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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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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KBS 예능피디. 고찬수TV https://youtube.com/@tvpd저서&amp;lt;버추얼콘텐츠 메타버스 퓨처&amp;gt;,&amp;lt;결국엔 콘텐츠&amp;gt;, &amp;lt;인공지능 콘텐츠 혁명&amp;gt;, &amp;lt;스마트TV혁명&amp;gt; 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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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1T11:39: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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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저 통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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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9:16:01Z</updated>
    <published>2026-03-27T09: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는 휴대 단말기를 통해 세계 어디서나 소통이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다. 전파로 문자, 음성, 영상 데이터를 실어나를 수 있는 기술이 발달하면서 만들어진 풍경이다. 그리고 이제는 지구 공간을 넘어 우주 공간에 인공위성을 띄워두고 통신망을 구축하여 데이터를 주고 받는 세상이 되었다. 빛의 속도로 날아가는 전파때문에 지구 상공 500KM 지점에서의 데이터 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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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트로픽(Anthrop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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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21:47:12Z</updated>
    <published>2026-03-17T21: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인공지능 스타트업 &amp;lsquo;앤트로픽(Anthropic)&amp;rsquo;과 미국 국방부의 갈등이 인공지능 업계의 가장 큰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앤트로픽은 인공지능 모델 &amp;lsquo;클로드&amp;rsquo;의 뛰어난 성능으로 여러 소프트웨어 기업의 주가를 급락시키며, &amp;lsquo;앤트로픽 쇼크&amp;rsquo;라는 용어까지 만들어낸 최근 가장 주목받는 인공지능 기업이다. 사실 앤트로픽은 샘 알트만 CEO가 오픈AI를 상업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UF%2Fimage%2Fc3MbAahB2QYlMKVgrImiioBLO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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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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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21:49:47Z</updated>
    <published>2026-03-05T21: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링크가 촉발시킨 통신위성을 활용한 우주통신 시대는 이제 막이 올랐다. 미국, 유럽, 중국 이렇게 3대 세력이 저궤도 통신위성을 경쟁적으로 쏘아올리며 미래의 통신망 사업을 서로 선점하기 위한 경쟁에 돌입한 것이다. 스타링크를 앞세워 한참 앞서가는 미국에 중국과 유럽이 도전장을 던졌고, 이제 전쟁이 마무리되면 우주 강국이었던 러시아가 이 경쟁에 참여할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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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링크와 우주통신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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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23:17:06Z</updated>
    <published>2026-02-18T23: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링크의 경쟁력은 스페이스X가 가지고 있는 로켓 제작과 발사 기술의 우위에서 나왔다. 통신 위성 네트워크를 만드는데 필요한 자금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간다는 것은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냈다. 스페이스X의 로켓 발사 비용은 다른 업체 평균 비용의 10%정도라고 알려져 있다. 이런 대단한 차이는 바로 로켓을 재활용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로켓 발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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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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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23:16:35Z</updated>
    <published>2026-02-04T23: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접시에 놓인 이 아침은 소리 없이 말을 건다.이 식사는 화려함 대신 태도를 갖추고 있다.먼저 맑은 국물. 무와 양파가 주인공인 듯 보이지만, 사실 이 국의 핵심은 절제다. 과하지 않은 투명함, 혀를 밀어붙이지 않고 조용히 스며드는 단맛. 무는 충분히 익어 섬유질이 풀어졌고, 양파는 단맛만 남긴 채 자기 주장을 접었다. 국물은 &amp;ldquo;아침에는 이것이면 충분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UF%2Fimage%2F2JwBfzAm7zTnVdtTsTr1pSJDEi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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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링크(StarLin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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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2:02:39Z</updated>
    <published>2026-02-02T12: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최고의 로켓 기술을 확보한 머스크는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또 한번 세상을 흔들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자 도전했고, 이 사업은 인류의 통신을 우주로 확장시켜주게 된다. 스페이스X의 가성비 최고 로켓 발사 기술을 활용한 위성통신 네트워크 사업 &amp;lsquo;스타링크(StarLink)&amp;rsquo;, 엄청난 비용을 필요로 하는 화성 탐사를 위한 하나의 수익 모델로 시작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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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인터넷 리뷰 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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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12:14:55Z</updated>
    <published>2026-01-21T12: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화정책 2025 제32권 제4호 - 겨울호에 저의 리뷰 논문 '우주인터넷 발전 방향과 정보화정책'을 올리게됐습니다.  #NIA #정보화정책 #우주인터넷 #레이저통신 #양자인터넷 #달인터넷 #화성인터넷 #심우주인터넷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UF%2Fimage%2F4cg719W9qNS8sdSb9J-hlDYD4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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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뮤지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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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22:57:40Z</updated>
    <published>2026-01-04T22: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레이킹 러스트(Breaking Rust)라는 AI 뮤지션이 만든 &amp;lsquo;Walk My Walk&amp;rsquo;라는 제목의 노래가 빌보드 차트 컨트리 부문에서 1위를 했다. 그리고 자니아 모네(Xania Monet)라는 AI 뮤지션의 곡 &amp;lsquo;How Was I Supposed to Know?&amp;rsquo;도 빌보드의 R&amp;amp;B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중음악 분야에서 성공의 상징이라고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UF%2Fimage%2FS9snFfQh-xv7eg_aww_nEMGlw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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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의 로켓발사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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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23:05:51Z</updated>
    <published>2025-12-31T23: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스크는 사명감으로 시작한 일을 돈이 되는 사업으로 성공시키는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이었다. 화성 탐사를 목표로 스페이스X를 2002년에 설립한 그는 2003년 9월까지 첫 로켓을 발사하고 2010년에는 화성에 무인탐사선을 보낸다는 목표를 세운다. 화성 탐사의 시작인 로켓 발사 사업에서부터 지속가능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만 한다는 것을 그는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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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 식민지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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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21:47:27Z</updated>
    <published>2025-10-16T21: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양계에는 태양과 가장 가까운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이렇게 6개의 행성이 있다. 그런데 이 행성 중에 화성이 많은 천문학자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된 이유는 뭘까? 그건 바로 인간의 거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수성과 금성이 거리로는 화성보다 지구에서 훨씬 가까이 있지만, 이 행성들은 태양과의 거리로 인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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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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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0:26:08Z</updated>
    <published>2025-09-21T10: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머노이드(Humanoid)는 인간과 유사한 형태를 가진 존재를 의미하는데, 요즘은 2족 보행을 하고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로봇을 주로 지칭하고 있다. 사실 사람들에게 친숙한 로봇의 모습은 식당에서 음식물을 가져다주는 로봇이나 청소 로봇, 공장에서 작업하는 로봇 등 인간과 유사한 형태가 아닌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특정 업무를 수행하기에 필요한 기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UF%2Fimage%2F22UlprtFAT7ziTxO7AoPYrXL8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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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크 팩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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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21:43: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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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다크 팩토리(Dark Factory) &amp;lsquo;다크 팩토리&amp;rsquo;는 제품을 열심히 생산하고 있는데도 조명이 필요없는 공장이다. 그 공장에는 일하는 사람이 없다. 로봇만으로 돌아가는 스마트폰 생산공장이 중국의 샤오미에서 실제로 운영되고 있다는 언론 보도 이후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대체한다는 괴담의 실제 사례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있는 것이다. 샤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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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이스 X'의 탄생&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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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21:47:44Z</updated>
    <published>2025-09-04T21: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SF 소설을 읽으며 자신의 꿈과 철학을 형성한 머스크는 ZIP2와 X.COM이라는 두 개의 회사를 설립하여 성공시킨 댓가로 벌게된 엄청난 돈으로 화성 탐사라는 인생 목표를 추구하게 된다. 화성 탐사라는 불가능에 가까운 사업을 20대 후반까지 꿈으로 가지고 있었다는 점에서 그는 철이 들지 않는 야생마 같은 사람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철이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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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의 미래를 바꿀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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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21:46:41Z</updated>
    <published>2025-08-28T21: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츠카를 뛰어넘는 성능의 고급 전기자동차라는 컨셉트로 사업을 시작한 테슬라는 처음 시장에 내놓은 &amp;lsquo;로드스터&amp;rsquo;라는 제품으로 바로 세상을 흔들어버렸다. 이 제품이 나오기 전까지 사람들에게 전기차는 느리고 오래 달리는 것이 불가능한 친환경차였다. 매연을 내뿜지 않아 좋지만 느리고 주행거리가 짧은 장난감 같은 차라는 이미지를 전기차는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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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그리고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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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21:39:31Z</updated>
    <published>2025-08-21T21: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성 탐사를 위해서 시작한 스페이스X의 로켓 사업은 미국 우주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내며, 민간 영역에서 우주를 개척하는 시대를 열고 있다. 물론 여전히 미국 정부의 예산으로 NASA에서 우주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관련 업체들의 생태계를 유지하는 것에 중요한 재원으로 역할을 하고 있지만, 민간 회사가 독립적으로 우주 로켓을 만들고 발사하며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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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 가득한 전략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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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7:35: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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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디오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는 2020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핫한 서비스였다. 2020년 3월 시작된 이 음성 서비스는 영상 통화나 채팅 없이 오직 음성으로만 대화를 이어가는 SNS였다. 출시 1년도 안 돼 2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끌어모았을만큼 큰 인기를 모았는데, 이미 이 앱에 가입된 사람에게 초대를 받아서만 채팅방에 들어갈 수 있게 만든 폐쇄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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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판 아이언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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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23:09: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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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머스크는 현실판 &amp;lsquo;아이언맨&amp;rsquo;이라 불린다. 할리우드 영화 &amp;lsquo;아이언맨&amp;rsquo;의 감독은 마블의 인기 캐릭터였던 아이언맨(1963년)을 영화화하면서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모델로 일론 머스크를 생각했다. 영화 속에서 40대 초중반의 나이에 억만장자이자 물리학 학위를 가진 공학자로 나오는 주인공은 일론 머스크를 상당 부분 현실화한 것이다. 영화 아이언맨 속 주인공의 모습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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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현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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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머스크는 X,COM을 합병한 후 함께하게 된 페이팔에서 CEO를 맡게 됐다. 그런데 그는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과 타협하는 방법에 서툰 사람이었다. 여러 문제들에서 동업자들과 불화를 만들어냈고, 결국 합병 후 1년이 채 지나지 않아 CEO 자리에서 밀려나고 만다. 일중독자인 머스크는 이런 상황에서도 다음 단계를 준비하기 시작한다. 자신의 꿈이었던 화성 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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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덕후, 일론 머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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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5:19:34Z</updated>
    <published>2025-07-25T11: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후는 한 가지 분야에 깊이 빠진 사람을 뜻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무언가에 완전하게 몰입해서 관련 지식을 쌓아간다는 긍정적인 의미가 최근에는 많이 생겼다. 덕후라는 말의 어원으로 알려진 일본어 오타쿠는 다른 사름들과의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덕후라는 말이 중립적이거나 긍정적인 뜻을 가지는 것으로 진화해 가고 있다.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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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amp;nbsp;vs&amp;nbsp;일론 머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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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6:26:09Z</updated>
    <published>2025-07-17T21: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를 만든 스티브 잡스&amp;nbsp;vs&amp;nbsp;미래를 만들어가는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는 애플의 전 CEO였던 스티브 잡스와 자주 비교가 된다. 두 사람은 여러가지 모습에서 상당히 유사한 점을 보여주고 있는데, 괴짜스런 이미지와 천재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른 비범함이 공통적인 모습이라 하겠다. 물론 비슷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해서 두 사람을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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