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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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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mmir197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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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 사람. 사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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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5T14:05: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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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인의 추억2 : 효창동 살인 사건 - 효창공원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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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8T06:28:15Z</updated>
    <published>2020-04-05T04: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효창동에 한번 오셔야 하는데봉준호 감독님이 바쁘셔서대략 정리만 했습니다.- 김상중 역(김상경)파이낸셜뉴스 경제지 기자, 효창공원 재정비와 효창공원 인근 아파트 재개발 허가를 취재하던 중에 효창공원 살인사건이 발생. 살인사건에 관심을 보이며 깊게 취재를 하려고 하지만 경제지 기자가 그런 사건을 판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구박을 받고 있음. 그러나 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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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포대교와 잠수교 - 우리들 사이에 잠수교 같은 다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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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0T22:28:25Z</updated>
    <published>2019-09-10T07: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평상시 잠수교를 지날 일은 정말 거의 없었는데 사무실 이전으로 출퇴근길에 잠수교를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읽었던 공간과 건축에 관련된 책에서 벽은 단절을, 다리와 길은 연결을 의미한다고 했습니다.  잠수교 위에는 반포대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강에는 강남과 강북을 연결하는 수많은 다리가 있습니다. 자동차만 있고 사람은 없는 그런 다리에서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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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90407 - 박지윤 - 봄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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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7T13:45:02Z</updated>
    <published>2019-04-07T13: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이 만개했습니다. 벚꽃 아래에서 봄눈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지윤 &amp;lt;봄눈&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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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90331 - 이소라 - track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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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7T13:39:11Z</updated>
    <published>2019-03-31T13: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소라 7집은 모든 노래에 제목 없이 track1, track2... 이런식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노래를 듣는 사람이 본인의 느낌에 따라 제목을 지으라는 의미로 그랬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7집 노래 중 track9의 가사는 어렵기도 하면서 새로운 각성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저는 Track9의 제목을 그냥 그대로 두거나 '무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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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90324 - 마마무 - Wind Flow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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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31T13:11:00Z</updated>
    <published>2019-03-24T14: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접근성 측면에서 현재 근무중인 양재 사옥의 지리적 위치는 정말 안좋습니다. 그래도 강남 한복판과 다른 장점 하나는 근처에 시민의 숲이 있고 양재천이 있다는 것입니다.   2002년 입사해서 양재에서 근무할 때는 점심 때 시민의 숲에서 도시락도 먹고 오는 여유도 있었는데 3년 전에 다시 온 양재에서는 그런 여유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4월말이면 강남 한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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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90317 - 에픽하이 - 술이 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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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4T14:05:03Z</updated>
    <published>2019-03-17T13: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이 달다?  저는 술이 달지는 않습니다.  술을 배우고, 술을 마시면서  술이 달았던 적은 다섯 번도 안되는듯....  그래도 요즘 술 생각이 자주 납니다. 매일 밖에서 마실 수는 없으니 위스키 같은 독한 술을 집에서 좀 배워볼까요?  오늘의 다림질 BGM 은  에픽하이의 '술이 달다' 입니다.  ============  어쩌면 너를&amp;hellip; 널 지우다 내가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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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90310 - 버스커버스커 - 잘할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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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0T21:37:45Z</updated>
    <published>2019-03-10T13: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만전에도 언급했지만 후회없는 인연이란게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 그래서 뒤늦게 이런 말을 하죠.  '잘할걸'....   노래 부제처럼 too much regret를 예견하면서도 때에 따라서는 내가 뭘 할 수 있는게 없기도 하네요.  오늘의 다림질 BGM은  버스커버스커의 '잘할걸' 입니다. 버스커버스커 &amp;lt;잘할걸&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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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90303 - 스웨터 - 우리 비그치면 산책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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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00:03Z</updated>
    <published>2019-03-03T13: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은 이미 포근해졌는데 공기는 좋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봄날의 산책은 봄비가 그친 후에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의 다림질 BGM 은  스웨터의 '우리 비그치면 산책할까' 입니다. 가사가 없는 허밍으로 된 짧은 곡입니다.  스웨터 &amp;lt;우리 비그치면 산책할까&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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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90224 - 이소라 - 바람이 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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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3T13:45:34Z</updated>
    <published>2019-02-24T12: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곁에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스산한 바람이 아닌 이제 다시 살아봐야지 하는 그런 다짐이 생기게 하는 바람이길 바랍니다.  오늘의 다림질 BGM은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입니다  이소라 &amp;lt;바람이 분다&amp;gt;  ============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소원들은  애타게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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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90217 - 윤건, 로이킴 - 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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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5T00:30:44Z</updated>
    <published>2019-02-17T13: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같지 않은 겨울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겨울같지 않은 겨울이라도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다림질 BGM 은 윤건과 로이킴이 부른 BTS의 '봄날' 입니다.  '보고싶다..이렇게 말하니까 더 보고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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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90210 - Sia - Chandeli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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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7T13:48:26Z</updated>
    <published>2019-02-10T12: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가수, 이 노래 뭔가 사연이 많은거 같습니다.  이번주 내내 이 가수의 다양한 라이브를 찾아 보면서, 여러 명의 cover곡도 들어보았지만 이 노래는 원곡을 뛰어 넘거나 다른 해석이 나오긴 힘든 노래일거 같습니다.  이번주 다림질_BGM은  Sia의 'Chandelier' 입니다.  Sia &amp;lt;Chandelier&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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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90127 - 조정현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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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7T13:50:25Z</updated>
    <published>2019-01-27T13: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올 겨울은 눈이 거의 없네요.  오늘은 왜 이 노래가 떠오른건지...  '너를 처음 만난 날 소리없이  밤새 눈은 내리고'  가사의 장면을 상상하면  정말 눈이 필요함  오늘의 다림질 BGM은 조정현의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입니다.  조정현 &amp;lt;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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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90120 - 봄.여름.가을.겨울 - 언제나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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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0T14:37:31Z</updated>
    <published>2019-01-20T14: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떨치려 애를 써도 텅 빈 가슴 언제나 겨울'  봄.여름.가을.겨울의 '언제나 겨울'  오늘의 다림질 BGM 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amp;lt;언제나 겨울&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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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90113 - 스텔라 장 - 소녀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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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13:53:06Z</updated>
    <published>2019-01-13T13: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다림질 BGM 은 멀리 호주에서 다리미송으로 틀어주세요 하고 신청이 들어온 노래입니다.  몇일동안 미세먼지가 가득한, 가득할 한반도에서의 삶에 숨통을 트여주는 목소리와 가사라고 생각합니다.  이문세의 소녀도 아닌 소녀시대가 보여준 소녀의 모습도 아닌 소녀의 새로운 개념정의  스텔라장의 '소녀시대' 입니다.  ====================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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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90106 - 타이거 JK - 8:45 Heav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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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6T13:27:43Z</updated>
    <published>2019-01-06T13: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연말에 '인연'이란 말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인연 뒤에는 반드시 헤어짐이 따름을 알았습니다. 이별이던 사별이던...   예상치 못한 헤어짐이 아쉽지 않도록 마치 내일 죽을거처럼 오늘 하루를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신아 제발 이번 한 번 못 본 척 눈 감아줘.  실수일 거야 신도 완벽하진 않아.  이 세상 가장 소중한 걸 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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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81230 - 오왠 -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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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0T13:12:14Z</updated>
    <published>2018-12-30T13: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을 하루 남겨놓은 마지막 일요일 입니다. 올 한해도 노래가사처럼  새벽4시까지 잠못루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그런 날이 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오늘밤과 내일밤은 노래처럼 마음만이라도 take it easy 했으면 합니다. 오늘의 다림질 BGM 은  오왠의 '오늘' 입니다.  오왠 &amp;lt;오늘&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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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81223 - 몽니 - 명동로망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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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3T13:11:19Z</updated>
    <published>2018-12-23T13: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별다른 계획이나 약속이 없어도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끼기 좋은 곳이 바로 명동인거 같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과감하게  8살 아들도 데리고 명동을 거닐었는데  쇼핑몰도 그냥 길거리도  그리고 마지막으로 찾았던  명동성당도 좋았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명동으로.. 오늘의 다림질 BGM 은  몽니의 '명동로망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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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81216 - 윤하 - 느린 우체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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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9T13:19:12Z</updated>
    <published>2018-12-16T13: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못다한 마음을 전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제 편지를 쓰는 사람은 없을듯 합니다.  편지만큼 좋은게 없는데... 그런데 만일 느린 우체통이 있다면  쑥스러운 마음이 조금은 덜 하지 않을까요?  오늘의  다림질 BGM 은  윤하의 '느린 우체통' 입니다.  ==================== 나 오늘까지 거쳐온 모든 슬픔들은 너에게 오는 길이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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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81209 - 이승환 - 잘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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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9T14:06:29Z</updated>
    <published>2018-12-09T12: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동안은 최대한 마음이 따뜻해지는 노래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다림질 BGM 은 좀 오래된 노래인 이승환의 '잘못' 입니다.  AI다 로봇의 시대가 온다고 떠들어 대지만 사실 좀 불안합니다. 그런게 당시 뮤비에 나왔던 에그로봇 같은 로봇과 함께라면  미래시대에도 따뜻한 사회가  될 거 같습니다.  아승환 &amp;lt;잘못&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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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 BGM_20181202 - 선우정아 - 백년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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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2T16:17:08Z</updated>
    <published>2018-12-02T13: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자우림의 노래와 뮤비가 너무 좋았는데 1주 사이에 또 하나의 작품이 나왔습니다.  이번주 다림질 BGM 은  선우정아의 '백년해로' 입니다.  지난주와 이번주의 두 노래가  묘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있지,  그땐 잊어버리고   말하지 못 한 얘기가 있어'  자우림은 할 말을 다 못하고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아쉬움을 표현했는데  이에 선우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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