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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joe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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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 교육, 패션, 운동에 관심이 많은 14년차 종각역 직장인입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성장과 변화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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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6T12:38: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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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역행하며 살아간다는 것 - 내게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을 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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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2:50:10Z</updated>
    <published>2022-11-11T06: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종종 죽음을 맞닥뜨린 내 모습을 마주한다. '갑자기 죽으면 어쩌지?'란 두려움은 없지만 죽음 앞에서 내 모습에 대해 과연 얼마나 스스로 만족할 만한 인생을 살았는지 상상해본다. 후회만 가득 남은 상태의 삶으로 내 마지막 인생을 못마땅히 평가하며 눈을 감고 싶지 않으려면 어떻게 지금 살아야 할까에 대한 생각이다. 열심히 돈을 벌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부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yn%2Fimage%2FipMMR3hg3Efr6RiF9hebgY8CY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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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생활 회고록: 낭만과 열망 사이 - 대학 졸업 후 대학원 생활의 시작과 끝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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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3:08:43Z</updated>
    <published>2022-10-01T05: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백악관으로 아이들을 초대하여 '시간의 소중함'에 대하여 제언을 남겼던 영상이 생각난다. 당시 오바마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본인이 죽기 전에 떠올릴 것들에 대해 언급을 한다.   여러분들은 내가 Deathbed에서 과연 무엇을 떠올릴 것 같나요?  살면서 Deathbed라는 단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yn%2Fimage%2FJZe2hmIW_xjzs3YTxyPsE3SxH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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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의 미학(美學) - 하늘이 무너져도 꾸준히 무엇인가 계속한다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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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3:08:19Z</updated>
    <published>2022-09-08T14: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석하게도 나는 키가 중3 때 이후로 크지 않았다. 즉, 그때의 키 그대로 168cm이다.  아버지는 키가 172cm이시고 어머니는 키가 158cm이시기 때문에 최소한 나는 175cm까지는 클 줄 알았다만 정말 죽어도 170이 넘지 않더라. 줄넘기에 농구에 칼슘우유 등 정말 모든 노력을 해봐도 키가 크지 않았고, 나는 고2가 되고 나서야 이 키가 내 평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yn%2Fimage%2FRWAcz3dxZI3ox3ZFYMWKJWhN0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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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고등학교 유학생활이 내게 남긴 것 - 교환학생부터 사립고까지 유학생활 기간 동안의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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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9Z</updated>
    <published>2022-09-04T07: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는 글로 정리해보고 싶었던 미국에서 보낸 사춘기 이야기이다. 글로 담기에는 너무나 많은 추억들이 있고 또 미화하기에는 너무 힘든 시절들도 많았다. 남들이 얼핏 보면 쾌적하게 유학 생활을 했다고 짐작할 수 있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고등학생 시절이 매우 고통스러웠고 와신상담(臥薪嘗膽)의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삼켜내며 살았다. 쓰면서도 복잡한 감정이 들지만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yn%2Fimage%2Fykge39vwrSImFkKtjIqukp0K8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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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으로서 주도적인 삶을 살았던 방법 - 모두가 기다리는 주말, 반복되는 쳇바퀴 구조에서 변화를 이끌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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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3:07:31Z</updated>
    <published>2022-08-23T08: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8월 15일 광복절이었다.  용산 카투사 한국군 지원단본부(단본부)에서 군 생활을 마치는 마지막 날이었다. 실제로는 2006년 8월 28일에 입대를 했지만 약 2주 정도가 군 생활이 단축되어 광복절에 전역날이었다. 약 2년간 군생활을 마치고 파란 730번 버스를 타고 다시 집으로 향하는 날이었다는 것이다. 그날이 나는 선명하게 기억이 난다.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yn%2Fimage%2FoPHe9NOOof-ZrzayB8e7wc9G-7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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