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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chan Ah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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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chanah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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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대. 심리학과.90%의 보통사람을 위한 심리학.aychan3927@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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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0T14:58: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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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 원고투고를 자동화할 수 있다구!?  - 원고 투고메일 대량발송 매크로 사용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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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14:57:22Z</updated>
    <published>2024-04-28T18: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아래 글에서 소개한 여러 출판사에 대량으로 메일을 보내 작가님들의 원고를 투고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매크로 프로그램의 사용가이드입니다.   지난 일주일간 댓글로 메일 주소를 남겨주신 분들에게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무료로 공유드렸습니다만, 이제는 (금액 상관없이) 응원 댓글로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매크로 파일을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특별히 4월 2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b71YF8xKxylFwdLXjCKFirgnGS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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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고투고메일 대량 발송 매크로 공유한다 - 지금부터 일주일 간, 이 글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공유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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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14:55:46Z</updated>
    <published>2024-04-21T15: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저의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직 안 보신 분들은 보고 오셔요!)  제가 200여 군데에 출판사에 글을 보낼 때에 저는 단순히 200개 메일 주소를 To: 에 넣고 바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출판사 원고 검토 담당자의 메일 Inbox에 있는 수십 개의 원고 투고 메일 중에서 조금이라도 담당자의 눈에 더 잘 띄기 위해서..!   1) 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H_D_WKyo8LHLahNqAVpYEXSUed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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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즈덤하우스'와 출판계약 한 썰 푼다(2) - 200개 출판사에 메일 보낸 후 답변 받은 출판사명 가감 없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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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12:10:39Z</updated>
    <published>2024-04-10T13: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 대형출판사 '위즈덤하우스'와 출판계약 한 썰 푼다(1) 보고 오기  지난화 마지막: 그때, 나는 브런치 프로젝트 5번 연속 떨어진 나의 글이 무려 8개 출판사의 출판 제의를 받고, 출판사 매출 순위 1위에 빛나는 대형출판사 '위즈덤하우스'와 출판 계약을 하게 해 준.. 하나의 결심을 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내 글에 관심을 가질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yx7_IibVg65IKbhJcLDFjCVmj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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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형출판사 '위즈덤하우스'와 출판계약 한 썰 푼다(1) - 브런치 프로젝트 5번 떨어지고 나서 8개 출판사의 출간제의 받은 방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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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6:54:15Z</updated>
    <published>2024-03-31T22: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amp;hellip; 또 내 이름은 없네..     지금으로부터 약 4년 전,   2019년 12월 30일 새해를 거의 하루 앞둔 날에 '제7회 브런치 프로젝트'의 수상자 발표 포스팅을 보고 난 후에 했던 혼잣말이었다.      나는 2016년 3월 2일,  '아싸가 되는 것은 두렵다, 누구에게나.'라는 글을 처음으로 (지금 봐도 참 잘 쓴 글...) 브런치에 글을 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3PRs_FJdMMjVymaSwlQqLX0MR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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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법안 통과를 위한 참조 사이트 모음 - [법안 관련 사이트] 관심 있는 자에게만 보이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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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1:14:32Z</updated>
    <published>2021-10-24T14: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법안 통과에 관심이 있어서 이 매거진을 찾아보시고 참고하시려는 분들이 꽤 계신 것 같다. 실용적인 의미에서 시리즈를 찾아보시는 분들을 위해, 법안 통과 과정을 투명하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한다. 나 또한 즐겨찾기를 해놓고 거의 매일 찾아보았는데,&amp;nbsp;어떤 법안이든 통과 과정은 비슷하므로 아래 사이트를 즐겨찾기 해두고 참고하시기를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XWiJKntrAQP-PM63ctJ-LbJmc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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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째 발의만 되고 통과 안 된 법 통과시키기 [4] - 소기의 성과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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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2:24:28Z</updated>
    <published>2021-10-24T14: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있었던 일을 정리해보자면,  3월 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 소위를 (드디어) 통과하였다!! 사실 그 내용을 담고 있는 개정안 3건 모두 다 대안 폐기되었다는 결과만 보고, 환노위 행정실에 전화를 해서 구두로 들었던 터라 아직 실감이 잘 나진 않는다.   소기의 성과를 얻기까지의 수많은 손길 (감사합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pdSI8ddp-AkFTGwHVi4NTGT_aXg.jpg" width="3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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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인도 법을 통과시킬 수 있다!- 남편편 [8] - '임신 중 육아휴직' 법안 통과 후의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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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4:32:53Z</updated>
    <published>2021-10-24T14: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이 브런치북의&amp;nbsp;마지막 글이다.  지난 2021년 4월 29일, '임신 중 육아휴직'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로 많은 일이 있었다.   가장 큰 일은 바로 한달이 채 지나지 않은, 5월달에 우리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 왔다는 사실! (현재 임신 24주차이고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법안이 통과되고 나서 바로 이 아이가 우리에게 찾아온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FRZQOzk3ZijwJGat5LV6mV71Yj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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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인도 법을 통과시킬 수 있다!- 아내편 [7] - &amp;lt;임신 중 육아휴직 법안&amp;gt; 본회의 통과에 부쳐-아내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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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3:55:52Z</updated>
    <published>2021-10-24T14:2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중 육아휴직 가능해져. 남녀고용평등법 29일 본회의 통과.  결국 앞선&amp;nbsp;남편의 글은 성지가 되었다. 4월 29일 당일 아침에, 법사위가 급작스럽게 미뤄졌다는 소식을 듣고 잠깐 절망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결국 같은 날 늦은 저녁에 열린 법사위 전체회의와 본회를 함께 관람할 수 있었다. 다른 관심을 많이 받는 법안 사이에서 언급 한 번 되지 않고 통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09KZlr6jMq7Fvikxu4mcYZchW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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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우먼이 되지 않아도 괜찮아 -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잔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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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07:43:46Z</updated>
    <published>2021-10-24T14: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떨어진 선물(질문) 꾸러미  나는 88년생 여자다. 한국 나이로 이제 34살에 접어든 나는, 한 남자의 와이프이기도 하고, 7년 차에 접어드는 직장인이기도 하다. 대기업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늘 퇴사라는 선택지를 만지작 거리던 내게, 정말 기회란 것이 나타났으니..!! 그것은 남편의 해외 취업 가능성이었다. 일생에 얼마 정도는 외국에서 살고 싶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GfAI66dLZ7xbwjn7NyNG29JtXE8.jfif"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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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은 곧 성지가 됩니다 - 오늘 본회의 통과?[6] - 4년째 발의만 되고 통과 안 된 법 통과시키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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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2:30:30Z</updated>
    <published>2021-04-29T00: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0월 첫 글을 쓴지도 어느새 반년이 지났다.  '임신 중에도 임산부가 육아휴직을 쓸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의 통과를 위해서 힘썼던 지난 반년 간의 대장정이 어쩌면 오늘(!) 끝이 난다   현재 상태를 살펴보면, 법안 통과까지의 여정에서 '임신 중 육아휴직'법안은 아래와 같이 '법제사법위원회'에 법안이 상정되어 있는 상태이다. 다만 지금까지의 타 법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J9x-Yz_FDHvdEp7DUkV0m7V1Ss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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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째 발의만 되고 통과 안 된 법 통과시키기 [5] - 영국은 미국과는 다르게 어떻게 전쟁 없이 노예제도를 폐지할 수 있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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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2:28:29Z</updated>
    <published>2021-03-28T13: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노위는 넘었고 이제는 법사위다!    1. 쉽지 않았던 지난 4개월    지난 매거진의 글을 읽으셨던 분은 아시겠지만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매거진 글 참조)  https://brunch.co.kr/@itssunnytoday/64  내가 마지막 글을 쓴 지 정확히 4개월 만인  2021년 3월 17일  '임신 중 육아휴직' 법안이 고용노동법안소위의&amp;nbsp;문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AtOHQC9bdqB6E2WFalp-WNs4oP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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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만에 보는 영어회화 공부법 - 근데 왜 영어는 돈을 써야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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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15:20:36Z</updated>
    <published>2021-01-08T00: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구글에서 '토익공부법'이라고 치면 제일 먼저 나오는 글이다.(지금은 밀렸다..^^;;)   물론 내가 쓴 글이다 ㅎㅎ  몇 년 전 썼던 토익 시험공부방법에 관한 위의 글이 구글신의 간택을(?) 받아 '토익공부법'의 맨 첫 번째(!) 검색 결과에 오른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그로 인해 꾸준히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조회하고 있고, 또 실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hT1pkZf7DS9lAi5oCt3dx3YPG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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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째 발의만 되고 통과가 안된 법안 통과시키기 [3] - 올해는 더 이상 회의가 열리지 않는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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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19:42:18Z</updated>
    <published>2020-11-15T16: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올해는 더 이상 고용노동소위원회 회의가 열리지 않는다고요!?   지난&amp;nbsp;주중에&amp;nbsp;노동소위원회&amp;nbsp;국민의힘&amp;nbsp;간사인&amp;nbsp;임이자&amp;nbsp;의원실에&amp;nbsp;전화하여&amp;nbsp;들은&amp;nbsp;청천벽력&amp;nbsp;같은&amp;nbsp;이야기이다. 어떻게&amp;nbsp;하다&amp;nbsp;이런&amp;nbsp;대답을&amp;nbsp;듣게&amp;nbsp;되었을까?    그간 있었던 일  지난번 글을 쓰고 3주가 좀 넘게 지났다.  텀이 좀 길어진 이유는 개인적으로 일이 있기도 했고, 또 딱히 진전이 없어서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FNkkzApAiMTs25S196lGbD-Umt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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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째 발의만 되고 통과가 안된 법안 통과시키기 [2] - 의원님들은 반응이 없었지만 다른 곳에서 반응들이 오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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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2:19:27Z</updated>
    <published>2020-10-22T17: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글을 올린 지 일주일이 좀 넘었다.   글을 올리고 일어나지 않은 일들  사실 첫 번째 글을 쓰면서 솔직히 브런치 에디터분들이 내 글을 다음이든 브런치든 카톡이든 메인에 올려주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했었다. 왜냐면 잘 썼거든  하지만 그런 일은 아쉽게도 없었다.   또한 내가 메일을 보냈었던 국회의원 분들  더민주 임종성 위원님더민주 안호영 환노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dIgsxxjAtgmKz2rqTbL9ACahmU.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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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째 발의만 되고 통과가 안된 법안 통과시키기 [1] - 몇 사람의 시민이 지지부진한 법안 통과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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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2:16:09Z</updated>
    <published>2020-10-10T17: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도대체 임신 중 육아휴직 같이 이렇게초당적인 법안이 왜 통과가 되질 않는거야?  아내와 저녁에 산책을 하면서 내가 한 말이다.  최근 몇 주 간의 일련의 일들은 이 말 한마디에서부터 행동으로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우리가 당면한 문제: 임신과 육아휴직  나와 아내는 한국의 평범한 맞벌이 부부로 살아가고 있지만 늘 우리나라의 정치/경제/사회/문화에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3mvlfmpcnRVF5X9DRaAuNF83U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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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락치기, 한 번 같이 해볼 사람? - 한 학기 4주만 벼락치기 빡공해서 성적 올려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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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3:41:25Z</updated>
    <published>2020-03-28T11: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친구들? 오랜만이야:)  내가 지금까지 벼락치기 공부법에 대해서 첫 글을 쓴 이후로, 3년 반 정도가 지났네.  그간 브런치 구독자도 4000명,  누적조회수가 53만뷰가 넘었어  (심리관련 글을 사람들이 더 많이 보긴 함)   물론 그간 꾸준하게 공부법에 대한 글을 보러오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 결과!!   전 세계 검색엔진 1위 구글에서 '벼락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MlFeqEnTO9OHA0HcAWYYdLdJq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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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공부하지 않고 100점 맞기 #2. 시험준비 - 열공보다 더 중요한 &amp;lt;시험 잘 보는 방법&amp;gt;&amp;nbsp;&amp;nbsp;2. 시험준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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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01:57:00Z</updated>
    <published>2019-11-17T10: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그럼 이제 평소에 어떻게 준비하고 훈련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시다.  대부분의 평소 공부법은 벼락치기 공부법을 참조하시면 되므로, &amp;nbsp;여기에서는 문제를 푸는 방법 위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가장 좋은 방법은 모두가 아시는 것처럼 모의고사를 보는 겁니다.   모의고사를 보기에 완벽한 환경 : 지금  여기서 중요한 건 실제 시험과 가장 비슷한 조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u%2Fimage%2FdkYS5vsGijm-ohbjkMwbE9O-o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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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공부하지 않고 100점 맞기 #1시험시간 - 열공보다 더 중요한 &amp;lt;시험 잘 보는 방법&amp;gt;&amp;nbsp;&amp;nbsp;1. 시험시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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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19:32:50Z</updated>
    <published>2019-11-17T10: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아까워!! 거의 다 맞췄는데  아 이거 아는 건데 틀렸네  채점할 때 자주 들리는 마음의 소리입니다. 마음의 소리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입밖에 나오는 경우가 더 많기도 하죠.... 시간을 돌리고 싶고, 이제야 답이 눈에 들어오지만,&amp;nbsp;실수도 실력이라는 냉정한 시험의 세계에서는 시간 돌리기가 불가능하니, 80%를 알고 있었든 30%만 알고 있었든 틀리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hu%2Fimage%2FBfMLn2q-w0_zhPxxf-tMyyRarpk"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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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젊은것들'은 대체 왜 그럴까? - '꼰대'들을 위한 밀레니얼(Millennial) 세대 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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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00:32Z</updated>
    <published>2019-04-10T01: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사원 퇴사율이 25%가 넘는 시대이다.    많은 젊은이들이 잦은 야근, 잦은 회식, 그리고 하향식 의사결정구조 등으로 대표되는 '꼰대 같은 회사 문화'를 퇴사 원인 중 하나로 꼽는다. 또한 이런 현실을 최근 언론에서 많이 조명하고 비판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상황에서 꼰대로 일컬어지는 소위 '부장님' 세대들은 억울하다.    사실 할 말이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0FImidRg93O7HerWM6W2Pajt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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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질문은, 세 문장을 넘기지 마세요, 제발 - 모든 질문이 좋은 질문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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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3T14:12:07Z</updated>
    <published>2019-04-06T05: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수업이나 강연 등을 한 후에 질문 답변 시간이 많지 않았던 거 같은데 최근에는 따로 10-15분 정도의 시간을 따로 Q&amp;amp;A 시간으로 떼어서 청중 및 학생들에게 질문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 되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외국 사람들에 비해 공개적인 질문 답변 시간에 질문을 잘하지 않는다'는 등의 얘기들을 이제 많이 듣기도 했고, 또 2010년도 G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K7%2Fimage%2FfN2Ap4tN2FruYfQdTPhuNnVfZ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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