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사과농장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Sy" />
  <author>
    <name>applefarm</name>
  </author>
  <subtitle>반갑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eSy</id>
  <updated>2016-02-21T08:30:02Z</updated>
  <entry>
    <title>내면의 소리 - 당신은 귀를 기울이고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Sy/10" />
    <id>https://brunch.co.kr/@@1eSy/10</id>
    <updated>2023-10-12T01:27:40Z</updated>
    <published>2022-03-21T09: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어른스럽다는 소리를 듣고 자랐던 나는  언제부턴가 정신적인 성장이 정체되었다고 느낀다  어느 순간부터 생각하기를 피하며 단순히 시대의 요구에 맞게 다른 사람들이 가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느낀다   즐거운 예능의 깔깔거리는 웃음소리 온갖 영상이 쏟아져 나오는 유튜브 살짝 지루해져도 멈추지 않는 게임  이렇게 하루하루를  외부의 소리에 밀어 넣고</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 너 자신을 알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Sy/8" />
    <id>https://brunch.co.kr/@@1eSy/8</id>
    <updated>2021-12-09T07:18:39Z</updated>
    <published>2021-12-09T01: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볼까?   아니야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단순하게 생각하자   지금 바로 떠오르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배우는 것 새로운 배움  만드는 것 소프트웨어 개발 하드웨어 조립, 분해, 개조 공예  경험하는 것 새로운 도전 다양한 경험   지금 바로 떠오르는 내가 잘 자주 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 나를 알리자 - 더 이상 숨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Sy/7" />
    <id>https://brunch.co.kr/@@1eSy/7</id>
    <updated>2021-12-09T05:17:40Z</updated>
    <published>2021-12-09T00: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나는 숨어왔다   왜일까   내성적인 성격도 있지만 안전함이 아닐까   안전함 때문에 지금까지 숨어온 이유 관련하여  지금 바로 떠오르는 한 가지 원인은 해킹이다.   어릴 적 해커 영화를 보고 푹 빠져든 나는  해킹에 매료된다   영화 속 해커들은 숨어서 은밀하게 침투한다  오프라인에서 자기 방 안에 있거나 온라인에서 온갖 VPN을 거쳐 출처를</summary>
  </entry>
  <entry>
    <title>재능 기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Sy/6" />
    <id>https://brunch.co.kr/@@1eSy/6</id>
    <updated>2021-12-08T09:09:57Z</updated>
    <published>2021-12-08T03: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재능 기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당장 제일 가까이 있는 가족들, 친구들, 회사 동료들, 이웃들에게.  더 나아가서  한 단계에서 나의 기부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확산되어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2021. 12. 8. 오전 12:02 잠깐 학스님 인스타를 보다가  https://www.instagram.com/p</summary>
  </entry>
  <entry>
    <title>지식은 세상을 보는 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Sy/5" />
    <id>https://brunch.co.kr/@@1eSy/5</id>
    <updated>2021-12-08T07:54:46Z</updated>
    <published>2021-12-08T02: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이 많을수록 많이 알수록  무언가를 볼 때   자세히, 상세하게 볼 수 있다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다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다   양세찬이 런닝맨에서 유재석으로부터 족집게 과외를 받은 다음 퀴즈를 보는데 이렇게 재밌을 수가 없다고 말한 것을 살펴보자   사람은  배우고 익힌 것이 지식을 습득한 것이  무언가에 도움이 되면  뿌듯함을 느낀다 만족스러</summary>
  </entry>
  <entry>
    <title>자유와 통제 - 최고의 만족도를 위한 조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Sy/4" />
    <id>https://brunch.co.kr/@@1eSy/4</id>
    <updated>2021-12-08T02:58:06Z</updated>
    <published>2020-04-18T01: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제를 하면 자유로워지고 싶어 하고 자유를 주면 질서 잡힌 통제를 원한다.  나 자신이 언제 자유로워지고 싶어 하는지 나 자신이 언제 질서 잡힌 통제를 원하는지  이를 알고 나면  나 자신을 더 잘 조율할 수 있지 않을까? 내 삶이 한층 더 자유로우면서도 효율적으로 되지 않을까? 내 삶에 대한 만족도가 최고가 되지 않을까?</summary>
  </entry>
  <entry>
    <title>iOS 12.4에 숨겨진 애플의 의도 - 정말 실수일까? 의도된 결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Sy/3" />
    <id>https://brunch.co.kr/@@1eSy/3</id>
    <updated>2021-12-08T03:04:18Z</updated>
    <published>2019-08-25T12: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iOS 12.4에 대해 국내 해외 구분할 것 없이 인터넷 뉴스들이 많다.  예전에 패치했던 취약점이 iOS 12.4에서 부활되었다면서, 대부분 애플의 실수라고 언급한다.  과연 실수일까?  애플은 WWDC에서 최신 버전 OS의 점유율을 매년 Android와 비교하며 iOS의 우월함을 과시한다.  하지만, 탈옥 유저로써 지난 iOS 11.3.1 이후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