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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gwa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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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상사의 지시에 고달프고, 아파트 대출에 시달리고, 아내의 잔소리에 흔들리고, 육아고민에 근심이 많은 대한민국 30대 가장의 하소연 일기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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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5T10:5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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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의 2가지 조건 - 신입을 위한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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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3:57:55Z</updated>
    <published>2022-12-02T04: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15년 차 직장인이 되었다. 인턴사원을 거쳐 계약직, 정직원 그리고 팀장이 되었고 현재는 이직을 한 회사에서 5년을 버틴 나름 중견사원이 되었다.  최근 우리 회사 우리 팀에서 같이 일을 할 신입직원을 뽑았고 지금 하는 이야기는 그들을 위한 조언 겸 나의 셀프 동기 부여를 위한 넋두리다.  경력직이 많은 우리 회사의 특성상 나이 어린 신입을 만나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N9l7UMxUurz_TekIgc-xnFuPk_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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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와 육아의 공통점 - 대화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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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14Z</updated>
    <published>2021-03-25T02: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벌이인 우리 부부에게는 유치원을 다니는 두 아이가 있다. 아내와 나는 각자 역할을 분담하여 오전 오후로 시간을 나눠 아이들을 챙긴다. 아내보다 출근 시간이 상대적으로 늦은 나는 아침 등원을 책임진다.   아침일찍 아이들을 깨우고 등원 시킨 다는 것은 상당히 고된 일이다. 내 출근 준비와 함께 동시에 아이들도 준비 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양말을 신키고 옷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dna-QqLcUsV5xKrsiU3oPxXlgl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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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으로 죽느냐 괴물로 사느냐 - 이성과 본능의 갈등을 보여주는 드라마 스위트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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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15Z</updated>
    <published>2020-12-22T02: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세상에 괴물이 아닌 사람은 없다.&amp;quot;   사람으로 살기에는, 정확히는 제정신으로 살아남기에는 세상은 너무 가혹하다. 매일 생존을 위해 발버둥 쳐야 하는 현대인으로서는 하루하루가 고통스럽다. 이 고통을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인간은 너무나도 나약하기에 누구나 편법을 쓰기 마련이다. 담배와 술에 의지하거나 아니면 일탈을 꿈꾸기도 한다.  나 역시 직장에서의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quFgvc_7chkuz7cpogpX1WO1Z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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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를 꼬셔주세요. 제발. - 영화_내 아내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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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54Z</updated>
    <published>2020-12-17T15: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결혼 생활은 행복한가?   여기 권태기를 느끼는 한 쌍의 부부가 있다.&amp;nbsp;일본에서 유학 중에 만나 한눈에 여자에게 반한 남자는 그녀에게 다가가고 둘의 사랑은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이어진다. 사랑의 결실로 결혼을 택하고 연애와 결혼의 시간을 모두 합쳐 총 7년이란 세월을 함께한다.  그러나 사랑의 달콤함도 잠시 남자는 그녀의 잔소리에 치가 떨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1ughaa0XHkR8USm6DLKp77MmJ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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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만 원짜리 나이키 운동화 - 그 시절 나의 중고거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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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3:44:56Z</updated>
    <published>2020-11-03T00: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린 시절 집안 형편이 넉넉지 않아 브랜드 옷을 사본적이 없다. 다행히도 세 살 터울의 친척형이 있어서 대부분 물려 입었다. 혹시 옷을 입다가 헤지면 어머니가 천을 덧대어 꼬매 주시던 기억이 생생하다. 유일하게 어머니께서 돈을 주고 사주신 옷은 중, 고등학교 교복이다. 이마저도 2벌 살 돈이 없어서 한벌만 사고 한벌은 물려받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eoXHWZ25c3w9xUuf4u5g9BoVB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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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숨쉬기라도 잘해야죠. - 칭찬은 요저씨의 원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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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6T13:42:36Z</updated>
    <published>2020-10-27T14: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를 하면 가장 힘든 점이 동작이 되지 않는다는 거다. 남들은 쉽게 잘 따라하는데, 나는 가장 쉬운 동작도 되질 않으니 말 그대로 몸 따로 마음 따로. 따로국밥이다. 분명히 선생님께서 몸을 숙여 정강이에 이마를 닿으라고 했는데, 허리를 펴서 앉는 것조차 되지 않는 그야말로 나무 같은 내 몸이 원망스럽다.  그럼에도 나는 언젠가는 되겠지. 하다 보면 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2ZQbBdWzNC3CZkz40Bp_qiPBa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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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지만 요가를 합니다. - 요가하는 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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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4T14:14:00Z</updated>
    <published>2020-10-21T20: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1학년을 다니던 어느 가을날. 나는 미술학원이 끝나고 집에 오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횡단보도를 무시하고 달려오던 자동차에 치여 기절했고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다. 다리가 부러지고 온몸에 타박상을 입어 1년 동안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    그렇게 초등학교 2학년은 거의 학교를 못 다녔고, 초등학교 3~4학년은 목발을 짚고 학교를 다녔다.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0N6FLpJKVs3rAS4sX1vpIjayo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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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양아치니? - 야근 중 받은 아내의 카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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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06:03:13Z</updated>
    <published>2020-09-01T01: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야근 중이었다.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일이 있어 ZOOM으로 밤늦은 화상회의를 마치고 핸드폰을 보니 아내로부터 카톡이 와 있었다.   &amp;quot;어디야?&amp;quot;  &amp;quot;응 회사.&amp;quot;  &amp;quot;너 양아치니?&amp;quot;  순간 당황했다. 물론 장난스레 던진 말이겠지만 회사에서 피곤에 쩌들어 있는 내 마음에 던진 돌멩이 같은 말이었다.  이유인즉슨 맞벌이인 우리 부부는 퇴근 후 웬만하면 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Zhoi4MMIwu30hgSliV6wYsWBt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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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사람들의 운동 시간 - 자신과 타협하지 않는 이들의 시간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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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05:24:48Z</updated>
    <published>2020-08-18T02: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아침 출근 전 6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크로스핏 운동을 한다. 남들 만큼 잘하진 못하지만 꾸준히 했고 덕분에 아침에 매일 보는 사람들과 어느 정도 친분이 쌓였다.  아침 운동을 하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은 없는 것 같아. 차를 타고 가다 아내에게 말했다. 아내가 그 이유를 물었다. 나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amp;quot;매일 아침에 운동을 하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7iVcQ7Uy92V78lV1tcvbVMcL4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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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이 맞아도 방법이 틀리면 옳은 게 아니다 - 출근길 JOB 생각 .6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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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2:28:13Z</updated>
    <published>2020-08-02T23: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나 업무보고에 들어가서 윗분들의 말을 듣다 보면 좋은 의도로 이야기하는 지시가 있다.   그러나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필요한 리소스들이 있는데 대개의 경우 현재 없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예산, 인력, 인프라, 시간 등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아 먼저 갖춰야 하는 것들 말이다.  그런데 윗분들은 성격이 급하셔서 그런 자원들을 먼저 갖출 생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FTYUu82jhfSgtBr2aeCKpF_vf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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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의 말하기 - 출근길 JOB 생각 .6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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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23:52:44Z</updated>
    <published>2020-05-26T07: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이 바뀌었다. 정확히 말하면 모시던 팀장이 다른 부서로 부서 이동을 했다. 수개월 동안 나를 괴롭히던 그 꼰대 팀장이 말이다. 부서 이동이 발표 나던 날, 본인도 좋아했고 나를 포함한 팀원들도 기뻐했다.  원래 기술직 출신이었던 그는 지난 2년간 기획팀 부서로 일하면서 많은 고통을 받은 모양이었다. 딱히 능력은 없었으나 진급 욕심에 기획부서로의 이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OvTwMaVuj7R_UrLZptE0dop5b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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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망하기 전 나타나는 5가지 징조 - 출근길  JOB 생각 .6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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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12:12:45Z</updated>
    <published>2020-05-24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다니던 회사가 망했다.  이직한 지 2년이 지난 후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전에 다니던 회사가 다른 회사에 인수되었다는  것이다. 그때 함께 일을 했던 동료들이 오랜만에 찾아와 전한 소식이다. 그들의 눈에는 두려움과 불안함이 섞여 있었다. 회사가 흡수 합병되면서 임원들이 모두 날아갔기 때문이다. 본인들도 그렇게 될 것 같다는 말도 덧붙였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dsChPNnTAWnLRnjfiOuLoJF6B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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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만난 꼰대 아저씨 - 출근길 JOB 생각 .6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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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7T09:01:12Z</updated>
    <published>2020-05-18T19: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 때 일이다. 나는 모대학에 다니고 있었고 집과의 거리가 멀어 전철을 타고 통학했다.  오후 수업이 있던 날. 전철을 타고 학교에 가고 있는데 옆에 술냄새가 지독한 아저씨가 앉았다. 50대 정도로 보였다. 때마침 발제를 맡은 터라 수업자료를 보고 있는데 술에 거나하게  찌든 그 아저씨가 툭툭 치며 내게 말을 걸었다.  어느 대학에 다니냐 묻길래 ㅇㅇ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mTa7ABdmr7WnH8H8ANqCATg4e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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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장애 4년 차 직장인입니다. - 출근길 JOB 생각 .5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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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23:49:07Z</updated>
    <published>2020-05-17T13: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3월쯤이었다. 이직을 위해 연봉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인수인계를 받던 날. 그날 난 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쉬지 못했다. 인수인계를 해주던 분들께 죄송하다고 이야기하고 도망치듯 빠져나와 지하철 2호선을 기다리며 플랫폼에 앉아 한참 동안 숨을 몰아쉬었다.  그렇게 꿈꾸던 직장이었다.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꿈의 회사였다. 그런 회사에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LxCasae6kRqpdaIkNsiNvNMbQ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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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 꼰대 말하기의 5가지 특징 - 출근길 JOB 생각 .5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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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2:37:07Z</updated>
    <published>2020-05-13T14: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는 분야의 특성상 연령대가 높다. 30대 후반인 내가 막내면 가늠이 되겠는가? 업계 경력 10년이 넘은 내가 사무실 막내다. 대부분이 50대고 40대가 2명 있다. 그만큼 꼰대들의 집합소라 볼 수 있다. 그런 사무실에서 3년째 일하다 보니 꼰대 말하기 기술의 5가지 특징을 발견했다. 아래 5가지 유형에 본인이 해당된다면 꼰대일 가능성이 크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rk9qg5PAILH7pGCngYoBqCDTA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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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가 꼰대를 만나면 깨닫는 것들 - 출근길 JOB 생각 .5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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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1:12Z</updated>
    <published>2020-05-12T15: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는 나를 괴롭히는 팀장이 있다. 그는 누가 봐도 꼰대다. 가장 많이 하는 말이 &amp;quot;나 때는 안 그랬다. 나 때는 이랬다.&amp;quot;며 요즘 애들은 왜 이모양인지 모르겠다는 전형적인 라떼형 꼰대다,  그런 그의 위에는 그보다 한두 살 많은 상사가 있다. 둘 다 꼰대는 맞지만 성향이 전혀 다르다. 쉽게 표현하기 위해 팀장을 꼰대 1.  그 위의 상사를 꼰대 2로 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SR9tDPA3GQXxr-tvbiE28nWSk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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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다. - 출근길 JOB 생각 .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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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3T04:55:14Z</updated>
    <published>2020-05-11T22: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을 돈으로 살 수 있을까? 이 주제에 대해 얼마 전 직장 동료와 열띤 토론을 벌였다.    그는 &amp;quot;돈이 10억이 있는 사람은 20억이 있는 사람이 부러울 것이고 20억이 있는 사람은 100억이 있는 사람이 부러울 것이다.&amp;quot;  그렇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돈으로는 행복을 살 수 없다는 주장이다. 더불어 &amp;quot;돈이 많아봤자 건강을 잃으면 절대 행복할 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bdot-8lbzQ_LQ00Qb-4gsan-5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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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워라벨의 개인적인 기준 - 출근길 JOB 생각 .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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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1:56:01Z</updated>
    <published>2020-05-06T01: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의 삶에선 당연히 워라벨이 중요하다. 그런데 직장 에서는 퇴근만 하면 워라벨이 보장되는 줄 아시는 분들이 가끔 있다. &amp;quot;퇴근했으니까.&amp;quot;  &amp;quot;주말에 쉬었으니까&amp;quot;  라는 문장들을 사용해가며 워라벨을 맞춰주고 있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퇴근을 했어도 회식 및 거래처 미팅 등 직장 관련 사람들과 저녁을 먹게 되는 것은 진정한 퇴근이 아니다. 주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sGAEhSh5z0x7YHSpWASkrrn-M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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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이야기를 반복하는 사람의 특징. - 출근길 JOB 생각 .5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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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7:59:22Z</updated>
    <published>2020-05-05T02: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본인의 옛 이야기 하기를 좋아하는 상사가 있다. 한창 잘 나가던 옛 시절을 추억하며 향수를 쏟아낸다. 처음에는 그의 과거가 존경스러웠고 새로웠지만 매번 반복되는 레퍼토리에 어느샌가 지겨웠다.  일을 하다가 또 시작되는 &amp;quot;내가 예전에...&amp;quot;식의 라떼이야기가 나오면 또 그 이야기인가? 그때 잘 나갔다는 건 잘 알겠는데 그만 좀 하면 안 되나? 너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44B451KODACG-Q1HH3MBAPfcz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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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말 못하는 직원이라도 감정은 있다. - 출근길 JOB 생각 .5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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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4T21:37:36Z</updated>
    <published>2020-04-23T14: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팀의 팀원이 우리 팀의 팀장을 복도에서 마주치고는 아부성 발언을 했다. 이에 기분이 좋아진 팀장은 사무실로 돌아와 왜 우리팀에는 김아무개 같은 직원이 없냐며 큰 소리로 외쳤다. 그 직원이 우리팀이 였으면 본인이 키워줬을 것이라며 크게 아쉬워 했다.  이와 관련해서  떠오는 이야기가 있다. 얼마전 세살배기 아들에게 읽어주던 동화책에 나온 이야기다.  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dM%2Fimage%2FGqZ1URsN-bx0f_LY_FrzRBRDL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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