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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열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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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uitis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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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술가의 꿈을 안고 건축과에 갔다가 건설사와 컨설팅을 거쳐 애널리스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되고픈 월급쟁이. 숫자와 스토리, 꿈과 현실의 조화로운 삶을 추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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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9T09:2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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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을 잘라버렸습니다. - 24년 차 직장인의 월급쟁이 졸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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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4:49:47Z</updated>
    <published>2026-04-03T14: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급을 잘라버렸습니다. 현금흐름이 중요한 시대라고 하죠.  월급은 기본이고 부업과 재테크도 열심히 해서  자산을 최대한 많이 축적해야 한다고도 합니다.   버티는 게 힘이고, 살아남는 사람이 승자라며  고지가 코앞인데 어딜가냐는 말씀도 하십니다.  * 저는 어릴 때부터 다양한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장래희망을 쓰라길래  아니 왜 직업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m%2Fimage%2FS6HwMQD0K276u8BMHnMYMfmRi9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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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대로 되지 않아 다행일 때가 있다 - 2025년 가을 밤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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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3:41:38Z</updated>
    <published>2025-10-31T13: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뜻대로 되지 않아 다행일 때가 있다.  이 말을 유독 자주 되뇌이는 시기가 있는데  요즘 그러하다.  시간이 흘러 흘러  아 그때 내뜻대로 되지 않은 게 정말 감사하다! 싶을 때가 있다.  물론  시간이 흘러도 도통 이해되지 않는  그런 순간들도 기억에 남아 있기에  근간의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시간이 지난다고 이해가 될런지는  모르겠다.  생의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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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기술, 그리고 달과 6펜스  - 하고 싶은 일을 해라. 그리고 상위 1%가 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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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2:06:29Z</updated>
    <published>2025-08-24T11: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그를 만난 건 15년 전, 아니 어쩌면 그보다도 조금 전이었을게다.   애널리스트라는 직업이 뭔지도 몰랐을 때, 괜히 멋있어 보이는데 분석하고 글을 쓰고 잘만 하면 돈도 많이 준다길래 겁도 없이 여의도로 들어와 매일 깨지고 매일 새벽별을 보던 시절이었다. 건축공학을 전공해 학부 때는 아예 주식의 주자도 몰랐던 나는 노가다를 탈출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m%2Fimage%2FTKSWFtt79XDUEsX-VWVjLEXeZ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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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너는 너만의 음악을 하면 좋겠어 - 음악하는 아이와 영화 &amp;lsquo;승부&amp;rsquo;를 함께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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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4:48:34Z</updated>
    <published>2025-06-01T03: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둘다 공대를 나왔고 MBTI는 둘다 T다. 그런 우리에게서 나온 아이가 어쩌다 음악을,  그것도 작곡을 하더니 예술 중학교에 들어갔다.  취미로 하던 음악이  전공이 되고 전공이 되고나니 아이의 선생님은  스승을 넘어  절대자가 되었다.  스승님(?)의 평가에  아이는 하늘을 날았다가  좌절하기도 하고  나는 재능이 없는 것 같아, 할 때는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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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나, 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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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5:29:00Z</updated>
    <published>2025-05-07T12: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왜 이거밖에 못해 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보다 못하는데도 참 잘했다, 힘들었지,  잘못해도 괜찮아, 라고 말해주는  옆집이  부러웠다.  나도 나중에 꼭  아이에게  잘못해도 괜찮아,   니가 잘해서 사랑하는 게 아니야, 엄마는 너의 모든 노력을 사랑해,  노력을 내려놓고싶어할 때조차  그 마음도 사랑해, 니가 말못할 그 순간순간을 사랑해,  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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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박함과 기다림  - 오늘의 작은 생각 조각 남기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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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14:07:04Z</updated>
    <published>2023-04-12T13: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박함이 세상을 바꾸기는 커녕 내 인생도 바꾸기 참 어려운 게 현실이지만  절박함이 없으면 세상을 바꾸기는 커녕 내 인생도 바꾸기 어렵다.  그리고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그걸 잘 안다. 상대의 절박함.   *  문제는 늘 건강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   후렴을 제외하면 대체로는 통할 얘기 같은데 모르겠음.  #  요새 애들 학원 왜 이리 늦게 끝날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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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 보고서 발간 5년 후 오늘의 일기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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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4:18:46Z</updated>
    <published>2022-11-12T09: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전 오늘  비트코인에 빠져 블록체인 보고서를 썼던 5년전  바로 그때부터 나무 밑에서 책을 읽다  토끼굴에 떨어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살고있는 것 같다.  죽지 않는 모든 경험이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생각해왔지만 지난 5년의 경험은 정말 너무도 묘해, 비트코인을 몰랐더라면 어땠을지   가끔 아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돌아간다해도 난  이 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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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능력과 나의 운 - 나의 능력과 당신의 운으로 착각하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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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23:47:01Z</updated>
    <published>2022-10-12T13: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이 잘 한 일에 대해  너 정말 훌륭해, 잘했어,  너 잘 될 자격 있어.   라고 박수쳐 줄 수 있기를  * 내가 잘 된 일에 대해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야, 과분하지만 정말 감사해,   라고 토닥토닥 할 수 있기를  *  반대로 생각하거나 말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 할 수 있는 말이 줄어들고 # 머리는 아픈데 머리보다 몸이 무거워지는 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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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는 걸 멈추고 다시 걷기 - 키와 건강에 대해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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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4:51:43Z</updated>
    <published>2022-05-14T03: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는 언제까지 커야할까?  어릴 때는 잘 먹고 쑥쑥 자라야 한다. 한창 자랄때는 많이 먹어도 탈이 잘 나지 않는다.  그러다 어느 시점에서부터는  잘먹으면 살이 찌고 병이 난다. 적게 먹고 운동해야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 이걸 잊고 산다. 당장 눈길이 가는 달콤한 디저트, 신나는 음악과 술에 취할 때에는 내 위장따위 생각지 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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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신대륙의 발견 - 신대륙이 열리면, 신흥 부자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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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8T14:04:53Z</updated>
    <published>2021-10-28T07: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신대륙이 열리고 신흥 부자가 속출하고  구대륙 초고가 부동산 가격은 치솟는 중인데  디지털 신대륙의 확장은 대체 어디까지일런지, 얼마나 많은 신흥 부자가 돌아올런지,  신대륙을 찾아 떠나 바다에 빠져 죽는 시체들은 또 얼마나 많을지, 금은보화 찾아다 주겠다고  남의돈 받아 떠나 줄행랑 치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을런지,  어느새 2021년이 다 지나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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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주거 비용을 아시나요? - 잘 살고 싶다면 알아야 할 부동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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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14:19:05Z</updated>
    <published>2021-10-22T01: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 월세, 자가. 주거 점유 형태에는 크게 세 종류가 있고, 셋 다 주거 비용이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주거비 부담을 가장 크게 느끼는 유형은 월세다. 매월 소득의 상당 금액을 또박또박 집세로 지불해야 하며 이 돈은 사라지는 비용이기 때문이다.  반면 가장 저렴하다고 인식되는 건 전세다. 일정 규모의 목돈을 보증금으로 집주인에게 맡기고 거주하다가, 계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m%2Fimage%2FZ0vc_2JUSzJ_B0dkdTbnCdXBH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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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에게 아파트란? - 잘 살고 싶다면 알아야 할 부동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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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4:20:00Z</updated>
    <published>2021-09-26T07: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까?&amp;rdquo;  &amp;ldquo;아니, 다들 돈이 어디서 나서 산대?&amp;rdquo;  어느덧 9년째다. 고령화와 인구절벽, 일본을 따라 부동산 가격이 하락, 아니 폭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인기를 끌던 때가 있었다. 2013년 하반기쯤 바닥을 찍는가 싶더니 스멀스멀 상승 조짐을 보이던 아파트 가격은 올해는 내리려나, 내년에는 내릴까 하다 무려 9년째 상승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vm%2Fimage%2FYe9YpZziDI5fuWSqnj8Vo2xDg_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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