry>
  <entry>
    <title>문득 든 생각 - 생각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67" />
    <id>https://brunch.co.kr/@@1dZy/167</id>
    <updated>2017-02-23T02:11:26Z</updated>
    <published>2017-02-23T00: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버텨야만 하는 곳 온갖 의무와 책임으로 난무하는 곳.  그렇게 무거운 일상을 온몸에 처바르고서야 가까스로 알량한 권리를 취득하는 곳.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y%2Fimage%2FfFHXA5A4vCE1g7RZ64xJBnmxq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이라는 소중한 한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66" />
    <id>https://brunch.co.kr/@@1dZy/166</id>
    <updated>2017-03-26T12:11:03Z</updated>
    <published>2017-02-10T06: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숨쉬고 가만히 있을 수 있는 이 순간이 눈물나도록 행복하네요. 내일이면 이발공장의 이발노예로 복귀해서 아침9시 집을 나가는 순간부터 저녁9시 퇴근후 집에 돌아오는 10시10분까지 종일 나의 시간과 노동력을 팔아 9만원이라는 돈과 맞바꾸는 이발노예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내일이 오는게 무섭습니다. 피할 수 없는 절대적 노동력 투입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y%2Fimage%2FraEoURTILSrceYmMU_skG_Yc9x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한 느낌을 맛보다.  - 이 느낌! 얼마만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65" />
    <id>https://brunch.co.kr/@@1dZy/165</id>
    <updated>2017-02-08T10:35:19Z</updated>
    <published>2017-02-08T06: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 동안의 이발소 근무 (하루11시간&amp;times;22일) 출.퇴근시간 (2시간 남짓&amp;times;22일) 한달 사이사이 주2일의 휴무가 있었고 한달 근무가 끝나자 마자 곧바로 주말 이발소 풀근무 알바를 시작했다.지옥 같았던 지난 40여일의 시간들속에 주어졌던 짧은 휴일이 오일 주기로 이틀씩 있었지만 그것을 진정 쉼이라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휴일일뿐이었다. 내게 휴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y%2Fimage%2FNyRvjodF1_j7unHZAMN9wIi3X9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거짓말을 해버렸을까? - 조회수가 1000을 돌파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64" />
    <id>https://brunch.co.kr/@@1dZy/164</id>
    <updated>2022-10-16T19:40:21Z</updated>
    <published>2017-02-04T11: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브런치로부터의 알림 메세지가 도착했다. 예전에 올려놓은 글의 조회수가 1000을 돌파했다는 소식이었다. 조회수가 1000을 돌파한 것이 처음있는 일이 아니라선지 그닥 설레거나 기쁜지도 모른체 무덤덤 했던것 같다. 요즘따라 무뎌진 내 마음 탓일까? 알림 내용이 기쁜줄도 모르겠고 그냥 그 순간 아 ! 그런가보다 하는 덤덤한 느낌 딱 그 정도였던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y%2Fimage%2F3lxrQgMaQOzvJ76a6PLlmKOlqF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족한 인생을 채우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63" />
    <id>https://brunch.co.kr/@@1dZy/163</id>
    <updated>2018-01-18T02:36:35Z</updated>
    <published>2017-01-22T02: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장.단점을 파악. 능동적인 수용 : 현재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 나를 알고 인생을 설계: 감당하지 못하는 과욕&amp;rarr;해를 부른다. 능동적인 수용태도: 결핍을 채우는 지혜 부족함을 인정하고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감사하게 사는 것.  인터넷에서 퍼온 글인데 너무나 맞는 말이라서 반박도 불가하지만 현실은 고통의 연속이고 가끔 덜 괴로운것 정도같다. 누</summary>
  </entry>
  <entry>
    <title>자녀의 감정을 묵살하고 양육하는 부모라는 이름의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61" />
    <id>https://brunch.co.kr/@@1dZy/161</id>
    <updated>2017-01-17T12:35:54Z</updated>
    <published>2017-01-17T07: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발소에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남자 하나와 일고 여덟살쯤 되보이는 꼬맹이 손님 하나가 함께 들어왔다. 꼬맹이의 머리를 잘르러 왔다는데, 자리에 앉히고 보니 꼬맹이 머리 꼴이 더벅머리에 오랫동안 머리를 자르지 않아 귀를 덮은 숱이 많은 머리스타일이다. 형처럼 보이는 남자에게 셀프로 아이 머릴 감기라고 얘기해주고는 컷트할 준비를 하고 있는 사이 형처럼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y%2Fimage%2FxZTfeciFPUWn5Sa9sceczeHBbs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발노예 - 지금 이 지옥같은 일상을 합리화 하는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60" />
    <id>https://brunch.co.kr/@@1dZy/160</id>
    <updated>2017-01-17T12:48:00Z</updated>
    <published>2017-01-17T01: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잘된 일인지도 모른다.  오랬동안 이런 방식으로 일하는 것을 멈추고 있어 잊고 있었는데...아니 온종일 일에 매달려 고개한번 들 시간 엉덩이 한번 바닥에 붙일 시간 없이 일하는 지옥에서 탈출하려고 생활자체를 바꿨었는데..앞으로 살아있는한은 온종일 기계처럼 서서 잠시의 틈도 없이 이발이나 하는 이발노예는 되지 말자 이를 악물었었는데..  내 망각기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y%2Fimage%2F9aRZ_QRchRxPEAvxfD1NXscjjy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제를 없애면 답도 필요없겠지. - 생각으로 해결되는게 아닌데...알면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59" />
    <id>https://brunch.co.kr/@@1dZy/159</id>
    <updated>2018-01-06T05:17:17Z</updated>
    <published>2017-01-16T02: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지금으로선 답이 없다. 문제를 바꾸지 않는한 특별한 답이 없어 보이고. 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위로도 아래로도 꽉 막혀있다. 달라질리가 없는 문제를 가지고 매일매일  씨름하고 있다.  문제라고 생각하는 문제만  제거되면 답도 필요 없는데 요즘은 살아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처럼 느껴진다.  아무 생각말고 버텨야 하는데 하루가 영원처럼 고통스럽다. 현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y%2Fimage%2FI3h6Piy58BZyDPLtoNtMzsPLsP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 지금보다 더 안좋은 것을 피하기 위한 몸부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58" />
    <id>https://brunch.co.kr/@@1dZy/158</id>
    <updated>2017-05-30T16:00:02Z</updated>
    <published>2017-01-15T02: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남자친구에게서 들은 힘내라는 말에 짜증이 확 올라왔다. 아니 지금 이 상황에 그 힘내라는 말 따위로 힘이 날 수가 있을꺼라 생각해서 그 말을 한건가?... 그가 해준 힘내란 말은 달리 다른 방법이 없으니 그냥 지금하고 있는 만큼의 노력을 멈추지 말길 바란다는 의미로 느껴졌다. &amp;quot;오늘 웃으며 일하길 바래, 힘내&amp;quot;하고 보낸 그의 문자를 보고 단번에 문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y%2Fimage%2Fz9X2rTd5F_ylft31icgStzrTV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멈춰지지 않는 생각 - 그냥 조금만 담담해지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57" />
    <id>https://brunch.co.kr/@@1dZy/157</id>
    <updated>2017-01-14T03:37:01Z</updated>
    <published>2017-01-14T03: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막하고 질식할꺼 같아서 또 다시 죽고 싶단 생각이 꾸역꾸역 올라온다.. 내가 내게 묻는다. &amp;quot;너 말야..정말 죽고싶은 거니?&amp;quot; &amp;quot;지금 삶에서  어떤 무엇인가가 변화될  가능성이 있다 해도 그래도 죽고 싶은거니? &amp;quot;아니, 뭔가가 변화될 수 있다면 지금 당장 죽고 싶진 않을 것 같아&amp;quot; 그렇다면 정말 죽고 싶은게 아니라 날 죽고 싶게 만드는 요인이 있다는건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y%2Fimage%2F05DPHAwDoMJ-9XHtYXg-B43TXN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은 직장일뿐. - 로맨티스트 유형의 직장생활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56" />
    <id>https://brunch.co.kr/@@1dZy/156</id>
    <updated>2019-01-10T15:17:19Z</updated>
    <published>2017-01-10T01: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의 목적을 잊지 말자. 여긴 인간관계 맺으러 온 곳이 아니다. 내 기본 성향상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하고는 일 아니라 일 할머니라도 힘들어 한다는걸 알고는 있다. 그러나 여긴 돈벌기 위해 나온 곳이다. 사교는 다른 곳에서.. 달랑 한명인 동료는 그냥 동료일 뿐이고 사장은 개인사업장의 제멋대로 행동하고 내키는데로 말을 내뱃는 그런 흔하디  흔한 인간 부</summary>
  </entry>
  <entry>
    <title>이상적인 계획에 집착하는 나. - 실현가능성 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55" />
    <id>https://brunch.co.kr/@@1dZy/155</id>
    <updated>2017-01-28T16:38:38Z</updated>
    <published>2017-01-08T12: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이상은 비현실적일만큼 교과서적일지도 모르겠다.  1. 아침 6시기상 2. 1시간의 명상3. 108배 4. 아침일기와 5. 독서30분 출근준비하고 아침밥을 차려먹고 10시까지 출근 6. 퇴근후 30분 독서와 7. 1시간의 명상으로 하루 마무리...정말 야무진 계획이지만 언제쯤이면  지켜질지 지금으로선 기약이 없다. 예외없는 나의 아침 풍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y%2Fimage%2FNzOpWblnz5vA_viW88u1R1liU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적절함의 미학이 필요해 - 과연 내가 일을 선택한 것인가? 일 자체에 매몰된 것은 아닌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54" />
    <id>https://brunch.co.kr/@@1dZy/154</id>
    <updated>2017-01-15T04:01:41Z</updated>
    <published>2017-01-08T00: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치게 일이 없거나 지나치게 일이 많거나 둘 모두 고통스럽기는 매한가지... 역시 일에서의 적당한 혹은 적절한 밸런스는 취하기 힘든 것일까? 오늘도 출근길이 무섭다. 밀려오는 손님 무더기...오늘은 어떻게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샘솟는 에너지가 생겨나기 전에는 도무지...이 가게를 지속적으로 다닐 방법이 없어 보이는데..아 답답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미안하고 고마워 태연아! - 정말정말 미안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53" />
    <id>https://brunch.co.kr/@@1dZy/153</id>
    <updated>2017-01-07T12:05:14Z</updated>
    <published>2017-01-07T12: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갈 것 같던 근무시간도 오늘은 종료. 미어터지는 손님들..에 질식할것 같았다. 머리를 자르는건지 극기훈련에 성격테스트를 하는건지 모를만큼 끊임없이 밀려드는 손님들..주인은 집안행사가 있다고 빠지고 평소 셋이서 하던 일을 직원 둘이서 해냈다.  머리카락을 자르고 자르고 자르는 내내 쉬고 싶다는 생각만이 떠올랐다.  현실을 회피하지 않고 부딪히면 불안감은 줄</summary>
  </entry>
  <entry>
    <title>오직지금 여기..알아차림 - 알아차림..오직 알아차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52" />
    <id>https://brunch.co.kr/@@1dZy/152</id>
    <updated>2017-01-07T02:03:43Z</updated>
    <published>2017-01-07T00: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만 산다. 내일은.. 모레는.. 한달뒤는.. 두달뒤는.. 일년뒤는.. 5년뒤는..십년뒤는...살아 있을지?, 어떨지 모를 일이다.  혹은 지금과 다른  상황이 전개되어 지금 문제인 것이 더 이상 문제가 아닌것이 될 확률이 높고 또 다른 문제로 힘겨워 하고 있겠지...이런저런 불확실성속에 지금을 살고 있다. 그 사실이 고통을 키우기도 하지만 그 사실이 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Zy%2Fimage%2FVBZsCRaTW2mW9fWgjlS903f1SZ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감까지는 바라지도 않아. - 충고나 조언 교훈이나 평가 따위를 날리지는 말아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51" />
    <id>https://brunch.co.kr/@@1dZy/151</id>
    <updated>2017-01-06T14:48:25Z</updated>
    <published>2017-01-06T08: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로받고 싶은 사람은 많으나 위로해줄 사람은 극히 드물지 싶다.애초에 인간에게 타인의 고통을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는 한걸까? 다만 미루어 짐작을 할뿐. 타인의 크나큰 고통보다 자신의 사소한 고통을 생생하게 느끼는 것이  인간 본연의 특성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어떤 누군가에게 뭔가를 기대하든 기대는 기대한 만큼의 실망으로 꼭 화답을 해주곤한</summary>
  </entry>
  <entry>
    <title>억지로라도 긍정을 찾기 - 긍정 숨은그림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dZy/150" />
    <id>https://brunch.co.kr/@@1dZy/150</id>
    <updated>2017-01-06T07:55:47Z</updated>
    <published>2017-01-05T09: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발소 5일 근무후 첫 휴무날이 잠으로 사라져 버렸다. 아쉽고 허전한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감기몸살과 5일 동안의 미어터지는 손님들까지... 허리한번 펴지 못하고 5일을 지옥처럼 버티고 얻은 첫 휴무날 이었는데 정신없이 자다보니 이미 하루 해가 다 저물어 버렸다.자고 일하고 일하고 다시 자고 책한줄도 읽어내기 곤란한 피로감에 휩싸여 하루하루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