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드림유니버시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 />
  <author>
    <name>dreamuniversity</name>
  </author>
  <subtitle>모두가 행복해지는 진정한 교육이란 무엇일까?  꿈꾸는 학교를 만들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ev9</id>
  <updated>2016-02-19T09:00:39Z</updated>
  <entry>
    <title>우리는 사회에서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을 배우고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18" />
    <id>https://brunch.co.kr/@@1ev9/18</id>
    <updated>2023-11-10T07:29:57Z</updated>
    <published>2016-07-19T11: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 있을까? 아직도 인터넷 검색만 하면 나오는 지식들을 억지로 외우고 있지는 않은가.  사회에 나와서도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을&amp;nbsp;배우고 있기는 한 것일까?   미래학자 앨빈토플러는 높은 교육열을 가진 한국 교육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amp;quot;한국에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것은 교육이 정반대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하루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hPQykkwsfZDZIeM7s61J7UOHGx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아직도 공부가 인생의 전부라고 믿는 것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17" />
    <id>https://brunch.co.kr/@@1ev9/17</id>
    <updated>2017-12-23T13:39:32Z</updated>
    <published>2016-07-11T01: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아직도 공부가 인생의 전부라고 믿는 것일까?  부모님들이 자란 시대에는 &amp;lsquo;판에 박힌 성공 법칙&amp;rsquo;이 통했기 때문이다.  과거 교육 기업 메가스터디 대표 손주은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amp;ldquo;공부말고 너희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목숨 걸고 해봐.&amp;rdquo;  그랬던 그가 지금은 대학이 전부가 아니라며 자신의 생각이 모자랐다고 이야기한다.    &amp;ldquo;목숨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1POmhc050DtxB303HaTC3i2vu3U.jpg" width="459"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의 배신 -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16" />
    <id>https://brunch.co.kr/@@1ev9/16</id>
    <updated>2021-03-09T15:21:50Z</updated>
    <published>2016-06-20T03: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학교에 다녀야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다.&amp;quot;   이 말이 기성세대의 경우에는 사실이었다. 경제가 하루가 다르게 눈부신 속도로 성장하던 시기였다. 일자리는 많았고 경쟁은 적었다.  하지만  이제 전 세계 경제는 저성장 국면에 들어섰다.   이제는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잘했던 의사도 변호사도 공무원도 명문대생도, 레드오션에서 힘들게 사는 시대가 온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OaQn4f2lLIvNBZV2NkvbCV7F9G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서 통하는 성공 법칙은 바뀌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15" />
    <id>https://brunch.co.kr/@@1ev9/15</id>
    <updated>2016-06-10T00:12:50Z</updated>
    <published>2016-06-07T04: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속의 한 줄 -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amp;quot;공부만 잘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amp;quot;는 말은 과거의 낡은 사고방식이다.오늘날 학교에서는 학문 지식 교육과 전문 기술 교육을 한다. 기성 세대는 이 두가지 교육만으로도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충분히 잘 먹고 잘 살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교육은 이제 더 이상 우리에게 '미래와 안정'을 보장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C-fZrN_I3nBDIOTzsPAIJJLu3_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학교는 돈에 대해 가르쳐주지 않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14" />
    <id>https://brunch.co.kr/@@1ev9/14</id>
    <updated>2018-01-26T08:27:46Z</updated>
    <published>2016-06-05T05: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속의 한 줄 -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2015년 초, 독일의 한 17세 여학생이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amp;quot;나는 곧 18세가 된다. 하지만 세금, 집세, 보험 등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그러나 시를 분석하는 데는 능하다.그것도 4개국 언어(독일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amp;quot;이 글은 삽시간에 퍼지며 독일 사회에 교육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xTLKps006qPaNlHPLwej6nZBpGc.jpg" width="416"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학생들을 '직장인'으로 자라게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13" />
    <id>https://brunch.co.kr/@@1ev9/13</id>
    <updated>2017-11-08T01:42:31Z</updated>
    <published>2016-05-18T09: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속의 한 줄 -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삶을 택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경제적인 자유와 시간적인 자유이다.아이들에게 &amp;ldquo;학교를 졸업하고 일자리를 얻어라,&amp;rdquo; &amp;ldquo;학교를 졸업하고 의사나 변호사가 돼라.&amp;rdquo; 고 말하는 것은 시간적 자유가 없는 삶을 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CLOOogpVZQggZai2_HRZ3R8Ezm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에 사라질 직업은 지금 20대가되고싶어하는 직업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12" />
    <id>https://brunch.co.kr/@@1ev9/12</id>
    <updated>2016-05-19T05:49:56Z</updated>
    <published>2016-05-14T12: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속의 한 줄 -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학창 시절 물리 선생님은 종종 이렇게 외치곤 했다.&amp;quot;나 때에는 말이야, 전자공학과가 최고였어!&amp;nbsp;의대는 저 아래에 있었지&amp;quot;선생님 말씀은 2000년대에 학교에 다니던 우리에게는&amp;nbsp;도통 와닿지 않았다.&amp;nbsp;이과생들에게 의대는 선망의 대상이었고,&amp;nbsp;인문계 친구들은 법대에 들어가 변호사가 되는 꿈을 꿨다.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ua6StrY_Nkd0VA9LvVor214tbU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실세계에서 우리가 해결해야 할 진짜 공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11" />
    <id>https://brunch.co.kr/@@1ev9/11</id>
    <updated>2021-05-19T02:09:39Z</updated>
    <published>2016-05-14T11: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속의 한 줄 -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우리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만이 공부의 전부라고 생각한다.&amp;nbsp;대학을 졸업하고 나면 더 이상은 공부할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졸업장을 받고 나면 깨닫게 된다.&amp;nbsp;학교 울타리를 벗어나면, 우리가 살아가며 반드시 부딪히고 해결해야 할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는 것을 말이다.당장 생계를 해결하는 일에서부터&amp;nbsp;앞으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lwb2XGO7aOUE058S1zzevWX-L9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버드생들은 졸업식에서 어떤 대화를 나눌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10" />
    <id>https://brunch.co.kr/@@1ev9/10</id>
    <updated>2016-05-14T11:37:18Z</updated>
    <published>2016-05-14T11: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속의 한 줄 - 학교에 배움이 있습니까?]&amp;quot;뭐야, 하버드 졸업장이 이렇게 힘이 없을 줄이야.&amp;quot;하버드에 간 미스코리아 금나나,&amp;nbsp;그녀는 졸업이 다가올수록 많은 하버드생들이 걱정과 한숨을 토해냈다고 말한다.&amp;nbsp;세계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는 하버드지만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amp;nbsp;일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amp;nbsp;여전히 고민해야 했기 때문이다.&amp;nbsp;심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kHVpZp6cQhriSt2yMNIDiy2sCy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에는 스티브 잡스가 없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9" />
    <id>https://brunch.co.kr/@@1ev9/9</id>
    <updated>2016-10-13T12:19:55Z</updated>
    <published>2016-05-14T03: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습니다.아이교육&amp;nbsp;육아교육과 학교교육에 대해서 연구하고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드림 유니버시티입니다.&amp;quot;진정한 교육이란 무엇인가?&amp;quot;&amp;nbsp;이 한마디 질문이 드림 유니버시티를 만들었습니다.&amp;nbsp;제가 알게 된 교육의 진실과 진정한 교육의 가치에 대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amp;nbsp;그리고 진정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많은 분들과 소박한 일상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lmSJFOdFhiG0Q9GtJ-HRMienb9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아이는 오늘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 있을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8" />
    <id>https://brunch.co.kr/@@1ev9/8</id>
    <updated>2021-05-18T15:21:59Z</updated>
    <published>2016-05-14T01: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습니다.아이 교육과 육아 학교교육에 대해서 연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드림 유니버시티입니다.&amp;quot;진정한 교육이란 무엇인가?&amp;quot;&amp;nbsp;이 한마디 질문이 드림 유니버시티를 만들었습니다.&amp;nbsp;제가 알게 된 교육의 진실과 진정한 교육의 가치에 대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amp;nbsp;그리고 진정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많은 분들과 소박한 일상 이야기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_br8LPASWbjpGuF0uL8oVaufAf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들의 장래희망 1순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7" />
    <id>https://brunch.co.kr/@@1ev9/7</id>
    <updated>2021-07-18T19:40:17Z</updated>
    <published>2016-05-07T07: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대의 학교에 필요한 변화  이제 아이들은 꿈을 꾸지 않는다. 꿈을 꾸면 먹고살기 힘들어진다고 생각한 지 오래다.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현실적인 길만을 묻는다.  교사, 의사, 공무원&amp;hellip;. 과학자, 발명가와 같이 창의적인 일을 꿈꿨던 초등학교 아이들조차도 자라면서 장래희망 순위 1위에 공무원을 올린다.  공부를 잘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식의 교육에 물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0l26QbdrQHPr92ZTqXgdRpEmCH4.pn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녕하세요 작가 정현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6" />
    <id>https://brunch.co.kr/@@1ev9/6</id>
    <updated>2016-05-07T07:22:52Z</updated>
    <published>2016-05-06T12: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드림유니버시티의 대표 정현지라고 합니다.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마음을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첫 소개 글을 올립니다.  저는 미래교육에 대해 연구하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경영컨설턴트, 작가,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진로로 힘들어하는 학생들과 취업 및 스펙 쌓기에 빛나는 젊음을 소진하고 있는 청춘들에게 학교 바깥세상의 지식과 경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DTGwunjfMzVlhiKUkYX5k1GiBZ8.jpg" width="49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아이가  학교에서 상처받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3" />
    <id>https://brunch.co.kr/@@1ev9/3</id>
    <updated>2023-11-22T07:16:30Z</updated>
    <published>2016-05-06T06: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더 이상 아이들을 가르칠 수 없다.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도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직업이 있다면 당장 그 일을 하겠다.&amp;rdquo; 미국에서 3번이나 올해의 교사로 뽑힌 존 테일러 개토가 한 말이다.  그의 말에 나는 내가 만난 수많은 선생님들이 떠올랐다. 그들 또한 지금의&amp;nbsp;학교 교육이 잘못되었고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을 이미 깨닫고 있었다.  학교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nmE3yCoacYpdfmsSU5hHZwy1Vgk.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에 스티브 잡스가 없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v9/2" />
    <id>https://brunch.co.kr/@@1ev9/2</id>
    <updated>2022-07-31T08:46:02Z</updated>
    <published>2016-05-06T00: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는 스티브 잡스가 없다.일론 머스크도 없다.왜 그럴까? 그 많던 똑똑한 아이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수학, 과학 영재들이 모여 있다는 과학고등학교는 국제 올림피아드에서 금메달을 딴 아이들로 넘쳐난다.  수학 올림피아드 금메달, 물리 올림피아드 금메달, 화학, 생물 올림피아드 금메달 등 세계 최고의 브레인들이 가득하다.  하고 있는 일도 자리를 잡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9%2Fimage%2FnYmaQyJIxUrfMv9K2KiKQ3HMzD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