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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nry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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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스타트업을 거쳐 현재 플러스엑스에서 사용자 경험(UX)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들과 공부 내용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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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1T13:15: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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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뮤직과 멜론_1편 - 서비스 체험기 - 유튜브 뮤직의 음악 추천은 정말 강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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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5:59:39Z</updated>
    <published>2020-02-02T16: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 서비스라곤 멜론밖에 써보지 못한 내가 약 네 달 전 유튜브 뮤직을 접했다. 이유는 바로 구글 미니를 얻었기 때문. 뭔가 구글 미니를 더욱 잘 사용하고 싶은 마음에 구매를 알아보니 갤럭시 구매자는 4개월간 공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무료니까 4개월만 써보자고 결심했다. 참고로 나는 멜론의 MVIP이다. 실제로 얼마나 사용한 지는 모르겠지만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Wv%2Fimage%2FtNMOoXQXVp7qdIl1fAT10xSbA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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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생각 - 4차 산업혁명 속 인공지능은 무엇이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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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9:40:14Z</updated>
    <published>2017-04-22T16: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AI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많은 미래학자들은&amp;nbsp;제4차 산업혁명, 커그너티브에라(cognitive era), 인공지능의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말합니다. 즉, 우리는 이제 로봇과 인공지능이 인텔리전스 기술을 통하여 제시한 많은 솔루션들을 경험하는 시대가 다가오는 것이죠. 하지만 우리는 인공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Wv%2Fimage%2Fd856O6SKRb_iP9dvWpMfzZDix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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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오스크에 대한 생각 - 종합정보 안내시스템 키오스크 과연 효율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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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19:40:05Z</updated>
    <published>2017-02-09T10: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오스크의 원래의 뜻은 일부 면이나 전면이 개방된 작고 독립된 정원용 파빌리언을 의미합니다. 현대로 넘어오면서 이 키오스크의 의미는 물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그만 점포와 독립된 단말기를 말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서양권에서는 한쪽에 창문이 열린 점포를 말합니다. 과거 우리나라에서 버스정류장 옆에 껌이나 신문을 팔던 작은 점포를 의미하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Wv%2Fimage%2FRcs_aXtErfFwE7y__JWxGXKGp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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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기본 단위 DP, PT - 안드로이드, IOS 디자인 작업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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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8:12:03Z</updated>
    <published>2017-01-26T10: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에 앞서 초기 스토리 보드의 수를 선정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이유는 당연히 시간과 돈이겠지요. :) 처음으로 모바일 디자인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오류 중 하나가 해상도 대응입니다. 디자이너들은 대학 생활 동안 px, mm 의 단위와 친하게 지냈기 때문에 실제 모바일 환경에서 어떤 단위를 쓰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Wv%2Fimage%2FLtpbUkniJrEZp4xv_OCAT_H6J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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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시나리오 - 주요 경로 및 점검 - 인터렉션 설계도를 시나리오를 통해 구체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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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7:16:26Z</updated>
    <published>2016-11-29T13: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정황 시나리오 작성법 글이 조금 부족한 것 같아 간단한 사례를 추가하였습니다. 상세한 기능을 설명하지 않고 대략적인 컨셉만을 설명하고 있음을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글하단에 있습니다. 이번 글은 정황 시나리오에 이어 주요 경로 시나리오와 점검 시나리오 작성법에 대해 정리하려고 합니다. 정황 시나리오를 통해 퍼소나의 과업과 목표에 필요한 컨셉들을 뽑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Wv%2Fimage%2FM5EWkfP7oIwiPvq75Dxwb_ifY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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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시나리오 - 정황 시나리오 작성법 - 퍼소나 기반 시나리오를 통한 디자인 요구사항 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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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0:11:06Z</updated>
    <published>2016-11-14T14: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앞선 글들에 이어 시나리오 작성법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앞선 글들에서 사용자 모델을 작성하는 방법을 익히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나리오는 사용자 모델과 실제 디자인을 연결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먼저 시나리오는 연극, 영화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방법인 만큼 흔히 잘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는 목표 지향 디자인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Wv%2Fimage%2FprGzDCyYSYV1HG4p1yb3Pjfs5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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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인 리서치 - 기타 방법론 - 포커스 그룹, 사용성 테스트, 카드 소팅, 과업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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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7:16:16Z</updated>
    <published>2016-10-31T17: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 시나리오 작성에 들어가기 전 이전 글들에서 부족한 내용을 좀 더 보강하고자 합니다. 이번 글은 에스노크라피 인터뷰 외에 사용되는 기타 정성적 리서치 방법론인 포커스 그룹, 사용성 테스트, 카드 소팅, 과업 분석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구체적인 사용자 리서치 방법론은 Mike Kuniavsky 의 저서 Observing the User 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Wv%2Fimage%2FbjqrdQo7k_X5Q_tk30agcDtXX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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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인 리서치 - 퍼소나2 - part2. 퍼소나 제작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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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6:45:05Z</updated>
    <published>2016-10-17T13: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글 업데이트가 늦어진 점을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__ ) 꾸준함을 유지하기란 쉬운 게 아닌 것 같습니다. 하하; 하지만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열심히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문에는 구어체와 낮춤말을 사용합니다. 글솜씨가 부족하다 보니 어려운 내용을 높임말로 바꾸면서 문어체로 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ㅜㅜ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바랍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Wv%2Fimage%2FiKw8KrNI_x8XYcPrp1YtcLxCd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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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인 리서치 - 퍼소나 - part1. 왜 퍼소나인가? / 3가지 사용자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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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3:04:38Z</updated>
    <published>2016-09-05T15: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소나는 아래의 두 가지 파트로 나누어서 설명하고자 한다.   먼저 왜 퍼소나를 사용하는지에 대한 설명과 퍼소나가 효과적인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퍼소나 제작에 앞서 사용자 사고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3단계 사용자 목표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그 후 파트 2에서 사용자의 목표에 대해 인지한 상태에서 퍼소나를 어떻게 제작하는지 설명하겠다. (주된 내용은 ab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Wv%2Fimage%2FAcoJUNiA4QCzRakDLBbxzs_OQ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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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인 리서치 - 에스노그라피 - Contextual inquiry - 효과적인 인터뷰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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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3:04:16Z</updated>
    <published>2016-08-22T14: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디자인 리서치라는 제목으로 왜 디자인 리서치가 필요하고 무엇인지 파악한 다음, 어떻게 리서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과 그 결론을 어떻게 내리는지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위의 그림의 순서도를 참고하길 바란다. 에스노그라피나 퍼소나의 경우에는 내용이 많아 생략 또는 여러 글로 나뉘어 설명할 수 있음을 알린다.&amp;nbsp;사실 이 글보다 더 잘 정리하고 적절히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Wv%2Fimage%2FvzhDX0TFRCyP7bFAWaWfIEpDy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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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디자인 리서치 - 정성적, 정량적 - 마케팅 리서치와 디자인 리서치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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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3:03:58Z</updated>
    <published>2016-08-09T06: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글에 나오는 내용들은 about face4를 참고하였음을 알림.&amp;nbsp;앞선 글들 모두 책의 내용을 참고하여 썼는데, 사실 필자가 지난 1년간 스타트업에서 종사하면서 느꼈었던 경험들과 생각들을 가장 클리어하게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준 책이다. 물론 디자이너에게 포커스가 맞추어진 책이긴 하지만 IT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직종에 상관없이 추천드리고 싶은 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Wv%2Fimage%2FiqcuRCnj-ilxr1AnxJ6hrvdK3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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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을 듣고 공감하는 경험 -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는 어떤 경험을 주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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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9:40:10Z</updated>
    <published>2016-07-29T08: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LP - TAPE - CD - MP3 - STREAMING  우리의 음악 라이프는 점점 더 편해지고 일상에 가까워졌다. 사람들은 원하는 음악을 듣기를 원해 앨범(lp, tape, cd)을 구매하였고, 어디서나 음악을 듣기 위해 음원파일(mp3)을 구매하였다. 그리고 이제는 음악 서비스(streaming)를 소비하기 시작하였다.   스마트폰과 앱 생태계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Wv%2Fimage%2FpFoAOjbv-O4lLlSzCX6EW8B-e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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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치패드와 휠의 UX - 맥의 터치패드와 매직 마우스, 일반 휠 마우스의 사용성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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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5T16:00:00Z</updated>
    <published>2016-07-22T17: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맥의 터치패드는 face 자체를 손가락을 통해 실제 물체처럼 움직이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즉, 실제 사물을 만지고 이동시키는 듯한 사용자 경험을 유도하고 있다. 따라서 맥의 디스플레이 화면은 사용자의 행동방향과는 반대의 움직임을 보인다. (우리가 긴 종이의 아랫부분을 보기 위해 종이를 위로 끌어올리는 행위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는 터치패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Wv%2Fimage%2FTd1PFvzeR9jOuxsqPw9-t92Qk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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