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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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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ngsooyo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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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i will -나는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그 곁에 아들과 부모님, 가족들을 두고따뜻하게 진실되게 뜨겁게 살아가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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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5T08:4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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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 레슨 1 - 두려움을 극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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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13:57:49Z</updated>
    <published>2024-06-06T13: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니스를 칠 때 가장 두려운 게 바로 공이 빠르게 날아오며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점이다.  어디로 오는지 모르는데 공이 좋은 건지 못 칠까 봐 두려운 건지 달려 나간다. 그렇게 공과의 거리를 못 맞추고 힘이 안 실린 채 공은 맥없이 날아가거나 떨어진다. 여름날에 사람 물 생각 없는 모기처럼 말이다.  코치가 말했다. &amp;quot;공을 보고 눈 오는 날 개처럼 좋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co%2Fimage%2Fidanf9o4mMoXUGY2haBk0dJyL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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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 -류시화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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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15:42:45Z</updated>
    <published>2024-05-27T14: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첫걸음마를 떼었다.  아장아장 오리발처럼 걷기 시작하고 앜바라고 소리를 내며 공중에 소리를 터트린다. 아이는 아빠의 존재를 알고 있는 걸까?  아빠는 아이가 진심으로 보고 싶긴 한 걸까?  남편은 아이 백일 때 충동을 참지 못하고 중학교 동창과 바람을 피웠다. 단순히 사소한 일탈이었을 거라 짐작하지만, 나는 그 사람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co%2Fimage%2FjYuRrUgKScx8-PWzUH2Map4zk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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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 에리히 프롬, 너 잘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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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23:00:46Z</updated>
    <published>2024-04-24T01: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 조정을 위해 찾은 가정법원 조정실 앞 의자에서 그 사람과 오랜만에 마주하게 되었다.  뭐지...  뭘까 한참을 생각했다.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 내가 그토록 나보다 늘 우선이던 극진히 생각하고 아끼던 그 인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별로였다.  눈은 볼 수 없었지만 그 언밸런스한 옷차림과 별 볼 일 없는 몸매, 옷테, 그 구두... 다 이상했다. 아니 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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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 - -쇼펜하우어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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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0:03:48Z</updated>
    <published>2024-03-30T13: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Curiosity killed the cat)&amp;rdquo;라는 영어 속담이 있는데, 뭔가에 지나친 호기심을 보이다가 위험을 겪을 수 있다는 뜻이다. - &amp;lt;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amp;gt;, 강용수 - 밀리의 서재  아이 아빠는 왜 바람을 피우게 된 걸까. 취미도 없고 친구도 없고 돈도 잘 안 쓰고, 책도 안 보고 티브이에 나오는 먹방을 보며 집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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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것을 잘 지키려면  - -잃어버린 안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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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0:02:21Z</updated>
    <published>2024-03-26T12: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지속적으로 기만당하기를 원하며, 기만당하는 경험을 통해서만 살아 있다는 체감을 얻어낸다. 기만, 속임수, 이 모든 거짓의 소산들, 즉 가공된 환상이야말로 인간의 조건이자 인생의 조건처럼 대접받고 있다. 인생은 인생을 속여야 하고, 또한 인생은 인생으로부터 속아 넘어간다. 그것이 인생의 조건이다. &amp;lsquo;깨달음&amp;rsquo;이라는 단어를 인간이 사용하고 있다는 현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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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라.  - -니체를 통한 가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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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06:06:19Z</updated>
    <published>2024-03-21T05: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우선 나 자신에 대해 알아야겠다.  나는 나를 잘 알 수가 없다. 안다고 하는 게 오만이 아닐까! 그가 나를 더 잘 알 수도 있겠다. 나는 나에 대해 왜?라고 묻고 답할 수 있었다. 이혼을 굳이 꼭 경솔하다 소리 들으며 전재산을 내어줘 가며 아이를 도맡으며 하려 하는가?라는 주변 질문에 &amp;quot;응, 나는 그 사람과 화목한 가정을 아이에게 더 이상 줄 수 없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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