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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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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야기술사의 브런치입니다. 재미있고 공감 가득한 볼거리, 읽을거리를 드리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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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1T14:03: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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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경을 넘은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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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1:54:08Z</updated>
    <published>2025-12-28T01: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집 근처에 대형서점이 문을 열었다. 십년 넘게 운영해오던 대형서점이 몇달 전 문을 닫은 터라 당분간 이제 동네에 서점은 없겠지 생각했다. 그런데&amp;nbsp;원래 있었던 서점보다 규모가 더 큰 서점이 오픈을 한 것이다. 모처럼 크리스마스에 외출을 하게 되어 그 사실을 알게 됐다. 올해 봄 다시 이직을 한 후 수많은 일을 겪고, 온갖 스트레스 때문에 그 이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1wdXcel2EbHVCVRWTSydWw7ue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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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 위로 / 음악소설집 수록 (2024년 6월 출간) - 김연수 단편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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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7:37:25Z</updated>
    <published>2025-03-01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새롭게 읽는 김연수의 작품 No.5 출판사 &amp;lt;프란츠&amp;gt;에서 지난해 6월 음악을 소재로 한 단편소설집을 펴냈다. 김애란, 김연수, 윤성희, 은희경, 편혜영 작가의 단편소설이 차례대로 실려있다. 이 소설집에 첫번째로 실린 김애란 작가의&amp;nbsp;소설을 아주 인상 깊게 읽었지만, 그건 나중에 시간이 생긴다면 따로 정리할 생각이다. (사실, 김애란과 김연수 작가의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Hw3KyrSSCn3QaxbfKyCa3uEFd3M.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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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게 재미없어? - 그들이 사는 세상 속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그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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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5:55:15Z</updated>
    <published>2025-02-27T23: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억의 콘텐츠 리뷰 No.5 &amp;ldquo;빨리 가고 싶은 세상이야.&amp;rdquo; 뇌종양에 걸린 드라마 속 남주가 치료를 거부하고 소주병 깡나발을 불며 약혼녀에게 하는 말이다. 약혼녀는 다른 여자를 사랑하는 남주를 차지하기 위해 그가 생계를 잇는 직장에서 해고를 당하게 하고, 자신의 인맥을 이용해서 대기업의 취업 면접에서 탈락하도록 손을 쓰고, 사채업자를 이용해 그와 그의 식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_OjhkzRop5EBlBns_wvjdsgdg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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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은 비록 망작이라고 불러도 - 나름 인상깊었던 그때 그 시절 영화들 / feat. 나 홀로 본 드라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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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7:37:57Z</updated>
    <published>2025-01-12T23: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억의 콘텐츠 리뷰 No.4 (https://www.kmdb.or.kr/db/search/totalSearch)   남들은 거의 잘 모르거나 혹은 세간에서 망작이라고 부르지만, 나는 테이프를 열심히 돌려가며 나름대로 인상깊게&amp;nbsp;본 영화들이 있다. 갑자기 불현듯 떠오른 그때 그 시절 의 영화들. 지금은 아예 화면에서 그 모습조차 볼 수 없는 배우들도 있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_xUU3jeJjB5VknwwoaiVzHMngf0.jpg" width="4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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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까지 가자 (스포주의) - 장류진 장편소설/ 창비/ 202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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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9:25:50Z</updated>
    <published>2024-11-17T06: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이야기 No2. 아주 오랫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직장으로 옮긴 지 채 한 달이 안 되었다. 그동안 해왔던 업무하고는 또 다른 성격의 업무라 집과 현재의&amp;nbsp;회사가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퇴근하기만 파김치가 되었다. 매일 법률 용어가 난무하는 산더미 같은 서류들에 파묻혀 있다 보면 집에 돌아올 때는 눈동자가 빙글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M5GoaxhzobrwuQ0FJIQcY0qFz5U.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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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 많은, 여름이 - 김연수 소설집, 2023년 6월, 레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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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4:02:07Z</updated>
    <published>2024-08-03T02: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새롭게 읽는 김연수의 작품 No.4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2800418  김연수 작가가 전국의 도서관 낭독회에서 낭독한 짧은 소설을 모아&amp;nbsp;소설집을 펴냈다. 지난해 초여름에 출간된 책이었는데, 그때는 바쁘다는 이유로 대충 몇개의 소설만 훑어만 보다가 여름의 한복판에 접어든 지금에서야 다시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gJX22MT3_SjWmi6gDB08VfGL3f8.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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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시대와 파파 - 지금, 다시 만나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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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4:05:02Z</updated>
    <published>2024-08-02T02: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억의 &amp;nbsp;콘텐츠 리뷰 No 3.  (이미지 출처) https://www.themoviedb.org/tv/2173/images/posters?image_language=ko&amp;amp;language=ko-KR   이혼 남녀의 재결합 이야기를 다룬 연애시대와 파파는 지금으로부터 각각 약 20,30년 전의 드라마라서 제목에 스포일러 표시를 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망설여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P-jH0pBME9osz4XVLdCSbebn4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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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관과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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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4:18:02Z</updated>
    <published>2024-07-31T03: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억의 &amp;nbsp;콘텐츠 리뷰 No 2.   추억이란 무엇일까? 혐관이라는 말이 있다. 소위 시쳇말 인지도 모르겠다. 정확한 뜻은 나도 모르겠지만, 대충 애증의 관계에 놓인 사람들을 이렇게 표현하는 것 같다. 그런데 한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 애증을 지니려면 적어도 함께한 시간이 필요하다. 그 시간이 바로 추억이 아닐까? 남들 말대로 추억은 힘이 세서 이미 한번 산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OfxV4QbMJ1-G5xmIB30V8XDm7Pg.jpg" width="4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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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소영의 친구들 - 정은주 글/해랑 그림 / 사계절/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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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9:40:58Z</updated>
    <published>2024-04-22T09: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이야기 No1.  채린이는 어느 일요일 밤. 엄마에게 뜻밖의 소식을 듣고 생각한다. 행주 기씨 무슨 파 종손이던 기소영에 대해. 자손이 귀해 걱정이라는 기씨 집안에 대해. &amp;lt;기소영의 친구들&amp;gt;이라는 동화를 읽으면서 어릴 적 동생의 반 친구에 대해 생각했다. 기소영은 교통사고로 육학년 때 친구들 곁을 떠났고, 동생의 반 친구는 2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zTKD_gx7LkFITdXW5-L4Wn7Pa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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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C 드라마 호텔리어 - (2001년&amp;nbsp;&amp;nbsp;4월~6월&amp;nbsp;&amp;nbsp;방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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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18:34:02Z</updated>
    <published>2024-04-07T10: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억의 &amp;nbsp;콘텐츠 리뷰 No 1.  봄이 되면 가끔 한 번씩 몇몇 장면이 생각나기는 하지만 내용이 세세하게 기억나지는 않는 드라마들이 있는데 이번 봄에는 다른 때보다 시간 여유가 좀 생기기도 했고 마침 그중 한 드라마가 유튜브 클립 전편이 올라와 있기에 킬링타임용으로 다시 보게 되었다. 바로 2001년 4월 봄부터 6월 초여름까지 방영되었던 &amp;nbsp;MBC 드라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wDQnLRnnZOU6kaKuuCaxTKgTf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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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미집 - 감독 김지운 / 2023년 9월 개봉/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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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5:11:25Z</updated>
    <published>2023-12-19T23: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의 성취와 삶의 욕망을 향한 작가들의 삽질 시리즈 No.3 우리나라의 고전영화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amp;nbsp;언젠가 하길종 감독의 &amp;lt;화분&amp;gt;(1972년)을 보고, 내친김에 1960년에 개봉한 김기영 감독의 영화 &amp;lt;하녀&amp;gt;까지 본 적이 있다. 그때 왜 그런 영화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정확한 이유는 생각나지는 않지만 아마도 비밀스러운 분위기의 &amp;lsquo;저택&amp;rsquo;에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FGs_0OKQO8hKhv6i7xnBrZsmQw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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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 감독 요아킴 트리에 / 2022년 8월 개봉 / 노르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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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8:45:55Z</updated>
    <published>2023-11-23T03: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의 성취와 삶의 욕망을 향한 작가들의 삽질 시리즈 No.2  일명 &amp;lsquo;사누최&amp;rsquo;라는 줄임말로 여기저기서 이 영화에 대해 조금씩 주워 들은 바는 있지만, 그동안 큰 관심은 없었다. 그러다 여주인공이 오슬로 시내를 달리는 장면을 우연히 보고, 이 영화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율리에는 정감이 가지 않는 캐릭터다. 영화에 등장하는 첫 번째 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Q80CDEnesfSpFriztIpisWlHP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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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파이어 (스포 있음) - 크리스티안 펫졸드 감독/ 2023년 9월 개봉 / 독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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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0:27:37Z</updated>
    <published>2023-10-17T03: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의 성취와 삶의 욕망을 향한&amp;nbsp;작가들의 삽질 시리즈 No1.    딱히 예술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지라 솔직히 감독이 유명한 사람인지도 몰랐는데, 평일 저녁의 극장은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 최근, 상업영화 타이틀을 달고 개봉한 영화를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나 포함해 겨우 4-5명 남짓한 관객들과 본 적이 많아서인지 양 옆에 사람이 꽉 차 있는 것이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F75BlmE-wBNEcJEN-7I-7XK77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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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는 시장, 각오가 필요하지 - 김혜진 장편소설 / 위즈덤하우스/ 2023년 6월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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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0:02:52Z</updated>
    <published>2023-10-16T06: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랍 속에서 다시 꺼내 읽는 장르소설 이야기 No.8   몇달 전에 한국형 판타지 소설이라고 할 수 있는 책 한권을 재미있게 읽었다. 김혜진 작가의 &amp;lt;여기는 시장, 각오가 필요하지&amp;gt;라는 책이었다. 가끔 회사 점심 시간이나 퇴근 시간에&amp;nbsp;남대문 시장에 필요한 물건을 사러 갈 때가 있는데, 몇 번 오갔던 길임에도 불구하고, 지하철로 향하는 길을 잃은 적이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Ig8wF2TqZ1fWlgv1yKSlXCOZl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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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F를 찾아서 19] 보라 새벽의 소리 - 보라 새벽의 소리 이루카 지음 / 씨드북/ 2023년 6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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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07:31:14Z</updated>
    <published>2023-08-15T01: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그때 생각나면 찾아오는 비정기적 SF 장르 리뷰 No. 19   이루카 작가가 청소년 SF 소설을 펴냈다. 보라색 표지에 하얀색 고양이가 그려진 표지가 눈길을 끈다. 내용 역시 고양이와 관계있다. 일명 야옹회. 이 소설의 주인공인 정새벽은 고양이들이 주고받는 소통 신호를 연구하는 모임의 주최자다. 고양이들이 내보내는 주파수를 분석해 &amp;lsquo;고양이 집회&amp;rsquo; 장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iyvuPd51dk0oa8UTOIgAjMDTG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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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의 밤 (강 스포주의) - 엘릭시르 / 2020년 출간 /&amp;nbsp;결말 및 반전 정보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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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0:45:13Z</updated>
    <published>2023-08-11T06: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랍 속에서 다시 꺼내 읽는 장르소설 이야기 No.7  무더운 여름밤, 오랜만에 미스터리 소설을 꺼내 읽는다. &amp;lsquo;지젤&amp;rsquo;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중학교 때 발레를 전공하셨다던 무용 선생님은 최애 작품으로 &amp;lsquo;지젤&amp;rsquo;을 꼽으면서 줄거리를 설명해주신 적이 있다. 발레를 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젤을 꿈의 배역으로 꼽는다고 했다. 몸치인 내게 무용 시간은 정말 힘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Lhnk0kyCB2Fv6xOPulSo82omf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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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의 비밀을 찾아서 &amp;lt;4월, 그 비밀들&amp;gt; - 문부일 지음 / 마음이음 /제3회 부마항쟁문학상 수상 /청소년역사추리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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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7:00:20Z</updated>
    <published>2023-05-15T04: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랍 속에서 다시 꺼내 읽는 장르소설 이야기 No.6   최근 역사적인 내용에 추리소설 기법이 가미된 청소년 소설을 다시 읽었다.  소설의 내용은 제주 4.3 항쟁을 다루고 있지만 이 작품이 2022년 제3회 부마항쟁문학상을 수상한데서 알 수 있듯이 비단 어떤 역사적 사건 하나에만 머무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은 마준이가 제주, 퐁뜰, 강생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6ly0KizGZ5FHw5da2rFTTyME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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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의 문장들 - 개정판&amp;nbsp;2022년 7월 20일 발간/ 마음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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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36Z</updated>
    <published>2023-04-17T03: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새롭게 읽는 김연수의 작품 No.3  초판 책머리 中에서 p. 27 내가 사랑한 시절들, 내가 사랑한 사람들, 내 안에서 잠시 머물다 사라진 것들, 지금 내게서 빠져 있는 것들&amp;hellip;&amp;hellip;. 이 책에 나는 그 일들을 적어놓았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그 일을 다 쓰지는 못하겠다. 내가 차마 쓰지 못한 일들은 당신이 짐작하기를. 나 역시 책을 읽으며 짐작했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IEJ0WQ4hrsztTtfQ3rPWIUo9l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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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주의 바다 앞에서 (결말 포함) - 김연수 소설집 &amp;lt;이토록 평범한 미래&amp;gt; 수록작 /릿터 2022년 8-9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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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09:29:04Z</updated>
    <published>2023-04-14T03: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새롭게 읽는 김연수의 작품 No.2 김연수 작가의 소설집 &amp;nbsp;&amp;lt;&amp;lt;이토록 평범한 미래&amp;gt;&amp;gt;를 다 읽은 지는 꽤 되었지만 감상평을 정리하는 것은 미뤄두고 있었다. 김연수 작가가 오랜만에 펴낸 단편집인 만큼 한편 한편 곱씹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결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다만 가장 기억에 남았던 소설부터 되는 대로 정리해보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mRbgMcm2dIpmvbu8cN1UKxkf3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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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꾿빠이, 이상 - 김연수 장편소설/ 문학동네/ 2016년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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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11:52:31Z</updated>
    <published>2022-10-13T09: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새롭게 읽는 김연수의 작품 No.1  20여년 전 어느 날, 나는 이 책을 읽고 내 방에 김연수 컬렉션을 만들게 됐다. 시간이 흘러 구판은 절판되었고, 나도 이 책의 존재를 서서히 잊고 있다가 몇 년 전 개정판이 출간되면서 다시 들여다보게 됐다. 사실, 개정판을 구매하긴 했지만 구판과 개정판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는 알지 못한다. 문장이 달라진 곳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Xw%2Fimage%2F6HHBE9AWrHXiJo7sUVcEP_7Mx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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