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가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 />
  <author>
    <name>mylovehoi4</name>
  </author>
  <subtitle>7번 유형 이가현의 끈기실천 장려 브런치</subtitle>
  <id>https://brunch.co.kr/@@1eqa</id>
  <updated>2016-02-19T03:07:28Z</updated>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25. 시래기된장찌개와 시래기밥 - 먹는동안 '맛있다'를 100번 정도 외치게 만든 엄마의 메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46" />
    <id>https://brunch.co.kr/@@1eqa/46</id>
    <updated>2022-02-20T04:24:26Z</updated>
    <published>2021-01-26T14: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살다 보면 오히려 먹기 어려워지는 음식이 한식이다. 치킨, 피자로 시작해 커피, 크로플까지 배달이 가능한 요즘, 그 많고 많은 음식 중에서 굳이 한식을 돈 주고 사먹자니 아까운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잘 사먹지 않는 한식. 나의 경우 단연 된장찌개다.(고기를 먹을 때가 아니라면) 생각해보면 김치찌개야 전문으로 하는 곳들을 심심치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RJMHlhUYhAZI3wwOOf-atu3jSM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24. 닭볶음탕 - 언제나 옳은, 닭으로 만드는 호불호가 있기 어려운 음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45" />
    <id>https://brunch.co.kr/@@1eqa/45</id>
    <updated>2020-12-10T02:52:42Z</updated>
    <published>2020-09-07T14: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사람이라면 왠만해서는 '닭'이라는 식재료를 싫어하기 어렵다. 늘 가까이에 있는 식재료이기 때문이다. 간혹 닭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amp;nbsp;사람들도 있지만, 한국만큼 닭을 많이 먹는 곳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닭은 우리에게 흔하다. 그런 재료인 닭에다가 우리가 사랑하는 매콤달콤함이 곁들여진다면?&amp;nbsp;거부하기 어려운 유혹이다. 그런 음식이 바로 '닭볶음탕'이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9bMyXTMlPqXkIVDv7Td3F-Ns6f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23. 찹쌀부꾸미 - 입이 심심할 때 부쳐먹으면 좋은 간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44" />
    <id>https://brunch.co.kr/@@1eqa/44</id>
    <updated>2020-12-10T02:52:55Z</updated>
    <published>2020-07-30T07: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소개할 요리는 식사라기보단 간식에 가까운 찹쌀부꾸미다. 사실 찹쌀부꾸미라는 이름이 정식명칭인지, 경상도 사투리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amp;nbsp;입이 심심할 때 노릇노릇 구워 꿀과 함께 먹으면 그만인 것은 확실하다. 미리 찹쌀을 불리는 시간이 필요하긴 하지만 재료나 과정은 간단하다. 한 번 시도해보시길.    재료는 찹쌀 두 컵(찹쌀이 없다면 찹쌀가루를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FnNQJkPxJglroG9XJ4AiNZfOPT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22. 들깨찜 - 먹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것 같은 깊은 맛과 고소함의 끝판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43" />
    <id>https://brunch.co.kr/@@1eqa/43</id>
    <updated>2020-12-10T02:53:08Z</updated>
    <published>2020-06-02T04: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엄마가 들깨찜을 먹고 싶다고 하셨다. 어릴 적부터 좋아한 음식이라는 말씀과 함께. 어릴 때 외할머니께서 몇 번 해주셨다며 잔치처럼 좋은 일이 있을 때만 한 번씩 맛볼 수 있었던 귀한 음식이라 하셨다. 나는 먹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들깨찜이 뭔가 갸우뚱거리고 있을 때 가물가물한 기억을 떠올려 다시 만들어봐야겠다 하셨다. 별 기대 않고 있었던 나는 완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x9gf4Q4KEqZjGeLpTnIOm6FF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21. 마늘장아찌 - 딱 한 가지 반찬만 골라야 한다면 어김없이 나의 원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42" />
    <id>https://brunch.co.kr/@@1eqa/42</id>
    <updated>2021-04-07T03:07:46Z</updated>
    <published>2020-04-28T07: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엄마의 요리수업' 시리즈는 이 마늘장아찌 반찬 때문에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찬 중 딱 한 가지만 골라야 한다면 어김없이 나의 원픽은 이 마늘장아찌인데, 너무 무서운 생각이지만 혹시 엄마가 안 계시면 엄마의 반찬도 사라지는 거니까. 섬뜩했다. 순간&amp;nbsp;엄마의 모든 것과 영영 헤어질 수도 있다는 상상이 든 것이.&amp;nbsp;스스로 그 맛을 낼 수 있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9nIG7O6YGnJVPr3kXuVgxYvOD7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20. 소고기미역국 - 누구나 1년에 한두 번은 끓일 일이 있는, 꼭 필요한 레시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41" />
    <id>https://brunch.co.kr/@@1eqa/41</id>
    <updated>2020-04-28T06:31:53Z</updated>
    <published>2020-04-06T15: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소중한 사람은 있다. 그 소중한 사람에게 한 번 쯤 꼭 해주고 싶은 요리가 있다면, 그건 아마 소고기미역국이 아닐까 싶다. 나만 해도 엄마의 생신상을 직접 차려드리고 싶어&amp;nbsp;어설프게 미역국을 끓였던 초등학생 때의 기억이 떠오르니 말이다. 미역국은 생일을 축하한다는 깊은 의미와 그 의미에 뒤지지 않는 깊은 맛을 지녔지만, 그에 비해 만드는 법은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QKllOz6jkKRgBYwD1d7qFWTmqp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19. 소고기국 - 끓일수록 더더더 맛있어지는 극강의 요물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40" />
    <id>https://brunch.co.kr/@@1eqa/40</id>
    <updated>2021-01-28T18:27:28Z</updated>
    <published>2019-09-01T09: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차가워지고 있다. 비가 한 번 올 때마다 더 성큼성큼 가을이 다가오는 것 같다. 아니 아침 저녁 날씨만 보면 이미 가을이나 다름없다. 이렇게 날씨가 차가워질수록 따뜻한 국이 더 생각나는데, 그럴수록&amp;nbsp;이 국은 진가를 발휘한다. 바로 소고기국이다. 끓이면 끓일수록 더 깊은 맛이 나서 맛있어지기 때문에 한 솥 가득 끓여놓고 두고두고 먹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aUAIZdPtQ1XwhsLO1U5TqCvQnn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18. 잡채 - 좋은 일이 있는 식사 자리엔 꼭 내어놓아야 할 것 같은 그 녀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39" />
    <id>https://brunch.co.kr/@@1eqa/39</id>
    <updated>2020-04-04T01:35:57Z</updated>
    <published>2019-02-19T14: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스팅은 하지 않았어도 그동안 집에서 꾸준히 엄마와의 요리수업을 이어왔다. 엄마와 함께 요리를 하면서 우스갯소리로 요리수업 레시피가 100개 쯤 되면 독립출판으로라도 이 포스팅들을 책으로 만들어서 내가 봐야겠다 했는데, 그 말을 하면서&amp;nbsp;꽤 오래 방치해 둔 브런치가 생각났다. 그럴러면 포스팅을 꾸준히 해놓는 게 먼저다.&amp;nbsp;그 누구보다도 엄마의 요리를 좋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N76xIusRU1w2QiNrvMIxx4vtK1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17. 깻잎볶음 - 깻잎김치 하고 난 뒤 작은 잎, 상한 잎으로 할 수 있는 장조림맛 반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38" />
    <id>https://brunch.co.kr/@@1eqa/38</id>
    <updated>2020-09-09T09:05:00Z</updated>
    <published>2018-12-02T13: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엄마의 요리수업 #16. 깻잎김치에 이어 깻잎볶음 포스팅이다. 깻잎볶음은 깻잎 중에&amp;nbsp;온전하지 못한 잎이나 작은 잎들을 골라두었다가 할 수 있는 반찬이다. 맛간장을 이용하여 볶아두는 것이기에 간편하면서도 짭잘해서 장조림처럼 밥반찬으로 좋다. 깻잎 한 번 사면 두 가지 반찬을 할 수 있기에 연달아 포스팅한다.   기본재료는 깻잎 중 상한 잎이나 작은 잎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hDK3WVNqZV4PviNldF5aPg3gHb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16. 깻잎김치 - 반복노동의 수고로움 끝에 맛보는 달콤한 열매 같은 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37" />
    <id>https://brunch.co.kr/@@1eqa/37</id>
    <updated>2021-01-23T01:23:44Z</updated>
    <published>2018-11-30T10: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맛있는 깻잎김치를 맛본 사람이라면 그 맛을 알 것이다. 따뜻한 밥에 싸먹었을 때의 그 맛을! 맛있는 깻잎김치 하나만 있으면 밥 한 공기 정도는 게눈 감추듯 먹어치울 수 있다. 그래서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 엄마의 깻잎김치 양념맛은 환상이기에! 배우면서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았지만, 한 장 한 장 양념을 발라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f6jtXWzF7-jPlbyW_d2NmvSss7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15. 떡볶이 - 친근하면서도 내 손으론 한 번도 안 해먹은 초초초간단 요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36" />
    <id>https://brunch.co.kr/@@1eqa/36</id>
    <updated>2023-10-11T08:46:00Z</updated>
    <published>2018-11-21T12: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친근한 요리를 한 번도 내 손으로 해 먹을 생각을 안했다. 왜냐하면 내가 해먹는 것보다 엄마가 해주는 게, 사 먹는 게 훨씬 맛있으니까. 심지어 사 먹어도 싸니까! 근데 오늘 저녁에 갑자기 엄마가 &amp;quot;우리 떡볶이나 해먹을까?&amp;quot;하셔서 떡볶이를 요리수업으로 배웠다. 배워보니 진짜 완전 초간단. 별로 필요한 재료도 없다. &amp;nbsp;그래서 떡볶이 가게가 많은 걸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d-Qq0ENO-1_APYrQO0ZnPLAf9L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14. 부추김치(정구지김치) - 기운 없는 소도 벌떡 일으켜 세운다는, 부추로 만든 새콤짭잘한 맛의 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35" />
    <id>https://brunch.co.kr/@@1eqa/35</id>
    <updated>2022-04-22T04:27:56Z</updated>
    <published>2018-11-18T09: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요리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배우고 싶었던 요리이다. 새콤짭잘해서 밥 먹을 때도 찰떡, 라면 먹을 때도 찰떡인 반찬이기 때문이다. 경남 사투리로 '정구지'라고 부르는 부추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활성산소를 해독하는 작용을 하며,&amp;nbsp;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래서 건강에도 좋아 어머니께서 떨어지지 않게 잘 담궈주시는 김치이다.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C06GpHyLDGS-60Q5RGbL7N0eHh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13. 무말랭이무침 - 쉬워보이지만 생각보다 맛있게 감칠맛 내기가 어려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34" />
    <id>https://brunch.co.kr/@@1eqa/34</id>
    <updated>2019-12-22T14:26:40Z</updated>
    <published>2018-11-03T10: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요리수업' 글을 쓰면서 어떤 메뉴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건 처음이었다. 바로 그 메뉴가 '무말랭이무침'이다. 그런데 막상 엄마와 만들어보니 감칠맛나게 맛있는 무말랭이무침을 만드는 게 어려워서(물에 불리는 정도도 그렇고 간장이나 올리고당의 양도 그렇고) 요리수업 글쓰기가 많이 미뤄졌다. 하지만 계속 요리수업 글쓰기를 미룰 수는 없으니 그냥 엄마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03fvVLGTOxVvouC4tBodr28ZPP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12. 우엉조림 - 몸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데 생각보다 해먹기 쉽지 않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33" />
    <id>https://brunch.co.kr/@@1eqa/33</id>
    <updated>2020-03-15T11:09:25Z</updated>
    <published>2018-09-02T10: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부터 해서 발령나고 2년 정도까지 자취를 했었는데, 그때는 여러 가지 요리를 할 줄 모르니 끓이던 국만 끓이고 하는 반찬만 했었다. 그렇다 보니 집에서 밥먹기가 싫어지고 점점 사먹게 됐다.(물론 혼자 먹을 건데 요리한다는 게 귀찮았던 것도 있지만) 국도 그렇지만 반찬은 더더욱,&amp;nbsp;만들려고 하면 늘 하던 걸 해먹게 되고 다양한 걸 해먹기가 쉽지 않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Y_XcIRGTUs3ewO-jbahj-n0p8G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11. 소고기무국 - 뽀얗고 깊은 맛의, 빨간 소고기국과는 다른 매력이 있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32" />
    <id>https://brunch.co.kr/@@1eqa/32</id>
    <updated>2019-12-22T14:26:01Z</updated>
    <published>2018-08-06T14: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께서는 늘 &amp;quot;아침을 먹어야 머리가 돌아가고 하루를 든든히 보낼 수 있다&amp;quot;며 정성껏 아침을 차려주셨다. 아침밥보다 잠이 더 고팠던 나는 어머니께서 아침밥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줄 알면서도 늦잠을 자고 아침밥을 안 먹으려는 시도를 몇 번 감행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는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학교를 보내주지 않으셨다. 그렇게 자연스레 내게 아침 먹는 습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E-_sytAT_arUfRkcKTsYaLthtp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10. 계란파전 - 파전은 먹고 싶고 반죽하기는 귀찮을 때 간단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31" />
    <id>https://brunch.co.kr/@@1eqa/31</id>
    <updated>2023-09-08T10:17:01Z</updated>
    <published>2018-06-03T03: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이 심심한 저녁, 엄마가 간단히 파전이나 부쳐먹을래? 하셨다. 파전? 그거 되게 손 많이 가는 요리 아닌가? 먹으면 좋지- 했더니 계란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파전처럼 먹을 수 있다며 빙긋 웃으셨다. 그 녀석이 바로 이 계란파전이다. 뭐 안주거리 없나 싶을 때 혹시 집에 쪽파가 있다면 도전해보면 좋을 듯하다.기본 재료는 쪽파(잔파) 한 줌, 계란 2개, 튀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wT5e1Ox_TjExtoNo3Y4fdiVj9L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9. 브로콜리초절임 - 브로콜리와 양파 조합으로 담그는 색다른 장아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30" />
    <id>https://brunch.co.kr/@@1eqa/30</id>
    <updated>2022-03-02T15:09:42Z</updated>
    <published>2018-05-20T12: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장아찌류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특히 마늘장아찌와 마늘쫑장아찌는 나의 favorite!) 그 이유는 엄마가 장아찌를 참 잘 담그시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인지 냉장고에 다른 집보다 유독 장아찌류 반찬이 많은 것 같다. 그 종류도 다양하다. 그 중 하나가 브로콜리장아찌다.(장아찌라고도 부르고 초절임이라고도 부르는 듯) 브로콜리로 무슨 장아찌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hjMCg5L3V7S4ymwBE_H9ptrxQa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8. 식빵호떡 - 고소한 맛 + 새콤달짝한 맛 + 부드러운 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29" />
    <id>https://brunch.co.kr/@@1eqa/29</id>
    <updated>2019-12-22T14:24:53Z</updated>
    <published>2018-04-22T14: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 늦잠 자서 아침 거르고 출근할 때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셨던 간식이다.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식빵호떡을 해보기로 했다. 견과류가 들어있어 아침에 간단히 먹기 좋을 거 같다. 밀대로 밀어야 해서 좀 번거로움이 있긴 하지만.   기본재료는 식빵(호밀식빵이나 잡곡식빵 같이 너무 부드럽지는 않은 류의 식빵, 참고로 뚜*쥬르의 잡곡식빵이 되게 잘됐었다ㅋㅋ),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VhEKBafKqT_RLq15HQqStHPFnl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리 같은 요리 #2. 간장계란밥 - 국도 없고 먹을 반찬도 없을 때 뚝딱비빔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28" />
    <id>https://brunch.co.kr/@@1eqa/28</id>
    <updated>2020-11-04T04:25:53Z</updated>
    <published>2018-04-22T14: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리 같은 요리 #1. 계란국을 쓰면서 #2를 한다면 무조건 간장계란밥을 해야지 생각했다. 먹을 게 밥밖에 없을 때 내가 뚝딱 만들어먹는 간장계란밥. 진짜 웬만큼 먹어서는 질리지 않는 맛. 계란을 안 넣어도 맛있다. 계란을 안 넣으면 간장밥. 계란을 넣으면 간장계란밥. 이 간장밥도 아마 전국민이 다 알 것 같지만 혹~시나 이 맛있고 간단한, 정말 요리 같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SeGhZDdgTOq0ybtQj9qf9Z7XxW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요리수업 #7. 깍두기 - 약간 심심한 듯, 맛이 들면 아삭하고 시원한 밥친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qa/27" />
    <id>https://brunch.co.kr/@@1eqa/27</id>
    <updated>2019-12-30T13:33:51Z</updated>
    <published>2018-04-16T12:5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장김치 담글 때 너무 손이 많이 가길래 김치류는 모두 엄청 어려운 건 줄 알았는데, 이 깍두기는 정말 간단했다. 상온에 좀 두었더니 맛이 들어서, 약간 심심한 듯 시원한 맛이 나고 아삭아삭해서 반찬으로 참 좋았다. 간단히 깍두기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기본재료는 무 1개, 소금 1숟가락, 고추가루(약간은 고운 고추가루) 4-5숟가락, 삼성당 1꼬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a%2Fimage%2FupgsrPz979VJHIZtl316ni5pex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