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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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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시와 IT의 경계에서 미래를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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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0T12:3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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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단계 성장했다는 와이즐리 - 리뉴얼된 와이즐리 언박싱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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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2:16:07Z</updated>
    <published>2020-06-26T12: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올리는 [내가 사용한 제품과 서비스들] 시리즈.  드디어 업그레이드된 와이즐리 2.0 면도기를 받았다. 스타트업 제품과 서비스 이야기를 즐기기는 하지만, 지난 1년 새 내 페이스북 피드에 와이즐리 이야기만 벌써 네 번째다. (관계자 아니다) 출시된 지 석 달이 되어가는 이제야 새로운 면도기를 주문할 수 있었는데, 실수로 두 개나 샀다. 아래는 리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f%2Fimage%2FDB_7cg-tQYfUgQGcyXIrhE_QsH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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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이란 것의 불확실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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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12:57:28Z</updated>
    <published>2020-03-27T15: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대표님 저 퇴사하려고요.&amp;quot;  퇴사하기로 결심한 지 보름 만에 회사 대표님에게 카톡을 보냈다. 이직할 곳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퇴사하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주변 지인들이 퇴사 고민을 말할 때마다 '이직이 결정되면 그때 퇴사해!'라며 계획을 세우고 행동하라며 조언을 빙자한 꼰대질도 자주 했으니 말 다 했다. 그런 내가 무슨 뽕에 취했는지 퇴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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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마음속, 진짜 서울은 어디인가요? - 진짜-서울 바운더리 프로젝트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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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4T06:12:22Z</updated>
    <published>2020-02-16T06: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계/바운더리  저는 연남동에 살고 있습니다. 가끔 누군가에게 제가 사는 곳을 설명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amp;nbsp;연남동이 어디인지 모를 것 같은 사람에겐 홍대입구역 근처라고 하고, 멀리 여행을 가서는 서울에서 왔다고 합니다. 이렇게 제가 사는 곳을 말로 설명할 때는 유명한 행정 구역명이나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제가 사는 지역의 위치를 설명하곤 합니다.  지금,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f%2Fimage%2FzQayo1au4ywE2RwIVIk47PGP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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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드리고, 빨래가 없어진 160일간의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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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05:55:40Z</updated>
    <published>2019-11-06T15: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5개월 전, '런드리고, 빨래가 없어졌다고 믿는 생활의 시작'이라는 글(링크)을 썼다. '런드리고'라는 서비스를 접하고 실제로 사용해본 지 보름쯤 지났을 때였다. 두 번 정도 빨래를 맡기고 나서의 경험과 느낌을 적은 글이었는데 서비스가 유명해지기 전에 적은 글이라서 그런지 조회수가 꽤 나왔고 지금도 '런드리고'를 구글에서 검색하면 부끄럽게도 상단에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f%2Fimage%2FV4HBGxdpugNGwjZSfYVTYH0nG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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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드리고, 빨래가 없어졌다고 믿는 생활의 시작 - 내가 최근 사용해 본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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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05:06:16Z</updated>
    <published>2019-06-09T13: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래 없는 생활의 시작, #런드리고  앱스토어에 '빨래'라고 검색하면 세탁특공대부터 런드리폴, 워시온 등 그야말로 세탁 앱이 넘쳐난다. 돈은 제대로 벌고 있는 건가 싶었는데, 얼마 전 65억원을 투자 유치했다는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를 알게 되었다. 서비스가 50억원 이상의 투자를 받았다는 것은 그래도 뭔가 있는 거다. 지금은 별거 없어 보이지만 내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If%2Fimage%2Fm8d7zxXrWlLF668yJ86yWdcSv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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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레클, 토스카드 - 최근 경험해 본&amp;nbsp;제품과 서비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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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00:53:30Z</updated>
    <published>2019-04-21T11: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상 이동을 혁신하다, 공유 전기 자전거 #일레클 - elecle  국내 최초 공유 전기 자전거로 소개하는 일레클. 공공에서 운영하는 자전거 따릉이와 달리, 페달을 조금만 밟으면 전동으로 주행이 가능하고 정해진 주차 구역이 따로 없어서 주행 루트도 자유롭다. 일레클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판교가 아닌 마포구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런칭한다는 소식을 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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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분의일,&amp;nbsp;바이브, 와이즐리 - 최근 구입하고 사용한 제품과 서비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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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02:37:27Z</updated>
    <published>2019-03-24T13: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하루 삼분의 일, 완벽한 수면을 위한 매트리스 #삼분의일  삼분의일은 매트리스를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돌돌 말아서 판매한다는 미국의 매트리스 스타트업 '캐스퍼'와 닮았다. 이케아의 쇼파베드에서 자다가 이번에 이사하면서 쇼파를 처분하고 침대로 바꾸면서 구매하게 됐다. 침대에서 잠만 자거나 옆으로 누워서 자는 사람에게 적합하다는 푹신한 A타입과 단단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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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즐, 와이즐리, 트레바리 - 두달 간 스타트업들의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느낀 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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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12:59:36Z</updated>
    <published>2019-03-24T13: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nbsp;Monthly Artwork, Pinzle - #핀즐  핀즐은 6/12개월 단위로 월 3만원 정도의 금액을 내면 매월 작가들의 그림을 큐레이션 해서 보내주는 정기배송 서비스다. A1 사이즈의 고품질 출력본이 돌돌 말아져서 배송된다. 이전에 선정되었던 그림들은 단품으로도 구매할 수 있는데, 이 그림들이 내 취향과 비슷해서 괜찮겠다 싶어 구독을 신청해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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