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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w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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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년의 세계일주 /  훗날, The Great Wall Hotel CEO 를 꿈꾸는 버킷리얼라이저 '로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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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0T20:2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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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900년간 잠들었던 데드블레이가 들려주는이야기 - 나미비아_데드블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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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7T00:44:50Z</updated>
    <published>2019-10-06T15: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Dead Vlei /&amp;nbsp;죽음의 습지 영어권에서 온 Dead(죽은),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온 Vlei(습지) 이 둘의 단어가 만나서 이름 붙여진 Dead Vlei, 죽음의 습지 옛날 이곳은 물이 흐르는 곳이었고, 이곳에는 나무들이 줄지어 있었다. 어느 날, 바람이 불어 모래가 쌓이며 점점 물길이 막히게 되었다. '빅대디'라는 큰 모래 언덕이 쌓여, 결국 물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8VJmn_lth3MKcxshQQFzy_xmt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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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여행이 아름답게 살찌고,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 - 길바다 티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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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6T02:02:17Z</updated>
    <published>2019-09-25T16: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비아에서 큰 인연을 만났다. 잠비아의 수도 루사카에서 가발사업을 하고 계신 김 사장님이었다. 나미비아로 넘어가기 위해서, 비자 발급을 신청했다. 1주일 간 대기시간이 있었는데, 김 사장님 덕분에 1주일 간 호화롭게 보낼 수 있었다. 숙소가 해결되고, 음식이 해결되었다. 특히, 그동안 맛볼 수 없었던 다양한 한식들을 집중적으로 먹을 수 있었다. 평상시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IiBVvrs0EZYjnU9g7pGj9KtlO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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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마사이족을 통해 본 아프리카 교육 - 삶을 바꾸는 잠재적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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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4T02:04:44Z</updated>
    <published>2019-09-03T14: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리카 여행 중에, 탄자니아에 있는 초등학교를 방문 한 적이 있다. 한국에서 자원봉사 나오신 분들이 운영하는 곳으로,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초등학교를 건설하여 아이들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있었다. 나 또한 이 초등학교에서 하루 동안 자원봉사를 했다. 아이들에게 교육을 한 것은 아니고, 아이들의 프로필 사진 찍는 것을 도와드렸다. 아이들을 후원해주는 분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3UOGAABlYBZeDPNUIv7qm-yBV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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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우리는 왜 킬리만자로 등반을 할까? - 아프리카_ 킬리만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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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1T02:02:28Z</updated>
    <published>2019-08-20T17: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킬리만자로 정상 우후루피크를 갔다 오고, 숙소에서 1시간가량의 수면을 취하며 피로를 어느 정도 풀었다. 하산은 올라왔던 길을 다시 내려가면 된다. 무사히 정상을 등반한 사실이, 큰 숙제를 해결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가벼운 마음으로 하산을 시작했다. 저녁이 되어서, 킬리만자로의 마지막 밤을 보낼 숙소로 들어와 누웠다. 숙소의 나무에 이런 글귀가 적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8c3MR9QFkFgfQL_njhxxCumjF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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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킬리만자로 정상에서 10년 뒤 나에게 보내는 편지 - 아프리카_탄자니아 킬리만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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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4:08:21Z</updated>
    <published>2019-08-05T15: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킬리만자로 등반의 시작은 퍼밋(허가장)을 받는 것에서 시작한다.&amp;nbsp;킬리만자로 국립공원 입구에서 입장료 USD 616를 결제하면, 퍼밋이 나온다. 나와 가이드, 요리사, 포터 분의 입장료가 모두 포함된 금액이다. 세 분의 입장료는 각각 USD 2이며, 등산객이 지불한다. 입구 초입에는 킬리만자로를 처음으로 등반한 유럽인 한스 마이어의 기념비를 볼 수 있다. 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WVCTKKTOLv_h6ZNPZtmn_6CgQ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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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킬리만자로가&amp;nbsp;나를 부른다 - 탄자니아_킬리만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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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17:37:25Z</updated>
    <published>2019-07-30T16: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티오피아에서 케냐를 넘어, 탄자니아까지 숨 가쁘게 온 이유는 단 하나다.&amp;nbsp;아프리카 대륙의 최고봉인, 킬리만자로 산 등반을 위해서다.&amp;nbsp;세계적으로 유명한 만큼, 킬리만자로 투어비는 세계에서 제일 비싼 투어에 속한다. 약 USD 1,000 정도가 든다. 이중 반이 킬리만자로 입장료다. 즉, 킬리만자로 입구에서 입장료(산행료 및 구조 보험비)로 USD 610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Q-J1ZI5YcugdDR4_OuuTRO64O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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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지구 상의 지옥 다나킬, 눈앞에서 펼쳐진 마그마 - 에티오피아_다나킬 사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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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5T09:56:31Z</updated>
    <published>2019-07-22T14: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에티오피아에 왜 가는지 물어보았을 때, 다나킬을 보러 간다고 대답했다. &amp;ldquo;다나킬이 어딘데?&amp;rdquo;라고 물으면, &amp;ldquo;지구 상에 지옥을 표현할만한 곳이 있다면, 아마 다나킬이다&amp;rdquo; &amp;ldquo;그런 곳을 왜 가?&amp;rdquo; &amp;ldquo;지옥이라고 불리니까, 궁금해서&amp;rdquo; 다니킬 사막으로 향하는 여정은 굉장히 복잡하다. 먼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도착하여, 버스로 13시간을 달려 도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ZaZDgr7zFHeSfl0ysYP61xdi5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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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스쿠버 다이빙 호버링, 양수에 찬 태아의 편안함 - 이집트_ 다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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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8T02:20:34Z</updated>
    <published>2019-07-07T15: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에는 3대 블랙홀이 있다. 태국의 카오산 로드, 파키스탄 훈자 마을 그리고 이집트의 다합이다. 블랙홀로 불리는 이유는, 편안한 분위기와 싼 물가로 여행자들이 한 번 발을 들여놓으면, 발을 뺄 수 없어서 그렇다고 한다. 값싼 물가와 분위기를 기대하며, 이집트 다합에 들어왔다. 다합은 다이빙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도시였다. 원래 물을 별로 안 좋아했기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J6x9aFfxYBMD7MfL8ZNYHrptO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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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 이슬람 국가(IS)에 이대로 납치당하다? - 이스라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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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6T01:07:27Z</updated>
    <published>2019-06-25T14: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 에일랏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이집트로 넘어갈 계획이었다. 한국인은 이집트 입국 시 사전 비자가 필요하므로, 국경지대인 에일랏에서 이집트 대사관에서 사전 비자를 신청해야 했다. 이집트 대사관에서 무사히 비자를 신청하고 돌아오는 날, 사건은 시작되었다.  이집트 대사관은 한적한 동네에 위치해 있었다. 비자를 신청하러 가는 길에도, 차들만 지나다닐 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PXcCzGzIJCBtCxxOHd-d3iJ4H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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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볼리우드 영화에 출연하다? - 인도_뭄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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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15:21:55Z</updated>
    <published>2019-06-17T13: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스텔을 체크아웃을 하고 나오는데, 호스텔 앞에 이상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볼리우드 영화에 필요한 외국인을 모으고 있는 영화 관련 스태프였다. 뭄바이 타지마할 호텔 근처로 외국인 여행객이 많이 머물기에, 이 근방에서 영화에 출연할 외국인들을 꾸준히 섭외한다고 했다. 영화 촬영에 임하는 조건으로, 하루 세 끼와 일당 500루피까지 준다고 했다. 거절할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FV5E1lp-7u4oInEgLm6uGZgSV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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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뭄바이 두 얼굴, 최고급 호텔 타지마할VS도비가트 - 인도_뭄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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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7:39:24Z</updated>
    <published>2019-05-08T14: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제1의 경제도시 뭄바이로 왔다. 나는 도시 간 이동을 할 때, 버스 타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버스에서 바라보는 풍경들은 또 한 편의 영화와 같았다. 하지만 인도의 야간 버스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버스에 있는 내내 외부로부터, 먼지를 들이마시기 때문이다. 야간 시트의 먼지를 한 번 털면, 버섯 모양의 먼지구름이 올라온다. 먼지 속의 야간 버스를 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iM_Sj-mW9KDQs2C95YyRuRnNb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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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삶과 죽음, 상념의 도시 바라나시 - 인도_바라나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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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30T02:02:36Z</updated>
    <published>2019-04-29T15: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첫 여행지는 바라나시다. 바라나시는 갠지스강이 있는 곳이며, 맛있는 라씨가 있던 도시였다.&amp;nbsp;새벽에 도착한 바라나시 버스 정류장은 노숙을 하기에는 노숙 문화가 잘 조성되어 있었다. 새벽 버스를 기다리는 현지인들이 대부분 노숙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코를 찌르는 냄새와 쓰레기 더미들로 인해, 호스텔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바라나시의 올드 시티인 고돌리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kcrxBxHdHv31fSaPSLggdY0U3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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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히말라야 트레킹, 트레킹에 사람을 더하다 - 네팔_히말라야 ABC 트레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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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5T17:54:47Z</updated>
    <published>2019-04-22T16: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팔에서 약 3주 간의 시간을 보냈다. 그중 반을 포카라에서 보내며, 히말라야 트레킹을 했다. 일반 등산객이 히말라야를 트레킹 하는 코스는 총 3가지가 있다. 나는 그중 하나인 ABC 생츄어리 코스를 선택했다. 처음에 EBC(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를 가려고 했다. 하지만 1월이었던 당시, 낮에는 영하 32도 밤에는 50도까지 떨어진다는 말에 본능적으로 패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CHOLGvvROypJGIn0F78y2NGMl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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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지상낙원, 야딩 풍경구에서 찍은 누드사진 - 중국_운남 야딩 풍경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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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5T04:56:18Z</updated>
    <published>2019-04-14T14: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딩촌에 온기를 더해주는 해가 떴다. 야딩 촌의 하루는 난로에서 연기를 지피는 것으로 시작된다. 우리는 만두와 쌀을 넣은 죽으로, 간단히 아침을 해결했다. 장족분들은 아침부터 힘차게 고기를 드셨다. 우리에게도 고기를 건네주셨지만, 마음만 받았다. 둘 째날은 야딩 풍경구의 랜드마크 낙융목장을 보고, 우유해 와 진주해가 있는 곳까지 걸어갔다 올 예정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hWsANoqtVJXwHp4DBT_4X9z0C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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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풍경 음식 사람, 3박자가 고루 맞았던 야딩촌 - 중국_야딩 풍경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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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8T05:21:59Z</updated>
    <published>2019-04-05T16: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샹그릴라에서 야딩 풍경구를 방문하기 위해 다오청으로 이동했다. 야딩 풍경구는 비현실적인 설산과 푸른빛의 호수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마치 지상낙원이라고 비유될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다.&amp;nbsp;아침은 숙소에서 훠궈로 시작했다. 전 날 시장에서 사 온 훠궈 용 재료를 가지고, 멸치 육수를 우려서 직접 만들어 먹었다. 아침 대용으로 먹기에는 안성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9kfzJ__JkUon-eYBsO74t7Pv9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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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사람 냄새나던 97시간 시베리아 횡단열차 탑승기 - 러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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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30T11:33:54Z</updated>
    <published>2019-03-25T15: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시아 여행 중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은 바로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는 것이었다. 나의 노선은 모스크바에서 이르쿠츠크까지 이동하는 87시간의 4박 5일 기차 여정이었다. 하지만 출발 당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어서, 바로 이르쿠츠크까지 가는 기차는 없었다. 그리하여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모스크바로 야간열차를 타고 10시간을 이동하여, 모스크바에서 이르쿠츠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VJxBpHqeLzltPm7bBqTdAJ_X5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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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루마니아에서 오랜만에 느낀 엄마의 정, 밥한끼 - 유럽_루마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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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00:03Z</updated>
    <published>2019-03-14T15: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체지산에서의 밤은 너무너무 추웠다. 마음은 정말 편했지만, 두 다리는 웅크리고 잤다.&amp;nbsp;어서 빨리 해가 뜨기를 바라며, 2시간 간격으로 자다 깨기를 반복했다. 그러길 오전 7시 30분쯤, 드디어 해가 뜨며 햇살이 텐트 안으로 들어왔다. 햇살을 온몸으로 받으러, 텐트 밖으로 나갔다. 부체지 산에서 보는 일출을 보고 한 가지 깨달았다. 일출은 지상도 아닌,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qXDHPmPNSA7kc5L8ccDQHfODv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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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곰이 나타난다는 부체지산에서의 하룻밤 - 루마니아_부체지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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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3T01:10:25Z</updated>
    <published>2019-03-12T22: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여행하는 스타일은 각양각색이다. 다양한 스타일 중, 나는 자연경관 보는 것을 좋아했다. 그중에서 산 타는 것을 좋아했다. 불가리아에서 루마니아로 야간 버스를 타고 넘어오던 새벽에, 붉은빛으로 하늘을 가득 채우는 일출을 봤다.&amp;nbsp;그리고 부쿠레슈티에 있는 호스텔에 머물면서 이런 일몰 또는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  루마니아 사람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wVwaFi2ny9LA6Pl2ajMUrxW5U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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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여행은 뷰보다 추억이다 &amp;nbsp; - 불가리아_세븐레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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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5T15:59:51Z</updated>
    <published>2019-03-12T22: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날 일어나니 오전 10시였다. 개운하게 푹 잤다. 산장 아주머니께 문안 인사를 드리고, 아침을 준비했다. 갑자기 산장 아주머니가 물을 어디서 갖고 왔냐고 물어본다. 호수에서 갖고 왔다고 하니, 당장 버리라고 하셨다. 아주머니가 사용하시는 끓인 물을 주었다. 알고 보니 아주머니도 호수 물을 정수해서 쓰셨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어제저녁은 호수 물로 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u-yb8sNNnncIacc03kUB-YirK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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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세븐 레이크에서 만난 천사, 죽다 살아나다 - 유럽_불가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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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7T01:01:49Z</updated>
    <published>2019-02-26T15: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에서 만난 친구들의 추천대로 불가리아 세븐 레이크에 왔다. 불가리아 세븐 레이크는, 정상에서 경치를 둘러보면 7개의 호수를 볼 수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각 호수마다 특징이 있지만, 정상에서 보이는 7개 호수의 광경이 장관이다.  세븐 레이크 정상을 가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정상 근처까지 리프트를 타고 가서, 정상까지 걸어가는 방법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Ma%2Fimage%2FvzvW9Aub-MtfsFMcEi0ZQzRyn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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