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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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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속에 있는 많은 인물들과 친구 맺고 있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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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9T03:20: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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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작권(著作權) - 창작을 위한 이름 없는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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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21:34:12Z</updated>
    <published>2025-06-10T03: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글을 읽고, 음악을 듣고,&amp;nbsp;영상을 보고, 그림을 스친다.무심히 지나친 그 조각들엔누군가의&amp;nbsp;생각과 시간,&amp;nbsp;감정과 고뇌가 깃들어 있다.  &amp;lsquo;著&amp;rsquo; 나타낼 저마음속 사유가&amp;nbsp;종이에 내려앉는 순간&amp;nbsp;의도가 형상을 입고&amp;nbsp;세상에 말을 건다.시인은 세계를 쓰고&amp;nbsp;작곡가는 감정을 울린다.  &amp;lsquo;作&amp;rsquo; 지을 작무에서 유를 일구는 일,&amp;nbsp;&amp;nbsp;텅 빈 공간 위에&amp;nbsp;&amp;nbsp;의미를 새기는 일,&amp;nbsp;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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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著作權' 저작권 이라는 이름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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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8:19:31Z</updated>
    <published>2025-05-09T04: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이름 없는 빛이 있다.사람들은 그것을 스치듯 소비하고, 잊어버린 채 넘어간다.그러나 그 빛 끝에는 늘 한 사람의 結晶(결정)이 있다.그 결정체를 지켜주는 존재가 있으니, 우리는 그것을 '著作權' 저작권이라 부른다.  오늘날 우리는 글, 음악, 그림, 영상 등 수많은 창작물을 자연스럽게 소비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누군가의 노력과 사유(思惟), 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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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 년만의 부고 - 정우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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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8:52:16Z</updated>
    <published>2025-04-25T04: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말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정확히 말하자면, 울고 싶었던 적.누구 앞에서든, 그냥 한 번쯤은 속을 꺼내고 싶었던 순간이. 대학교 2학년, 집이 무너졌다.부모님은 서로에게 손가락질하며 등을 돌렸다.나는 갈 곳이 없었다.도망치듯 학교를 그만뒀고, 사람들을 피했다.어디에도 나의 자리가 없는 기분이었다. 돈이 필요했다.사람이 아니라, 돈이 도와줄 거라 믿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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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 년만의 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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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4:59:03Z</updated>
    <published>2025-04-25T04: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자 한 통  일요일 아침이었다. 눈을 뜨자마자 습관처럼 핸드폰을 들여다봤다. 광고 메시지 몇 개, 단체방 알림 몇 줄. 그런데 그중 하나가 낯익은 이름으로 도착해 있었다.&amp;lsquo;정우&amp;rsquo;  칠 년이었다. 정확히.나는 매년 생일이면 문자 한 통을 보냈다.&amp;quot;잘 지내지? 생일 축하해.&amp;quot;답장은 한 번도 없었다.처음 몇 년은 괜찮았다. 바쁘겠지, 언젠간 연락하겠지.그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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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없는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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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0:35:33Z</updated>
    <published>2025-04-15T10: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밤,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amp;nbsp;알 수 없었다. 그냥 궁금했을 뿐이다. 갑판 위에 서 있던 그 남자를 바다에 떨어뜨리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amp;nbsp;죽이고 싶었다거나 증오한 것도 아니었다. 단지, 그 순간 내 머릿속엔 호기심 하나만이 맴돌았다. 손을 뻗으면, 약간의 힘으로 밀면, 무슨일이 일어날까. 심장이 요동쳤다.  유람선은 어둠 속을 천천히 나아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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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죽이고 싶은 엄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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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0:23:46Z</updated>
    <published>2025-04-14T08: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으며 앞표지를 몇 번이고 넘겨봤다. 제목 아래 &amp;lsquo;한시영 에세이&amp;rsquo;라는 문구를 보고, 이 글이 정말 에세이가 맞는지&amp;nbsp;확인하고 싶어서였다.&amp;nbsp;작가가 풀어낸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는 말로만 듣던 생생한 현장 같았고, 내가 감히 깊이 들여다보거나 공감하기에 조심스러운 영역이었다.  그래서 마음 한구석으로 소설이길 바랬다.  『죽이고 싶은 엄마에게』는 작가가 알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qo%2Fimage%2F5DK1F55BlCaEOgbvsTYYI_VuNQo"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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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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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2:15:13Z</updated>
    <published>2025-04-13T15: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든이가 감기기운이 있어 이른 아침부터 소아과에 다녀왔다. 4월이라 해도 날씨는 제법 쌀쌀했고, 집 안의 공기는 따뜻했지만, 그 따스함은 오래가지 못했다. 아직 두 돌도 지나지 않은 든이는 바깥에 나가지 못하는 것이 마냥 심심했는지 장난감을 넘기고, 책장을 뒤집으며 집안을 헤집고 있었다.  나는 식탁 위에 약통을 꺼내놓고 앉았다. 작은 종이봉투 안에 담긴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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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려주고 싶은 네 번째 이야기 - 자격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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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7:35:50Z</updated>
    <published>2024-09-12T07: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든아, 혹시 요즘 다른 사람과 자신을 자꾸 비교하게 되는 일이 있니? 우리 모두 한 번쯤은 친구나 동료, 아니면 SNS 속 완벽해 보이는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작게 느낄 때가 있잖아. 나와 비슷한 또래인데&amp;nbsp;누군가는 좋은 직장에 다니고 연봉도 높고 무슨 일이든 잘 해내는 것 같아 보이거든. 그래서 자연스럽게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들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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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려주고 싶은 세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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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7:35:50Z</updated>
    <published>2024-09-02T02: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오랜만에 나비효과라는 영화를 봤어. 처음 이 영화를 봤을 때 사실 영화의 내용보다는 나비효과라는 의미에 대해 생각했던 거 같아.  It has been said that something as small as the flutter of a butterfly's wing can ultimately cause a typhoon halfway aroun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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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려주고 싶은 두 번째 이야기 - 두려움과 함께 걷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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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7:35:50Z</updated>
    <published>2024-08-27T23: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음마를 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내 몸을 지탱할 수 있는 다리도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한 발짝 내딛을 수 있는 용기겠지.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려운 도전일 거야.  사실, 아빠는 네가 자라면서 겪게 될 두려움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어.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히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들이 많거든. 두려움은 너의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어쩌면 가장 오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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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려주고 싶은 첫 번째 이야기 - 사랑,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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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7:35:50Z</updated>
    <published>2024-08-17T22: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아침 너를 보면서 세월이 얼마나 빠르게 지나갔는지 새삼 느꼈단다.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새로운 것을 배울 때마다 아빠는 네가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 깨닫곤 해. 너의 호기심 가득한 눈빛과 밝은 웃음소리는 삶에 얼마나 큰 기쁨을 주고 있는지 아니?  든아, 이제부터 너는 무언가를 배우는 삶이 될 거야. 학교라는 곳을 다니면서 글자와 숫자를 배우고 친구들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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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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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7:36:11Z</updated>
    <published>2019-07-24T23: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랑은 자기 자신에게 만족한다는 증거이고, 자기 비하는 자기 자신에게 실망했다는 증거입니다. 어느 쪽이든 자기 자신을 높이 평가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 . 그림 두두 글 A.W. 토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ehx_XMk-P-teA7352MIPnyG4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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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계획 - 성공과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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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7:36:11Z</updated>
    <published>2019-07-14T14: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내가 실패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계획이었다면 그건 성공이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DyqHQUn3MA2Q9XNWV6aYjXDg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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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삭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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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0:41:21Z</updated>
    <published>2019-05-04T07: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삭 이야기  &amp;ldquo;그대가 수고한 이 우울을 우린 또 빼앗으러 왔다네.&amp;rdquo;  저는 그 당시 소출이 백배가 되고 양과 소가 떼를 이루는 거부가 되었습니다. 거부가 되니까 저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이방인이 성공하는 것을 본토인들이 좋아할 리 없습니다. 그들이 저를 쫓아내기 위한 수단으로 선택했던 것은 우물을 빼앗는 것이었습니다.  메마른 땅, 척박한 가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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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멘 다음이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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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0:41:11Z</updated>
    <published>2019-05-04T07: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아멘&amp;rsquo;은 주로 &amp;lsquo;그렇게 될지어다&amp;rsquo;는 뜻의 감탄사로 성도들이 설교를 듣다 은혜를 받은 부분에서 그 은혜를 짧게 표현할 때 쓰인다. 대표기도를 해 본 경험에서 누군가의 &amp;lsquo;아멘&amp;rsquo;은 기도할 힘을 내게 한다. 하지만 우리가 &amp;lsquo;아멘&amp;rsquo;을 외친다고 기도한 대로, 들은 말씀대로 삶이 바뀔까? &amp;lsquo;아멘&amp;rsquo;을 예배의 끝을 상징하는 말로 본다면, 그 후 성도가 세상 속으로 돌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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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가 되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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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0:40:59Z</updated>
    <published>2019-05-04T07: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롭게 날아다니면서도 반대편에선 허리케인을 일으킬 수 있는 나비효과를 가진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어두운 창고에 갇힌 나방처럼 나의 날갯짓은 무엇을 위한 것인지 알 수 없었고 그 누구를 위함이 아니었다.  어린아이가 옹알이하듯 나의 행동들은 정해진 틀 없이 막무가내였다.  나비효과를 시간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나의 행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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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문제적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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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5:39:49Z</updated>
    <published>2019-04-21T12: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문제적 만남  마가복음에 나오는 한 몸이 되었다는 말씀엔 정신적 뿐만 아니라 육체적인 의미까지 담겨있다. 자유를 추구하는 이 세대에서 육체적인 관계를 교회에서 논하는 게 의미가 있냐만 없다고 방관하면 그 또한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랑을 할 때 주로 하기 쉬운 실수가 있다. &amp;ldquo;너를 너무 사랑해서 이러는 거야.&amp;rdquo; 돌아서서 후회하지만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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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부를 드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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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0:40:29Z</updated>
    <published>2019-04-21T12: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부를 드리리  옛날 옛적에 믿음 좋은 한 부부가 살았습니다. 그들은 주로 소를 기르고 농사를 지으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임신한 소 한 마리가 쌍둥이 송아지를 낳았습니다. 그것을 본 남편은 기쁜 마음으로 집에 들어가서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amp;ldquo;여보, 임신했던 소가 글쎄 쌍둥이를 낳았지 뭐야? 한 마리는 우리가 키우고 다른 한 마리는 하나님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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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을 행한다는 예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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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0:40:19Z</updated>
    <published>2019-04-21T12: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적을 행한다는 예수  작은 빛, 기적을 행한다는 예수가 나에게도 와줄까요?  더러운, 부정한 뜻을 가진 &amp;lsquo;디매오&amp;rsquo; 디매오의 아들인 맹인 거지 &amp;lsquo;바디매오&amp;rsquo;  눈이 안 보인다는 것은 그 당시 저주받은 의미였으며 사회적으로 소회 된 인간이었습니다. 또 그의 직업은 거지며 할 수 있는 거라곤 구걸뿐이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예수는 어떤 분이 십니까.  한번 만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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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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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0:40:08Z</updated>
    <published>2019-04-20T04: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식사  내가 진실로 진실로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요한복음 13장 21절  요한복음 13장에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세족식이 나옵니다. 그리고 곧바로 최후의 만찬, 권면의 자리가 이어집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껏 제자들에게 섬김의 도를 가르치셨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서 &amp;ldquo;내가 진실로 진실로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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